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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로 일을 하거나 새로운 업을 영위하려 한다면 기존 시장을 장악하거나 성공적 사례로 평가받는 대상에 대한 평가와 연구는 필수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업들의 경영전략이나 방침에 주목하며 왜 그들은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엄청난 성장이나 성공을 거두는지, 그 전략에 대해 이해하며 필요하다면 철저한 모방전략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나 관리가 필요하다. 책에서도 스타벅스의 사례를 통해 감성마케팅에 대해 소개하며 한국인들에게 유독 사랑받는 스타벅스의 튼튼한 입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에도 큰 타격을 받지 않는듯한 느낌을 주며 여전히 스타벅스는 고급브랜드 이미지가 강하며 커피하면 생각나는 그런 브랜드가 되었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판매, 굿즈판매 등 스타벅스가 추구하는 전략도 다양하며 고객별로 나뉜 혜택이나 서비스 등에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더 많은 부가가치를 생산하거나 거두고 있는 모습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전략에는 어떤 가치가 있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좋아하며 추종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게 된 것일까?
그 해답은 철저한 소비자 관리와 소비자 관점에서 기업경영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어떤 물건을 판매하거나 구매하는 과정에서 이를 인증하는 등의 행위를 통한 연결과 소통, 공유의 느낌을 중요시 하는 사회를 살고 있다. 스타벅스도 이런 의미를 제대로 파악해 고객들의 심리와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잘 이해하며 대응전략을 수립했고 이를 활용하며 지금까지 성공하는 기업이 된 것이다. 또한 환경문제 등과 같은 기업경영과는 관계가 먼 일로 여겨졌던 부분까지 신경쓰며 그들은 철저히 계산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사회적 기업으로의 이미지를 뿜어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사람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상당히 둔감한 편인데 책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소개를 통해 기업경영에 있어서 예상치 못한 부분에 대한 대응법이나 사회변화나 미래가치를 모두 고려한 전략이 왜 중요한지, 책을 통해 알 수 있게 한다. 그들을 벤치마킹하는 전략이 왜 중요한지, 우리는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이런 과정을 배우면서 개인들은 사업이나 창업에 활용할 수 있고 기업들도 모방을 통해 차별성을 갖거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이다. 한 권의 책으로 스타벅스를 모두 표현할 순 없어도, 스타벅스의 성공사례를 요약적으로 배우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제공하고 있다.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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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이하 ‘스타벅스’로 표기)의 다양한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국내 원두 커피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스타벅스’가 자리잡고 있다.
이마트 발표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2020년 1~3분기 매출액은 1조4229억원 영업이익은 1293억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도 지난 3분기 매출액은 역대 최고로 알려지고 있다. 4분기 매출액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 되어 매출 감소가 예상되지만, 국내 스타벅스는 어떤 이유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의 부제로 ‘힙스터를 사로잡는 77가지 감성 마케팅’이 되어 있다. 스타벅스의 성장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서비스업종의 특성에 비추어 볼 때 마케팅에 많은 해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설명해주고 있는 많은 내용들은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유사한 마케팅이라도 기업이 어떤 자세와 행동으로 마케팅을 실행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기업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고,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임직원들의 확고한 비전과 목표의식 그리고 실행이 많은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일반적인 현실이다.
