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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천문학과 기상학의 선구자이자 개척자인 이원철 이야기를 통해 정서발달과 인지발달을 배우며 그 꿈을 이뤄 내기 위한 노력을 한 이원철의 이야기가 어떤 영향과 도움을 주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되는 마음이음 지식잇는아이 도서였어요 초등학생들이 읽어보면 천문학과 기상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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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위인 이야기와 과학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다는 점이에요. 두 번째는 아이 눈높이에 맞춘 구성이에요. 세 번째는 독후 활동으로 연결하기 좋다는 점이에요.
과학이나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 특히 딱딱한 위인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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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철 박사는 어릴 적 밤마다 천체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고 그 별에서부터 시작된 호기심이 그를 이끌었어요. 이원철 박사는 일제강점기 시대를 살았고, 나라를 빼앗긴 설움 속에서도 미국으로 건너가 천문학을 깊이 연구했어요.
그는 특히 9개의 별로 이루어진 독수리자리에 관심을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독수리의 왼쪽 날갯죽지 부분에 있는 에타별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 에타별은 주기적으로 팽창했다가 수축 하기를 반복하여 그때마다 별의 밝기도 달라지는 맥동 변광성이라는 사실을 밝혀내 세계 천문학계를 놀라게 하였고, 사람들은 이 별을 그의 이름을 따서 원철성이라고 불렀어요. 책을 읽고 어려운 환경과 수많은 한계 속에서도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했던 이원철 박사의 끈기와 열정을 보여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여러 번의 어려움과 실패를 마주하면서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도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능만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답니다.
우리나라 기상학과 천문학의 선구자로서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이원철 박사님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믿고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도전 정신을 키워 나가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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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읽어본 『우리 하늘을 연구한 과학자 이원철』. 위인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과학의 발전과 하늘을 연구한 과학자의 삶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어 초등학생이 읽기 좋았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하늘과 별, 날씨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며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어린이 교양도서라 여름방학 추천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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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을 좋아하는 8살 아들이 푹 빠져 읽은 책이에요 🔭 100년 전 조선 시대, 별을 연구한 천문학자 이원철의 이야기인데요. 아이가 "엄마, 그때도 망원경이 있었어?" 하면서 눈을 반짝이더라고요 😮 어렵지 않고 술술 읽혀서 초등 저학년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어요. 우주나 별에 관심 많은 아이라면 강력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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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나라 천문학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위대한 인물의 삶을 다룬 뜻깊은 지식 그림책, 마음이음 출판사의 <우리 하늘을 연구한 과학자 이원철>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일제강점기라는 어둡고 힘겨운 시절 속에서도 우리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꿈을 키우고, 마침내 조선인 최초의 이학박사가 된 이원철 박사의 실제 이야기를 아주 정확하게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함께 역사적 자긍심을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는 아주 귀한 도서예요. 어두운 시대, 우리 하늘에서 찾아낸 희망의 별 책은 이원철 박사가 어린 시절부터 하늘을 유심히 관찰하며 우주의 신비에 매료되는 과정부터 시작합니다. 그는 나라를 빼앗긴 설움 속에서도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천문학을 깊이 연구하게 돼요. 그리고 독수리자리에서 스스로 거대한 별인 '에타별'이 팽창하고 수축하며 밝기가 변하는 맥동 변광성임을 수학적으로 완벽하게 증명해 냅니다. 이 위대한 발견은 당시 전 세계 천문학계를 깜짝 놀라게 했고, 사람들은 이 별을 그의 이름을 따서 '원철성(원철별)'이라 불렀어요. 암울했던 시기,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선물해 준 감동적인 역사적 사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천문학의 기틀을 세운 위대한 발자취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그는 안락한 유학 생활을 뒤로하고 고국으로 돌아와 후학 양성과 천문학 발전에 평생을 바칩니다. 해방 이후 우리나라 국립천문대의 전신이 되는 관상대의 초대 대장을 맡아 무너진 천문 관측 시스템을 다시 세우고, 기상 예보의 기초를 닦으며 대한민국 과학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요. 책 속에는 이원철 박사가 남긴 학문적 업적과 인생의 궤적이 정확한 사료를 바탕으로 서술되어 있어, 아이들이 인물의 삶을 굴절 없이 바르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연구를 이어나간 그의 끈기와 열정은 읽는 이에게 깊은 귀감이 됩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주는 메시지 책을 다 읽고 나서 밤하늘을 올려다보았을 때, 무심코 바라보던 별들이 전혀 다르게 다가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단순히 과거의 인물 이야기를 넘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과학 기술의 뿌리에 이원철 박사와 같은 선구자들의 눈 눈물겨운 노력이 있었음을 전해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우주와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뚝심 있게 걸어가는 단단한 마음을 배우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마음이음의 <우리 하늘을 연구한 과학자 이원철>을 꼭 읽어보시기를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마음이음 #우리하늘을연구한과학자이원철 #이원철박사 #천문학그림책 #위인동화 #인물그림책 #초등추천도서 #초등저학년 #과학그림책 #원철성 #지식그림책 #육아인플루언서 #북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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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들과 함께 읽은 《우리 하늘을 연구한 과학자 이원철》 이 책은 단순한 과학책이 아니라 “꿈을 끝까지 지킨 사람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함께 별과 우주 이야기에 관심을 보여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을수록 아이도 “옛날에도 하늘을 연구한 사람이 있었어?” 하며 신기해하더라고요. 옛날엔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연구했는지 넘 신기하고 궁금하다고 하면서요! 어려운 시대에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 하늘을 연구했던 이원철 박사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과학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별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해내는 마음”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과학과 우주에 관심 있는 아이들뿐 아니라, 꿈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부모님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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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는 거 좋아하는 아이가 읽으면 또 다른 시선에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만든 이야기였어요👍 “힘들어도 끝까지 해본 적 있어?” “우리 가족은 서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다시 배우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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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단순히 교과서 공부만 잘하는 것보다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힘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더라고요 “우리나라에도 오래전부터 하늘과 별을 연구하던 과학자가 있었다니!” 아이도 정말 신기해하면서 읽더라고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연구를 이어간 모습, 우리나라 과학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열정까지 단순한 위인 이야기가 아니라 ‘도전하는 마음’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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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천문대 여행을 계획하고 지식잇는아이 시리즈에서 우리하늘을 연구한 과학자 이원철이라는 책이 있어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글씨 포인트가 큰 편이여서 저학년 아이도 읽기에 부담이 없고 편했답니다 그림도 화려하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우리나라에 이원철 박사님이라는 분이 있는것도 처음알았지만 박사님 덕분에 천문학이 발전할수 있어서 고마움을 느끼게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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