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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10권 (완결) 리뷰입니다. 10권에 완결이라고 붙어있지만 본편 완결은 9권에서 났고 온전한 외전권입니다. 이후 특별 외전도 추가되어서, 읽을 거리가 풍성합니다. 외전의 주된 내용은 서브커플인 막시밀리언과 브리지타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이 커플도 매력있어서 좋았어요. 그래도 주연 커플의 결혼식과 후일담도 불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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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 너무나 좋아했고, 이북 출간을 기다려 왔던 터라 한 권씩 열심히 사모았던 책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이후에 특별 외전이 나오긴 했지만...) 9권에서 본편이 완결되었으니 10권은 9권에 나오지 않은, 나머지 외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다하지 못한 막시밀리안과 브리지타의 이야기, 여러 인물의 이야기를 포함한 에바와 카를의 결혼식, 그리고 등장인물의 2세들과 함께한 이야기까지. 긴 이야기였지만 그만큼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다른 세계에서 이들이 살아 숨쉬고 있을 듯한 느낌이 들어요. 다시 봐도 정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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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대망의 마무리입니다~ 특별외전이 더 있긴 하지만 아무튼 본이야기는 여기서 완결이라고 봐도 되겠죠. 전체적으로 군상극에 가까워서 메인몰빵 좋아하는 사람에겐 좀 비추입니다. 조연들 비중이 상당히 많거든요. 여러 갈래의 이야기가 하나로 모여 메인스토리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 주연들부터 조연들까지 다들 개성있고 매력넘치는 캐릭터들이라 좋았어요. 다들 고생은 많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는 그리하여 모두들 행복해졌습니다. 엔딩이라서 좋네요. |
| 강무원 작가님의 황제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10권 리뷰입니다. 10권에 달하는 장편소설이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마지막권은 외전으로만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실제로 오랜시간이 지난것은 아니지만 본편에서 함께 호흡했던 캐릭터들이 세월이 지나 변화한 부분들은 약간 어색하기도 하면서 변하지 않은 부분들은 반갑기도 하더라구요.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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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권입니다 이렇게 긴 장편은 오랜만인데 진짜 작가님이 글을 잘 쓰셔서 술술 읽었어요! 전권에서 막시에게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 브리는 빵으로 기절시키네요ㅋㅋ 아무리 가르델리가 나오려해도 브리때문에 못나올듯ㅋ 여튼 이쪽 부부도 나름 행복하고 우리 에바네도 결혼식 잘 올리고 행복합니다 디에고 이 행운의 열쇠는 언제나 잘 되고 있구요 외전에서 에바네랑 브리네 2세가 나오는데 다들 흐물흐물인게 귀엽네요ㅎ에바는 여전히 소설을 쓰고 있고 작가님은 외전을 더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읽는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
| 10권에서는 외전이 나옵니다 막시밀리안이 가르델리와 동화?된게 안타깝지만 곁에 브리지타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정신못차릴때마다 브리지타가 한대 때릴테니깐요! 평생 빚을 갚겠다고 결혼을 이어간다지만 그래도 정이들어서 좋아하게 된거같네요! 애기도 낳고! 에바랑 카를도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고 감격하는 카를 귀여웠어요 2세들 얘기도 넘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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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강무원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황제폐하는 신간이보고싶어>대한 리뷰입니다. 완독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참고해주세요. 이책은 딱 주인공이 둘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조연없이 사건이 있고 사연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수줍은 황제와 귀여운 작가님이 최고입니다. 더더 귀여운 모습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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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10권 리뷰입니다. 10권은 외전으로만 이루어져 있네요. 카를과 에바의 결혼식 이야기도 나오기는 하지만 주로 막시밀리언과 브리지타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실종된 막시밀리언을 찾고 난 뒤 카를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수도로 돌아가는 도중에 일어난 에피소드들이네요. 디디와 바르보사 백작의 러브 스토리도 살짝 나와요. 이 커플 이야기가 좀 더 길었어도 좋았을거 같아요. 마지막 외전에는 시간이 좀 흐른 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속도위반으로 태어난 카를과 에바의 아들 리로이가 나와요. 너무 귀여운 아이인데 딱 한챕터만 나오다니 너무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