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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반하다 시리즈를 읽으면 깊이 있는 묵상과 생각의 정리가 느껴진다 즉시 실용적인 어떤 적용점보다는 성경본문이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설교라서 이론적이고 곰곰히 생각하게 만들지만 분명한 앎이 있을때 적용이 가능한것처럼 몇번이나 곱씹어 볼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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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 읽힙니다. 무리하지 않고 대부분 무난한 해석을 채택해서 인지 잘 읽힙니다. 이러한 부분이 이 책의 장점이 될 수도 있겠고, 단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설교 형식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이벤트로 온 로마서 사역 소책장, 꼼꼼한 편집, 한병수 교수님의 목회적 마인드(이전 책에 비해서 확실히 쉬움)가 잘 녹아 있는 좋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