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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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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호시 이치로의 이 책은 쉽게 주눅드는 우리 아이를 위한 용기의 심리학을 말하고 있다.실패를 줄이고 성취감을 높이는 자녀교육의 비밀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심리 치료사인 저자의 해박한 지식으로 풀어가는 우리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은 실패를 통해 배우기도 하는 경험적인 교육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착한 아이보다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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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호시 이치로의 이 책은 쉽게 주눅드는 우리 아이를 위한 용기의 심리학을 말하고 있다.실패를 줄이고 성취감을 높이는 자녀교육의 비밀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심리 치료사인 저자의 해박한 지식으로 풀어가는 우리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은 실패를 통해 배우기도 하는 경험적인 교육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착한 아이보다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아이로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은 부모가 아이의 실수를 마주했을 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아이를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과 물건을 깜박하고 잊어버리는 습관을 고치게 하는 방법등도 우리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에서 읽을 수 있다.약속을 잘 어긴다든지 전철에서 떠드는 아이를 교육시키는 방법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부모가 아이의 성격탓이라고 돌리기 전에 생각을 해봐야하는 것들 아이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마법을 이 책에서 공유하고 있다. 실수를 한 아이를 다독이는 방법과 승패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등도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은 저자의 탁월한 심리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부모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소극적인 마음을 적극적으로 울음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아이를 심리학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은 실패로 인해 열등감과 좌절에 빠진 아이에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교육을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고 있다.저자 호시 이치로(星一郞)는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작가이다.그는 이 책에서 1장에서 6장에 걸쳐 상황에 맞는 대처방법의 교육을 말하고 있다. 혼내지 않고도 아이의 마음을 여는 아들러 심리학의 비결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부모는 언제나 자식이 잘되길 원하고 그렇게 교육을 시키지만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저자 호시 이치로의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은 사소한 실수에도 좌절을 하는, 혼자서도 작은 것도 해내지 못하는 아이,부모가 아무리 재촉해도 꾸물거리는 아이,오늘도 욱해서 아이를 야단치고 후회하는 부모,혼내고 달래기를 반복하다 자포자기에 빠진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우리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아들러 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s********k 2021.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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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부모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른들을 그대로 배우며 성장하는 존재들이라 어른들도 확고한 교육관 및 주관도 좋지만 항상 스스로를 점검하며 모범이 되거나 내 자녀교육을 위해서라도 함께 하며 소통하는 방식을 추구해야 한다. 이 책도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 대화의 단절, 소통을 늘리면서 내 아이가 어떻게 하면 좋게 성장하거나 삶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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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부모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른들을 그대로 배우며 성장하는 존재들이라 어른들도 확고한 교육관 및 주관도 좋지만 항상 스스로를 점검하며 모범이 되거나 내 자녀교육을 위해서라도 함께 하며 소통하는 방식을 추구해야 한다. 이 책도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 대화의 단절, 소통을 늘리면서 내 아이가 어떻게 하면 좋게 성장하거나 삶에 있어서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지, 부모의 관점에서도 배우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는 책이다.

 

성장의 시기는 누구에게나 소중하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적인, 적극적인 자세와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며 기본적으로 어떻게 하면 대화를 통해 많은 것들을 풀어낼 수 있는지, 책에서는 조명하고 있다. 아이의 회복력을 키워주는 대화습관, 성취감과 자신감 강화를 위한 말의 힘, 도전을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비롯한 내적인 영역 등 아이들이 배워야 할 것들은 공부나 학습적인 부분 만이 아닌, 이런 내적인 영역을 강화하거나 관리하는 힘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아이들에게도 중요하지만 어른들도 쉽지 않은 자존감과 자신감 수업에 대한 언급이나 말습관이 왜 중요하며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실패의 사례에서 배우는 성공이나 성장을 향한 전략 등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만한 내용을 답습하는 느낌이 강하지만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에선 늘 고민스럽고 실제 어떤 행동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애매한 부분이 많은 영역이다. 적어도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과정을 성찰하거나 변화를 추구하고 싶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부모가 할 수 있는 단위의 일이나 아이가 직접적으로 경험하며 얻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엄청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성을 갖고 전개될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불변하는 영역에 대해선 확고한 입장을 고수하지만 변화에 적응하거나 이를 활용하려면 다양한 형태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 이는 자녀교육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고 부모의 좋은 방법이나 전략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직접적이며 절대적이라 볼 수 있다. 내 아이 자존감을 키우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설계론, 책을 통해 배우면서 활용해 보길 바란다. 어떤 것이 중요하며 또한 버릴 것은 무엇인지, 배우면서 비교도 하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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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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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녀교육에 대한 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이다. 책 제목보다는 '아들러 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이라는 수식어가 더욱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는 잘못된 훈육은 이제 그만!'이라고 말이다. 특히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궁금해하며 이 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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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녀교육에 대한 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이다. 책 제목보다는 '아들러 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이라는 수식어가 더욱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는 잘못된 훈육은 이제 그만!'이라고 말이다. 특히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궁금해하며 이 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을 읽어보게 되었다.

