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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미터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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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미터의 행복 나를 포함해서 내 주변의 반경 3미터 안의 사람들을 웃음으로 대하고 그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진정으로 좋은 일만 일어나는...... 행복은 웃음이라는 기적과도 같은 연쇄작용을 일으키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가 있다. 정말 궁금했다. 내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끼는가? 가까운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가? 나는 과연 3미터 안에 나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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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미터의 행복

나를 포함해서 내 주변의 반경 3미터 안의 사람들을 웃음으로 대하고 그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진정으로 좋은 일만 일어나는...... 행복은 웃음이라는 기적과도 같은 연쇄작용을 일으키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가 있다.
정말 궁금했다.

내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끼는가?
가까운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가?
나는 과연 3미터 안에 나와 행복을 나누고 느끼는 충만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가?

이 책은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전문가인 혼다 고이치의 책이다.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한 전경아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쌤앤파카스에서 출판하였다.

내 주변의 3미터에 있는 사람들은 과연 나로 인해 웃고 행복할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중심에 있는 나의 행복 이었다. 내가 행복해야 그 행복을 주변의 3미터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레 전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내삶의 중심인 나, 그런 나를 사랑하고 행복하게 하려면...... 이제 주변의 3미터를 다른 눈으로 다시보게 될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권유한다. 같이 있으면 불편한 사람은 과감히 정리하라고.....
이 책이 지금까지의 책과 다른 점은 이런 현명한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법을 안내해준다는 것이다.
마음이 불편한 진짜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도와주며 사랑하면 이해하는게 당연하다는 마음 눌리는 불편한 말은 하지 않는다. 그 대신 이해하는 것과 애정이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서로 이해하며 애정을 키워 가야하는지를 실질적으로 안내해 주는 친절한 내용의 책이다. 그렇기에 이 책의 내용은 편안하게 다가오고 위로를 얻을 수도 있었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나는 나를 중심으로 현명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담긴 책이라고 표현해 보고 싶다. 작고 한손에 부담없이 잡히는 이 책 한권에 그동안 나를 힘들게 했던 삶의 해답을 찾을 수 있는 나를 중심으로 현명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담겨있다. 저자가 저자의 삶으로 증명해낸 현명하게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방법이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앞으로의 내 삶의 방향을 잡고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의 중심에 있는 나의 행복을 위해 현명한 인간관계의 판단과 계획도 중심을 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에게나 주위의 흔들림에 요동치던 자신의 중심을 잡고 현명하게 행복한 삶으로 향하는 첫발을 내딛게 도와주는 조언의 책이 될 것이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y******a 202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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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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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나서서 주변을 웃게 해준다니, 참 멋진 일이다. 그러면 누구를 웃게 할까? 잠시 생각해보라. 당신이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소중한 사람, 당신의 마음 속 반경 3미터에는 누가 있는가? 사람들의 고민은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의 기쁨 역시 인간관계에서 온다. 관계만큼 기쁨과 괴로움, 양쪽 모두의 원천이 되는 것도 없다. 그러니 내 마음의 반경 3미터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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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나서서 주변을 웃게 해준다니, 참 멋진 일이다. 그러면 누구를 웃게 할까? 잠시 생각해보라. 당신이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소중한 사람, 당신의 마음 속 반경 3미터에는 누가 있는가?
사람들의 고민은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의 기쁨 역시 인간관계에서 온다. 관계만큼 기쁨과 괴로움, 양쪽 모두의 원천이 되는 것도 없다. 그러니 내 마음의 반경 3미터에 누가 있는지 한 번 쯤 생각해봤으면 한다. (-17-)


이렇게 '현명하게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면, 거기서 더 좋은 일이 일어난다. 내 주변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로만 채워지는 것이다. 지금의 내가 그러하듯이 말이다. 과거에 나는 비뚤어졌던 시절이 있었다. (-23-)


이 책의 주제는 '반경 3미터를 행복하게 한다'는 것이지만, 그 안에 보이지 않은 주제가 숨어 있다.3미터 안에 있는 사람들로 인해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깨닫는 것이다. 주변 사람으로 인해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실감하면 할수록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103-)


