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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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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따로 속담을 공부하지 않으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당연히 알겠지라고 생각하며 이야기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처음보는 속담의 뜻을 몰라 질문을 자주 하더라고요. 저는 안되겠다 싶어서 속담에 관한 재미있는 책이 있다면 읽혀보고 싶었어요. 지속적으로 설명하는게 한계가 있기도 했고 단지 설명만으로 속담을 이해하기 보다는 쉬운 그림도 함께 있으면 훨씬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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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따로 속담을 공부하지 않으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당연히 알겠지라고 생각하며 이야기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처음보는 속담의 뜻을 몰라 질문을 자주 하더라고요. 저는 안되겠다 싶어서 속담에 관한 재미있는 책이 있다면 읽혀보고 싶었어요.
지속적으로 설명하는게 한계가 있기도 했고 단지 설명만으로 속담을 이해하기 보다는 쉬운 그림도 함께 있으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아서 책으로 속담 교육을 하리라 마음먹었어요.
마침 다양한 빵들이 케릭터로 등장해서 속담을 알려주는 빵빵한 속담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고 저는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했답니다.
이 책이 얼마나 마법 같은 흡입력이 있는지 평소 영상이라면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오는 아이가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영상을 틀어도 절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외출을 하면 이 책을 챙겨서 차로 이동하는 중간중간 책을 읽으며 제게 퀴즈를 내기도 했어요.
책의 구성은 왼쪽 페이지 상단부분에 큰 글자로 속담이 한 문장 제시되요. 그런 다음 두 페이지에 걸쳐서 빵 케릭터들의 그림과 대화체가 등장하죠. 물론 속담과 어울리는 상황을 대화체의 형식으로 제시하는 거지요. 마지막으로 오르쪽 하단 부분에는 속담에 대한 자세한 풀이가 나와있어서 굳이 어른의 해설이 없더라도 쉽게 속담을 이해하게 구성되어있어요.
또한 비슷한 속담이 추가로 제시되어서 속담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킬 수 있어요.
제가 아이한테 이 책이 왜 이리 재미있냐고 물었더니 케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살펴보니 과연 너무 귀엽더라고요.
그림과 이야기가 재미있는 이 책을 속담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1 2021.03.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할 속담들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워보았어요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할 속담들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워보았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휘력이 많이 부족하다보니 어휘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하지만 제가 봤을때 좋은 책 같아도 아이가 지루하고 재미가 없으면 잘 읽으려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된 책을 자주 보여주어요 요즘은 학습만화가 예전과는 다르게 내용면에서도 너무 탄탄하다보니 아이들이 재미이게 읽고 제대로 머리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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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휘력이 많이 부족하다보니 어휘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하지만 제가 봤을때 좋은 책 같아도 아이가 지루하고 재미가 없으면 잘 읽으려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된 책을 자주 보여주어요

요즘은 학습만화가 예전과는 다르게 내용면에서도 너무 탄탄하다보니 아이들이 재미이게 읽고

제대로 머리속에 책내용을 차곡차곡 쌓아간다면 글만 있는 책을 읽는 효과와 똑같다고 생각해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책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속담들의 뜻을 바르게 알고 곧바로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어요

만화로 된 빵빵 친구들과 빵빵 가족의 대화를 읽으면서 어떤 경우에 그 속담이 쓰이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책에 속담의 풀이도 나와 있고 속담의 뜻과 쓰음이 대한 내용도 담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속담을 알아도 어떤 의미인지 몰라서 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직접 맞는 상황에 속담을 쓰는 연습을 하다보면 금세 익힐 수 있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속담을 알고, 그리고 그 뜻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써야하는지를 알고 있어야할것 같았어요

그리고 알고 있는 것을 실제로 사용함으로써 내것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속담은 예로부터 세상 사람들 사이에 전하여 오는 간결한 관용어구로서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의 뜻을 담고 있는 말이에요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생활 체험을 통하여 전해지고 이루어진 속담은

어떤 사실을 직접 말하지 않고 돌려 말하거나 비유의 방법, 비꼬는 방법 등을 사용하는데요

재치와 유머도 풍부하게 담겨있어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면 말이 더 맛깔나는것 같아요

