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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소설책을 사서 읽게 됐습니다. 이 작품을 리뷰를 하면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전체적인 작품성이 다소 떨어졌고 유치찬란한 표현과 전개 때문입니다. 우선 필력에 대해서입니다. 원래 라이트노벨 작가가 아니어서 그런지 행동에 대한 묘사라던가 표현적인 부분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간단한 행동에 대한 묘사도 자세하고 세련된 표현들로 포장하는 것이 작가의 의무입니다. 문자는 그림과 다릅니다. 작가가 묘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독자들이 받아들이는 것이 180도 달라지기 때문이죠. 이 작품은 묘사들이 콘티를 보는 듯 간단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작품성이 전체적으로 낮아진 것은 필력 때문만은 아닙니다. 유치찬란한 전개에도 다소 당황했습니다. 저는 작품의 전체적인 줄거리에는 전혀 영향이 없는데 상업성을 위해서, 또는 작가의 만족을 위해서 선정적인 장면을 끼워넣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등장인물간의 관계, 인연을 위해서 적정 선의 전개는 저도 분명 환영입니다만 이 작품에서는 그런 장면이 너무 자주 등장합니다. 이 점은 제가 이 작품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는데 크게 작용했습니다. 물론 작품성이 낮다고 해도 작품을 구성하는 세계관은 좋았습니다. 게임 세계 속 무패의 전설인 소라와 시로. 현실과 단절되고 게임 세계가 아니면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이들이 게임만이 모든 것인 이세계로 초대되고 그 세계에서 무패의 신화를 이어나가려 한다는 내용은 참신하고 흥미롭다고 생각됩니다. 게임 내용도 어찌보면 참으로 신선합니다. 지금까지 알고 잇는 게임의 룰을 파괴한 완전히 새로운 게임입니다. 이 점만 놓고 봤을 때는 정말 좋은 작품임이 맞습니다만 앞서 말한 내용들이 작품의 질을 떨어뜨렸습니다.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1권이었고 전체적인 줄거리 자체는 나쁘지 않기 때문에 좋은 작품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조금은 성숙한 작품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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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5로 이세계 별 안(달에도있긴함)의 모든종족이 두편으로 나뉘어 치고박습니다. 엘프족의 진영과 주인공네 진영.. 그와중에 상대방쪽에 붙어있는 데모니아라는 족이 갑자기 찾아와서는 주인공 여친후보... 슈비의 후손에게 체스로 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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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을 기다려 벌써 12권째를 맞는 노게임 노라이프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소라와 시로가 다스리는 에르키아의 인류가 반으로 쪼개진 상태에서 엘프국을 주축으로 하는 반에르키아 연방에 맞서는 게이머 남매의 고민이 깊어가는 가운데,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마왕으로 인해 남매는 용사로서 그들을 맞이해 싸워야만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극악의 던전(탑)을 자랑하는 마왕의 탑은 마왕 본체 그 자체로, 승률은 과거의 대전을 비롯해 현재까지 공식적으로는 거의 무패에 가까운 극악의 난이도로 최강게이머이자 무패의 남매인 소라와 시로에게조차 난공불락으로 작은 공략의 실마리조차 보이지 않아 큰 절망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그 공략의 과정에서 최강게이머 남매를 상징하던 팀 '공백'이 그간 보여주던 행동들, 즉 위기의 순간 보이던 통쾌한 반전과 반격을 자아내는 소라의 사기술과 시로의 두뇌플레이 등의 능력과 매력들이 이번 권에서는 잘드러나지 않아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운 부분이었고, 줄줄이 밀리며 당하기만 하는 고구마 전개들이 많아져 중후반까지 답답함이 이어지는 탓에 예전의 시원스럽고도 적의 뒷통수를 치는 통쾌한 전개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결정적으로 무패를 자랑하기에 '공백'이던 정체성이 이번 편에서는 주인공의 패배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까지 이어지면서 이게 내가 알던 공백이 맞나 싶기까지한 전개가 아쉽습니다. 물론 매 플롯이 그렇듯 이번에도 마왕이 내건 게임의 룰을 고생끝에 소라가 밝혀내고 동료들과 함께 공략에 필요한 비밀에 접근해 나가긴하지만, 하나하나가 사기라 생각될 정도로 최강의 능력자들로 포진된 호화 어벤져스급 구성의 공략 멤버를 내세웠음에도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들의 짜임새는 다소 아쉬운 플롯과 구성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랙티컬 워게임때의 기량이 절정을 찍고 드워프, 요정, 마왕까지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스토리가 산으로 가고 재미없는 19금 토크와 말장난만 늘어난 느낌이라, 예전의 재미와 기량, 주요 캐릭터들이 가졌던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하는 것 같아 다소 아쉬워진 작품이네요.