자신의 사용설명서를 알지 못하면 상대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른 채 무작정 웃게 하려고 애쓰다가 무리가 와서 힘들어지게 된다. 물론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게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디즈니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도 전부 타보지 않으면 어느 놀이기구가 재미있는지 알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143-)


"성공한 사람은 성공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성공하는 거야.성공하기로 마음 먹는 건 어떤 동기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지.그럼 어떤 동기로 성공할 마음을 먹을까? 그게 알고 싶으면 위인전을 읽어보면 돼." (-195-)


책을 읽을 때면,혼나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그런 책들은 오래 기억이 남게 되고 책을 소장하고 싶어진다. 혼다 고이치의 <3미터의 행복> 은 그런 책이다. 사실 책 제목만 보고, 표지만 보고,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책이다.기대라는 것은 어떤 책에 대한 선입견이아 편견에서 시작되며, 마지막 또한 편견으로 끝나게 된다. 여기서 이 책의 목적은 '인간관계'에 있다고 볼수 있었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그들과 소통하고, 그리고 우리는 죽음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세상 속에서 현재의 어리석음을 남겨놓을 때가 있다.그러면서, 나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토로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하나의 반면교사가 되고 있었다.


행복은 어려운 게 아니다. 그, 행복은 이 책의 제목을 나의 좌우명 ,철칙으로 삼으면 된다. 즉 내가 어디에 있던지, 어떤 장소와 상황에 있던지, 내 주변의 3미터를 염두에 두고 살아간다면, 나는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집안에서 3미터는 나의 가족이 될 수 있고,그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살아가면 된다. 직장에서 나의 3미터는 나의 동료가 될 수 있고,나의 상사가 될 수 있다. 어떤 장소에서든지, 어떤 위치에서든지 3미터 안에는 불특정한 여러 사람들이 있게 된다.그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그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나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모이게 될 것이고, 다른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면,나 또한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것,그것이 바로 먼곳에 있지 않으면, 딱 나의 3미터의 범주 안에 있었다.그들에게 나 자신이 친밀한 사람,친근한 사람으로 생닫한다면, 그안에서 나의 인간관계는 충분히 개선될 수 있고,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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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k*******2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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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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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랑, 돈, 명예, 권력, 우정 등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다르면서도 엇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이 중에서 한 가지만 가지고 산다면 행복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들은 더해지고 비율을 달리하며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행복 전문가인 저자는 행복의 원리를 간단히 설명한다. 행복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웃음이 없으면 불완전하니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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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랑, 돈, 명예, 권력, 우정 등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다르면서도 엇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이 중에서 한 가지만 가지고 산다면 행복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들은 더해지고 비율을 달리하며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행복 전문가인 저자는 행복의 원리를 간단히 설명한다. 행복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웃음이 없으면 불완전하니 자신의 주변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라고 말이다. 나눌수록 늘어나는 행복을 온전히 누리고 싶다면 그의 말대로 주변에 있는 소중한 이들과 웃으며 살 수 있는 삶을 꾸리려 노력해보는 게 어떨까. 웃음으로 완성되는 행복을 위해 불필요한 관계에 집착하는 대신 나와 밀접한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알아간다면 일상이 좀 더 부드럽게 흘러갈 수 있을 것 같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자신까지 행복해졌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누구나 쉽게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행복을 나누려면 먼저 자기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자신의 그릇 안에 찰랑찰랑 넘쳐흐르는' 행복이 있을 때는 다른 사람에게도 나눌 수 있지만 자신에게 행복이 아주 조금 있다면 나눌 수 없기 때문이다. 스스로 무엇을 하면 행복한지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겠다. 모든 사람과 다 잘 지낼 수는 없고 모든 이의 관심과 인정을 받을 수도, 그럴 필요도 없다. 나와 맞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걸 인정해보자. 함께 있을 때 기분 좋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가 누구인지 생각해 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행복을 위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YES마니아 : 로얄 r*****1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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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지금 여기에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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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표지는 살짝 촌스럽게 느껴졌다. 혹시 아마추어를 갓 벗어난 작가가 본인의 주관적 감성을 적어놓은 에세이 정도가 아닐까 하는 느낌? 그런데 출판사가 쌤앤파커스? 쌤앤파커스는 내가 믿고 보는 출판사 아니던가?     결국, ‘역시 쌤앤파커스!’ 였다.     아주 작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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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표지는 살짝 촌스럽게 느껴졌다. 혹시 아마추어를 갓 벗어난 작가가 본인의 주관적 감성을 적어놓은 에세이 정도가 아닐까 하는 느낌? 그런데 출판사가 쌤앤파커스? 쌤앤파커스는 내가 믿고 보는 출판사 아니던가?