아들러 심리학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알프레드 아들러가 제창한 실천 심리학이다. '개인 심리학'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이며 '현대 심리학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아들러는 자신이 만들어낸 심리학에서 '용기'를 강조한다. 인간은 자기실현이라는 목적을 추구하는 존재이며, 유아기 시절의 무력감과 열등감을 느끼는 상태에서 출발하여, 열등감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며 성과를 얻어내는 과정에서 인격이 발달한다고 보았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실패를 '나쁜 것'이 아니라 '소중한 체험'으로 본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실패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가장 소중한 기회이기도 하다. 이 심리학에서 비롯된 교육법은 아이에게 자신감과 의욕을 심어준다. 그래서 '용기를 주는 교육법'이라고도 불린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의 저자는 호시 이치로.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다. 전문분야는 개인 카운셀링과 개인 심리요법이며, 특히 알프레드 아들러가 제창한 '아들러 심리학'을 육아강좌에 도입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까지 자녀교육법에 있어서 정평이 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자녀교육의 요점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실패를 제대로 체험하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또한 작은 실패를 발판으로 아이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사고방식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 (6쪽,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2장 '아이의 회복력을 키워주는 올바른 대화 습관', 3장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마법', 4장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 수업', 5장 '성숙한 자녀교육을 위한 말하기 습관', 6장 '실패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으로 나뉜다.

이 책을 접하고 그냥 막연한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의 차례를 찬찬히 살펴보자. 아마 해당 페이지를 넘겨보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러니까 이 책에 있는 방법이 모두 자녀 양육의 정답은 아니겠지만, 어찌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이 또한 해답처럼 생각하고 실행해볼 수 있는 것이다.

물건을 깜빡 하는 습관을 고치게 하려면, 전철에서 떠드는 아이에게 보여야 할 태도, 매번 잔소리해야 일찍 일어나는 아이에게, 아이가 부모의 돈을 몰래 가져간다면, 아이가 꾀병을 부린다면, 아이의 거짓말을 혼내기 전에, 학교에서 볼일을 참는 아이, 위험한 물건을 자꾸 만지는 아이, 약속을 어긴 부모와 잔뜩 화가 난 아이 등 목차를 보며 '이런 경우에 어떡하지?' 궁금해진다면 그 부분부터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겠다.

어찌 되었든, 그러니까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하든, 차례에 있는 질문 중에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해당 페이지를 먼저 살펴보든, 중요한 것은 처음에 담긴 '실패'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는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실패를 겪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실패를 통해서 아이 스스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과잉보호에 대해 영역을 넓혀서 생각해 보고 아이를 한 인격체로 대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과잉보호란 아이를 위해 사치를 부리는 것만 의미하지 않는다. 실패를 체험하지 못하게 가로막고 극진히 보호하면서 키우는 것 또한 과잉보호다.(18쪽)

물론 이 책에서 답변해 준 내용에 따를지 따르지 않을지는 순전히 읽는 사람의 자유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겠네. 한 번 해볼까?'라고 생각되는 이야기를 제법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까지 기억해야 할 말은 이것이다.

아이의 인격과 행동은 별개다. 이것이 아들러 심리학의 기본이다. 제멋대로 행동할 수 있지만, '제멋대로인 아이'는 없다. 나쁜 행동은 있어도 '나쁜 아이'는 없는 것이다. (102쪽)

이 말이 마음에 남는다. 마음과 행동이 살짝 다른 경우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이 말을 기억해두면 좋을 것이다.

각각의 이야기가 짤막하게 담겨 있어서 육아로 정신없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페이지를 찾아 읽는 데에 용이하겠다. 또한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언급하고 있어서, 해당 이야기를 읽어보고 도움이 되겠다 싶으면 실제로 해보아도 괜찮겠다.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은 책이니,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s*****a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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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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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자존감이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닌 듯 싶습니다. 어찌보면 아이를 자꾸 주눅들게 하고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것이 저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데 있어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도 잘 보여주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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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자존감이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닌 듯 싶습니다. 어찌보면 아이를 자꾸 주눅들게 하고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것이 저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데 있어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성과가 나쁠수록 부모가 어떤 태도를 보여야하는지 등은 무척이나 중요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공부를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주눅이 들어도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앞세워서 너무 강하게 나갔던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반성도 많이 하게 되네요. 

 

아이를 오냐오냐 기르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상처를 준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 또 하나 걱정되는 것 중의 하나가 아무래도 아이의 교우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을 직접 부딪쳐 보면서 하나씩 접해나가며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가야 한다는 생각도 있지만 아이와 성격이 맞지 않는 친구들을 보면 옆에서 도와줄 수 없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이럴 때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줘야 하는지 너무 고민스러운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다시 한번 저를 생각해보고 제가 부모로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특히 책의 4장과 5장은 실질적인 도움이 무척 많이 되었답니다. 회복력을 잘 갖춘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면서도 이런 부분은 아이 스스로가 단단해져서 회복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상황에 맞게 부모가 어떤 말을 아이에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책을 보며 아이와의 대화법을 배워갑니다.

