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강무원님이 쓰신 로맨스 소설 황제폐하는 신간이 보고싶어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다 읽은 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흥미로운 제목이라서 기대를 갖고 읽었는데 기대만큼 재밌었습니다. 전쟁의 신이지만 우연히 읽은 로맨스소설을 보고 열혈독자가 된 황제 카를로스와 귀여운 로맨스작가 에바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황제의 사촌동생인 맥시공작과 소드마스터인 브릿의 얘기도 재밌어요.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와서 복작복작하게 진행되는 이야기가 코믹하게 그려져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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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02권 리뷰입니다. 1권이 미리보기로 다 풀려있어서 재밌게 보고 구매했어요. 제목 그대로의 설정이 제법 신선합니다. 황제폐하가 살짝 하찮고 귀여운 모습을 보이는게 재미있어요. 주인공 커플 외에 서브커플 얘기도 전개될 느낌인데 10권이나 되는 장편인 만큼 이야기가 풍성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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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02권 리뷰입니다. 연재 때 다 읽고 단행본으로 나와서 소장하려고 다시 구매했을만큼 좋아하는 책이에요. 초반 이야기는 황제 카를이랑 작가님인 에바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진짜 술술 읽을 수 있어요. 커다란 덩치와 누구보다도 강한 루밀레사가 로맨스소설을 좋아하고 또 그 작가님을 좋아해서 어쩔 줄 모르는게 참 귀여워요. 후반으로 가면 이야기 스케일이 커지고 사건도 좀 복잡해져서 귀여운 맛은 조금 덜하긴 한데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
| 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싶어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을 보고 설마설마했는데 이게 바로 "제곧내" 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것이군여 ㅋㅋㅋ 황제인 요제프가 최애 작가님인 여주와의 로맨스물입니다. 그동안 자극적인 내용의 로맨스소설만 보다가 오랜만에 산뜻하고 잔잔한 느낌의 소설을 보는 느낌이라 더 몰입해서 읽고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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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0권이라는 어마어마한 장편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ㅋㅋ 황제폐하는 신간이 보고싶어, 라는 제목이 곧 내용일 줄은 몰랐는데요, 초반 설정이 재밌습니다. 로맨스소설에 빠진 황제라니 ㅋㅋㅋㅋ 심지어 황제면서 정체를 숨기고 좋아하는 로맨스소설 작가(물론 이 사람이 여주)에게 조공을 하는 덕질(?)까지 하고 초반부 전개가 웃기고 재밌습니다. 다른 여러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각자 매력이 있어 좋았고요. 아직까지는 큰사건 없이 진행되면서 깨알같은 웃음을 주는 개그가 있는 잔잔물 같긴한데요, 권수가 권수인만큼 사건과 세계관이 늘어나고 커질 것 같아서 천천히 잘 달려보려고 합니다. |
|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싶어 2권 리뷰입니다. 요즘 가벼운 내용이 끌려서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뒷부분 가서는 사건 스케일이 커진다는 스포를 밟고 시작해서 그런가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에 에바가 카를을 좋아한다는 거 인지하는 장면 너무 귀엽고 달달하네요. 아직은 큰 사건에 휘말리기보다는 빌드업 과정이에요. |
| 강무원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02권리뷰입니다. 11권이라는 권수가 너무 많았는데 1권이 무료라서 읽어보니 재미있어서 2권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주 조연 등장인물이 많은데 캐릭터가 다들 개성있고 매력적이라 좋네요. 살인사건과 여러사건이 풀리고 하려면 한참걸리겠지요~ 생각보다 스케일도 커질것 같고 다음권도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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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2권 리뷰입니다. 황제인 남자 주인공과 그런 남자 주인공이 좋아하는 소설의 작가인 여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그 주변을 둘러싼 공작과 기사단장 그리고 재상 등 여러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전체적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이야기가 흥미로워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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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매력적이에요. 남주가 황제인데 일은 하기 싫지만 참 열심히는 하는게 신선하네요ㅋㅋㅋㅋㅋ 재상이 무서워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성실한 성격인거 같아요. 황제자리에 앉아 있으려면 저런 책임감이 있어야죠. 레사국민들은 개이득~ 밑에서 일하는(이라 쓰고 구르는 이라 읽는) 직원들은 좀 안타깝군요. 여주도 이래저래 복잡한 과거사가 있는듯한데 현재 잘 살아가고 있고 성격도 소시민스러우면서도 기저에 선량함이 깔린게 좋아요. 평민출신 재상, 패륜공작이자 제멋대로 마법사, 황제의 제자 소드마스터, 생존력만렙 이웃왕자 등등 조연캐릭터들도 다들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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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소설을 좋아하는 황제는 색달랐어요 주접이 장난이 아닙니다ㅋㅋ 본인은 이성적인 호감이 없다고 하지만 이미 반한것같아요 작가 에바도 당차고 똑똑하고 매력있는 캐릭터네요!! 황궁에만 박혀있던 카를이 에바를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경험을 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위압감때문에 묻혀있는 카를의 미모를 잘알고있는 에바가 사랑에 빠지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어요 얼굴도 잘생겼지 본인의 열렬한 팬인데 멘트도 스윗하게 하면 좋아할수밖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