미국 시애틀의 작은 커피숍에서 출발한 스타벅스는 세계 주요 도시에 33,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국내에는 2020년 12월10일 현재 1,503개의 스타벅스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워드 슐츠 회장의 비전과 수많은 임직원들의 노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스타벅스’는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직장 중 하나로 인기가 높다. 이는 회사의 비전, 품질, 양질의 서비스, 사내 교육, 직원 복지 등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책을 통해 기업과 개인은 어떻게 활용하고 참고하는게 좋을지 생각해 보게 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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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나또한 참 자주 찾는 커피숍이다 커피를 좋아하기에 더욱 자주 찾는 곳이 스타벅스이다 지인들을 만날때면 늘 찾게되는 곳이기도 하고 혼자 테이크아웃을 해서 오는 곳도 스타벅스이다 아직 프리퀀시 이벤트는 참여해본적은 없다 쿠폰을 지인에게 준 적은 있지만... 그런 부분은 참 무딘 나이다 하지만 지인들은 이러한 프리퀀시 이벤트를 참 좋아한다 역시 스타벅스~^^ 스타벅스를 찾는 주 고객은 20대 초반~ 30대 젊은 여성들이다 40대 초반인 나또한 자주 즐겨찾는 곳인데 조금 속상했다 40대들도 많이 가는데... 개인적으로 스타벅스의 조명과 분위기가 나는 참 좋다 스타벅스는 혼자 와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태블릿 PC를 검색하는 젊은 사람들도 참 많다 스타벅스는 완벽한 타겟 설정을 한 후 그들이 좋아하는 메뉴들을 제공함으로써 완벽하게 그 타겟들의 만족도를 높여 주었다 그럼으로서 그들을 200% 만족시킬 수 있었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그것을 기반으로 탄탄하고 굳건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스타벅스는 타 커피숍보다 월등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다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던 프리퀀시 정말 판매전략은 탁월했다 그리고 젊은 여성들에게 통했다 지금도 프리퀀시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열광하는 층의 정확한 분석이 왜 중요한지를 새삼 알게 해준 책이다 정확하게 어느 연령층이 좋아해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얻어진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나또한 이 책을 정독해서 읽고 또 읽으며 새해에는 새로운 성과를 달성해보고 싶은 희망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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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나또한 참 자주 찾는 커피숍이다 커피를 좋아하기에 더욱 자주 찾는 곳이 스타벅스이다 지인들을 만날때면 늘 찾게되는 곳이기도 하고 혼자 테이크아웃을 해서 오는 곳도 스타벅스이다 아직 프리퀀시 이벤트는 참여해본적은 없다 쿠폰을 지인에게 준 적은 있지만... 그런 부분은 참 무딘 나이다 하지만 지인들은 이러한 프리퀀시 이벤트를 참 좋아한다 역시 스타벅스~^^ 스타벅스를 찾는 주 고객은 20대 초반~ 30대 젊은 여성들이다 40대 초반인 나또한 자주 즐겨찾는 곳인데 조금 속상했다 40대들도 많이 가는데... 개인적으로 스타벅스의 조명과 분위기가 나는 참 좋다 스타벅스는 혼자 와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태블릿 PC를 검색하는 젊은 사람들도 참 많다 스타벅스는 완벽한 타겟 설정을 한 후 그들이 좋아하는 메뉴들을 제공함으로써 완벽하게 그 타겟들의 만족도를 높여 주었다 그럼으로서 그들을 200% 만족시킬 수 있었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그것을 기반으로 탄탄하고 굳건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스타벅스는 타 커피숍보다 월등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다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던 프리퀀시 정말 판매전략은 탁월했다 그리고 젊은 여성들에게 통했다 지금도 프리퀀시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열광하는 층의 정확한 분석이 왜 중요한지를 새삼 알게 해준 책이다 정확하게 어느 연령층이 좋아해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얻어진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나또한 이 책을 정독해서 읽고 또 읽으며 새해에는 새로운 성과를 달성해보고 싶은 희망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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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대표하는 세이렌 문양의 표지가 눈을 사로잡는다.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는 커피 업계의 최강자로자리매김하게 만든 스타벅스의 77가지 감성 마케팅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스타벅스는 현재 국내에 1,400여 개의 점포가 있다. 게다가 매니아층이 뚜렷한 편이다. 해외 유명업계들이 국내로 진출했으나 실패하고 돌아간 경우들도 종종 볼 수 있는데 스타벅스는 한결같음을 무기로 유지하고 있다. 과연 노하우는 무엇일까 궁금했다.
스타벅스의 감성 마케팅이라고 하면 스타벅스 특유의 자체제작 다이어리나 굿즈, 텀블러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책에서 말하는 스타벅스의 감성 마케팅 5p는 무엇일까? 제품, 가격, 유통, 촉진, 사람 이라는 5가지 부분이다. 스타벅스는 감성 세대를 잡기위해 타깃을 철저히 연구하여 맞춤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한다.