 

모든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가 회복력을 잘 갖추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춘 아이, 그리고 더 나아가서 무엇보다도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랄 겁니다. 이 부분들은 아이 혼자 갖추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부모가 잘 살피고 도움을 주어야 할 부분들을 책을 통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d****h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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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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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의 말 p.6에서 보면 “이 책은 자녀 교육의 요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실패를 제대로 체험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작은 실패를 발판으로 아이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방식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라고 적혀있다. 이 문장이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소개하는데 가장 적절한 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요즘은 한 가정에서 자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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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의 말 p.6에서 보면 이 책은 자녀 교육의 요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실패를 제대로 체험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작은 실패를 발판으로 아이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방식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라고 적혀있다. 이 문장이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소개하는데 가장 적절한 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요즘은 한 가정에서 자녀를 한 명 또는 많게는 두 명까지만 낳아서 기르고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해 관심이 있는 가정이라면 애지중지 키우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실패를 할 경우가 별로 없다. 보호자가 실패를 할 수 있는 상황에 노출을 시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케어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로 시설에 입소하면서 그때부터 아이는 크고 작은 실수를 하는 상황에 노출 되게 된다.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입소하는 아이를 둔 양육자는 적지 않게 당황하게 된다. 집에서 아이를 완벽하게 문제없이 양육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린이집에서는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피드백이 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크고 작은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노하우가 들어 있는 책이다. 목차에 나와 있는 소제목의 사례를 보면 78개 정도를 제시했다. “친구와 사이가 틀어진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 “친구의 물건을 잃어버린 아이가 허둥댄다면”, “아이의 거짓말을 혼내기 전에”, 등 이런 소제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빠르면 자녀를 어린이집에 입소할 때인 것 같다. 늦으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쯤 필요할 것 같다. 왜냐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교육보다 케어를 많이 해주는 학습 기관이므로 자녀가 실패에 노출되어도 교사가 적절하게 대응을 잘 해주는 편이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달라진다. 초등학교는 학습을 위주로 하는 기관이고 한 반에 25명 내외의 학생을 담임 1명이 케어하는 시스템이라 아이가 실패를 하면 어김없이 학부모에게 연락이 온다. 그래서 자녀의 실패에 대처하고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것에 대해 학부모가 집에서 교육을 해야 하므로 늦어도 초등학교 입학쯤에는 이 책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78개 정도의 사례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내가 알기로 아들러는 문제 행동을 현재에서 적극적 수정으로 알고 있다. 프로이드 심리학과 비교한다면 과거의 원인을 찾아서 과거의 원인을 제거하고 수정하는 방식이 프로이드 심리학 해결법으로 알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문제 해결을 하는 방법으로 지금 행동수정을 주장하는 아들러 심리학에서 답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자녀라고 생각했는데 얘기치 않은 크고 작은 실수에 직면했다면 이 책이 소통의 창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고로 이 책의 원작은 2004년 일본에서 쓰인 걸로 보인다. 그런데 2021년에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이라는 이름으로 2021312일에 출간된 신간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의 사례가 2021년에도 변치 않고, 쓸모가 있는 일반적인 사례와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d*******7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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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도서]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영아기, 유아기를 거쳐 아이가 많이 커졌으니 이제는 육아에 한시름 덜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체력적으로는 조금 편해졌을지 몰라도, 왠지 모르게 정신적으로는 점점 어려워지는 느낌입니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떠한 상황을 겪게 될지 미리 예측하기도 어렵고, 자아가 성장한 아이가 내가 생각했던 아이와는 다른 반응을 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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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영아기, 유아기를 거쳐 아이가 많이 커졌으니 이제는 육아에 한시름 덜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체력적으로는 조금 편해졌을지 몰라도, 왠지 모르게 정신적으로는 점점 어려워지는 느낌입니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떠한 상황을 겪게 될지 미리 예측하기도 어렵고, 자아가 성장한 아이가 내가 생각했던 아이와는 다른 반응을 할 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주위의 상황들과 친구 관계 등 어려운 문제들이 겹치면 정말 아이가 이 일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게 할 수 있을지, 부모로서 나는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아이의 자존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떠한 상황에 닥쳤을 때, 그 상황에 주눅 들지 않고 용기 있게 헤쳐나갈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자존감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 부모로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아이의 회복력을 키워주는 올바른 대화 습관,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마법,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 수업, 성숙한 자녀교육을 위한 말하기 습관, 실패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 등 총 6장의 갈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중요하게 느낀 점은 '아이의 실패'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실패를 경험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겁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렇지만 이 책에서 느낀 점은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실패를 겪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실패를 통해서 스스로 무언가를 깨닫고, 배워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해보니까 안되더라, 이렇게 하지 말고 저렇게 해",라고 이야기해주는 것보다 "그래 그것도 괜찮겠다. 실패해도 괜찮아, 잘하지 못해도 엄마는 널 아주 좋아하고, 응원한단다."라는 응원의 말로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 마음에 들어온 문장은, 아이가 실패를 겪었을 때, 내 자녀교육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점이었습니다. 왠지 아이가 잘못을 하거나, 실수를 하면 내가 잘못 키워서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일까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부모님들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아이의 성장과정이며, 그저 아이를 믿고 지켜봐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밖에 이 책에는 자존감이 떨어진 아이들이 꾀병을 부린다든지, 주눅이 들어있을 때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가 잘 알아듣도록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아이를 기를 때 부모로서 어떠한 말과 행동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며 아이가 용기 있게 자랄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습니다. 지금 주눅 든 내 아이가 답답해 보이고,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소심한 모습에 속이 상한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궁금한 부모님들께서는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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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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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할지 아니면 낮은 아이로 성장할지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한동안 포탈 사이트에 보복성 운전에 관한 내용들이 계속 올라왔었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니 저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우리집은 거지인거냐...라는 아이들의 말에 아버지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이미 마음에 상처를 받은 아이들은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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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할지
아니면 낮은 아이로 성장할지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한동안 포탈 사이트에
보복성 운전에 관한 내용들이 계속 올라왔었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니 저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우리집은 거지인거냐...라는
아이들의 말에 아버지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이미 마음에 상처를 받은
아이들은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
부모의 마음은 억장이 무너질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동생에게 꼭 일러주어야 할 것들을
생각 해보았습니다.


