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가 망나니인 오대길은 뉴욕 팬트하우스에서 수행원들에게 갑질하다, 참지 못한 경호원의 총에 맞는다. 맞는 순간 시간이 빠르게 되돌려져 40대(2008년)에서 20대(1988년 4월)로 돌아간다. 자신을 충심으로 모시던 서진명 실장을 다시 만난다. 뉴욕에 돈으로 대학 졸업장 따러온 상황이었으나, 한국으로 다시 돌아간다. 한국 GDP 25%를 차지하는 거대 기업 대양의 창업주 회장이 작년에 타개하고, 삼남 삼촌이 회장이 된 후 이틀뒤 총회합에서 싹 정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회합에서 기업컨설팅비를 요구하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여 회장 삼촌에게 130억을 받고, 그 돈으로 미국에 투자회사를 세우고, 미국일본 한국의 증권에 투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