특히나 지금은 아침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업체들이 많은데 당시에는 별로 없던 상황 속에서 스타벅스가 아침 시장을 잡기 위한 도전을 했었던 것 같다. 공복에 베이글과 샌드위치, 커피 같은 상품을 개발하여 세분화된 시장을 공략하는 틈새 전략도 좋았던 것 같다.
가격면에서도 항상 저렴한 것이 능사는 아니었고 품질과 브랜드 이미지 가치를 향상시키면 저절로 구매가 뒤따른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 했다. 어떤 식으로 브랜드 가치와 가격 정책을 형성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알아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스타벅스에서 가장 성공했다고 보는건 충성고객을 만들어내는 다양한 고객 중심 시즌 한정판 제품 마케팅전략이 아닐까 한다. 이전에 다른 마케팅 책을 봤지만 한정판이라고 해서 무조건 팔리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오히려 실패해서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곳도 많은데 스타벅스는 사람들을 새벽부터 줄 서게 만들고 있다. 고객이 찾아오도록 마음을 움직이는 스타벅스의 다양한 마케팅 전략들이 눈여겨 볼 만 했다.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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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를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스타벅스만의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환경,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치열한 시장 경쟁 상황에서도 자신의 산업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거나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성공하는 기업들이 있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식의 전략을 통해 성공한 기업의 사례를 분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스타벅스의 경우 한국에 처음 진출한 1999년 이후 단 한 번도 매출이 줄어들지 않은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특히 올해는 코로나라는 강력한 악재가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점포를 꾸준히 늘리면서 올해는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즐겨 찾는 이유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는 감성 세대를 잡아라,스타벅스의 감성 마케팅, 스타벅스의 감성 리더십으로구성되어 있고,
단순히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감성 세대에게 맞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벅스에 대한 이야기와 스타벅스가 어떻게 지금처럼 시장을 압도하는 커피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스타벅스가 고객 니즈를 빠르게 찾아내어 고객에게 최적화 된 제품을 개발하는 방법,
스타벅스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 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떻게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고 있는지 등.
스타벅스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환경과 고객의 성향에 맞게 어떤 마케팅 전략을 추구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커피에 대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재 커피전문점수는 7만 개가 넘었고, 약 12조원이 넘는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처럼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도 앞서 나갈 수 있는 스타벅스만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과 차별화 된 품질과 전략,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기업의 이익, 소비자 만족 뿐 아니라 어떤 새로운 가치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를 통해 스타벅스가 고객에게 차별화 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얼마나 다양한 영역에서 노력하고 있는지, 스타벅스만의 감성 마케팅을 통해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전략을 수립,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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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_넥서스 리뷰입니다. 스타벅스하면 세계에서 가장 매장이 많고 한국에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가장 많은 커피 전문점이 된 원동력이 담겨진 책 스타벅스 커피가 다른 커피 전문점들과 차별화된 점이 77가지 감성 마케팅이라는데 감성 마케팅의 선두주자 답게 고객들이 스타벅스의 어떤 면에 끌려서 세계적인 커피 전문점이 된 것인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에스프레소 커피의 선두주자 스타벅스는 하워드 슐츠 회장이 시대적 흐름을 잘 판단하여 차별화, 고급화, 감성마케팅 등으로 전세계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가 됬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또한 저자가 스타벅스의 성공신화를 77가지 항목으로 세부 분류하여 이를 집필한 노고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는 바이다. 