1. 진실될 것

2.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울 것

3. 강압적이지 않을 것


3가지로 일단 압축 했습니다.


어리다고 모를 것 같지만
귀신같이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도 다 잘하는 것은 아니기에
못하는 것을 아이에게 강요하면 안되겠죠?
부모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아이가 다 따라 하는 겁니다.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저의 숙제를
도와 주었던 적이 없어요.
초등학교 때는 방학 끝나기 전
후다다닥 처리했었고요.


학교 준비물도 스스로 했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엄마가 문을 여는 소리를 들으면
눈이 팍!! 하고 떠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위에서
학교 보내려고 힘들게 깨우고
숙제를 도와 주고
그러는 모습들을 듣게 되었을 땐
좀 이해는 되지 않았었죠.


정말 신기하게 느껴 졌었거든요.
초등학생이 아닌 중,고등학생이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공부하는 것이 힘들어서
부모가 옆에서 도와 줄 순 있지만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인데
내가 하지 못하면
엄마가 도와 줄테니까, 아빠가 도와 줄테니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게 되지 않을까...
스스로 생각해보고 결정하는 부분이
어려워 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는 아이가 게임을 하는 것에
매우 부정적이죠?
제 남동생도 게임을 많이 하는데
뭐가 그렇게 재미 있는지
방학동안에 하루종일 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저희 집은 게임 이야기가 아니여도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워낙 수다쟁이 누나인지라
남동생과 영상통화로 20분씩 해요..
ㅎㅎㅎㅎ


본 책에서도 게임이 나쁘니
하지말라는 강요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엄마도 아빠도 함께 시도를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상을 쓰면서 눈 나빠지니까 안돼!!
라고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이는 반대로 행동 할 꺼니까요.
계속 반복되는 일상이 되니
둘다 지치게 됩니다.


총 6장에 걸쳐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 담겨져 있습니다.
실패를 했을 때 대화법과
이 실패에 두려워 하지 않게 하는 법,
회복력을 키워주는 대화,
성취감과 자신감을 채워주는 대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긍정의 대화를 하는지
부정의 대화를 하고 있는지도
잘 파악 해보세요~
내 감정과 언어가 아이에게
고대로 넘어 갑니다.

c****i 202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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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아들러 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를 위한 아들러 심리학으로 자녀교육의 본질을 말해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중요한 도서가 될 것이다. 호시 이치로 일본인 저자는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다.   특히 아들러 심리학을 육아강좌에 도입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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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

 

아들러 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를 위한 아들러 심리학으로 자녀교육의 본질을 말해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중요한 도서가 될 것이다. 호시 이치로 일본인 저자는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다.

 

특히 아들러 심리학을 육아강좌에 도입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알려준 인기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저자의 오랜 상담경험과 연구를 통한 아들러 심리학으로 통해 부모와 아이의 바람직한 관계와 자존감을 만드는 80가지를 말해주어 교육과 아이의 성장에 대한 행복한 제안들을 안내해준다.

 

아들러는 프로이트가 주장하는 성적인 본능에 의한 정신분석을 반대하고 인간의 행동과 발달을 결정하는 인간존재에 보편적인 열등감 ·무력감과 이를 보상 또는 극복하려는 의지와 열등감에 대한 보상욕구라고 생각하였다. 아들러의 이론에 의하면 개인의 성격의 형성은 힘이나 개인적 강화욕구, 사회적 감정과의 일치욕구라는 두 가지 요소의 상호작용의 결과라는 것이다.

