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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자연관찰 책을 좋아했던 둥이들 특히 둘째가 더 좋아했는데요. 이런 둥이들이 커가면서 좀 더 진화된? 징그러움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생물 키우기.
책의 두께는 초등학교 저학년인 둥이들이 어럽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고요.
주인공 태리와 거미는 더욱 친한 사이가 되는데요.
전개 배경이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첫 번째로 만난 친구는
반려 카멜레온을 키울 때 필요한 물품들도 자세하게 그림으로 나와있었어요.
또한 생물과 무생물에 대해서 알아보기
브라인슈림프를 부하 시킬 수 있는 설명 그림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단순한 설명이 있겠나 생각했는데요.
책은 한권이지만 10권 이상의 단행본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상상의 집 출판사에는 반려세상이라는 시리즈로 5권의 책이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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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4학년 태리와 말하는거미 촘촘이에게 전달된 메세지 말하는 반려생물의 마법이 사라지기전 반려클럽에 들어와야 한다는 메세지가 전달되고 12명의 다른 친구들에게 얼마나? 훌륭한 반려인 인지를 알려야 하는지에 대한 미션이 주어진다 이 도서에는 총 13마리의 반려생물에 대해 실려있다 그중 내가 좋아하는 반려생물에 대해 독서평을 적어본다 먼제 만날 친구는 주변 환경에 따라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 열대 사막 등에 거주하는 카멜레온은 아쿠아 플라넷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코로나 전엔 아이들과 함께 아쿠아플라넷도 많이 다녔는데.. 우리집 6살 꼬마도 좋아하는 카멜레온 내가 잘 모르는 카멜레온도 많네~~^^;; 사실 카멜레온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건 처음ㅗ알았다 이 책엔 반려생물을 키울 수? 있록 체크리스티부터 준비해야할 준비물 키우는 방법 등등이 실려있다 다음 반려생물은? 지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이런 친구들을 좋아한다 지네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지네와 비슷한 생물들도 알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다 지네는 궁금하나 키워보고 싶지는 않기에... 아들은 키워보고 싶다고 하지만 pass!! 바다에 갈때마다 만나는 불가사리 사실 불가사리에 대해 TV에서 본 후로는 별로 잡고싶진 않다 불가사리를 잡는다해도 집에서 반려생물로 키울? 수 있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다 별과 닮은 불가사리 뭔가 매력적이긴 하나 반려생물은 너도 패쓰!! 소라게는? 위리가 쉽게 접하는 반려생물이다 지난번 갯벌에서 체험하며 많이 잡았는데 방법을 잘 몰라 키우지 못했던게 기억난다 내년에 또 갯벌에 가면 소라개를 키울 수 있도록 준비물을 모두 챙기겠다는 꼬맹이 내년엔 빼먹지 말고!! 꼭 챙겨서 아이에게 반려생물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는 왜~?? 옆으로만 걷는지 등등에 유익한? 정보도 수록되어있어 책을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좋았다 달팽이는 어릴적에 키워본 적이 있다 아이 또한 어린이집에서 산책시 잡아서 원에 놓고 아침마다 상추를 갖다주며 키웠던 경력이 있다 상추만 먹였지..이렇게 반려생물 달팽이의 특식을 만드는 방법이 있다는게 새로웠다 똥 관찰 내용 또한 아이에겐 신선했나보다 나중에 키우면 꼭 당근을 주고싶다고 이야기 한다 자웅이체생물 단어도 어렵고 다른생물들과 다르게 암수를? 모두 가진 생물들 아이들이 호기심을 보이는 재미있는 부분이다 아홀로틀 우파루파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친구의 이름은 아홀로틀 이라고 한다 반려생물로 키우려면 등록을 해야한다고 한다 분양가는 마리당 5만원정도 키우기 위해 등록하는 비용은 10만원의 인지세를 내야한다고... 너무 신선했다 알아갈 수록 신비로운 우파루바 어니 아홀로틀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키워보고 싶다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을 알아볼 수 있었던 틋깊은 시간 너무 재미있게 본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반려생물도 꼭 키워보싶다 위 도서는 상상의집? 상상맘 18기로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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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가 학교 다닐 때에는 백과사전이라는 딱딱한 책들로 궁금한 것들을 찾아보곤 했었는데.. 지금 우리 아이들은 반려생물키우기와 같은 재미있는 책들로 궁금했던 생물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부럽네요. 하나의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읽다보면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의 특징, 종류, 키우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외로운 4학년 태리에게 맡겨진 말하는 거미 촘촘이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기분을 알기에 거미를 키우겠다고 말하고, 거미에 대해서 공부하며 이제 태리는 촘촘이가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날, 테리와 촘촘이에게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클럽으로 부터 쪽지 한 통이 도착하게 되었어요. 반려생물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반려클럽에 들어와서 클럽 회원 열두 명의 아이들을 만나서 얼마나 훌륭한 반려인인지 보여주라는 내용이었어요. 태리는 촘촘이와 함께 반려클럽에 가입하여 용기를 내보기로 했어요.