속담은 관용어와 마찬가지로 그 말이 쓰이는 상황에 맞추어 곰곰이 생각해보아야 그 뜻을 바르게 알 수 있어요

교훈과 재미를 주기도 하지마 때로는 다른 사람을 비웃거나 비꼬거나 안좋은 것을 폭로하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에서 상대방에 맞게 잘 사용해야해요

만약 그렇지않으면 상대방이 오해하거나 기분이 나쁘게 될 수 있으니까요

쓰인 각각의 낱말을 본래의 의미대로만 쓰거나 이해하려고 하면 오해가 생기는게 속담이라 일이 일어나는 상황을 잘 살펴서 사용하고

상대방이 말하고자 하는 뜻을 알아내야해요

그런 연습을 하기위해서 그냥 속담과 속담의 뜻만 나와있는 책보다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된 책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

저는 아이들에게 만화로 그 상황을 배울 수 있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차례를 보면 ㄱ 부터 순서대로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속담들이 나와있었어요

아이들이 알고 있는 속담도 있었고 아이들에게 낯선 속담도 많았어요

총 120개의 속담을 빵빵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속담을 읽어보면 그 뜻은 대충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어떤 의미로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하는지는 아이들은 잘 모를 수 있죠

별이가 학교에 오지 않았는데

담임선생님께 연락도 없어서 걱정을 하셨어요

그때 마리가 별이가 감기에 걸렸다고 했어요

마리랑 별이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었거든요

별이 어머니는 별이가 감기에 걸렸다고 선생님께 전해달라고 하셨고

별이 숙제도 마리가 대신 가져왔어요

별이네와 마리네는 너무 친해서 서로 김치도 나눠먹고 그러는 사이라고 했어요

마치 한 가족 처럼요

그때 선생님이 그래서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고 한다고 하셨어요

이웃끼리 서로 돕고 살면 모두가 행복해질거라고요

 

 

 

옛날에는 대가족이고 한 마을에 친척들이 모여 사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거의 대부분 핵가족이고 다들 각자 사는곳이 달라 명절에도 모이기 어려워요

친척이라고는 하지만 잘 볼 수가 없는것이죠

그래서 이웃 끼리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사는 일가, 친척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는것 같아요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라는 속담과 비슷한 속담에는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라는 속담도 있었어요

 

 

 


이렇듯 하나의 속담도 만화를 통해서 속담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보며 의미를 알아보는 과정은 매우 유익했어요

아이들에게 속담을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싶다면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책이 딱일것 같았네요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e 202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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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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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국어 학습만화 참 다양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기도 하고, 이미지 연상을 통해 학습효과도 뛰어난 것 같아 종종 챙겨보고 있어요.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도 꾸준히 만나고 있는 책인데요, 맞춤법과 관용어 편에 이어 이번에 속담 편이 새로 나왔네요. 제목은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입니다. 초중고 국어교사, 교장 등을 역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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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국어 학습만화 참 다양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기도 하고, 이미지 연상을 통해 학습효과도 뛰어난 것 같아 종종 챙겨보고 있어요.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도 꾸준히 만나고 있는 책인데요, 맞춤법과 관용어 편에 이어 이번에 속담 편이 새로 나왔네요. 제목은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입니다.

초중고 국어교사, 교장 등을 역임하고 창작 가곡도 작사하신 분이 집필한 책이라 믿음도 가고요, 빵빵 가족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귀여운 만화가 함께 해서 좋은 책이에요.

 


 

속담은 어휘력을 확장시키는데도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옛 사람들의 인생에 대한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어 더욱 유익하지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확장시킬 수 있음은 물론, 재미있는 표현을 통해 유머감각과 사회성도 키울 수 있고 말이죠.

그런데 속담을 무작정 외우기만 하면 공부가 될까요?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쓰이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니, 에피소드 중심의 속담 학습은 참 효과적인 것 같아요.

책의 제목대로 속담은 바로 알고, 바로 쓰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속담을 쓰게 되면 자칫 예의없는 사람이 되거나 상대방을 어리둥절하게 하니 말이에요.

총 120개의 필수 속담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저처럼 어휘력이 부족한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사회생활하는데 유용할 것 같네요.

 


 

y********t 2021.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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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을 배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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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은 예로부터 세상 사람들 사이에 전하여 오는 간결한 관용어구로서,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의 뜻을 담고 있는 말입니다. '속담'은 교훈과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을 비웃거나 비꼬거나 안 좋은 것을 폭로하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맞게 잘 사용해야합니다.^^ 그럼 재미있는' 빵빵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알찬 '빵빵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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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은 예로부터 세상 사람들 사이에 전하여 오는 간결한 관용어구로서,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의 뜻을 담고 있는 말입니다.