 

따라서 아들러는 일관성 있는 실재로서의 개인을 중요시했다고 한다. 이전 프로이트의 환원론적 인간관을 반대하며, 인간을 더이상 분류하거나 분리할 수 없는 완전한 통합체로 본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라는 존재에 초점을 맞추어 공감과 마음을 얻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여기에 근거하여 저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면서 아이와의 올바른 대화 습관이 부족하고 지식과 방법을 몰라 해매며 고민했던 엄마와 부모들에게 답을 제시하여 준다.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저자는 완벽함이 아닌 실패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을 알려주어 여러 가지 상황들과 부모들이 마주하는 아이와의 일상에서 기억하는 것들을 나열하여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할 수 있는 교육을 제시해준다. 부모가 변화하지 않는 한 자녀의 변화는 기대할 수 없다. 우리 아이들이 자아정체성이 결핍된 상태에서 본능적 삶을 살수 밖에 없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국에서 살려면 그렇게 키워선 안된다며 아이들을 들들 볶아 어떻게든 부모가 원하는대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어디가 문제이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다.

 
l*****c 202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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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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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훈육, 자녀교육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주 따끔한 부모 지침서. 훈육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부모들에게 위안과 위로와 공감을 주는 부모지침서들과는 달리, 정말 단호하게 처방만을 해주는 도서. 장황한 설명대신 간단한 사례와 단호한 처방만을 받을 수 있기에 단 시간에 다양한 케이스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많이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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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훈육, 자녀교육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주 따끔한 부모 지침서. 훈육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부모들에게 위안과 위로와 공감을 주는 부모지침서들과는 달리, 정말 단호하게 처방만을 해주는 도서. 장황한 설명대신 간단한 사례와 단호한 처방만을 받을 수 있기에 단 시간에 다양한 케이스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많이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모의 잘못된 생활교육으로 인해 자존감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 부모공부 책으로 많은 부모들이 많이 읽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우리집은 내가 아이를 좀 많이 과잉보호하는 편이다. 덕분에 하루종일 아이들을 종종 따라다니고 뒷바라지하느라 몸이 남아나질 않았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영혼이 깃든다고 했는데, 끝이 없는 독박육아 노동에 지쳐신체가 건강을 잃어가니.. 영혼도 건강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것 같다. 나를 위해서도,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도.. 아이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도전하는 방법을 가르쳐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리고 우연히 이 책을 만났다.




위에서 말했듯이, 자녀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기에 나에게 필요한 부분들만 체크해서 따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허나 자녀육아, 자녀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혹은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은 모든 챕터들을 다 읽어보기를 권한다. 나는 우리아이와 유년시절의 나를 떠올리며 모든 챕터들을 읽어보았는데 육아교육뿐만 아니라 자아성찰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을때마다 아이의 성격,성질,성향을 결정하는데 부모가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다. 매번 반성을 하며 책을 덮는다. 저자의 조언대로 따라하기 위해서는 부모인 나의 자존감도 높여야할 것 같다. 요즘 자존감이 너덜너덜해지다 못 해 찢겼는데, 이것마저 아이에게 영향을 주고 있던 것 같아다. 저자가 부모들에게 날리는 팩폭에 놀랐지만 덕분에 정신이 바짝 든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3 202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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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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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아들러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 € 저 자 ∥ #호시이치로 € 역 자 ∥ #김현희 € 출판사∥ #이너북   € 분 야 ∥ #가정살림 / #자녀교육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법 아들러 심리학에 달려 있다! ★ ‘아들러 심리학’의 대가가 전하는 #서툰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의_공식 ★ #혼내지_않고도_아이의_마음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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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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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심리학으로 배우는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모든 것

€ 저 자 ∥ #호시이치로

€ 역 자 ∥ #김현희

€ 출판사∥ #이너북

 

€ 분 야 ∥ #가정살림 / #자녀교육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법

아들러 심리학에 달려 있다!

★ ‘아들러 심리학’의 대가가 전하는 #서툰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의_공식

#혼내지_않고도_아이의_마음을_여는 아들러 심리학의 비결!

#실패를_딛고_다시_일어서는_아이들은_무엇이_다를까

 

#쉽게_주눅_드는 우리 아이를 위한 #용기의_심리학

#집콕이 촉발한 변화는 자녀교육에서 여전히 많은 잡음을 만들고 있다.

자녀와 집 안에서 함께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녀와의 소통에서 고민을 토로하는 부모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렇게 하면 잘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선의가 불러온 부모의 관심은 간혹 자녀를 향한 혹독한 채찍질로 돌변하고 만다.

 

사소한 실수에도 “그렇게 될 줄 알았어!” 하고 자녀를 야단치는가 하면

주눅 든 아이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넌 실패할 거야.” 하고 으름장을 놓기 일쑤다.

오랜 자녀교육으로 인내심을 잃은 부모 곁에서 자녀는 더욱 자존감을 잃고 자신을 ‘아무것도 해내지 못하는 아이’로 치부해버린다.

악순환을 막기 위해서라도 #자녀교육의_본질을 들여다봐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 수업』은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전문가인 호시 이치로의 #자녀교육에 관한 진수를 담아냈다.

