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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 존 헤어의 그림책 입니다.
이 책은 글자없는 그림책인데, 사실 전 글자없는 책은 어떻게 아이와 읽을지 잘모르겠어서
글자있는책보다도 더 어려웠었어요.
하지만 이책은 워낙 신기한 그림들이 많아서 그런지 제가 얘기해주는것보다
아이가 더 먼저 물어보고 얘기하고 해서 술술 더잘본것같아요.
![]() 주제가 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인데요,
정말 이런 체험학습이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어요.바닷가 근처에 살면서도 바다위의 떠다니는 배나 모래만 봤지 실제로 물속에 들어가본적이 없으니까요.
아쿠아리움에 가도 너무 인공적이라 물고기들은 아름답지만 그 이상의 감동은 받기어려웠어요.
![]() 이 책을 읽으니 직접 체험학습을 나온 주인공 시점이 되어
사진을 찍으며 바다 구경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접본적은 없지만 이렇겠구나 상상하며 너무나 신비로운 기분이 들더라구요.
![]() ![]() ![]() 아주 깊은 바닷속으로 체험을 온것이라 짙은 바다색깔과 대비되어
반짝이는 바다친구들이 정말 신비로워보였어요.
색감이 정말 이쁘죠~?
![]() ![]() 한참 바다감상을하다 왠 보물상자를 발견하고 혼자서 다가가보는 주인공,.,
![]() ![]() 그만 바닷속 깊숙한 틈사이로 빠지고 만답니다.
![]() ![]() 그곳에서 또다른 바다친구들도 만나고 추억도 만들어요.
![]() 과연~~ 이 친구는 어떻게 다시 친구들과 선생님 곁으로 돌아가게 되었을까요?
기대해보셔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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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다. 룰루가 보더니 역시나 "엄마, 이 책은 글씨없이 그림만 있어!" 이런 종류의 그림책에 익숙치 않은 룰루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재미있을까란 의문과 잠수함이 그려진 바다체험 가는 책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이 책을 보았다. ?잠수함을 타고 바다체험을 떠난 아이들. 깊숙한 바다와 바다생물들이 보인다. 말미잘이 머리카락 같다는 둥, 자기도 병에 편지 넣어 보내고 싶다는 둥, 글이 없으니 오롯이 그림만 보고 얘기하는 룰루. 바다를 직접 체험하며 카메라에 담는다. 그러다 어느 상자를 발견하고, 그 상자에 바다생물들이 살고 있어 역시 카메라에 그 모습을 담고, 그러던중 사고로 깊숙한 바다 속으로 떨어지고 마는데.. 그곳에서 오래된 건축물을 발견하고 심해의 처음 본 바다생물과 친구가 되어 진정한 바다체험을 하게 된다. 바닷속에 잠긴 건물이 무너질 때 바다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기고 그 찰나 주인공을 구하러 잠수함이 내려와 무사히 귀가할 수 있게 된다. 주인공은 친구들에게 자신이 겪은 일을 사진을 보여주며 얘기해 주는 장면으로 그림책은 끝난다. ?글이 없는 그림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는 페이지마다, 그림마다 룰루의 경험과 상상력이 더해져 글이 있는 책보다 훨씬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룰루는 백제가 일본에 문물을 전해주러 가다 바닷속에 잠긴 난파선을 발견해서 직접 연구해보고 싶다는 얘기로 마무리를 지었다. 가끔은 이렇게 그림만 있는 책으로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거도 아이의 생각의 자람에 좋을듯 싶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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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히 책을 받으시면 활짝 펼치세요^^ 잠수복을 입은 아이들이 노란색 스쿨버스 같은 잠수함을 타는 모습으로 책표지를 장식한다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없어서 아쉽다.
그리고 책이 글없는 그림책이다. 이런 책 너무 좋아한다. 읽어줄 필요가 없어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기막힌 상상력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글자없는 그림책 완전 사랑한다. 게다가 바닷속 이야기라니. 바다 생물 덕후인 우리 아이들은 바다로 같이 체험학습 떠날 준비를 마친 듯 하다. 첫 페이지에서 기대에 찬 눈빛으로 샅샅이 흩어본다. 한곳도 빠뜨리지 않으려는 결연한 의지로 말이다. 잠수함의 색깔을 노란색으로 해서 어두운 바다 그림을 한껏 밝혀주고 빛내준다
바다밑에 도착하자 선생님과 친구들은 빛을 내는 오징어, 딱딱한 등껍질을 가진 등각류 등 신기한 바다 생물들과 오래전 침몰한 배 등 바다속 이곳저곳을 탐험한다.
