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호시 이치로의 이 책은 쉽게 주눅드는 우리 아이를 위한 용기의 심리학을 말하고 있다.실패를 줄이고 성취감을 높이는 자녀교육의 비밀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심리 치료사인 저자의 해박한 지식으로 풀어가는 우리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은 실패를 통해 배우기도 하는 경험적인 교육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 ![]() ![]() 착한 아이보다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아이로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은 부모가 아이의 실수를 마주했을 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아이를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과 물건을 깜박하고 잊어버리는 습관을 고치게 하는 방법등도 우리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에서 읽을 수 있다.약속을 잘 어긴다든지 전철에서 떠드는 아이를 교육시키는 방법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 ![]() ![]() 부모가 아이의 성격탓이라고 돌리기 전에 생각을 해봐야하는 것들 아이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마법을 이 책에서 공유하고 있다. 실수를 한 아이를 다독이는 방법과 승패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등도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은 저자의 탁월한 심리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부모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소극적인 마음을 적극적으로 울음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아이를 심리학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 ![]() ![]()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은 실패로 인해 열등감과 좌절에 빠진 아이에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교육을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고 있다.저자 호시 이치로(星一郞)는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작가이다.그는 이 책에서 1장에서 6장에 걸쳐 상황에 맞는 대처방법의 교육을 말하고 있다. 혼내지 않고도 아이의 마음을 여는 아들러 심리학의 비결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 ![]() ![]() 부모는 언제나 자식이 잘되길 원하고 그렇게 교육을 시키지만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저자 호시 이치로의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은 사소한 실수에도 좌절을 하는, 혼자서도 작은 것도 해내지 못하는 아이,부모가 아무리 재촉해도 꾸물거리는 아이,오늘도 욱해서 아이를 야단치고 후회하는 부모,혼내고 달래기를 반복하다 자포자기에 빠진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우리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아들러 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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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부모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른들을 그대로 배우며 성장하는 존재들이라 어른들도 확고한 교육관 및 주관도 좋지만 항상 스스로를 점검하며 모범이 되거나 내 자녀교육을 위해서라도 함께 하며 소통하는 방식을 추구해야 한다. 이 책도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 대화의 단절, 소통을 늘리면서 내 아이가 어떻게 하면 좋게 성장하거나 삶에 있어서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지, 부모의 관점에서도 배우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는 책이다.
성장의 시기는 누구에게나 소중하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적인, 적극적인 자세와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며 기본적으로 어떻게 하면 대화를 통해 많은 것들을 풀어낼 수 있는지, 책에서는 조명하고 있다. 아이의 회복력을 키워주는 대화습관, 성취감과 자신감 강화를 위한 말의 힘, 도전을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비롯한 내적인 영역 등 아이들이 배워야 할 것들은 공부나 학습적인 부분 만이 아닌, 이런 내적인 영역을 강화하거나 관리하는 힘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아이들에게도 중요하지만 어른들도 쉽지 않은 자존감과 자신감 수업에 대한 언급이나 말습관이 왜 중요하며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실패의 사례에서 배우는 성공이나 성장을 향한 전략 등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만한 내용을 답습하는 느낌이 강하지만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에선 늘 고민스럽고 실제 어떤 행동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애매한 부분이 많은 영역이다. 적어도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과정을 성찰하거나 변화를 추구하고 싶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부모가 할 수 있는 단위의 일이나 아이가 직접적으로 경험하며 얻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엄청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성을 갖고 전개될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불변하는 영역에 대해선 확고한 입장을 고수하지만 변화에 적응하거나 이를 활용하려면 다양한 형태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 이는 자녀교육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고 부모의 좋은 방법이나 전략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직접적이며 절대적이라 볼 수 있다. 내 아이 자존감을 키우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설계론, 책을 통해 배우면서 활용해 보길 바란다. 어떤 것이 중요하며 또한 버릴 것은 무엇인지, 배우면서 비교도 하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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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녀교육에 대한 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이다. 