'속담'은 교훈과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을 비웃거나 비꼬거나 안 좋은 것을 폭로하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맞게 잘 사용해야합니다.^^

그럼 재미있는' 빵빵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알찬 '빵빵한 속담'공부를 시작해볼까요~

 

120가지 속담 중에서 ~

018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구슬은 보석이나 진주 따위로 둥글게 만든 물건이지요.

이 말은 그런 구슬처럼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잘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야 값어치가 있음'을 뜻하는 속담이다.

비슷한 속담 : 진주가 열 그릇이나 꿰어야 구슬

 

초딩아~ 포켓몬 카드 정리 좀 잘해봐봐~ 아빠가 집 청소 하면서 자꾸 버리자나~ 정리를 잘 해야 쓸모가 있다고 하잖니~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땅에서 빨리 뛰는 짐승도 하늘을 나는 새보다는 빠르지 못하?지요?

이처럼 이 속담은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입니다.

잘난 체하지 말고 겸손하라는 의미가 들어 있지요. 비슷한 속담 :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중딩~ 피아노 연습 좀 해봐봐~ 그럼 뭐해~ 엄마가 더 잘 칠것면서~~ 아니거든~ 초딩이가 더 잘 치거덩~~^^;;

 

" 엄마~ 보드게임 하자요~" <내 코가 석자다 : 사정이 급하고 어려워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는 경우>!!! 리뷰 작성해야한다 그런데 주말이라 밥, 간식, 빨래, 밥, 간식, 집 정리 이러니 엄마 일을 할수가 없잖아..ㅠㅠㅠ보드 게임은 아빠랑 하면 안될까??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 남에게 은헤를 입고서도 그 고마움을 모르고 생트집을 잡는다.> 중딩이 친구들 집에 온다고 해서 청소하고 집까정 비워주었는데.. 중딩이..고마워할줄 모르더라~~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덕에 우리집 아이들 어휘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여러분도 빵빵한 가족을 만나서 속담 실력을 늘려서 초등국어 어휘력을 높여보면 어떨까요??

 

풀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w******4 2021.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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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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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속담을 떠올려보니 언제 학교에서 속담을 배웠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냥 책을 통해 접했던 것인지 학교에서 배웠던 것인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속담이 우리 생활에서 자주 쓰이고 그 뜻을 알아야지만 제대로 상황에 맞게 쓸 수 있고 반대로 이런 속담을 들었을 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속담을 아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개학한 후 학교에 가더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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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속담을 떠올려보니 언제 학교에서 속담을 배웠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냥 책을 통해 접했던 것인지 학교에서 배웠던 것인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속담이 우리 생활에서 자주 쓰이고 그 뜻을 알아야지만 제대로 상황에 맞게 쓸 수 있고 반대로 이런 속담을 들었을 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속담을 아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개학한 후 학교에 가더니 수업 시간에 속담을 배우고 있더라고요. 물론 모든 속담을 다 다룰 수는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키워드를 주고 이 키워드에 관련된 속담을 배우더라고요. 아이들이 속담을 그래도 자주 접하고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학교에서도 재미있게 그리고 자신감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에 나와 있는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아이들이 학습한다는 느낌보다는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책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다양한 상황에 맞는 속담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화를 보면서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미루어 짐작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화의 끝 부분에는 속담의 뜻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 보면서도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 속담에 대한 공부를 하다보면 비슷한 속담들이 많이 있어서 함께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의 속담을 사용할 때 비슷한 속담을 사용하면 많이 아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해서 즐겁게 속담 공부를 했떤 기억이 나는데 이 책에서는 비슷한 속담도 함께 수록해 놓았기 때문에 하나의 속담을 통해서 비슷한 속담도 하나 더 공부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 이상입니다.