장면과 그림이 너무 아름답다. 마치 푹빠져서 물멍 하는 것 처럼 한동안 가만히 쳐다보게 된다.
주인공인 아이에게 위기가 닥치는 스토리로 이어진다. 글자없는 그림책인데도, 마냥 아름다운 이야기로만 채워진게 아니라 위기와 극복, 우정과 모험을 이야기 아니 그림속에 넣었다. 너무 기발하고 좋다.
주인공은 그 위기를 잘 이겨내고 복귀한다. 그리고는 자신의 무용담을 사진과 함께 아이들과 공유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마친다.
미취학아동부터 초저 아니 제한이 없겠다싶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도좋고, 아이의 이야기에 귀만 귀울여도 좋을 시간이다. 두고두고 보고 또 보고 싶은 예쁜 그림책.
이런, 마지막페이지의 상세페이지도 너무 세심하고 고맙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춤 이런 센스^^
작가의 또다른 책 - 달 체험학습 가는 날도 꼭 읽어보고 싶다. 미국 주니어도서관협회 추천도서 미국 학교도서관협회 올해 최고의 그림책 혼북 팡파르 선정 도서 존 헤어의 성공적인 그림책 데뷔작, 달 체험학습을 떠난 주인공과 귀여운 외계인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글 없이 그림만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니 이 책도 꼭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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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 > 서평단이 되었어요~~
노란색 잠수함이 있는 아주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글이 없는 그림만 있는 책이랍니다. 특이하죠~~
지은이는 존 헤어, 출판사는 행복한 그림책이에요.
미국 작가분이시고요. 이책의 전작이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이라는 책이 있어요~
저 책도 아주 재미 있으니 찾아서 꼭 보세요~
존 헤어는 그래픽 디자이너 답게 색을 참 잘쓰는것 같아요~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있어요. 바다에 빠졌는데 전혀 않추을 것 같은 느낌~~
보물상자를 발견했다는 기쁨도 잠시 ㅜ ㅜ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말았어요~~ 제가 저 아이였다면 너무 너무 무섭고 울기만 했을 거에요.
하지만 아이는 참 용감했어요.
커다란 물고기를 만나도 금방 친구가 되네요. 사진찍을때 저 여유로운 포즈라니 ㅋ ㅋ ㅋ
식인괴물물고기가 아니라서 참 다행이네요.
존 헤어라는 작가는 상상력도 풍부하고 위트가 있어요. ㅎ ㅎ
미국 주니어도서관협회에서도 추천한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꼭 보게 하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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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없어서 더욱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행복한그림책 바다 체험학습가는날은 우리 아이가 넘넘 좋아하는 창작그림책이에요.
바다 체험학습 가는날, 아이들과 함께 바닷속으로 체험학습을 떠나는데 그 안에서 빛을 내는 오징어나 등각류등 신기한 바다생물들도 만나게 되지요.