#심리학의_3대_거장

 

#프로이트

#융

 

#알프레드아들러

#아들러심리학을_육아강좌에_도입

 

부모와 자녀의 일상

 

바람직한 관계를 만드는 80가지 제안

혼내지 않고도

아이의 마음을 여는

#용기의_심리학

 

 

#아들러_심리학의_비법

실패를 디딤돌 삼아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아들러 심리학 ㅡ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뿐 아니라, 아이를 꾸준히 돌볼 수 있도록 부모의 지지대가 되어준다.

“우리 아이는 사소한 실수에도 풀이 죽어요!”

 

아들러 심리학으로 풀어낸, 우리 아이 #자존감을_키우는_올바른_대화법

자녀교육에서 ‘실패’에 주목

자녀가 지금껏 실패를 어떻게 체험해왔는지가 자녀의 장래를 결정짓는다는 것

사소한 일도 금방 포기하거나

무슨 말만 들어도 풀이 죽는다든가

재촉하지 않으면 나서질 않는다는 아이들의 공통점

ㅡㅡ>> 실패를 이겨내지 못했다

실수를 겪고

ㅡㅡ>> 부모에게 혼쭐이 나서

소극적인 성격을 갖게 된 경우

ㅡㅡ>> 반대로 아예 실패를 겪지 못한 경우도 존재

부모가 아이를 지나치게 보호

“내가 시키는 대로 해!”

길을 미리 닦아놓는 것

아이는 자라서 언젠가는 실패를 겪고 만다.

초등학교에서 1등을 도맡는 아이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사회에서까지 1등을 독차지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아이

곁에는 실패를 덮어주는 부모가 있다.

ㅡㅡㅡ>>> 아무리 실수를 해도 곤란한 일을 겪지 않으니, 아이는 실수를 이겨낼 방법을 떠올리지 못한다.

 

어릴 적 실패에서 무언가를 배우지 못하면,

ㅡㅡㅡ>> 작은 실패에도 좌절하거나 실패하지 않으려

몸을 한껏 움츠리다

자신의 가능성을 묻어버릴 수 있다.

 

자녀교육

‘용기의 심리학’

아들러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

ㅡㅡ>>

실패에 주저앉지 않고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욕을 심어줬을 때

ㅡㅡㅡ>>

 

 

 

아이의 가능성이 확장할 절호의 기회

아들러심리학

 

프로이트와 융에 필적하는 오스트리아 #정신과의사인 알프레드 아들러 박사가 제창한 #실천심리학이다.

여기서는 #실패를 나쁜것이 아니라 #소중한_체험으로 본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실패가_성공으로_이어지는_가장_소중한_기회이기도 하다.

#아들러심리학에서 비롯된 교육법은 아이에게 #자신감과#의욕을 심어준다. 그래서 #용기를_주는_교육법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용기를 주는 교육법

#실패를_두려워하지_않는_당당한_아이

 

1.#실패를_받아들이게끔_유도

ㅡㅡ>>

2. #다음에는_어떻게 하면 좋을까?”

#질문

ㅡㅡ>>

부모는 질문을 던질 뿐, 3.,#해답은_아이_스스로 떠올릴 수 있어야

“이렇게 하면 좋겠어요!”

아이가 답

4. 아이를 #믿고_곁에서_도움

ㅡㅡ>>

5.아이는 곧 “이렇게 해서는 어렵겠구나.” 하고 #방향을_수정

#자신의_행동에_책임을 지려 한다.

 

이 과정이 성공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도 아이는 #스스로_행동하고_생각하며_자신감과_성취감을 얻게 된다.

“부모의 말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실패를_두려워하지_않는_아이는_부모의_믿음을 _먹고_자란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생기는 문제

선생님이나 친구, 반려동물

아이가 설정한 목표 등에서 다양한 사례를 소개 낮은 시험 점수를 받고서 시험지를 가방 안에 몰래 숨긴 아이, 반려동물의 죽음을 목격하고 슬픔에 잠긴 아이, 친구와 사이가 틀어져 상처를 받은 아이, 자신보다 피아노를 잘 치는 친구 때문에 잔뜩 뿔이 난 아이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일화는 자녀교육에 관한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작가는 이야깃거리를 풀어내며 ‘생각의 전환’을 강조한다.

 

자녀의 가방 안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시험지를 찾아내 아이에게 화를 냈다면, 그전에 먼저 아이 가방을 함부로 뒤진 것을 사과해야 한다.

 

또한 “점수가 나빠서 야단치는 게 아니야. 시험지를 숨긴 게 잘못했다는 거야.”라고 혼냈다고 해보자.

만약 아이 가방에서 100점짜리 시험지가 나왔다면 어땠을까?

정작 부모가 솔직해지지 않으면, 아이에게 정직하게 살라고 해도 소용이 없다.

 

이렇듯 책 속 사례들은 그동안 아이의 실패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돌아볼 계기가 될 것이다.