책 제목보다는 '아들러 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이라는 수식어가 더욱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는 잘못된 훈육은 이제 그만!'이라고 말이다. 특히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궁금해하며 이 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을 읽어보게 되었다. 아들러 심리학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알프레드 아들러가 제창한 실천 심리학이다. '개인 심리학'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이며 '현대 심리학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아들러는 자신이 만들어낸 심리학에서 '용기'를 강조한다. 인간은 자기실현이라는 목적을 추구하는 존재이며, 유아기 시절의 무력감과 열등감을 느끼는 상태에서 출발하여, 열등감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며 성과를 얻어내는 과정에서 인격이 발달한다고 보았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실패를 '나쁜 것'이 아니라 '소중한 체험'으로 본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실패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가장 소중한 기회이기도 하다. 이 심리학에서 비롯된 교육법은 아이에게 자신감과 의욕을 심어준다. 그래서 '용기를 주는 교육법'이라고도 불린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의 저자는 호시 이치로.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다. 전문분야는 개인 카운셀링과 개인 심리요법이며, 특히 알프레드 아들러가 제창한 '아들러 심리학'을 육아강좌에 도입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까지 자녀교육법에 있어서 정평이 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자녀교육의 요점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실패를 제대로 체험하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또한 작은 실패를 발판으로 아이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사고방식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 (6쪽,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2장 '아이의 회복력을 키워주는 올바른 대화 습관', 3장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마법', 4장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 수업', 5장 '성숙한 자녀교육을 위한 말하기 습관', 6장 '실패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으로 나뉜다. 이 책을 접하고 그냥 막연한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의 차례를 찬찬히 살펴보자. 아마 해당 페이지를 넘겨보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러니까 이 책에 있는 방법이 모두 자녀 양육의 정답은 아니겠지만, 어찌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이 또한 해답처럼 생각하고 실행해볼 수 있는 것이다. 물건을 깜빡 하는 습관을 고치게 하려면, 전철에서 떠드는 아이에게 보여야 할 태도, 매번 잔소리해야 일찍 일어나는 아이에게, 아이가 부모의 돈을 몰래 가져간다면, 아이가 꾀병을 부린다면, 아이의 거짓말을 혼내기 전에, 학교에서 볼일을 참는 아이, 위험한 물건을 자꾸 만지는 아이, 약속을 어긴 부모와 잔뜩 화가 난 아이 등 목차를 보며 '이런 경우에 어떡하지?' 궁금해진다면 그 부분부터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겠다. 어찌 되었든, 그러니까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하든, 차례에 있는 질문 중에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해당 페이지를 먼저 살펴보든, 중요한 것은 처음에 담긴 '실패'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는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실패를 겪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실패를 통해서 아이 스스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과잉보호에 대해 영역을 넓혀서 생각해 보고 아이를 한 인격체로 대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과잉보호란 아이를 위해 사치를 부리는 것만 의미하지 않는다. 실패를 체험하지 못하게 가로막고 극진히 보호하면서 키우는 것 또한 과잉보호다.(18쪽) 물론 이 책에서 답변해 준 내용에 따를지 따르지 않을지는 순전히 읽는 사람의 자유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겠네. 한 번 해볼까?'라고 생각되는 이야기를 제법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까지 기억해야 할 말은 이것이다. 아이의 인격과 행동은 별개다. 이것이 아들러 심리학의 기본이다. 제멋대로 행동할 수 있지만, '제멋대로인 아이'는 없다. 나쁜 행동은 있어도 '나쁜 아이'는 없는 것이다. (102쪽) 이 말이 마음에 남는다. 마음과 행동이 살짝 다른 경우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이 말을 기억해두면 좋을 것이다. 각각의 이야기가 짤막하게 담겨 있어서 육아로 정신없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페이지를 찾아 읽는 데에 용이하겠다. 또한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언급하고 있어서, 해당 이야기를 읽어보고 도움이 되겠다 싶으면 실제로 해보아도 괜찮겠다.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은 책이니,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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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자존감이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닌 듯 싶습니다. 어찌보면 아이를 자꾸 주눅들게 하고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것이 저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데 있어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성과가 나쁠수록 부모가 어떤 태도를 보여야하는지 등은 무척이나 중요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공부를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주눅이 들어도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앞세워서 너무 강하게 나갔던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반성도 많이 하게 되네요.