 

 

결국, ‘역시 쌤앤파커스!’ 였다.

 

 

아주 작은 책 머리말에 적혀있는 어느 부족의 이야기는 전에 다른 책에서도 읽은 내용이지만, 다시금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지,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너무나도 깊은 지혜를 담고 있는 이야기여서, 참 반가웠다. 잊지 말아야지~~ 잘못했다고 벌주고 격리시키고 배제하는 지금의 국가 시스템이 결코 원래 당연한 것도 아니고 바람직한 것도 아니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지~~~!!

 

 

어느 스님이 자꾸 애기하고 있지만, 세상을 바꾸려고 하기 전에 자신의 관점을 바꾸라고 하는 일갈은 참 여러 책에서 그 기본 취지가 반복되고 강조되고 있다고 느낀다. 자신을 보는 관점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을 보는 관점도 그렇다. 이 관점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의 태도도 바뀌고, 만약에 그가 작가라고 한다면 그의 책의 내용과 입장도 하늘과 땅 차이로 달라지게 된다.

 

나라는 존재도 누군가를 기쁘게 해줄 수 있다는 것,

소중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의 행복이 된다는 것,

이미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행복을 받았는지를 깨닫는 것이다

11쪽

 

나 잘난 맛에 사는 버릇이 강해지다 보니, 내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얼마나 잘 해 주었는지를 너무나 많이 잊고 살고 있음을 반성하게 된다.

 

 

내 부모, 형제, 아내, 아내의 부모 형제, 아이, 그리고 그 동안 사회생활로 만나왔던 인연들, 그리고 지금 조직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그 사람들이 바로 내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g*****a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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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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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표지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상 줘야 한다. 개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 나로서는 단순히 이 표지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으니까.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독자가 집어들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것 아니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독자를 잡아끄는데 성공했고, 내용을 읽어보니 표지랑 정말 잘 어울리는 따뜻한 글이구나 라는 생각에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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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표지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상 줘야 한다.

개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 나로서는 단순히 이 표지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으니까.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독자가 집어들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것 아니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독자를 잡아끄는데 성공했고, 내용을 읽어보니 표지랑 정말 잘 어울리는 따뜻한 글이구나 라는 생각에 더더욱 이 표지 기획한 사람 상 줘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저자는 내 주변 3미터를 행복으로 채우라고 말한다.

내 주변 3미터 이내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면 그 행복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게 된다는 것이다.

대학생 때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를 봤는데 거기 나오는 주인공이 내 주변 3명을 도와주면 그 3명이 또 3명을 도와주고, 그럼 9명이 또 각각 3명을 도와주고, 이렇게 계속 반복하다보면 세상이 변하게 될거라고 했다.

어떻게 보면 뻔한 내용이고 뻔한 결말이었지만, 이 책을 읽는데 20년전에 본 그 영화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나에게는 큰 감명을 주었던 영화다.

그런데 내 주변 3미터를 행복으로 채우려는 마음을 가지는건 좋은데, 나를 희생해서 의무적으로 움직인다면 결국 대가를 바라게 되고 보답을 받지 못하면 결국 내가 괴로워지게 된다.

그러니까 우선 내가 먼저 행복해지고 그 행복이 흘러넘쳐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눠줄 수 있게 되면 자기희생 의식이 생기지 않아서 진정한 연쇄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p.19)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나는 나름 상대에게 이것저것 잘해준것 같은데 상대가 그만큼 해주지 않아서 섭섭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상대는 "내가 해달라고 한게 아니잖아? 네가 해준거잖아?" 라고 말해서 충격을 받았다. 틀린 말은 아니어서 할 말은 없었으나 마음 한켠이 아렸는데 이것도 곰곰이 생각해보면 결국 내가 가득 찬 상태가 아닌데 억지로 퍼올린 결과가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멋진 내가 될 수 있게 허락한다'(p.82~87) 파트가 정말 와닿았는데, 나 역시도 뭔가를 하려고 할때 자가검열에 걸려서 못하는게 많았다. 남 눈치를 봐서 그런것도 있었지만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보다 남들이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고 '더 나이 먹기 전에 해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진행하는게 많아졌는데, 결국 가장 큰 걸림돌은 나였던 것이다.