찰칵 찰칵 사진도 찍으며 신나게 떠나보는 바다체험학습, 글씨가 없지만 그 안에 품은 이야기가 무궁무진해서 이상하게 자꾸 더 보고싶어지는 창작그림책이네요 ㅎㅎ 마치 책을 보는 이도 바다체험학습을 떠난것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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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사랑하는 5살 나뽕이. 바다 속은 영상으로 보거나 아쿠아리움에 가서 보는게 전부이지요. 그래서 항상 궁금해 하면서 아쉬워해서 바다관련된 책을 자주 본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신작도서 중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5살 아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글없는 그림책을 함께 읽었더니 아이와 이야기 나눌것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바다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아주 재미있어할 그림책을 공유합니다! 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 by 존 헤어 지음 행복한그림책 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 저자존 헤어출판행복한그림책발매2021.03.05. 이 책은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의 후속작이라고 해요. 사실 저는 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을 먼저 알았거든요. 다음에 기회되면 달 체험학습 가는 날도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달 체험학습 가는 날 저자존 헤어출판행복한그림책발매2019.07.15.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구요. 바다에 떠 있는 노란 잠수함에 올라타는 아이들이예요. 아이들의 들뜸과 신남이 그대로 느껴지지요! 이 잠수함을 타고 아이들은 어디로 가게될까요? 나뽕이랑 우리도 이런 잠수함 타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면서 함께 책을 봤어요. 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 책은 미국 주니어도서관협회 추천도서라고 해요. 아무래도 추천도서면 어느 정도 검증된 책이란 뜻이니 우리 아이와 꼭 한번 살펴보면 좋을 책이예요. 앞쪽에 이 책의 간략한 소개가 나와요. 아무래도 글없는 그림책이다 보니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어느정도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고 읽으면 좋을것 같지요. 그래서 아이는 안 읽더라도 함께 보는 부모님은 한번쯤 읽고 시작해도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아이와 그림책을 쭉~ 보고 함께 이 글부분을 읽어도 될것 같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글없는 그림책 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 살펴볼까요?! 표지에서 본 그 노란 잠수함이 바다 아래로 아애로 내려가요. 아래로 가는 장면중에서 검은 생명체의 그림자가 있는데 이게 뭘까 아이랑 재미 있게 이야기 나눠봤어요. 잠수함이 닻을 내리고 잠수복을 입은 아이들이 내려와요. 선생님 머리위로 오징어떼가 등장하네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듯한 한 아이가 카메라를 들고 있어요. 그리고 다음 장면은 장관을 이뤄요. 왠지 바닷속에 가서 이런 장면을 실제로 볼 수 있다면 진짜 소름 돋을것 같아요. 바닷속을 살펴보는 아이들. 얼마나 깊이 내려갔는지 아주 어둡게 표현되어 있어요. 다들 머리에 전등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가라앉은 난파선을 발견하게 되고 한 아이가 보물함을 발견해요. 한 아이가 호기심에 다가가 사진을 찍는데 그만.... 발판부분이 떨어져서 절벽 아래로 떨어지네요. 어떻게 될까요? 절벽 아래로 떨어졌는데 이곳은 어디일까요? 그리스신전이 떠 오를법한 건축물이 있고 그 뒤로 검은 글미자가 또 있네요. 어두워서 무서울법한데 생각보다는 덤덤한.. 그런 느낌의 장면이였어요 전. 정신을 차린 아이는 저기 위에 있는 잠수함을 향해 빛으로 구조요청을 하지만 소용없지요. 지쳐가고 있을때 카메라를 살펴보고 있는데 뭔가가 슥~~ 다가와요. 5살 나뽕이는 바로 공룡이다! 하더라구요. 처음에 둘은 경계하는가 싶더니 서로 친해져서 사진도 찍어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러다 건축물이 무너졌고, 아이와 공룡이 다시 건물을 지어요. 그렇게해서 불빛을 올려놓았더니 잠수함이 발견하고 찾으러 왔어요.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신 후에 건축물을 보는 장면이 나와요. 이때 너무 익살스럽게 아이는 공룡과 헤어짐의 인사를 나누는데 너무 귀여워요. 잠수함에 돌아온 아이는 자기가 찍은 사진을 보는데 앞서 나왔던 장면들을 어쩌면 설명해주는 느낌이예요. 바다 공룡 플리오사우루스? 사라진 섬 아틀란티스? 뭔가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느낌이 들면서 신비한 느낌이예요. 덕분에 아이들이 상상력을 한껏 펼칠 수 있는 그림책이더라구요. 마지막장에는 친절하게 잠수함 스쿨버스와 어린이용 잠수복의 단면도가 나와있어요. 아이들의 이해력을 훨씬 높여주는 부분이더라구요. 5살 아이랑 이야기 만들어가면서 정말 바닷속을 구경하고 온 기분이 들더라구요. 저도 아이도 온전히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랍니다. 글씨없는 그림책이라 정해진 것없이 읽으면서 아이와 무한 상상력을 펼치며 읽은 재미있게 읽은 책이랍니다. 그림도 단순하면서도 임펙트 있는것들이 있어서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바닷속 모험이 궁금한 유아가 있다면 함께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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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처음인데 재밌께 볼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아이들과 그림책은 처음인데 그림도 보며 이야기도 나누고 바닷속을 알아볼 수 있어 재밌었어요 ㅎㅎ 착칵 찰칵 사진찍는 모습이 우리도 바다속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고 나오는 바다동물도 구경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그림이 예쁘고 글이 없지만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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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해주는데 계속 글이 없으니 왜 글자가 없냐 물었던 아이~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보자고 하니까 신나했답니다~
오늘은 바다 체험학습 가는날~~!! 신비로운 바다로 체험학습을 떠난다니~~아이와 저도 무척 기대되었어요
잠수복을 입은 아이들이 노란색 잠수함 스쿨버스를 타고 바닷속으로 떠났는데요.바다 밑에 도착하자 선생님은 빛을 내는 오징어,딱딱한 등껍질을 가진 등각류등,바다 생물을 함께 보았습니다
이곳저곳을 탐험하다가 오래전에 침몰된 배도 구경하는데~탐험내내 사진을 찍고 있던 한 친구는 보물상자를 발견하고 사진을 찍다가 그만....발을 헛디뎌 더 깊은곳으로 떨어졌어요 캄캄한 바닷속......홀로남은 친구......무사히 선생님곁으로 돌아가 바다속 탐험을 끝냈을까요?