반려클럽 가입하기 프로젝트! 반려클럽에는 카멜레온, 브라인슈림프, 지네, 불가사리, 턱수엄도마뱀, 소라게, 해파리, 전갈, 달팽이, 가재, 뱀, 아홀로틀, 타란툴라 등 13개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이 소개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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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키우고 싶어하는 반려생물 13종 이야기.. 테리가 또래 남자아이에게 받은 말하는 타란튤라 ~~촘촘이라 이름을 붙이고 매일 매일 촘촘이와 함께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이렇게 한참을 놀고 있는데.. 이상한 쪽지 한통이 도착해요.. "오싹하고 특별하 반려클럽"에서 보낸 이상한 쪽지 말하는 반려생물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열두명의 클럽회원 아이들을 만나 태리가 얼마나 훌륭한 반려인인지 보여 줘야 한다는 거에요..
반려생물을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것들에 대해 체크하기 시작합니다.
반려클럽 가입하기 프로젝트를 위해 만나야 할 반려 생물들.
이 중에 너무 키우고 싶은 소라게~~~
소라게를 키울때 꼭 필요한 용품 뿐 아니라 소라게의 다양한 정보까지 가득 들어 있어요.
직접 반려생물을 키우기는 어렵지만 책을 통해 대리만족 중이랍니다.
반려생물을 키우기 전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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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오싹한?? 반려생물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물고기, 햄스터가 아닌지 유령의 탈을 쓴 아이와 뱀, 눈알이 희번득거리는 모습까지 표지만 봐도 상상이 가네요. 목차에는 달팽이, 가재, 턱수염도마뱀, 불가사리, 지네 ..뭐 평범하네 생각했는데 뜨아 전갈, 뱀 ㅠ ㅠ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그램에서 희귀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본적이 있었지만 책을 통한 건 처음이라 이미지만 보고 있어도 꼭 물린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하.하
4학년 태리 & 말하는 거미 촘촘이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 가입하기 프로젝트! 학교에서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하는 태리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새 친구의 정체는 말하는 거미 촘촘이! 그러던 어느 날 태리와 촘촘이에게 이상한 쪽지 한 통이 도착했어요. ‘혹시 너의 반려생물이 말을 하지 않니? 아쉽게도 그 마법은 곧 사라져. 반려생물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우리 반려 클럽에 들어와. 단, 클럽 회원 12명을 만나서 네가 얼마나 훌륭한 반려인인지 보여 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에서 보냄-’ 쪽지 내용에 따르면 반려 클럽에는 12명의 아이들이 오싹하고 특별한 12마리의 반려생물을 키우고 있다고 했어요. 태리는 얼마큼 오싹하고 특별한 생물일지 걱정이 되었지만, 용기를 내 보기로 했어요. 촘촘이와 평생 대화하며 지내고 싶었거든요. 태리와 촘촘이의 반려 클럽 가입하기 프로젝트,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제 아이도 반려동물을 키우기를 원해요. 