"처지가 아무리 나빠도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바꾸기 힘든 가봐요..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자신한테 지는거죠...두려움속에서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용기를 가지세요..." (영화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트레버 맥킨니 (할리 조엘 오스먼트 분))

나를 먼저 채워서 그것이 자연스럽게 넘쳐흐르도록 해야한다.

변화하고 싶은 나를 내가 먼저 받아들이고 응원해야한다.

책 표지만큼이나 내용도 맘에 쏙 드는 책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

 

 

p******4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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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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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는내주위에가장가까운사람이지않을까?생각이들었다저자도같은이야기를하는것같다요즘은sns와다양한모임등인간관계를맺을수잇는다양한방식이존재한다그러다보니 많은관계를신경쓰느라금방지치는경우가많다그래서이책저자는전해주는바는 내주위3미터반경의사람들을챙기는것이다그치만그전에가장중요한건자기자신을먼저챙기고그후에3미터반경의사람들이다3미터안에잇는사람들에게좋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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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는내주위에가장가까운사람이지않을까?생각이들었다
저자도같은이야기를하는것같다
요즘은sns와다양한모임등인간관계를맺을수잇는다양한방식이존재한다
그러다보니 많은관계를신경쓰느라금방지치는경우가많다
그래서이책저자는전해주는바는 내주위3미터반경의사람들을챙기는것이다
그치만그전에가장중요한건자기자신을먼저챙기고
그후에3미터반경의사람들이다
3미터안에잇는사람들에게좋은에너지와긍정의에너지를전해주기도하지마그사람에게의지할수잇는것도중요하다고햇다
그렇다고해서의존적인사람이되라는것이아니라
내가부족한점은타인이채워줄수잇고타인이부족한부분은내가채워줄수잇다
그리고가치관을강요하지않는것도중요하다고이야기한다
요즘은흑백논리는적지만그래도아직까지는남아잇다
내가생각하는정치생각이누군가에게는부정적을비춰질수있다
하지만모두가서로를존중하고인정해준다면우리는모두행복해질수있다
불편한인간관계에스트레스받는사람들에게추천하고싶다
그불편한관계때문에내가다치는것을바라지않기때문이다





p********s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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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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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의 행복, 이 책은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전문가인 혼다 고이치의 책이다. 이 작가의 신념을 한 마디로 말하자면 반경 3미터를 행복으로 채운다. 소중한 사람만을 위해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나 짧으니까 라고 표지에 적혀 있다. 이 책은 내 주위에 있는 3미터 반경 안에 있느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줌으로서 나 역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는 작가의 실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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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의 행복, 이 책은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전문가인 혼다 고이치의 책이다.

이 작가의 신념을 한 마디로 말하자면 반경 3미터를 행복으로 채운다. 소중한 사람만을 위해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나 짧으니까 라고 표지에 적혀 있다. 이 책은 내 주위에 있는 3미터 반경 안에 있느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줌으로서 나 역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는 작가의 실제 경험을 말하고 있다.

 

 

사랑스런 교양이들 때문에 이 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3미터 반경 안에 있는 사람 중 가장 먼저가 자기 자신이다.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3미터 안에 있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자신을 가장 먼저 만족시킬 것! 이게 관건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더 먼저 해야할 일이다.

먼저 나부터 바꾼다.

억지로 뭔가를

애쓰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 괜찮은 나를 인정하라.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알아내고 그 일을 하는 게 자존감을 키우는 행동이다.

행복의 기준을 낮춘다.

아주 작은 일에도 행복해 하자.

고마워 라고 자주 말하자.

행복 열매가 주렁부렁 달 린 사과 나무를 만들자.

상대를 웃게 해 주자.

이미 받은 게 많다는 걸 깨닫자.