글을 읽으면서 하워드 슐츠 회장이 스타벅스 매장을 확장 운영하는데 있어서 커피의 통일화, 현지화를 접목시켰고 직원들과 함께 성장해나갔다는 것에 주목할만 하였고 기업적 가치가 인간적 가치와 함께 성장해나간다는 인재중심의 현장경영철학, 직원들의 교육과 복지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 문화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고 싶다.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_넥서스 출판사의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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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세대들은 '별다방'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부르곤 한다. 각종 SNS에서는 '별다방'이 들어간 '밈'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스타벅스'의 이야기이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이자 커피 제국을 설립한 스타벅스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높다. 1997년 신세계 TF 팀과 협업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입한 스타벅스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상승 곡선을 그었다. 선풍적인 카페 붐이 불며 수많은 경쟁 프랜차이즈가 스타벅스의 자리를 위협하고 과포화 된 시장 속에서 또다시 수많은 프랜차이즈가 사라져간 상황에서 스타벅스는 어떻게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을까?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는 2003년 초판 1쇄를 발행한 꽤나 묵직한 종이 냄새를 풍기는 책이다. 90년대 후반 '감성'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주요 골자로 앞세워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에 진입하여 에스프레소 커피 영역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던 스타벅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년 가까이 된 책이기에 '다방' 등의 올드 스쿨한, 그러나 정감 있는 단어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고, 이후 출간된 스타벅스 관련 도서에서 볼 수 있었던 이야기도 다수 실려 있지만 동시에 그 오랜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스타벅스의 견실한 신념을 엿볼 수도 있다. 경영학 수업 중 전공필수 과목으로 수강해야 하는 과목 중 '경영 전략'이라는 과목이 있다. 경영 전략의 첫 시간에 흔히 접하게 되는 경영의 가장 기초적인, 그만큼 중요한 '벤치마킹'을 기반으로 70여 가지의 포인트를 잡아 스타벅스를 분석한다. 굵직하게 설정한 각각의 벤치마킹 포인트는 구구절절한 설명을 품지 않는다. 되려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이해할 수 있기에 책 속의 사례와 실제 스타벅스의 전략을 함께 떠올리며 더욱 깊은 생각으로 빠져들기에 제격이다. 다방 커피, 믹스 커피 등 지금의 관점에서 봤을 때 '아재'스러운 감성이 충만했던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 스타벅스가 한 잔에 5천 원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가격과 낯설기만 카페 시스템으로도 한국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아니, 정확히는 세계 무대에서 국가별로 큰 기복 없이 빼어난 매출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2003년, 스타벅스가 들어온 지 6년쯤 된 시점에서 저자가 바라봤던 스타벅스의 단 한 가지 노선은 바로 '브랜드 가치'였다. 깊은 풍미의 원두를 강하게 볶아 카페 전체에 그윽한 향기를 가득하게 만들고 젊은 세대들을 오래도록 스타벅스 매장에 머무르게 하는 것.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대신 풍미가 덜한 로부스타 원두 대신 생산이 조금 힘들어도 깊은 맛과 향을 지닌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는 것. 그 원두를 관리하는 공급 사슬 체계를 철저히 구축하는 것. 결국 수많은 이야기가 '스타벅스'라는 브랜드를 신뢰하고 사랑하고 무의식적으로 찾게 만드는 하나의 거대한 공정이었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카페 문화는 쉽게 찾아볼 수 없었다. 커피는 현재와 다른 형태로 소비되었고 나이 들고 멋없는 아저씨들이나 찻잔을 기울이는 것이 머리에 떠오르는 전부였다. 스타벅스는 소통하고, 휴식하고, 업무하고, 엔터테인먼트 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젊은 층이 카페라는 새로운 문화 공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덕분에 카페 문화는 우리나라에 깊이 뿌리내렸고 이전의 기성세대와 달리 커피에 충분한 값을 지불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가 있는 젊은 층은 스타벅스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스타벅스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낸 것이다. 함께 제공하는 베이커리류나 스타벅스 기프트 상품 또한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주요한 요인이 되었다. 