아이를 오냐오냐 기르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상처를 준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 또 하나 걱정되는 것 중의 하나가 아무래도 아이의 교우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을 직접 부딪쳐 보면서 하나씩 접해나가며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가야 한다는 생각도 있지만 아이와 성격이 맞지 않는 친구들을 보면 옆에서 도와줄 수 없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이럴 때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줘야 하는지 너무 고민스러운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다시 한번 저를 생각해보고 제가 부모로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특히 책의 4장과 5장은 실질적인 도움이 무척 많이 되었답니다. 회복력을 잘 갖춘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면서도 이런 부분은 아이 스스로가 단단해져서 회복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상황에 맞게 부모가 어떤 말을 아이에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책을 보며 아이와의 대화법을 배워갑니다.
모든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가 회복력을 잘 갖추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춘 아이, 그리고 더 나아가서 무엇보다도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랄 겁니다. 이 부분들은 아이 혼자 갖추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부모가 잘 살피고 도움을 주어야 할 부분들을 책을 통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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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의 말 p.6에서 보면 “이 책은 자녀 교육의 요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실패를 제대로 체험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작은 실패를 발판으로 아이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방식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라고 적혀있다. 이 문장이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소개하는데 가장 적절한 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요즘은 한 가정에서 자녀를 한 명 또는 많게는 두 명까지만 낳아서 기르고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해 관심이 있는 가정이라면 애지중지 키우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실패를 할 경우가 별로 없다. 보호자가 실패를 할 수 있는 상황에 노출을 시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케어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로 시설에 입소하면서 그때부터 아이는 크고 작은 실수를 하는 상황에 노출 되게 된다.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입소하는 아이를 둔 양육자는 적지 않게 당황하게 된다. 집에서 아이를 완벽하게 문제없이 양육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린이집에서는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피드백이 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크고 작은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노하우’가 들어 있는 책이다. 목차에 나와 있는 소제목의 사례를 보면 78개 정도를 제시했다. “친구와 사이가 틀어진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 “친구의 물건을 잃어버린 아이가 허둥댄다면”, “아이의 거짓말을 혼내기 전에”, 등 이런 소제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빠르면 자녀를 어린이집에 입소할 때인 것 같다. 늦으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쯤 필요할 것 같다. 왜냐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교육보다 케어를 많이 해주는 학습 기관이므로 자녀가 실패에 노출되어도 교사가 적절하게 대응을 잘 해주는 편이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달라진다. 초등학교는 학습을 위주로 하는 기관이고 한 반에 25명 내외의 학생을 담임 1명이 케어하는 시스템이라 아이가 실패를 하면 어김없이 학부모에게 연락이 온다. 그래서 자녀의 실패에 대처하고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것에 대해 학부모가 집에서 교육을 해야 하므로 늦어도 초등학교 입학쯤에는 이 책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78개 정도의 사례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내가 알기로 아들러는 문제 행동을 현재에서 적극적 수정으로 알고 있다. 프로이드 심리학과 비교한다면 과거의 원인을 찾아서 과거의 원인을 제거하고 수정하는 방식이 프로이드 심리학 해결법으로 알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문제 해결을 하는 방법으로 지금 행동수정을 주장하는 아들러 심리학에서 답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자녀라고 생각했는데 얘기치 않은 크고 작은 실수에 직면했다면 이 책이 소통의 창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참고로 이 책의 원작은 2004년 일본에서 쓰인 걸로 보인다. 그런데 2021년에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이라는 이름으로 2021년 3월 12일에 출간된 신간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의 사례가 2021년에도 변치 않고, 쓸모가 있는 일반적인 사례와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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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영아기, 유아기를 거쳐 아이가 많이 커졌으니 이제는 육아에 한시름 덜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체력적으로는 조금 편해졌을지 몰라도, 왠지 모르게 정신적으로는 점점 어려워지는 느낌입니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떠한 상황을 겪게 될지 미리 예측하기도 어렵고, 자아가 성장한 아이가 내가 생각했던 아이와는 다른 반응을 할 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주위의 상황들과 친구 관계 등 어려운 문제들이 겹치면 정말 아이가 이 일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게 할 수 있을지, 부모로서 나는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아이의 