마음 부자가 먼저이다.

돈 문제는 사랑받지 못했다 라고 느끼는 데 원인이 있다.

돈이 온다는 것은 누군가를 기쁘게 해 주었다는 결과이다. 돈이 지나는 길에는 감사가 있다.

마인드를 바꾸는 기부의 힘을 기억하자. 낙은 것이라도 남에게 주는 사라밍 되자. 먼저 줄 것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있는 그대로 남에게 친절한 말도 주는 게 된다. 미소띈 얼굴이 주는 것이다. 환한 얼굴을 하는 게 기부이고 친절한 말이 기부이다. '무재 칠시'라는 말이 있다. 돈이 없어도 줄 수가 있다. 웃는 얼굴, 따스한 격려, 자리 양보,등이 있다. 이 이야기는 이렇다.

 

어떤 사람이 하도 일이 안되고 사는 게 힘들어서 석가모니 부처님을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게 없으니, 이 무슨 까닭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기 때문이다."

"무언가 있어야 주지, 아무것도 없는데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있느리라."

첫째는 화안시(和顔施). 누구에게나 얼굴에 화색을 띤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言施).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곧 사랑과 칭찬의 말, 위로와 격려의 말, 또 부드러운 말씨 등이다.

셋째는 심시(心施). 마음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視).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 준다거나 일을 도우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座施). 앉을 자리나, 누울 방을 남에게 양보하거나 편안한 거처를 마련해 주는 것이요.

일곱째는 찰시(察施). 굳이 물어 보지 않고도 상대의 마음 속을 헤아려, 도와 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

 

행복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는 것이다.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돌아다 보자.

 

자기 자신에게 어무 냉정한 것이 아닌가?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은 손절하자.

잘하는 것을 감사의마음을 가지면 더 큰 선물이 돌아온다.

같이 있으면 불편한 사람들은 과감히 정리한다.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

돈과 감사의 마음은 한 세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행복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능한 밤위에서 다르 ㄴ이들을 돕고

아 자신의 행복을 늘 챙기면서

주위 사람들과 함께 웃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행복을 만드는 방법과 3미터 이내의 사람들과 웃으며 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3미터의 행복

혼다고이치

샘앤파커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a******4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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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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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내 주변 3미터 안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줌으로써 나 역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는 나의 실제 경험을 담고 있다’고 술회합니다.   내 주변 3미터라는 거리는 물리적인 거리를 가리킬 수도 있지만 그 보다는 관계성이나 친밀성을 상징하는 의미로 이해가 됩니다. 사실 3미터라는 거리는 아주 지근거리로서, 사회에서 측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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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내 주변 3미터 안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줌으로써 나 역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는 나의 실제 경험을 담고 있다고 술회합니다.

 

내 주변 3미터라는 거리는 물리적인 거리를 가리킬 수도 있지만 그 보다는 관계성이나 친밀성을 상징하는 의미로 이해가 됩니다. 사실 3미터라는 거리는 아주 지근거리로서, 사회에서 측정하기는 매우 불가능한 거리라고 생각됩니다.

 

집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나, 매일 출근해서 함께 근무하는 직장 동료 말고는 이 3미터의 제한을 충족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으리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일본 사람으로서, 2007, 일본 제일의 개인투자가 다케다 와헤이의 후계자로 지목되어 500여 일간 심도 깊은 리더십 수업을 받은 적이 있는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전문가입니다.

 

저자는 이 3미터의 행복을 설명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첫 번째로 행복해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자신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는 없기 때문이겠지요.

 

저자는 3미터 안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서는, 3미터 안에 있는 사람이라도 자신에게 불편하고 대하기 꺼리는 사람들과는 과감히 인연을 끊으라고 권고합니다.

 

왜냐하면, 3미터 안에 있는 행복하게 해 주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역으로 3미터 안에 있는 사람들로 인해서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깨닫는 일이 중요하다고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상대적인 인간관계를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었다면, 그와 상응한 보상을 바라지 말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즉 상대를 위해 희생했다는 생각을 가질 때는 금세 불행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h*******0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미터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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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담긴 책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덕분에 나의 3미터 안에는 누가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네요.   책표지에는 귀여운 고양이의 나른한 표정과 '소중한 사람만을 위해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으니까'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책에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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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담긴 책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덕분에 나의 3미터 안에는 누가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네요.