다리 짧은 개 웰시코기를 몇 년전부터 키우고 싶어하는데 아이에게 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키우고, 버리고 싶을 때 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키우지 못한다. 책임감이 꼭 따른다고 말을 해주기로 했지만, 실질적으로 제 입장에서는 둘 키우는 것도 벅찬데 ㅠ ㅠ 강아지까지는 엄두를 못 내겠더라고요. 그래서 몇 년째...보류중이고 차라리 너가 성인이 되서 독립하면 바로 키워도 된다고 했더니 20살때 바로 독립하겠다네요 ^^ 그렇다고 집에 생물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햄스터를 두 마리 사고 싶다고 해서 숫놈 두 마리를 데리고 왔지만, 마트 직원분이 잘 못 주신 바람에 햄스터가 처음에 8마리 새끼를 낳고, 더더욱 놀라웠던 건 보름만에 6마리를 새끼를 더 낳아서 집안이 초토화. 새끼가 잡아 먹을 수 있단 걸 알고 있었던지라. 통도 여러개 분리 시키고, 암놈, 숫놈 구분해서 키우기를 몇 개월 방 한 개는 사육장이나 마찬가지였죠 ^^ 애벌레, 물고기, 장수풍뎅이 등 참 많이도 키워보았네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에서는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키우기 까다로운 카멜레온과 턱수염도마뱀, 어린이도 어렵지 않게 돌볼 수 있는 브라인슈림프와 달팽이, 오싹하지만 매력적인 지네와 뱀, 생김새가 귀여운 소라게와 아홀로틀, 이외에도 타란툴라, 전갈, 불가사리, 해파리, 가재도 만나 볼 수 있어요. 반려인 13명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귀엽고 오싹한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반려생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반려생물을 키우기 전 확인해 보는 체크 리스트와 반려생물을 키울 때 알아 두어야 할 생활 정보를 통해 다양한 참여 활동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반려인들은 좋은 점, 생각해 볼 점, 나의 결론 등 생물을 그냥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교육하듯이 반려인들도 한 생물을 키우기 위해 무지 노력하고 있다는 게 엿보이네요. 그 생물을 키우면서 생물에 관련된 특징과 반려생물을 키우면서 필요한 용품들까지 세세하게 살피니 지식 쌓기에도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상상의 집 반려생물 키우기에는 이미지를 도식화했을 뿐 아니라 그 생물의 성장 과정도 자세히 설명도 해주었을 뿐 아니라 불가사리 = 쉽게 죽지 않는다는 뜻을 담아 '불가살이'라는 한자를 빌려 쓴다는 것도 깨알 상식으로 알게 되네요. 기본 먹성. 습성에 대해 자세히 알게 해주니 아이가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생물들을 현장 체험을 하듯이 상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와우~!! 주인공 태리가 키우고 있는 타란툴라도 소개해주었어요. 거미목 새잡이거밋과의 절지동물
일명 촘촘이는 머리가슴과 배로 몸통이 나뉘어지고, 다섯 쌍의 다리, 마디로 다리가 나뉘어져요. 눈이 여덟개가 있지만 시력이 나빠요. 몸 전체를 감싸고 털로 소리의 진동을 느끼면 움직인대요. 와! 태리가 알려주는 촘촘이 특징만 알게 되어도 곤충박물관에서 촘촘이를 실제로 보아도 징그럽거나 놀라지 않을 것 같아요!!!! 독을 가진 곤충이라 만지는 것도, 먹이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저처럼 부모님도 촘촘이를 키우것에 반대하고 있는데, 촘촘이와 태리는 계속 대화할 수 있을까요? 태리와 촘촘이의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섬세하고 귀여운 그림, 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미스터리한 교과서’를 통해 나와 어울리는 특별한 반려생물을 찾을 수 있겠지요???