자존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떠한 상황에 닥쳤을 때, 그 상황에 주눅 들지 않고 용기 있게 헤쳐나갈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자존감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 부모로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아이의 회복력을 키워주는 올바른 대화 습관,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마법,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 수업, 성숙한 자녀교육을 위한 말하기 습관, 실패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 등 총 6장의 갈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중요하게 느낀 점은 '아이의 실패'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실패를 경험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겁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렇지만 이 책에서 느낀 점은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실패를 겪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실패를 통해서 스스로 무언가를 깨닫고, 배워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해보니까 안되더라, 이렇게 하지 말고 저렇게 해",라고 이야기해주는 것보다 "그래 그것도 괜찮겠다. 실패해도 괜찮아, 잘하지 못해도 엄마는 널 아주 좋아하고, 응원한단다."라는 응원의 말로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 마음에 들어온 문장은, 아이가 실패를 겪었을 때, 내 자녀교육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점이었습니다. 왠지 아이가 잘못을 하거나, 실수를 하면 내가 잘못 키워서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일까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부모님들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아이의 성장과정이며, 그저 아이를 믿고 지켜봐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밖에 이 책에는 자존감이 떨어진 아이들이 꾀병을 부린다든지, 주눅이 들어있을 때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가 잘 알아듣도록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아이를 기를 때 부모로서 어떠한 말과 행동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며 아이가 용기 있게 자랄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습니다. 지금 주눅 든 내 아이가 답답해 보이고,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소심한 모습에 속이 상한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궁금한 부모님들께서는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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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할지
2.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울 것 3. 강압적이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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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아들러 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를 위한 아들러 심리학으로 자녀교육의 본질을 말해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중요한 도서가 될 것이다. 호시 이치로 일본인 저자는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다.
특히 아들러 심리학을 육아강좌에 도입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알려준 인기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저자의 오랜 상담경험과 연구를 통한 아들러 심리학으로 통해 부모와 아이의 바람직한 관계와 자존감을 만드는 80가지를 말해주어 교육과 아이의 성장에 대한 행복한 제안들을 안내해준다.
아들러는 프로이트가 주장하는 성적인 본능에 의한 정신분석을 반대하고 인간의 행동과 발달을 결정하는 인간존재에 보편적인 열등감 ·무력감과 이를 보상 또는 극복하려는 의지와 열등감에 대한 보상욕구라고 생각하였다. 아들러의 이론에 의하면 개인의 성격의 형성은 힘이나 개인적 강화욕구, 사회적 감정과의 일치욕구라는 두 가지 요소의 상호작용의 결과라는 것이다.
따라서 아들러는 일관성 있는 실재로서의 개인을 중요시했다고 한다. 이전 프로이트의 환원론적 인간관을 반대하며, 인간을 더이상 분류하거나 분리할 수 없는 완전한 통합체로 본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라는 존재에 초점을 맞추어 공감과 마음을 얻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여기에 근거하여 저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면서 아이와의 올바른 대화 습관이 부족하고 지식과 방법을 몰라 해매며 고민했던 엄마와 부모들에게 답을 제시하여 준다.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저자는 완벽함이 아닌 실패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을 알려주어 여러 가지 상황들과 부모들이 마주하는 아이와의 일상에서 기억하는 것들을 나열하여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할 수 있는 교육을 제시해준다. 부모가 변화하지 않는 한 자녀의 변화는 기대할 수 없다. 우리 아이들이 자아정체성이 결핍된 상태에서 본능적 삶을 살수 밖에 없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국에서 살려면 그렇게 키워선 안된다며 아이들을 들들 볶아 어떻게든 부모가 원하는대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어디가 문제이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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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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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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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법 아들러 심리학에 달려 있다! ★ ‘아들러 심리학’의 대가가 전하는 #서툰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의_공식 ★ #혼내지_않고도_아이의_마음을_여는 아들러 심리학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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