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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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노라이프 작품의 11권 발매를 그야말로 오래도 기다렸다. 10권 이후로 여러 그림관련 논란과 건강상의 이유로 깜깜무소식이던 작가님의 대망의 11번째 책이 긴 시간끝에 나왔다. 독자로서는 재연재된 안도감과 함께 이 책을 다시 들게 되어 재미는 둘째치고 재연재가 기쁠 다름이다. 이번 편은 여러 종족 중에 드디어 요정종이 등장해 대결을 펼친다. 커플이 되기전에는 나갈수 없는 기이한 공간에 던져진 5명의 주인공 일행, 그리고 그중에서도 유일한 남자인 소라만이 자신의 솔로인생을 되돌아보며 이것은 백합커플 2쌍과 자신만 혼자 진따로 남아 빠져나갈수 없는 게임이라며 울분에 쌓인 분노를 토한다. 그와중에 등장한 요정종의 첫인상은 그야말로 작은세계를 창조하며 능력을 겸비한 청초한 요정미를 발산하지만 그것도 잠시, 180도 돌변한 본성으로 엽궐련에 성냥으로 불을 지펴 피우기 시작하며 불량미를 품어낸다. 그야말로 분위기 대반전! 불량 요정종과 말같기도 않은 상황의 커플 대작전이 생중계되면서 시작되는 이번 대결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결말을 내게되었다. 결론적으로, 이번작품의 개인적인 감상으론 살짝 아쉬운 전개와 흡입력이 전작들에 비해 아쉬웠다. 오래 기다린 작품인만큼 살짝의 아쉬움이 있지만 그렇다해도 노겜노라의 팬으로서는 큰선물이 된 11권이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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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노라이프 12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그런지 11권이 나온지 무려 1년 5개월만에 12권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발매가 되서 기쁜마음이 더 큰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노게임 노라이프 1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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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가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노 게임 노라이프가 12권으로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12권에서의 내용은 이세계 디스보드에 공백이 온지 1년이 지나면서 갑자기 이번엔 클리셰중 클리셰인 마왕과 만나게 되는데요?! 과연 용사 vs 마왕의 구도는 어떻게 왜곡되어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개될까요? 과연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마왕 이야기의 결말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노 게임 노라이프 12권이었습니다. |
| 상당히 오랜만에 나온 노게임 노라이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상이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서는 나름 만족 보고 있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이 주인공과 어떤 모습이 희로인지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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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노게임 노라이프 1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게임으로 모든 것이 정해지는 세계 디스보드 소라와 시로 남매가 이 세계에 온지도 1년이 지났다. 세계를 양분하는 전면충돌도 곧 인 가운데 유효한 대책을 내ㅔ놓지 못하는데 하지만 분위기 파악할 줄 모르는 요마종 마왕이 나타낫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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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노게임노라이프12권게이머남매일행은마왕에게도전한다고합니다입니다소라와시로가이세계에온지도1년이지나가게됩니다세계를양분하는전면충돌이얼마남지않게됩니다이러한상황에서유효한대책을내놓지못하고있는소라와시로앞에분위기파악을잘하지못하는요마종데모니아와마왕이나타나게됩니다오랜만에발간되어재미있었던노게임노라이프12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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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8권 리뷰입니다. 왜 6권이 외전이 아니고 6권이라는 이유를 알수있는 화이며 7권에 이해 안갔던것들을, 다 풀어주는 권이였습니다. 재미는 엄청 있었습니다만, 그 7권에 난해함이라는건 좀 받아들이기 싫은것도. 마찬가지네요. 그래도 참고본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다들 싸울줄 알앗고 다들 배신할거라고 말할때 진짜 속이 시원해씁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