여러분들은 어떤 반려생물에게 마음이 가나요? 어떤 반려생물이 나와 우리 가족에게 어울릴까요? 상상의 집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에서 생소한 다양한 반려생물을 간접적으로 책을 읽으니 아이가 저의 반응에 웃어하면서 (징그러~~~) 특별한 책으로 여기다 보니 매일 매일 들춰보면 읽게 되네요. 설마...제 아이가 사달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흥미진진한 책이라 완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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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크면서 집에서 생물을 키우고 싶어하였다. 하지만 아직 어리기도했고, 잘 봐줄 수 없어서 아이에게 안된다고했다 ![]()
반려생물 키우기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반려생물들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었다. ![]()
태리는 집앞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에게 건네받은 새 친구.. 집에와서 열어보니.... 뜨악!!! 거미인데 말까지 하는 거미였다 태리는 이 거미를 키워보고 싶어서 반려클럽에 가입하기 도전을 한다. ![]()
13종의 다양한 생물들이 들어있는 책이다. 아이가 관심을 갖는 동물도 있어서 관심을 갖고 책을 보았다. ![]()
반려생물에 대해서 한페이지에 그림과 성장과정등 시각적인 표현을 해두었다. 본문의 내용은 그 생물을 키우는 사람이 그 생물에 대해서 정보를 알려주는 식으로 적혀있다. ![]()
두세페이지가 그 생물에 대한 이야기로 되어있고 마지막에는 그 생물을 키울때 필요한 물품들이 나열되어있었다 ![]()
마지막 페이지는 태리가 그 생물에 대해서 읽어보고, 보고서 작성하는것으로 마무리가 된다. ![]()
몇일 후, 태리에게 반려동물가입이 가능하다는 쪽지를 받는다 너무 좋은 태리는 거미 촘촘이와 함께 친구와 함께 너무너무 좋아한다.
이 책은 직접 생물을 키워보고 싶은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인듯하다. 당장 키울 수는 없지만 그 생물에 대해서 미리 알아보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 생물을 키울 수 있도록 하면 될듯하기 때문이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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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태리에게 맡겨진 새 친구. 촘촘이 타란튤라. 촘촘이는 신기하게도 말을 한다!
촘촘이와 함께 한 지 벌써 한 달. 태리와 촘촘이는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 에서 쪽지 한 통을 받게 되는데......
상상의집 반려세상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이야기. 특별한 생물편~!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반려 생물 13종을 만나러 갑니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집으로 향하는 태리. 태리 또래의 남자아이가 가슴에 작은 상자를 안고 중얼거리고 있어요. 태리와 눈이 마주친 남자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를 맡아달라며 상자를 부탁하고 갑니다.
집으로 돌아온 태리는 상자를 열어보고 기절할 뻔하죠. 털이 북슬북슬한 인형이 아닌 살아 있는 거미. 심지어 말까지 합니다.
자신을 버리지 말아 달라는 촘촘이. 태리는 엄마의 허락을 받아 촘촘이와 함께 하게 됩니다.
매일매일 촘촘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멋진 촘촘이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댓글도 달아주었죠. 그렇게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데, 이상한 쪽지 한 통이 도착합니다.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 에서 보낸 쪽지!
반려 생물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반려 클럽에 들어오라고 합니다. 단, 클럽 회원 열두 명의 아이들을 만나서 얼마나 훌륭한 반려인인지 보여줘야 하는 조건이 있었어요.
촘촘이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 태리. 촘촘이 없는 생활은 상상할 수도 없게 되었죠. 태리와 촘촘이는 반려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 용기를 내어 반려 클럽의 회원들을 차례차례 만나러 갑니다.
태리와 촘촘이가 만난 반려클럽의 회원들은 정말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을 키우고 있었는데요.
카멜레온 브라인슈림프 지네 불가사리 턱수염도마뱀 소라게 해파리 전갈 달팽이 가재 뱀 아홀로틀
처음 들어보는 생물 이름도 있고 어찌되었건 오싹오싹하네요. 과연 반려 생물로 함께 할 수 있을까 생각되는 생물도 보이고요.
아차차! 반려 클럽 회원들을 만나러 가기 전 체크 리스트 하나를 보고 넘어가죠. 반려 생물을 키우기 전, 체크 리스트!
12가지 항목에 대해 예/아니오로 체크해 보고, 체크 항목에 '아니요'가 있다면 부모님 혹은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 보아야 한다고 안내해 주어요.