 

책표지에는 귀여운 고양이의 나른한 표정과 '소중한 사람만을 위해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으니까'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책에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자는 반경 3미터를 살피라고 합니다. 이 글만 읽고서는 반경 3미터 안에 있는 사람 등은 분명히 나와 관련이 있을 테니 내가 정성을 쏟으면 서로 챙기게 되고 행복이 커진다는 의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물론 반경 3미터에 있는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면 생활하기는 편해지겠지만 과연 그것이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이죠. 직장에 가면 싫은 사람과 어쩔 수 없이 함께 일해야 하고, 각종 모임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겉으로는 웃고 지내도 빨리 자리를 뜨고 싶을 때도 많은데, 이 사람들을 모두 배려해야 내가 행복해지는 걸까요. 저자는 이에 대해 분명히 NO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게 위해 자기희생을 한다면 행복해질 수 없다고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3미터는 실제 거리가 아니라 마음의 거리 3미터군요.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나의 3미터 안에 누구를 넣어야 할까요. 저자는 가장 중심에 있는 자기 자신을 돌보라고 합니다. 위안이 되는 대목입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춰 살아간다면 분명 더 행복해지겠죠. 그다음에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3미터 안에 넣습니다. 이때 의무감이나 책임감을 버립니다. 순수하게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만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소중한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지요. 보상을 바라는 마음이 아닌, 순수한 마음이라야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나를 중심에 놓고 최선을 다했는지, 소중한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 당연한데 거꾸로 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실속 없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헛된 노력만 한 것은 아닌지,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책이 크기도 작고 내용도 이해하기 쉬워 술술 읽을 수 있지만, 읽고 나서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더 긴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3미터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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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행복은 늘 같다고 생각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성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미루고 있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면 보상으로 꼭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성공이라는 열매를 향해 오늘의 행복을 버리거나 못 본체하게 된다. 하지만 댓가는 늘 있기 마련이다.   가족과의 친밀감. 유대감. 사회생활외적의 인간관계들, 건강등등 지나친 뒤에는 다시 회복하기 어려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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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행복은 늘 같다고 생각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성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미루고 있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면 보상으로 꼭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성공이라는 열매를 향해

오늘의 행복을 버리거나 못 본체하게 된다.

하지만 댓가는 늘 있기 마련이다.

 

가족과의 친밀감. 유대감. 사회생활외적의 인간관계들,

건강등등 지나친 뒤에는 다시 회복하기 어려운 것들.

 

'3미터의 행복'에서는 일단 가장 중심에 있는 '나'를 챙기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냥 그대로 멋진 나를 칭찬하고 우대해주면서

이런 선한 영향력을 주변으로 서서히 뻗쳐나가는 방법을 사용하라 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같이 있어주는 곁의 존재들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나를 중심'으로 행복의 원을 점점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불편하다면 일단 멈추자.

꼭 해야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을 잘 구별하고

시작은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채우다보면

후순위에 둔 목표들도 자연히 달성하게 된다고 한다.

 

너무 동화속 얘기 같이 들린다.

철없는 소리같기도 하고...

그러나 '성공'과 '행복'을 현재에서 같이 누릴 수 없다는 편견을 깬다면

'성공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강력한 지침이 아닐까 생각한다.

 

무조건적인 헌신이나 희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명하게 자기 중심적인 사람'

'현명'이라는 단어를 정의하기 어렵고,

책에서도 예를 들며 설명할뿐 딱 떨어지는 문장으로 알려주진 않지만,

나를 행복하게 하면서 넘치는 부분으로 가장 가까운 '반경 3미터'부터

채워나간다면 점차 더 크게 선한 영향력을 키워간다는 의미같다.

 

'자존감을 높이라'는 말과 비슷하지 않나 싶다.

주변을 행복하게 해서 내가 행복해지기.

내가 행복해야 주변이 행복해짐을 깨닫기.

 

서로 맞물려 스스로 돌아가는 '영구기관'처럼 행복이 '뿜뿜'되길 기대해 본다.

 

h******e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