 

책 속에 나오는 ‘빵빵한 속담’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속담을 잘 활용해서 우리말의 표현법을 잘 알고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일상 생활에서 아이들도 속담을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할 수 있고, 어떤 뜻으로 상대방이 이야기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대화를 통해서 아이들이 속담을 먼저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짐작해 보게 함으로써 무조건 속담을 듣고 그 뜻을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는 점이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인 것 같습니다. 상황 역시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즐거운 캐릭터들의 대화로 이루어졌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요. 아이들 속담 공부에 무척 좋은 것 같아요.

d****h 202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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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빵빵한 속담으로, 말하기도 빵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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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한 속담으로, 말하기도 빵빵하게!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관용어>에 이어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이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3’으로 나왔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에는 멜론 빵 체육 선생님, 롤케이크 음악 선생님, 파운드 케이크 진이, 크루아상 별이 등 더 많은 빵 선생님, 빵 친구들과 속담을 배울 수 있다.   [속담은 교훈과 재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빵빵한 속담으로, 말하기도 빵빵하게!" 내용보기

빵빵한 속담으로, 말하기도 빵빵하게!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관용어에 이어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3’으로 나왔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에는 멜론 빵 체육 선생님, 롤케이크 음악 선생님, 파운드 케이크 진이, 크루아상 별이 등 더 많은 빵 선생님, 빵 친구들과 속담을 배울 수 있다.

 

[속담은 교훈과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을 비웃거나 비꼬거나 안 좋은 것을 폭로하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에서 상대방에 맞게 잘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상대방이 오해하거나 기분이 나쁘게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어르신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말하면, 황당해하시겠지요? -11쪽 중에서-]

 

다른 사람을 비웃거나 비꼬거나 안 좋은 것을 폭로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안타깝지만 현 사회에 가장 어울리는 속담은 방귀 뀐 놈이 성낸다.’로 최근에 내가 겪었던 사연과도 어울린다. 수업시간에 소외당했던 사연을 SNS에 폭로한 걸 증거자료는 많다며 법으로 하겠다던 수어 강사가 떠오르니까 말이다. 그렇다면 연예인 학교폭력을 폭로한 모든 피해자는 법적 처벌 대상이라는 건가? 비슷한 속담으로 소개된 똥 싸고 성낸다.’가 따로 없었다.

 

속담’, 초등학교 시절에 숙제로도 피할 수 없는 존재였고, 수어통역사 자격증 필기시험 공부할 때 또 나타났더랬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더 일찍 나왔더라면, 좀 더 재미있고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어쨌든, 120개의 속담이 가나다순으로 담겨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 비슷한 속담도 함께 소개되어 책 한 권으로 240개가량의 속담을 배우는 셈이다. 빵빵 친구들의 대화 속에서 속담의 의미를 유추해보고, 풀이를 보고 위에서처럼 내 일상생활을 대입해본다면 더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을 것 같다. 비록 아이들 책이지만 각종 자격증 시험, 공무원 시험을 앞둔 성인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풀잎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b*******7 202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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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길 저의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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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길 저의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을 읽고 사람이 알고 있다는 것과 알고 있는 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일률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지만 나의 경우로 보면 그렇다. 갖고 있는 성격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즉,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내성적이 성격이다 보
"현상길 저의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을 읽고" 내용보기

현상길 저의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을 읽고

사람이 알고 있다는 것과 알고 있는 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일률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지만 나의 경우로 보면 그렇다.

갖고 있는 성격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즉,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내성적이 성격이다 보니 활발하게 밖으로 표현하지 못하다보니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다.

그러다 보니 많이 손해를 본다.

이럴 경우에 해답은 역시 가장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자신감 있게 나의 것으로 만들었을 경우에는 그 어떤 경우에도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래서 기초와 기본을 가장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최고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그런 의미에서 『빵빵한 000』우리말 표현법 익히기 공부법은 어릴 때부터 우리말 공부 시작단계부터 학교와 가정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장면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그 뜻을 자세히 풀이해 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익혀 쓸 수 있도록 편성하고 있다.

특히 나이 관계없이 누구나 할 것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부담 없이 대하면서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좋다.

지난번에는 관용어 공부였는데 이번에는 속담 공부였다.

『빵빵한 속담』은 어릴 때부터 우리말의 표현법을 잘 알고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책에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우리 속담 120개가 엄선, 수록되어 있다.

솔직히 속담들도 자주 쓰는 일상어가 아니기 때문에 낯설 수밖에 없다.

우리 어른들도 그럴진대 따라서 아이들이야 오죽할 것인가?

다행히 이 책에서 아이들이 제일 관심 많고 제일 좋아하는 ‘빵’이라는 캐릭터 그림을 활용하여 흥미롭게 접근하고 있다.