초판 출간 당시에는 조선 호텔 측에서 스타벅스에 베이커리를 제공했다. 호텔 안에 스타벅스에 납품할 제품 전용 생산 라인이 존재할 정도였다. 깊은 풍미의 커피와 곁들일 맛있는 음식은 스타벅스 전체 매출의 10~20%를 차지할 정도로 주요한 상품이 되었다. 텀블러, 머그잔 등 제품 또한 스타벅스라는 이름 때문에 프리미엄 가격으로 판매가 된다. 그렇게 진열된 스타벅스의 아름다운 제품 라인은 스타벅스를 더욱더 고급스러운 곳으로 변모시킨다. 선순환이 발생하는 것이다. 가격 할인 정책을 잘 펴지 않는 것도 브랜드 관리 차원에서 실시하는 정책이다. 불황 등의 특수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 중 가장 흔한 것이 가격 할인이다. 하지만 할인 정책은 자칫 실패로 돌아갈 수도 있다. 할인된 가격에도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할 확률이 기대치만큼 높아지지 않을 수도 있고 추후 브랜드 이미지 하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는 좋은 품질의 원두를 갈아 즐기고픈 커피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이 있다. 자신들의 공간과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편안함 이상의 멋진 가치를 준다는 것도 알고 있다. 가격 할인은 스타벅스의 이러한 신념에 반할 수 있다. 맛의 선호도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코카콜라보다도 펩시 콜라가 높은 선호를 받음에도 사람들은 '코카콜라'라는 이름을 보고 콜라를 선택하듯이 스타벅스 또한 자신들의 이름을 보고 사람들이 매장을 찾기를 바란다. 아무렇게나 자신들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감성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기법도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20여 가지가 넘는 이야기를 통해 스타벅스의 매장에 들어가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경영 기법을 체험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비록 조금은 철 지난 이야기가 실려 있기도 하지만 고객들을 선점해야 하는 주요 지역에 집중적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고객과의 접촉을 위해 진동벨을 사용하지 않는 등 스타벅스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대목도 많다. 하워드 슐츠가 스타벅스를 인수한 후 스타벅스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단 한차례의 매출 역신장을 기록했을 뿐 꾸준히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커피라는 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과 고객에 대한 이해가 기반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때문에 스타벅스는 커피 프랜차이즈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 속한 기업들이 벤치마킹하려는 대상이다. 물론 벤치마킹만으로 스타벅스와 같이 위대한 기업이 될 수는 없다. 스타벅스가 성공적인 길을 걸어갈 수 있었던 진정한 이유, 그들의 신념과 미션, 비전 등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자신들의 것들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자신들의 일과 소비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이미 터득한 스타벅스라면 수많은 기업에게 빛나는 영감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스타벅스가 커피 제국을 세울 수 있었던 까닭,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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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삼성전자, 휴렛팩커드에서 30년간 마케팅 실무경험을 쌓고, 마케팅 노하우를 강의하고 있는 김영한님의 책이다. 누구나 아는 스타벅스는 외국 업체가 국내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예라고 한다. 주변에서 불황이다, 어렵다해도 어떻게 스타벅스는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스타벅스는 주로 감성마케팅을 마케팅 전략으로 삼고 있었다. 이 책은 감성마케팅 77가지 노하우를 소개 하고 있는데 이것은 커피숍뿐만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어느 점포라도 적용 가능할 것이다. 불황에도 성공할 수 있었던 건 확실한 콘셉트,절대적인 품질추구,마음이 담긴 고객 서비스였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 시애틀의 작읕 커피숍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공한 그 비결을 더 자세히 알고 있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 상점을 제대로 운영하려면 먼저 젊은 여성들을 손님으로 끌어 들여야 한다. ? 그렇다면 남자들은 저절로 따라서 찾게된다. 스타벅스는 상표의 상징까지 여성이다.젊은 여성을 유도하기 위해 정말 적극적임을 알 수 있다. 마케팅의 기본은 일단 필요가 있고 지불 의사를 가진 고객을 개발하는데 있다.이렇게 하루에 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사람들을 핵심으로 삼는다. 지불 의사를 확실히 가진 금맥을 찾아내는 것이다. ? 타깃을 철저히 연구하라! ? 사업에 성공하려면 핵심 고객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핵심 고객을 철저하게 연구해요 그들의 입맛을 확실하게 맞춰야 한다. 또한 타깃을 연구하면 그들에게 꼭 맞는 커피낫도 찾아줄 수 있다. 