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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03권 리뷰입니다. 에바와 카를로스의 과거사가 풀리면서 캐릭터들이 왜 이런 성격을 가지게 되었는지 개연성과 설득력이 더해져서 몰입감 있게 봤습니다. 마냥 힐링물 같기만 했는데 과거는 역시 만만치 않더군요. 아직까지 팬과 작가로써만 소통하지만 자기들만 모르는 썸 타는 기간이라 너무 흐뭇하고 귀엽네요. 본격 연애 하기 전 구간이 제일 재밌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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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03권 리뷰입니다. 연재 시절부터 워낙에 좋아하던 작품이라 단행본으로 출간되자마자 구매했어요. 3권에서는 에바와 카를 두사람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네요. 둘 다 과거에 고생을 너무 많이했어요 ㅠㅠ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많은 작품이라 조연들의 이야기도 꽤 많이 나오는데 그렇다고 지루하진 않고 등장인물이 많아진만큼 깨알같은 에피소드들이 덩달아 많아져서 좋아요. |
| 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싶어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10권이 되는 책이라 얼마나 읽을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구매하였는데, 제목은 간단한 힐링물 느낌이지만 10권이나 되는 장편소설 답게 스케일이 점점 커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스케일이 커지면 몰입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은데 오히려 궁금해서 더 읽고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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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3권 리뷰입니다. 카를로스와 에바 둘 다 너무 귀여워요. 이번 권에서는 에바가 말을 더듬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 사건이랑 글렌과 카를로스가 처음 만났던 과거가 나옵니다. 왜 카를이 백성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지 단순히 타고난 성군이라는 것 외에 다른 이유가 나와서 좋았어요. 작가님과 개그코드가 잘 맞는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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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쪽에선 이제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했고, 남주는 아직인데.. 왜 이렇게 귀엽죠? 장편이다 보니까 주인공들 이야기도 많이 나오지만 그 주변 인물들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요. 주변 인물들도 다 매력 넘쳐서 너무 재밌어요. 진짜 그 세계관 속에 들어가서 이리 저리 주변 둘러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저 세계관이 진짜 어딘가에 존재하는? 아직도 권수 많이 남아서 행복합니다. 천천히 보려구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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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3권 입니다. 여주랑 남주 과거사가 나오네요. 얘들 과거가 참 짠해요... 우리 에바 고생 진짜 많이 했군요. 나쁜인간들 때문에 어린나이에 감옥까지 가고 이래저래 많이 구르고 험하게 컸는데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만나서 다행이네요. 그런일을 겪었어도 여전히 다정할 수 있는 에바는 정말 강하고 좋은 사람이에요. 카를은... 선황제를 주깁시다!! 재상 없었으면 우가우가 하고 있을 거라니 이게 뭔가요ㅠㅠㅠㅠ 재상님 우리 황제폐하랑 영원히 함께해요~ 좋은 형님이시네요. 그나저나 카를 능력치가 대단하다 싶긴 했는데 정말 인외수준이군요;; 정말 레사신의 화신이라거나 이런건 아니겠죠?? 최종보스도 슬슬 나오고 사건들이 진행되는 와중에 여주남주 본인들만 모르는 썸타는 모습이 훈훈하군요. 황제폐하 모태솔로 탈출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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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무원님의 황제폐하는 신간이 보고싶어 3권 리뷰입니다 뭔가 사건들이 일어나고있네요 세즈남작 안그래도 수상해보였는데 저 사람이 폐하라고 부르는 사람은 누구일지! 최종흑막의 냄새가 나네요 그리고 에바 어릴때 고생했는데 모같은 사람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에바가 성공해서 은혜도갚고! 중간중간 카를은 여전히 귀여웠습니다ㅋㅋ 점점 세계관이 커지는 느낌이네요 4권도 기대됩니다 |
| 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싶어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카를과 에바의 사이가 점점 가까워지는 한편 살인사건이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다른 큰 범죄와 연루되어 있는 것 같은 실마리가 발견됩니다. 개인적으로 디에고를 좋아하는 편인데 타국의 황실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까 짠하기도 하네요. 그리고 카를의 과거도 조금씩 밝혀집니다. 글렌과 황제의 유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브리지타와 막시도 좋아해요 |
| 아~진짜 읽으면 읽을수록 힐링되는 소설입니다~주인공들이 너무 사랑 스러워요!! 전편에서 사고친 남주덕분에 고민이 많아진 여주지요ㅎㅎ두근두근 잠도 못자고ㅎㅎ 이렇게 달달하다가도 중간중간 사건이 생기네요 최종 악역이 너무 못된사람이라 어찌될지도 두근거리게 되면서 볼수 있지요 여주가 사건의 도움을 주고 남주는 그게 걱정되 따라다니고 너무 귀여운 남주입니다ㅎ반전매력! |
| 소소한 제목처럼 평화롭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이어지는것 같지만 주인공들이 갖고 있는 그 간의 사정들이 조금씩 드러나며 재미있게 느껴졌다. 남주와 여주 뿐만 아니라 주변인물들의 상황이나 사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서술되어서 실제의 이야기를 읽는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서술이 너무 자세해서 지루하지 느껴질수도 있는데 특유의 유머감각이 있어 귀여운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