우리 아이들이 단순한 호기심에 반려 생물을 키우지 않고 생명의 소중함을 잘 알고, 책임감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크 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지요.
태리와 촘촘이가 만난 첫번 째 반려 생물은 바로 카멜레온(Chameleon) 뱀목 카멜레온과의 척삭동물 생김새, 특징, 성장과정, 식성, 종류, 카멜레온을 키울 때 필요한 용품들까지 태리와 촘촘이, 카멜레온을 키우는 13살 네온의 대화로 자세한 소개가 이루어집니다.
첫 번째 반려 생물 카멜레온과의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친 태리와 촘촘이. 반려 클럽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카멜레온을 만난 소감을 좋은 점, 생각해 볼 점, 결론으로 정리해 주었어요.
이 부분을 보니 카멜레온을 반려 생물로 키우고 싶은 사람들이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카멜레온의 특징을 잘 알고, 카멜레온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마음가짐을 바르게 할 수 있는 부분이였어요.
'미스테리한 교과서' 부분에서는 추가로 생물, 무생물 등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어요. 생물과 무생물은 어떻게 구분하는지, 생물의 종류는 어떻게 분류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카멜레온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반려 생물을 차례로 만나게 되는 태리와 촘촘이. 반려 클럽 회원들이 키우는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생물들의 매력에 풍덩 빠지고 맙니다.
마지막으로 반려 클럽 예비 회원증의 소유자 태리와 그의 반려 생물 타란툴라 촘촘이 등장이요! 오싹하고 특별한 태리의 타란툴라 이야기.
과연 태리는 반려 클럽에 가입해 촘촘이와 계속 이야기 하면 지낼 수 있을까요? 태리와 촘촘이의 운명은?
반려 생물을 키우기 위한 제일 중요한 조건은 그 무엇보다 반려 생물을 대하는 특별하고 애정어린 마음가짐과 자세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반려 생물에 대한 기본 정보는 말할 것도 없고요.
책에 소개된 반려 생물들이 오싹하고 무서울 수 있지만 이런 특별함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생물을 만나고 싶다면!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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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미있고도 오싹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소개하려구요 ^^ 이 책은 사실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인데 이 시리즈는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요즘같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때 서로 의지하고 친구로써 지낼수 있는 반려동물들.. 그런데 반려생물에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더 관심을 가져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미나 호기심으로 반려동물을 집에 데리고 왔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떠나보내는 상황이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요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그 소중함과 책임감을 함께 가지고 반려생물들을 만날수 있도록 이런 시리즈의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책의 주인공은 태리예요 학교에서 친구도 없고 살짝 언급된 내용을 보고 유추를 하자면 왕따인것 같아요 ㅠㅠ 가여운 우리 태리.. 그런데 태리는 비오는날 이사를 가는 어떤 친구에게서 정말 소중한 친구이니 절대로 버리지 말고 잘 보살펴달라는 부탁과 함께 박스 하나를 받게 되요 그 안에는... 두구두구두구!!! 거미가 들어있었죠!! 당장에 버리려고 했지만 그 거미가 말을 하는거예요!! 외롭고 친구가 필요했던 태리는 촘촘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듬뿍주고 공부도 하면서 책임감있게 가족으로 친구로 함께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촘촘이가 말을 할수 있는 마법이 곧 사라진다고 쪽지를 받게되요 ㅠㅠ 어쩌죠? 계속 해서 대화를 하려면 반려클럽에 가입해야한데요 그래서 이 무섭고도 오싹한 반려클럽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게됩니다 ^^
시작전 반려생물을 만날 자격이 있는지!!! 체크리스트를 먼저 해보게되는데요 하나라도 아니오라고 대답한 항목이 있다면 전문가나 부모님과 꼭 상담을 해봐야한다고해요 반려생물과함께하려면 호기심이 아니라 책임감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것!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야한다는 것도 잊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첫번째 섹션에서 누구를 먼저 먼나볼까요? 와우! 카멜레온부터 지네, 불가사리까지 정말 다양한 반려생물이네요 ㅎㄷㄷ 그런데 하나같이 무서운건 저 뿐인가요? ㅠㅠ
불가사리는 차극목 불가사리과의 극피동물이예요 평균 수명은 10~30년... 음? 너무 편차가 크지 않나요? ㅎㅎ 종류별로 환경별로 많이 다른가봐요 ㅎㅎㅎ 불가사리는 번식력이 엄청나다고 해요 .. 그래서 가끔 물고기 대신 잡히기도하고 바닷가에 올라오기도하고 그렇죠? 그리고 몸의 일부가 잘려도 다시 자라난다고해요 도마뱀이 위기의 순간에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도 새 꼬리가 나는 것과 같이 재생되나봐요!! 몸에 공기를 채우고 바닷속에 둥둥떠다니기도 하고 팔 밑ㅇ ㅔ관족이 있어서 바닥에서 스르륵 이동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천적은 나팔고둥이라고 해요 >_< 나팔고둥을 조심해!!!