스타벅스는 달랑 커피 한잔을 마시는 장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스타벅스는 맛과 향을 즐기면서 대화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일반적으로 마케팅은 4p 즉, 제품 product, 가격price, 유통 place, 촉진 promotion을 전략 요소라 하지만, 스타벅스는 추가로 사람 people를 더해 사람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다. 품질도 사람이 결정하고 점포의 분위기도 사람이 좌우 한다고 생각한다. 대표 상품을 만들어라! 스타벅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에스프레소 인스턴트 커피나 다방커피와 차별화 하여 소비자의 머릿속에 어떻게 인식시키고, 그 이미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었다. 당시는 에스프레소 업계에 경쟁자가 없어서 빠른 시간안에 사장을 선점할 수 있었다고 한다. 품질에 목숨을 걸어라! 스타벅스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아라비카 원두를 구입하기 위해 세계적인 차원에서 소싱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원두를 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세계 탐방 여행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커피의 품질은 브랜드 력을 강화 하는데 매우 좋은 작용을 한다. 스타벅스의 독특한 커피 맛은 바로 엄격하게 통제된 품질 수준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스타벅스 감성 마케팅촉진을 위한 노하우는 무엇일까? 스타벅스는 입소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예를들어 스타벅스가 들어서는 지역에 유명 레스토랑 주인이나 신문사 기자나 요리사를 초청해 시음회를 하거나 가족들을 개점 파티에 오도록 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도록 했다. 보통 입소문은 한 사람당 10명의 파급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한다. 또한 문화 마케팅도 놓치지 않는다. 난타릏 주관하고 있는 회사와 제휴해 프라푸치노를 구매하면 난타 공연 티켓 2장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이는 당장의 이익은 없지만 기업 이미지는 상당히 올라가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마지막으로 스타벅스의 사람에 대한 마케팅도 인상적이었다. 스타벅스는 감성 사원을 선발한다. 단순히 고객은 제품만을 보고 선택하지 않는다. 감성에 따라 선택한다. 그러므로 내부 직원의 복리 혜택에도 신경 쓴다. 또한 직원이 필요한 존재임을 인식시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괜히 스타벅스가 매니아층이 많은게 아니였음을, 많은 연구를 통해 거듭난 회사였음을 깨닫게 돠었다. 계속 반복되는 키워드가 감성이라는 단어였다. 감성은 또다른 감성을 낳기에 소문나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제 이 비결을 적용하여 성공적인 마케팅을 펼칠수 있기를 바래본다.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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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어디어디 빵집 앞에서 만나자고 동네의 상징적인 건물명을 얘기했다면, 요즘은 어디에 있는 '스타벅스'앞에서 만나자고 언급할정도로 '스타벅스'라는 이름은 만남과 휴식, 브랜드명칭으로 상징화되어 있는것 같아요. 점심 한끼와 맞먹는 가격이지만 기꺼이 커피한잔을 위해 지갑을 여는 20~30대들! 그들을 사로잡은 스타벅스의 77가지 감성마케팅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였어요.
특정 고객의 기호를 파악하여 그들의 입맛에 맞추어 커피(제품)를 제공하고 객들의 눈높이에 어울리는 맞춤 서비스에 초점을 두어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이다. 스타벅스를 벤치마팅하라 26p 우리는 일반적으로 짜장면 한그릇을 먹더라도, "우리 아이는 OOO을 못 먹는데, 빼주실 수 있나요?" 요청하기 쉽지 않은데, 스타벅스는 개인화된 입맛을 철저하게 맞춰주며 '프리미엄 개인화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어요. 샷도 추가할 수 있고, 크림은 뺄 수 있고, 우유는 저지장을 요청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세부화된 마케팅은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충성고객으로 만들기에 충분한듯 해요.
얼마전 가까운 지역에 오픈한 아울렛을 다녀왔는데, 나이키 매장의 경우 대기시간 1시간 30분을 넘기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리더라구요. 제 기준에서는 나이키는 제가 브랜드에 해당하지만, 특히나 경재적 여권이 여유로운 사람들의 '명품브랜드'를 향한 애정은 요즘과 같은 불황기에도 쉽게 꺽이지 않는다는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스타벅스도 그런 소비형태의 니즈를 정확하게 간파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스타벅스를 벤치마팅하라 향기마케팅, 프리미엄, 노세일등 77가지 감성마케팅! 매장에 그윽하게 번지는 커피향을 유지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금연 규칙'을 지키게 하는것은 물런, 향수까지 뿌리지 못하게 하는 섬세한 직원관리 마케팅에서 스타벅스의 감성마케팅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는 이렇듯 77가지의 스타벅스 감성마케팅을 세부화해서 제공하며 스타벅스의 전략들을 짚어주고 있어요. 모두가 어려운 이시기, 이럴때일수록 스타벅스의 감성마케팅과 같이 세부화되고 섬세한 마케팅이 필요한 때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