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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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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김전일인가... 라고 하면 김전일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폐가되는... ㅎㅎ 1992년 이 세상에 나온 소년탐정 김전일이 어느덧 37세의 셀러리맨이 되었다.일단 나이 듦에 축하!더 원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어간 축하의 말이다. 항상 그렇지만 김전일은 쾌활, 명랑, 그리고 허당미가 있다.허당미가 있어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는게 아닌가 싶고.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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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김전일인가... 라고 하면 김전일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폐가되는... ㅎㅎ

 

1992년 이 세상에 나온 소년탐정 김전일이 어느덧 37세의 셀러리맨이 되었다.

일단 나이 듦에 축하!

더 원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어간 축하의 말이다.

 

항상 그렇지만 김전일은 쾌활, 명랑, 그리고 허당미가 있다.

허당미가 있어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는게 아닌가 싶고.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김전일의 매력은 사건해결에 있지 않은가?

 

김전일의 살아있는 동물적인 감각은 여전히....

 

m******1 2020.01.29. 신고 공감 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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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원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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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가 주는 나이가 있는데...천재 소년 김전일이 이젠 37세의 성인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영 나이먹어 원숙해 진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면.... 많은걸 바랄 수는 없지만 해결 방식이나 스토리가 좀 변화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라이벌이 생기면...  김전일이란 타이틀이 .... 안되겠죠?장가를 가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가 생기고... 그떼까지 갈까요? ㅎㅎ너무 앞서간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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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가 주는 나이가 있는데...

천재 소년 김전일이 이젠 37세의 성인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영 나이먹어 원숙해 진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면.... 

많은걸 바랄 수는 없지만 해결 방식이나 스토리가 좀 변화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라이벌이 생기면...  김전일이란 타이틀이 .... 안되겠죠?

장가를 가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가 생기고... 그떼까지 갈까요? ㅎㅎ

너무 앞서간것 같은....


m******1 2020.06.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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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성인버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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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서글프다고 해야할까?어린 시절에 그 멋진 같은 반 인기있는 남자아이를 나이가 한참 먹고 난 뒤 보니 그렇게 초라해보일수 없더라 라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워낙 추리소설과 만화를 좋아해서 반가운 마음에 읽기는 했지만, 책을 읽는 중간중간 '아, 그냥 그때 완결로 두지'라는 생각도 해본다.물론 이야기 구성, 추리, 반전등은 아직도 흥미롭지만, 뭐랄까~나이든 사람들이 느끼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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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서글프다고 해야할까?

어린 시절에 그 멋진 같은 반 인기있는 남자아이를 나이가 한참 먹고 난 뒤 보니 그렇게 초라해보일수 없더라 라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워낙 추리소설과 만화를 좋아해서 반가운 마음에 읽기는 했지만, 책을 읽는 중간중간 '아, 그냥 그때 완결로 두지'라는 생각도 해본다.

물론 이야기 구성, 추리, 반전등은 아직도 흥미롭지만, 뭐랄까~나이든 사람들이 느끼는 현실적인 두려움 무기력함을 느껴져서 통쾌한 맛은 덜한것이 사실이다. 

s****9 2020.09.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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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때부터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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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내용 자체가 즉석 살인이라 그런가 풀어가는 과정부터 계속 허접하더니 추리가 시작되서 마무리되는 과정까지 애매하네요자극적이기만 하고 내용은 없네요예전엔 그래도 이런저런 트릭도 보이고 해서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이번편은 그냥 자극적이기만 한것 같아요어른편이라는데 그냥 나이랑 배경만 바뀐 것 일뿐이고그건 이해되는데 실질적인 추리부분이 이러니 다음권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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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내용 자체가 즉석 살인이라 그런가 

풀어가는 과정부터 계속 허접하더니 

추리가 시작되서 마무리되는 과정까지 애매하네요

자극적이기만 하고 내용은 없네요

예전엔 그래도 이런저런 트릭도 보이고 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

이번편은 그냥 자극적이기만 한것 같아요

어른편이라는데 그냥 나이랑 배경만 바뀐 것 일뿐이고

그건 이해되는데 실질적인 추리부분이 

이러니 다음권은 그냥 접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h******y 2020.05.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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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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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시마 리조트 살인사건 File 1 ~ 8 김전일도 어느덧 20년의 세월을 보내고 37세가 됐습니다. 모두의 예상과는 다른 오토와 블랙 PR사의 영업부 주임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수수께끼는 풀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수수께끼보다는 살인사건이 아닌지... 새로 업무를 받게 된 김전일은 우타시마라는 섬으로 향하게 되는데, 그 섬은 바로 세번의 살인 사건이 일어났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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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시마 리조트 살인사건 File 1 ~ 8
김전일도 어느덧 20년의 세월을 보내고 37세가 됐습니다.
모두의 예상과는 다른 오토와 블랙 PR사의 영업부 주임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수수께끼는 풀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수수께끼보다는 살인사건이 아닌지...
새로 업무를 받게 된 김전일은 우타시마라는 섬으로 향하게 되는데, 그 섬은 바로 세번의 살인 사건이 일어났던 우타시마였습니다.
김전일의 첫 사건도 이곳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o 2022.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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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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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5권 리뷰 쿄고쿠 가가 정점에 앉아있는 화도 명문에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쿄고쿠 사쿠라코(쌍둥이 여동생)이 살해당하고 코구쿠 카오루코(쌍둥이 언니)역시 살해당하고 만다.   숙소가 없던 김전일 일행은 우연히 러브호텔에 들어가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고 그 사이쿄고쿠 간류 역시 죽음을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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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5권 리뷰

쿄고쿠 가가 정점에 앉아있는 화도 명문에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쿄고쿠 사쿠라코(쌍둥이 여동생)이 살해당하고 코구쿠 카오루코(쌍둥이 언니)역시 살해당하고 만다.  