이미 반려클럽 회원이신 바다별 님은 42살!! 우와~ 어린 친구들만 있는게 아니었네요 아들과 함께 키우는 불가사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어요
불가사리는 흔히 팔 5개를 갖고 있지만 더 많이 가진 경우도 있다고 해요 그리고 발밑에는 홈이 패여있는데 거기에 관족이 있어 기어다닐수 있고 힘이 세서 그걸로 조개도 열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불가사리의 배는 바로~~~ 배에 있데요 ㅎㅎ 다리가 끊어져 나가도 몸둥이가 있으면 밥을 먹는데 전~~혀 문제 없음!! 그럼 뭘 먹고 살까요? 멍게, 해삼, 조개, 플랑크톤 등등 다양한 바다생물과 유기물을 먹는데 다른 불가사리를 먹는 불가사리도 있데요!! 끄아아아아악 ㅠㅠ 무섭네요 그리고 입으로 먹고 응가도 입으로 한데요 >_< 항문이 따로 없는 ㅎㅎㅎ
알을 낳는 것 뿐 아니라 몸의 일부를 떼어내서 번식을 한다니 정말 대단한 재생능력을 가진 불가사리!!! 정말 오싹하면서도 신기한 반려생물이네요 ㅎ
태리는 불가사리를 만난소감을 자세히적어서 반려클럽에 보고 했어요 예비 클럽멤버이니만큼 촘촘이와 대화를 계속 하려면 열심히 해야겠죠? ㅎㅎ 그리고 태리가 키우던 거미와 비슷하게 생긴 거미불가사리를 만나고 너무 즐거웠다고하니 ㅎㅎ 곁에 있던 촘촘이도 행복했을 것 같아요 ㅎ
마지막으로 불가사리와 같은 극피동물에 대한 이야기도 함꼐 정리되어 있어서 읽어봤어요 이렇게 반려생물들 중에 극피동물에 대한 예를 불가사리로 먼저 만나보고 설명을 읽어보니 더 재미있고 좋았던거 같아요 ㅎㅎㅎ
태리의 노력은 계속된다!!! 이번에는 태리가 키우는 타란튤라에 대한 이야기도 기록을 했네요 얼마전에 바닷가에서 만나서 다리를 물렸던 ㅠㅠ 해파리와 논픽션 책의 단골손님인 뱀까지 정말 다양한 반려생물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거미목 새잡이거밋과의 절지동물인 타란툴라에대해서 태리의 설명과 다른 사람들의 질문을 통해서 새로운 이야기도 만나봤어요 먼저 촘촘이에 대한 설명을 만나봐야겠지요~?
타란툴라는 소리의 진동을 느낄수 있고 탈피하며 성장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독이 있다는 거죠? 독니로 먹잇감을마비시키고 몸에난 털은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어요 은신처를 좋아하고 먹이가 걸려들 거미줄을 치는데 절대로 손으로 만지면 인되요!!
ㅎㅎ 태리는 반려클럽 예비회원이라 회원증이 빨강색이네요~ 다른 회원들을 위해서 친절히 촘촘히를 소개하는 태리의 설명을 들어볼까요?