캄캄한곳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친구를 걱정하였어요~집으로 못돌아가면 어쩌냐며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였는데~게다가....친구에게 다가오는 거대한?무언가........아이의 걱정은 더 커져갔어요^^;;; 그런데~~~다행스러운 반전이~~아이의 걱정과는 다르게 친구는 또 다른 친구를 만나거 같은데요~
어린이용 잠수복을 한번 입어보고 싶다하는 아이~ 그리고 위험해 보이는곳도 용기내서 탐험했던 친구가 멋있다고 말해주네요.아빠 엄마도 아이가 조금더 크면 함께 도전해보고 싶은 바닷속 탐험 스노쿨링이라는게 있다고 설명해주었는데,책을 보고 나서 사진을 보여주니 용기가 생긴건지~꼭 해보자 말했던 녀석이었어요~
선생님과 친구들과 떨어져 혼자 더 깊은 바닷속으로 떨어졌던 친구는 자기만의 멋진 생각으로 또 하나의 모험을 펼치는것을 보았을때,두려움보다는 바닷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려는 모습들이 너무 놀라웠어요^^ 신비로운 바닷속을 아름답게 보았던 그림책~책과 함께 바다 체험학습을 함께 떠나볼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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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
존 헤어 작가님의 달 체험학습 가는 날에 이어서 만나본 !! 바다 체험학습 가는날~
제가 좋아하는 존 헤어 작품이라 너무 좋더라구요!
그때는 노란 우주선이었는데, 지금은 노란 잠수함이예요 ㅎ 바다 속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
달 체험학습날 탔던 우주선이 이번에는 잠수함으로 바뀌었습니다~
깊이 더 깊이, 어둠만이 존재하는 해저로 잠수함이 내려가요!
글이 없어도 그림만 봐도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단번에 알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 우주처럼 어두운 바닷 속!
바닷속은 미지의 공간인데 저도 바닷속을 걸을 때 엄청 무서웠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ㅎ 우리의 주인공은 열심히 친구들 사진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이름 모를 물고기와 해초들과 사진도 찍고, 보물상자가 있는 난파선도 발견했어요!
앗 그런데....
바닷속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다가 바다에 가라 앉은 배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일행들과 점점 더 멀리 떨어지는데요ㅠ 이러다가 못 돌아갈 것 같아요 울 아이랑 저랑 긴장감 백배!!!
다행히 아이는 안전했지만, 더 깊은 해저 그곳에 옛날에 지어진 듯해 보이는 건물 흔적들도 있어요~! 우앙 바다공룡?을 만났어요 바다공룡 플리오사우루스처럼 보이는 동물인데요!
처음에는 무서워했지만 어느새 친해져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네요 그리스 신화에 나올 것 같은 건물도 함께 쌓아 올리고요~
과연 울 주인공은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존헤어의 책을 읽고 있으면 마치 SF 영화를 보고 있는 듯 싶어요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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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체험학습 가는 날 워낙 바닷속 세상, 해저 관련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라, 책 보자마자 달려들어 존 헤어 작가님의 멋진 일러스트로 그려진 바다 이야기는 한번에 우릴 사로잡았네요. 첫페이지에서부터, 바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앗 그런데 보물상자를 관찰하다 한 아이가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져버렸어요. 바다공룡 플리오사우루스 처럼 보이는 동물과 아이는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실수로 무너뜨린 건물을 다시 재건축하기도 하고요; 잠수함으로 돌아온 아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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