 

아이의 마음을 보듬는 데서 시작하는 자녀교육은 부모와 자녀를 건강한 관계로 이끈다.

이것은 부모가 먼저 자녀의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비로소 일어난다.

즉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며 속상해하는 아이에게 “억울하면 좀 더 열심히 하면 되잖니!”라고 야단치지 않고, “네가 기대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실망했지?” 하고 다독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점부터 달라져야 한다.

 

아이가 실패를 겪었을 때, 내 자녀교육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거듭 말하지만 아이는 크고 작은 실패에 여러 번 맞닥뜨리며, 이 과정에서 실수를 통해 뭔가를 배워간다. 즉 실패를 경험하고서 스스로 행동할 줄 알고 자립해 나가는 것이다. - ‘33쪽’ 중에서

 

야단치거나 재촉하는 방식은 자녀의 의욕을 불러일으키지 못할뿐더러, 잔소리에 어쩔 수 없이 행동하는 수동적인 아이로 키우는 그릇된 자녀교육법이다.

 

부모가 먼저 ‘실패는 나쁜 것’이라는 생각에서 탈피하여, 아이를 믿고 지켜본다면 놀라운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진정한 자녀교육은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며, 그 시작은 자녀에게 신뢰감을 전할 수 있는 부모의 말 습관에 달려 있다.

 

부모와 자녀 모두 지치지 않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싶은 가정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1장_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1. 실패를 마주한 아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은?

2. 착한 아이보다 성장 가능성이 큰 아이는?

3. 부모가 아이의 실수를 마주했을 때

4. 실패를 겪은 아이에게 필요한 도움

5. 아이가 똑같은 실패를 자꾸 반복하는 이유는?

6. 사과를 전하는 것보다 아이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7. 실패는 나쁜 것이라는 착각을 버리자

 

2장_아이의 회복력을 키워주는 올바른 대화 습관

1. “안 돼!”라고 금지하는 것은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2. 물건을 깜빡하는 습관을 고치게 하려면

3. 잃어버린 물건을 사주는 것이 좋을까?

4. 자기도 모르게 한 실수에 주의를 주지 마라

5. 아이에게 억지로 사과를 시키지 말자

6. 아이가 엄마를 도우려다 실수를 한다면

7. 심부름이 서투른 아이에게 해야 할 말

8. 약속을 잘 어기는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일

9. 아이가 반려동물의 죽음을 맞닥뜨렸을 때

10. 아이가 개미나 나비를 자꾸 괴롭힌다면

11. 전철에서 떠드는 아이에게 보여야 할 태도

12. 매번 잔소리해야 일찍 일어나는 아이에게

13. 험담을 막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인 방법

14. 아이가 부모의 돈을 몰래 가져간다면

15. 아이의 성격을 탓하기에 앞서서 해야 할 일

16. 무리한 계획을 세운 아이를 다독이는 법

17. 아이를 도와주고 싶을 때 마음에 새겨야 할 말

 

3장_성취감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마법

1. 아이의 성과가 나쁠수록 부모가 보여야 할 태도

2. 아이가 꾀병을 부린다면

3. 곤란한 일을 남 탓으로 돌리는 아이

4. 주눅 든 아이에게 자신감을 실어줄 부모의 한마디

5. 친구와 사이가 틀어진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

6. 다툼의 좋고 나쁨을 정하기에 앞서

7. 충격을 받은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될 말

8. 아이를 다시 일으켜 세울 칭찬이라는 마법

9. 실수를 하고 만 아이를 다독이는 방법

10. 부모의 기대가 아이를 성장시킨다는 잘못된 믿음

11. 승패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

12. 친구의 물건을 잃어버린 아이가 허둥댄다면

13.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아이를 위한 방법

 

4장_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 수업

1. 아이의 작심삼일을 고치게 하는 방법

2. 부모의 서툰 설득은 아이를 불안하게 만든다

3. 시험지를 숨기는 아이에게

4. 아이의 거짓말을 혼내기 전에

5. 아이가 거짓말로 허세를 잔뜩 부린다면

6. 창피한 경험을 한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

7. 도전을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법

8. 무리에 끼지 못하는 아이에게 보여야 할 태도

9. 소극적인 아이에게 효과적인 게임

10. 미움받을까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11. 아이의 투정은 아이와 가까워질 기회다

12. 학교에서 볼일을 참는 아이

13. 자신의 실수를 남 탓으로 돌리는 이유

14. 울음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아이

15. 아이가 직접 옷을 고르면 일어나는 일

 

5장_성숙한 자녀교육을 위한 말하기 습관

1. 위험한 물건을 자꾸 만지는 아이

2. “게임은 나쁜 거야”라고 말하기 전에

3. 꼴찌인 아이가 싫은 진짜 이유

4. 아이 방을 그만 치워줘도 될까?

5. 사과를 가르치는 올바른 방법

6. 비 오는 날 밖에서 놀고 싶어 하는 아이

7. 놀림받는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

8. 거절할 줄 알아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

9. 아이가 전학을 가는 것이 걱정이라면

10. 외모에 열등감을 가진 아이

11. 아이는 정말 아빠를 싫어할까?