타란툴라의 몸통은 머리가슴과 배 두부분으로 나뉘어요 다섯 쌍의 다리가 있으며 다리는 마디가 나누어져있고 눈이 여덟개지만 시력은 나빠요 몸전체를 감싸고 있는 털로 진동을 느껴 움직인다고 해요 그리고 꽁무니에 있는 방적 돌기에서 거미줄을 만들어요
반려생물로 키우는 타란툴라의 독은 사람에게 치명적이진 않지만 혹시 이상반응을 보이면 바로 병원에 가야해요 처음 적을 만나면 다리를 비벼 털을 날리는데 갈고리모양이라서 어디든 붙기쉽고 또 얼굴로 날아들면 알레르기를 일으키거나 호흡곤란이 올수 있으니 특히 유의해야한다고 해요
사실 독이 있는 반려생물을 키운다는 것이 엄마와 아빠의 눈에는 위험해보일수 있고 그래서 반대하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촘촘이는 태리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이고 더이상 대화를 할수 없게 되는 것은 너무 슬프고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죠 엄마와 아빠가 계속 촘촘이를 키우게 해주시고, 반려 카페에서도 태리를 받아주면 좋겠어요 ㅠㅠ 촘촘아 태리야 꼭 함께 할수 있게 되길 바라~
#상상의집 #반려생물키우기 #오싹하고특별한반려생물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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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특한 반려생물들을 키우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어요. 동물원에 가야 볼 수 있는 생물들을 집에서 키운다니 조금 오싹하다고요?!^^ 하지만, 겉으로 보기엔 징그럽고, 무서워보여도 반려생물들의 특징과 살아가는 모습을 옆에서 본다면 애정이 뿜뿜 솟을 거예요!
13종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을 키우는 친구들을 통해 훌륭한 반려인이 되기위한 방법을 알아보러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저희 둘째 딸램은 어릴 때부터 지네, 거미, 뱀 등을 무서워하기는 커녕 만져보고 싶어 안달이더라고요.^^ 동물원에서 뱀을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반려생물을 꼭 한 번 키워보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무서워 아직 허락하지 못하고 있답니다.ㅎㅎ 그 아쉬움을 풀어주고 싶어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를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반려생물들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초등 4학년, 태리는 친구들의 따돌림으로 인해 무척 힘들어하고 있어요. 오늘은 핼러윈 데이지만, 투명 인간처럼 터벅터벅 집으로 가고 있는데 한 남자아이가 태리에게 상자 하나를 맡아 달라고 하네요.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상자를 집으로 들고 와서 열어보는데 글쎄...말하는 거미가 들어있는 거예요.^^
"날 데려와 줘서 고마워. 난 촘촘이라고 해."
태리의 엄마는 거미를 보자마자 얼른 버리라고 하는데요. 태리는 거미 촘촘이가 자신처럼 따돌림 당하는 것이 마음 아파 키워보고 싶다고 말하네요!
태리는 '타란튤라' 촘촘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한 달 동안 촘촘이를 키우던 태리에게 쪽지 한 통이 도착해요.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에서 보낸 초대장인데요. 반려생물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반려 클럽에 들어오라고 제안하고 있어요. 단, 훌륭한 반려인이라는 걸 보여줘야한다는데요~ 태리가 반려 클럽에 무사히 들어갈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반려생물을 키우기 전, 살아있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잘 키울 수 있을지 체크 리스트를 꼭 한 번 해봐야겠죠! 반려생물을 키워보고 싶다는 딸램도 체크 리스트를 쭉 읽고, 대답해보았는데요. 모든 문항에 '예'라고 대답하네요!^^ 일단 반려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은 만점이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며 반려생물의 특징과 키우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봐야겠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반려생물은 총 13종이에요~ 카멜레온, 브라인슈림프, 지네, 불가사리, 턱수염도마뱀, 소라게, 해파리, 전갈, 달팽이, 가재, 뱀, 아홀로틀, 타란툴라
이름만 봐도 오싹하고, 무섭게 느껴지나요? 브라인슈림프, 아홀로틀 등 처음 보는 반려생물들도 있다고요?^^ 독특하고, 신비로운 반려생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책을 통해 풀어봐야겠어요.
