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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왜 저럴까? 이렇게하면 더 좋을거같은데... 아이의 공부모습을 보며 위와 같은 생각이 들때가 많았어요. 당연히 잔소리도 끊임없이 하게되었고요... 그런데 소장님 책 읽고, 강의 듣고 내가 맞는게 아니라는거 아이마다 달란트가 다 다르고 그에 따라 노력의 방법도 다르다라는 것을 폭풍공감하였습니다. 아이가 하고싶은 것을 열정적으로 할 수있도록 그 가이드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끌려가는 아이가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꿈을 향해 가는 아이를 바라신다면 꼭 한번. 그 이상 읽어봐야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