12. 자신과 맞지 않는 선생님 때문에 고민인 아이

13. 아이의 고민을 듣기 위해서 해야 할 일

14. 학교에 가지 않는 것을 탓하기 전에

15.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를 위한 부모의 태도

16. 친구 사이에 트러블이 생겼다면

17. 부모의 실수를 인정하면 아이가 부모를 무시할까?

18. 아이에게 실언을 했다면

19. 아이를 때렸을 때 대처방법

20. 약속을 어긴 부모와 잔뜩 화가 난 아이

21. 완벽하지 않은 부모라 고민이라면

 

6장_실패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

1. 아이가 제대로 해내지 못했을 때

2. 자녀교육에서 비교는 금물!

3.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하라

4. 실수보다는 성과를 보자

5. 아이에게 일일이 답을 주려는 부모

6. 이심전심으로는 부족하다

7. 폐만 끼치지 않으면 다행인 걸까?

 

실패를 모르고 자란 아이는 ‘실패에 약한’ 아이가 된다.

 

100점 만점을 받지 않으면 자신을 좋아할 수 없게 되는 셈이다.

사춘기가 지나면 아이는 복잡해진 친구 관계와 크고 작은 실패에 직면하게 된다.

실패를 모르는 아이일수록 작은 실패에도 주저앉고 만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실패를 겪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서 아이 스스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18~19쪽)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실패하는 것이 오히려 더 중요한 체험’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이치가 아니라, 체험을 통해서 ‘직접 알게’ 된다. 그리고 그때야 처음으로 성장한다.

실패야말로 ‘직접 알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인 셈이다.

이런 기회를 어린아이 때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앞으로 아이 인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24쪽)

 

“너는 왜 이리 말주변이 없니?”라고 추상적으로 아이의 결점을 지적하기보다, 실제로 문제점을 느낄 수 있는 말이어야 아이는 비로소 이해할 수 있다.

‘다음에는 이런 식으로 하면 될 거야.’ 하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면,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뿐더러 아이에게 강한 자신감이 생긴다.

(80쪽)

 

아이의 인격과 행동은 별개다.

이것이 아들러 심리학의 기본이다.

제멋대로 행동할 수 있지만, ‘제멋대로인 아이’는 없다.

나쁜 행동은 있어도 ‘나쁜 아이’는 없는 것이다.

(102쪽)

 

사람은 “그렇게 우물쭈물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하고 부정의 말을 들으면, 오히려 그런 자신이 싫어져서 더욱 풀이 죽는다.

하지만 주눅 든 상황에서도 좋다는 말을 들으면 안심한다.

언젠가는 계속 풀이 죽은 자신의 모습에 질리고 만다. 그러므로 서툴게 격려하기보다는 아이의 기분을 헤아려주면 아이의 마음도 빨리 진정된다.

(138쪽)

 

아이가 부모에게 거짓말을 했을 때 아이에게만 문제가 있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아이가 부모와 정직하게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다.

(144쪽)

 

아이는 자신의 진심을 제대로 전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유치원이나 학교 등 집단생활에서는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울면 어떻게든 된다’는 생각은 ‘난폭하게 굴면 어떻게든 된다’는 생각과 마찬가지다.

이는 아이가 말로 전달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170쪽)

 

아이가 자신을 좋아하려면 부모에게서 조건 없이 인정을 받아야 한다.

부모의 사랑으로 자신을 좋아하게 된 아이는 자신의 외모를 두고 기분 나쁜 말을 들어도, 그것만으로 자신을 싫어하지는 않는다.

(196~197쪽)

 

괴롭힘을 당한다고 느끼는 행동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가리킬까?

아이가 ‘나는 이곳에 있을 가치가 없어.’라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경우다.

자신의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는 일만큼,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경험도 없다.

(213쪽)

 

저자: 호시 이치로(星一?)

일본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 전문분야는 개인 카운셀링과 개인 심리요법이며, 특히 알프레드 아들러가 제창한 ‘아들러 심리학’을 육아강좌에 도입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까지 자녀교육법에 있어서 정평이 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도쿄학예대학을 졸업하고, 도립 중앙정신보건복지센터에서 근무했다.

이후 재단법인 정신의학연구소 겸임연구원,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육아자원봉사단체인 와이와이길드의 대표와 IP심리교육연구소의 연구소장을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말 한마디에 우리 아이가 확 달라졌어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해지는 20가지 방법』

『현명한 엄마, 어리석은 엄마』

『초등학생에게 자신감을 주는 30가지 지혜』 등이 있다.

 

역자: 김현희

일본 국립교토교육대학에서 발달장애학과를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덕여대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일본어 강사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아이를 믿는다는 것』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범죄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는 29가지 방법』

『그들은 왜 남을 무시하는가』 등이 있다.

 

 

#도서_리뷰는#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되었으므로 사적인 견해와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r*******9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