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로 만나는 철학이라 역시 쉽고 재밌습니다. 철학사라고 하면 많이 어렵고 방대해 보여서 책을 봐도 정리가 잘 안되던데 이 책은 뭔가 간략하면서도 그림으로 축약되는 부분도 있어서 한 눈에 들어오니 좋네요. 철학이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기본적인 틀을 잡는데 좋을 것 같아요. 이번이 고대와 중세편이라 이후 시리즈도 나오는대로 봐야겠어요.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 루리웹에서인가 어디인가의 홍보 글을 보고, 흥미가 생겨 제목 그대로 지적 허영을 위해 구입해본 책으로, 최근에 근현대편은 확연히 더 좋은 종이 질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철학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만화로 읽으니, 술술 읽히긴 하지만, 자기 전에 보다 역시나 금방 잠들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