재미있는 ‘빵빵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알찬 ‘빵빵한 속담’공부를 통해 어린이들이 학교와 가정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속담들의 뜻을 바르게 알고, 곧바로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선조들의 인생 경험이 담겨있는 속담에는 생각을 자극하는 삶의 지혜와 심오한 철학이 숨어 있다.

우리가 대화할 때 이 속담들을 적절히 활용하면 말의 설득력을 높이고 활발한 말투로 친화력도 발휘된다.

동시에 상대방에게 친근한 인상을 남길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통해 익힌 속담의 뜻과 쓰임에 대한 용법을 자기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이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 책에는 바로 가족의 대화 형식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눈에 쏘옥 들어올 것이다.

자연스럽게 말하기 능력이 향상되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대화 중 적절한 타임에 적합한 속담 하나 인용한다면 더 멋진 대화가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

“94.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속담은 일을 너무 자주 벌여 놓거나 하던 일을 자주 바꾸면 성과가 없으니 어떤 일이든지 한 가지를 끝까지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뜻으로 쓰인다는 의미다.”(206-207pp)

주로 학생들을 진로를 놓고 이야기 할 때 활용하면 아주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m***3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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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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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풀잎, 현상길 글, 박빛나 그림   반가운 빵빵 시리즈 책이다. 빵빵한 관용어를 아이와 재밌게 잘 읽었던 터라 속담 편도 읽은 싶은 마음이 들었다. 빵빵 시리즈는 짧고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괜찮은 시리즈다. 빵빵한 관용어에 이어 속담 편도 읽고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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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풀잎, 현상길 글, 박빛나 그림

 

반가운 빵빵 시리즈 책이다.

빵빵한 관용어를 아이와 재밌게 잘 읽었던 터라

속담 편도 읽은 싶은 마음이 들었다.

빵빵 시리즈는 짧고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괜찮은 시리즈다.

빵빵한 관용어에 이어

속담 편도 읽고 아이의 속담에 대한 지식도 빵빵해지길 기대한다.

 


 

차례를 살펴보면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접해봤을 법한 120개의 속담들이

ㄱㄴㄷ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아이가 의미가 궁금한 속담이 있을 때 사전처럼 찾아보기 편리하다.

 


 

재미있는 빵빵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알찬 빵빵한 속담공부를 시작해 봐요~”

 

먼저 책을 집어 든 큰 아이가 빵빵 캐릭터들이 더 많아졌다고 신나한다.

역시 아이들은 만화와 그 속의 캐릭터들을 참 좋아한다.

재미있는 빵빵 가족과 함께

상황에 맞게 속담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커 나갈 수 있기를!

 


 

모든 속담은 두 페이지 분량으로 내용이 담겨있다.

먼저 속담을 확인하고,

만화를 통해 의미를 유추해본 후

속담의 뜻과 쓰임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속담 풀이가 길지 않고 간단명료하게 실려 있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다.

속담에 담긴 한자어는 한자를 병기하고 그 뜻도 짚어줘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비슷한 속담도 제시되어 있어

120, 그 이상의 속담을 접해볼 수 있다.

 

관용어 편과 마찬가지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은 후에도 큰 아이가 수시로 다시 책을 들어 읽는다.

한창 관용어 편을 잘 찾아 읽다 요즘 조금 뜸해졌는데,

속담 편을 읽고 나서는 관용어 편도 다시 펼쳐 읽기 시작했다.

 

각각의 속담이 두 페이지의 많지 않은 양으로 짧은 만화와 함께 실려 있어

공부를 하거나 놀다가도 부담 없이 손에 들고 읽기에 좋다.

얼마 전부터 초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속담으로 글씨 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

그 교재의 속담들과 많은 속담들이 동일하게 담겨있어

어휘 학습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 같다.

 

딱딱한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120가지가 넘는 속담의 의미를

상황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y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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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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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이거 만화책이야? "  큰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한 말이다.. 사촌언니가 만화책이라며 보여줬던게 생각났다면서, 이제 우리집에도 자기가 볼 수 있는 만화책이 생긴거냐며 좋아한다.. ^^ 딱 봐도 그 동안 봐왔던 그림책이랑은 달라보이니 아이의 호기심이 발동한다.. 바로 두 녀석을 앉히고 재미있는 빵빵 가족을 소개해줬다.. 그런데 왜 우리가 좋아하는 모닝빵은 없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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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이거 만화책이야? " 

큰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한 말이다..