첫 번째 반려생물은 카멜레온이에요! 저희 딸램이 즐겨보던 애니메이션 라푼젤에 등장하던 반려생물이라 무척 반갑게 느껴졌는데요~^^ 몸 새깔을 바꿀 수 있고, 두 눈을 각각 따로 움직일 수 있는 카멜레온의 특징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어요. 카멜레온이 고인 물은 안 마시고, 낮에는 따뜻한 온도, 밤에는 서늘한 온도를 좋아한다는 건 처음 알게된 사실이네요! 알에서 태어나 새끼, 준성체를 거쳐 성체가 되는 성장 과정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카멜레온을 키우고 있는 반려인 네온 오빠가 처음 만난 태리에게 반려생물을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어요. 반려생물의 특징에 맞춰 사육 환경을 만들고, 세심하게 키우고 있는 네온의 모습에서 진정한 반려인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카멜레온을 키울 때 필요한 용품들까지 알려주고 있어 실제 카멜레온을 키워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카멜레온의 일광욕을 위해 UVB 램프까지 챙겨주는 센스~~!!
동물원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카멜레온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 책에는 가정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 카멜레온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카멜레온 그림을 보니 종류에 따라 생김새와 색깔이 많이 다르네요~ 여러분은 어떤 카멜레온을 키워보고 싶으신가요?^^ 저희 딸램은 팬서 카멜레온이 제일 예쁘다며 콕 집네요.
태리는 반려생물을 만난 소감을 반려 클럽에 보고하고 있어요. 각각의 반려생물의 좋은 점과 생각해볼 점, 자신의 생각을 담아 결론을 적은 소감인데요! 카멜레온에 대해 자세히 알고나니 키워볼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미스터리한 교과서'에는 생물에 대해 더 깊이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생물과 무생물은 어떻게 구분하는지, 생물의 종류는 어떻게 분류하고 있는지 등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답니다. 학교 생물시간에 배우게 될 과학 내용을 미리 접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제가 어릴 때, 소라게를 키웠던 경험이 있어 딸램과 소라게에 대해 읽어보며 옛 추억을 떠올려보았답니다. 저는 직접 키워보긴 했지만, 소라게의 몰랐던 특징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말미잘과 서로 도우는 공생 관계라는 것, 배와 꼬리가 말랑말랑하다는 것 등은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되었네요.
오늘도 친구들로부터 따돌림 당한 태리는 속상한 마음으로 여섯 번째 반려인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소라게를 키우고 있는 은수인데요. 은수에게서 소라게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대화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반려인끼리는 마음이 잘 통하니까요!^^
소라게는 몸집이 커져 소라 껍데기가 작아지면 집을 옮긴다고 해요~! 바닷가에서 살고 있다면 스스로 옮겼겠지만, 사육장에서 살고 있다면 새 집을 찾아줘야겠죠. 은수와 태리는 새로운 소라 껍데기 여러 개를 찾아 칫솔로 깨끗이 닦은 뒤 사육장 안으로 넣어주었는데요~ 마침내 편안한 새 집으로 이사한 소라게를
마지막으로 반려 클럽 예비 회원인 태리가 클럽 회원들에게 반려생물 타란튤라를 소개하고 있어요! 타란튤라는 저희 딸램이 가장 궁금해하고, 키우고 싶어하는 반려생물인데요. 타란튤라의 생김새와 성장과정 특성에 대해 알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태리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는데요. 아직 엄마, 아빠가 촘촘이 키우기를 허락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촘촘이를 사랑하는 태리의 마음이 엄마, 아빠에게 충분히 전달되었을까요~?^^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생물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딸램과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를 읽으며 다양한 반려생물들을 알게 되었고, 반려생물을 키우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배울 수 있었어요~
태리처럼 타란튤라를 꼭 키워보고 싶다는 딸램의 소원을 조만간 들어줘야겠네요.^^*
*상상맘 16기! 출판사를 통해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