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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암약했던 선황제가 본격적으로 일을 저지르네요. 카를 몸 얼른 다시 찾아야 할텐데요... 루밀레사 몸 내놔라 뱀황제야!!! 곳곳에서 깨알같은 조연들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카르툴 사비나왕은 임신한 와중에도 연약한 남편 시라크대공을 지키며 분전하시네요. 에릭과 엠버는 드디어 진도 좀 나가려나요. 디디도 맹활약합니다. 선황제는 그냥 망령따위가 아니라 루밀레사의 친구이자 레사의 아이였네요. 최초의 가르델리. 웃기는게 나름 친우의 자손들을 아낀다는 겁니다. 아 그럼 카를 괴롭히지말고 몸 돌려주라고!! 외치고 싶은데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말이 안통해요 어휴 에바가 화낼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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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08권 리뷰입니다. 장편 연재작이 그렇듯이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한, 일상적이고 소소한 에피소드 물처럼 보였지만 스케일 큰 사건들이 터지고 주인공들은 대륙의 운명과 휘몰아치는 음모와 정쟁에 휘말립니다. 필연적으로 주인공 커플인 에바와 카를 외에도 다양한 조연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서브 커플의 서사도 적지는 않은데요, 군상극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더더욱 즐겁게 읽게 되는 요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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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08권 리뷰입니다. 연재 시절부터 워낙에 좋아하던 작품이라 단행본으로 출간되자마자 구매했어요. 8권에서는 앞에 권에 이어서 치열한 싸움을 계속하게 되네요. 악역의 계략이 만만치 않아서 고전중이네요. 카를은 이번권에서 강인한 루밀레사의 몸을 빼앗기기까지 합니다. 얼른 얼른 악당을 물리치고 에바랑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ㅠ |
| 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금와서 보면 황제 폐하인 카를이 좋아하는 소설 신간을 보고싶어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세계관의 사건에 휘말리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제가 이 소설이 빠져서 8권까지 달리게 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에바와 카를.. 꽃길만 걷길 바라는 마음만 가득...! |
| 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8권 리뷰입니다. 에바와 카를의 관계성 너무 좋아요. 에바의 책 한 권이 기계같이 주입된 것만 하던 카를이 변화하게 된 계기가 되고, 마지막에는 에바를 위해 약해지려한 노력들로 인해 자신의 몸을 되찾게 되는 스토리가 맘에 들어요. 아직 에바가 정확히 왜 조상에게 불려갔는지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아서 뒷 내용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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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할 때도 재미있게 봤던터라 한 권씩 사모았던 책입니다. (근데 달콤딜 50퍼 떴던 적 있어서 울면서 적는 리뷰가 되어 버림...) 전 편에서 시작된 흑막과의 본격적 대결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이 작품의 매력 중 하나가 조연들 하나하나가 모두 스토리가 있고 매력적이라는 점인데 혼란한 상황 속 각각의 조연들이 마주한 상황들 모두가 개성 넘치고 좋았어요. 거기에 몸이 바뀐 카를이 본인의 몸을 보며 느끼는 점들이나 가르델리를 욕하는 부분들이나 너무 웃겼습니다. 심각한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두 번째 읽으니 그냥 웃기기만 하더라고요... 다시 읽어도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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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부터 이어져온 싸움의 연속입니다 최종보스가 진짜 말도못하게 쎈것 같아서 우리애들 걱정이 크지요ㅠ 카를은 몸도 빼앗기고 에바도 어디론가 날려갑니다 그러던중 카를과 막시의 과거도 나오는데 막시도 짠해요ㅠ 성질부리는게 다 이해가 되지요 여튼 최종보스를 무너뜨리기 위해 고군분투를 합니다 만렙몸을 가지고 있어 쉽지는 않네요 우선 카를의 몸을 되찾아오려 시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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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강무원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황제폐하는 신간이보고싶어>대한 리뷰입니다. 완독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참고해주세요. 이책은 딱 주인공이 둘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조연없이 사건이 있고 사연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수줍은 황제와 귀여운 작가님이 최고입니다. 카를은 신간이보고싶고 덕질하고싶을뿐입니다 얼른 예쁜모습만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