사촌언니가 만화책이라며 보여줬던게 생각났다면서,

이제 우리집에도 자기가 볼 수 있는 만화책이 생긴거냐며 좋아한다.. ^^

딱 봐도 그 동안 봐왔던 그림책이랑은 달라보이니 아이의 호기심이 발동한다..

바로 두 녀석을 앉히고 재미있는 빵빵 가족을 소개해줬다..

그런데 왜 우리가 좋아하는 모닝빵은 없냐며~ ㅋㅋ

그래도 빵빵 가족과 선생님, 친구들 이야기가 듣고싶은 얼굴이다..

 

속담은 뭘까?

지금까지 그 속뜻을 잘 모르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속담>은 예로부터 세상 사람들 사이에 전해오는 간결한 관용어구로서,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의 뜻을 담고 있는 말"이라고 한다..

관용어구로 쓰이니 상황이나 상대에 맞게 잘 사용해야 하는 말이다..

속담이 교훈과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을 비웃거나 비꼬거나 한 좋은 것을 폭로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잘 익히고 생각해서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

사실 위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 주긴 했지만, 아직은 갸우뚱~ 하는 모습이다..

그래도 책으로 본 내용을 일상에서 활용하며, 속담 표현법이 아이들과 친숙해 지도록 하는 중이다..^^

 

책을 펼치면,

아주 큰 글씨로 속담이 한 줄..

그리고 두 쪽에 걸쳐 빵빵 가족들의 리얼한 표정과 몸짓이 그려진 이야기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속담의 뜻과 쓰임에 대해 수 있도록 풀이를 해주고 있다..

비슷한 속담까지 배울 수 있어서,

차례에 나와있는 120개의 속담 외에 더 많은 표현법을 배울 수 있다..

 

아이들과 제일 처음 익힌 속담은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요즘 두 녀석이 티격태격 할 때가 종종 있다..

목소리도 커지고 짜증섞인 말투가 나오기도 하고 말이다..

빵빵 가족 이야기를 보고 난 후,

아이들의 보여줬던 모습들도 이야기하며 속담과 접목시켰더니,

두찌녀석도 바로 알아듣는다..

그래서 제목이 <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 이구나 싶었다!!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천천히 익힐 수 있도록 하고싶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레 표현할 수 있도록 말이다..

두번째 속담은

< 공든 탑이 무너지랴 >로 정해놓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

m*****7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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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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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는 속담이 있어~ 알지? 말을 할때 그런 속담들을 섞어서 대화를 하면, 그걸 어휘력이 좋다고 말해~ 그렇게 바로 알고 쓰기 위해서는 속담을 많이 알아야 겠지~!! 이거 봐바~ ㅋㅋ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이란 책을 만났다. 책에 많은 빵들이 나오고~ 내용도 빵빵해서 그런 제목 인가 부다. 일단, 아이들이 접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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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는 속담이 있어~

알지?

말을 할때 그런 속담들을 섞어서 대화를 하면, 그걸 어휘력이 좋다고 말해~

그렇게 바로 알고 쓰기 위해서는 속담을 많이 알아야 겠지~!!

이거 봐바~ ㅋㅋ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이란 책을 만났다.

책에 많은 빵들이 나오고~ 내용도 빵빵해서 그런 제목 인가 부다.

일단, 아이들이 접근 하기 좋은 만화로 속담을 설명해 주는 것이 책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 들게 하는 것 같다.


 

빵빵 가족이 속담으로 일상에서 일어남직한(?) 일들을 중심으로 속담을 해석해 주는

많은 에피소드와, 가나다~ 순으로 나열되고, 각 구분이 책에 색깔로 나누어 표현 되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쉽고 재미 있다는 것이다.

책이 쉽다는건, 이 책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재미 있다는 건, 근처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보기 좋다는 것 아닐까 싶다.

우리는 살면서 알게 되던 당연한 속담들이 많았다.

자연히 말에 녹아들어 일상생활에서도 속담을 섞어서 쓰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배워서 알아야 하는 다른 시대를 살고 있다.

좀 더디 알아도 좋으련만,

많은걸 미리 배워야 하는 시대임이 미안해 진다.

그런 시대에,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은 아이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s******6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