숙소가 없던 김전일 일행은 우연히 러브호텔에 들어가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고 그 사이쿄고쿠 간류 역시 죽음을 당하는데...

 

h*******o 2022.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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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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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 이 표지를 보아하니 정말 김전일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것을 느낀다. 책임져야 할 것들이 늘어나고,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늘어나는데 정작 가정은 세우지 못한 우리의 빌어먹을 말년 주임 김전일 씨! 조수 역인 하야미 씨가 들이대고 또 옆집에는 미모의 유부녀가 있고, 또 친구 중에는 미녀 소꼽친구 미유키가 있는데도 아직까지 득남득녀하지 못하다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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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 이 표지를 보아하니 정말 김전일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것을 느낀다. 책임져야 할 것들이 늘어나고,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늘어나는데 정작 가정은 세우지 못한 우리의 빌어먹을 말년 주임 김전일 씨! 조수 역인 하야미 씨가 들이대고 또 옆집에는 미모의 유부녀가 있고, 또 친구 중에는 미녀 소꼽친구 미유키가 있는데도 아직까지 득남득녀하지 못하다니! 이 어리석은 자로고! 나라면 대업을 이루었을텐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20.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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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월의 흐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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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김전일은 이젠 추리는 피하고 싶어졌네요열정은 줄고 현실에 타협하게 된 것이 씁쓸하기도 하고현실적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사건이긴 하지만 예전 일과 연관있게  스타트를 끊네요범인은 누구이고 어떤 이유로 사건이 일어나게 된건지 다음권도 궁금한 김전일 사건부입니다미유키는 라인으로 드러나긴 하지만 이젠 새로운 조수가 생기는 걸까요?그외의 인물들은 공통적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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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김전일은 이젠 추리는 피하고 싶어졌네요

열정은 줄고 현실에 타협하게 된 것이 씁쓸하기도 하고

현실적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사건이긴 하지만 예전 일과 연관있게  스타트를 끊네요

범인은 누구이고 어떤 이유로 사건이 일어나게 된건지 

다음권도 궁금한 김전일 사건부입니다

미유키는 라인으로 드러나긴 하지만 이젠 새로운 조수가 생기는 걸까요?

그외의 인물들은 공통적으로 가는 것 같아 

추억이 생각나네요

h******y 2020.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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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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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2가 벌써 나왔다. 무려 1년 6개월 이상이나 질질 끌더니 작년 12월에 마침내 1권이 나왔고, 이제 2권이 나왔다. 그리고 다음 달에 3권이 나온다고 한다. 이렇게 척척척 나온다니, 너무 기쁘다. 연체된 즐거움을 누리면서 하염없이 기쁘다. 그렇게 예쁜 간호사가 사실은 사패였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친구와의 약속이 있기 전에 다 읽어서 한량 없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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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2가 벌써 나왔다. 무려 1년 6개월 이상이나 질질 끌더니 작년 12월에 마침내 1권이 나왔고, 이제 2권이 나왔다. 그리고 다음 달에 3권이 나온다고 한다. 이렇게 척척척 나온다니, 너무 기쁘다. 연체된 즐거움을 누리면서 하염없이 기쁘다. 그렇게 예쁜 간호사가 사실은 사패였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친구와의 약속이 있기 전에 다 읽어서 한량 없이 기쁘다. 어서 3권도 나와서 나를 즐겁게 해주길.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20.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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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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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는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시즌 1의 경우 몇 십번이나 봤는데, 이상하게 시즌 2는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17권부터 사양이 바뀌면서부터 더 안 보게 됐는데 어느새 34권 출간 예정이라니 놀랐네요. 김전일 시리즈를 꽤 장시간 안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간 리스트에 「김전일 37세의 사건부」라는 제목을 확인한 순간, 바로 장바구니에 넣게 되는군요. 김전일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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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는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시즌 1의 경우 몇 십번이나 봤는데, 이상하게 시즌 2는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17권부터 사양이 바뀌면서부터 더 안 보게 됐는데 어느새 34권 출간 예정이라니 놀랐네요. 김전일 시리즈를 꽤 장시간 안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간 리스트에 김전일 37세의 사건부라는 제목을 확인한 순간, 바로 장바구니에 넣게 되는군요.

김전일의 특기인 추리기술은 형사나 탐정을 직업으로 삼지 않는 이상, 돈 벌기에는 그다지 좋은 특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사고만 몰고 다니는 체질이라고 경원시되기 딱 좋은 상황이니, 천재 고교생이었던 김전일이 후줄근한 37세 샐러리맨이 된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말이 좋아 37살이지, 얼굴은 그대로고 수염만 조금 나는 정도라 서요. 딱 봐도 성공할 것 같았던 미유키는 대형 항공사의 수석 사무장이 되어서, 두 사람은 떨어져 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살인사건에 지긋지긋해진 김전일의 시그니처 멘트도 더이상 수수께끼는 풀고 싶지 않아.”가 되었습니다만, 그렇게 쉽게 빠져나갈 팔자는 아닌 게죠. 이미 첫 번째 사건의 배경도 이전 시리즈에서 몇 번이나 나왔던 오폐라 극장사건의 배경이었던 우타시마섬이기도 하고요. 김전일이 다니는 회사에서 커플 매칭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그 장소로 섭외된 곳이 바로 그곳이죠. 그리고 익숙한 패턴대로 사건은 이어져 나갑니다.

확실히 2부보다는 술술 넘어가는 맛이 있고, 전체적으로 요즘 시류를 반영한 느낌이 납니다. 오랜만에 아케치 경사 등 예전 등장인물을 보는 즐거움도 있었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h*****2 2020.01.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