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는 탄탄한 설정과 시원시원한 전개, 캐릭터성이 뚜렷하면서도 매력적인 많은 캐릭터, 정교할 정도로 섬세한 그림체가 돋보이는 예쁜 그림 등이 어우러져, 재미를 빚어내는 작품이다. 이번 16권도 그 장점들은 여전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페일리아와 키스첼을 비롯해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가 점차 진행되며, 새로운 사실이나 비밀이드러나기 시작하면서, 갈수록 재미있어지고 있다. |
| 솔직히 표지 보고 많이 실망했다. 초반에 비해 너무 대충 그려진 느낌이랄까.. 1,2권은 진짜 덕심 자극하게 그려주셨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슥슥 그으시는 느낌. 그리고 내용도 너무 짧고 주인공의 목표가 뭔지도 모르겠음. 왕권 싸움도 생각보다 박 터지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계속 떡밥만 던지는데 좀 지친다.. 벌써 20권 대에 들어서려는데 일괄적으로 내용을 정리하자면 잊혀질 뻔한 아이가 알고보니 엄청난 부모를 가진 아이였고 이제 동생 보러 가야지.. 정도.. 진짜 별로 기억 나는게 없음.. 적당히 스피드 내주면 좋겠음. |
| 티아라 25권 작가 카라 이윤희 서울 미디어코믹스 고등학생때 밍크잡지 연재가 시작되었을때부터 본 작품이다 그 전 연재하단 천행기가 끝났던 참이라 1화부터 보게되어 밍크에서 그나마 기대하던 작품중에 하나는 꼽힌다 다른작품은 작은아씨들캐릭체 |
| 아닛 이 베스트 표지 9권을 아직도 리뷰를 안쓰다니 신부 면사포같이 쓴 페이가 아름답고 키스첼은 와이셔츠 하얀 와이셔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남자옷을 입고 있고 크로노 크루 세이드 로제트 남동생 요슈아를 연상 시키는 머리 스타일과 그 러 네요 부록이이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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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사랑 스럽네 요 페이와 이름도 느끼한 키스 첼 키세스초콜릿 이 함께 침대에 위아 래 다르게 누 워있어요 눈의 시선은 맞 네요 페이와 키스첼 표지 일때가 굳이 말하자면 제일 좋아요 예스 리뷰가 200자에서 100자로 절반이나 바뀐건 매우ㅡㅏㅎ |
| 아니 잠깐만요 티아라 리뷰만 몇개 가 쌓였냐고요 몇권 까지 쓴지 기억도 안나요 할 말 많은 만화는 쓸 말이 그렇게 많은데 권수만 모으는 책은 할 말 이없어요 이렇게 9월에 에어컨 키고 커피 한잔 먹으면서 낮에 쓸수밖에 없다고요 신장판 이렇게 내준게어디에요 |
| 티아라 너는 나를 왜 괴롭히는가 사놓고 안 읽은 책 지금같이 한가할때 읽어야한다는거 머리 로는 이해 한다 비닐 뜯기가 문득 아까운 느낌도 든다 하지만 언제 갈지모르니 나중에 재미없어 전혀 읽고싶지않아 할때는 심각할테니 읽으려고 생각 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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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좋네요 말도 나오고 귀족영애같아서 페이의 표정도 아련하네요 아이들과 더불어 티아라도 딱 한권만 절판되서 못 사나 했는데 새책으로 다른데서 구해서 다행히 전권 모을듯 합니다 읽지않는데나도 잘모르겠다 어릴땐 흥미가갔는데 일단 이어서 본적이없으니 |
| 티아라도 이제 한 세권 남았나 나는 만화책 권수 많으면 많은대로 소장하고싶어서 사는 편이어도 역 시 너무 많다 읽지않아도 많은 권수가 나와버려 책장에 놀랍다 티아라도 거의 다 산거보면 안산편은 아닌데 진격거원서를 한꺼번에 사모으는속도는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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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표지는 진짜 크리스마스 느낌 물씬 나네요 이쁜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읽긴해야하는데 어릴때보다 감정이입 안되는 스토리같아서 초기 권은 흰바탕에 캐릭만 있어서 깔끔한게 표지가 더 이쁜거같기도 아크릴특전이 꼬박꼬박 들어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