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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바라보는 기준, 그리고 조직원들의 평가, 이는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행위이자 결과물이다. 올바른 리더가 조직에 존재한다면 해당 조직은 좋은 성과와 관리, 결과를 지향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조직이나 기업들은 이런 행위들에 대해 어려워 하며 보다 전문적인 경영인에 의존하지만 그게 무조건적인 답이 될 수 없다는 현실적인 한계성도 함께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말하는 리더십의 모습과 리더상에 대해 우리는 판단해 봐야 한다.
책에서는 다양한 기준으로 리더와 리더십을 말하지만 이미 우리가 답습해서 알고 있는 것들을 위주로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본적인 가치와 평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모방과 정체성, 친밀감, 그리고 관계성 유지와 자신답게 행동하는 방법론, 기쁨을 회복하는 과정과 고난을 견디는 내공의 힘, 마지막으로 언급하는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위한 앞으로의 길에 대해 큰 틀에서 언급하고 있는 책이다. 리더의 방식이나 유형, 그 종류만 해도 쉽게 정의하기 힘든 시대에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또한 누구를 위해 존재하며 때로는 의존해야 하는지, 책에서는 판단하게 한다.
개인마다 선호하는 리더의 유형은 다르며 직급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들의 성향이나 관리자적인 역할론은 언제나 잡음과 갈등적 요소를 동반하게 된다.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사회생활, 조직문화, 기업경영의 방식에서도 이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존재하며 이로 인해 어떤 인재는 고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능력에 비해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저평가를 받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는 사실에 동감하게 될 것이다. 이런 갈등과 부정적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리더나 관리자들이 존재하지만 현실적인 이유와 회사의 내규 및 사내의 원칙 등을 핑계로 외면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책을 통해 너무 많은 것을 판단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나 리더십의 모습은 무엇인지, 변화하는 사람들의 정서나 니즈를 해결하며 더 나은 방향성으로 가기 위한 리더의 자질이나 조건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마주해 보길 바란다. 레어 리더십이라고 해서 거창한 단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때로는 용기가 필요한 그리고 결단에 따르는 일정한 책임감까지 감내해야 될 그런 위치와 행동력을 말하고 있다. <레어 리더십> 을 통해 어떤 교훈적 메시지를 말하고자 하는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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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어느 나라나 어느 집단, 조직이든 리더가 있기 마련이다.
레어 리더십 책에서는 리더의 올바른 예, 잘못된 예를 제시하여 알기 쉽게 구분하여 설명해 놓았고 기존의 슬로우 트랙의 사고에서 비롯된 잘못된 경향을 패스트 트랙의 올바른 경향으로 예시하여 제시하였다.
신학적 사고와 최첨단 뇌과학, 실제적 사례를 통해 리더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책으로서의 진면목이 돋보이는 책으로 평하고 싶다.
책에는 성경적인 말씀이 여럿 있고 꼭 성경적인 얘기가 아니더라도 리더로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과 지문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레어 리더십 책을 통해서 훌륭한 리더로서의 면목을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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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리더십_넥서스북스 리뷰입니다.
기대평
레어 리더십_넥서스북스 책을 통해 성숙한 리더가 되기 위한 비범한 습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총평
레어 리더십 책을 통해 패스트 트랙의 중요성과 리더의 덕목과 안목을 알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 준 책으로 평하고 싶다.
리뷰
R 관계성을 유지하라 A 자신답게 행동하라 R 기쁨을 회복하라 E 고난을 잘 견뎌라
책의 첫 문구는 리더십(Leadership)은 로드십(Lordship)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좌뇌는 슬로우 트랙, 우뇌는 패스트 트랙이 지배하며 우리의 일상 생활에 슬로우 트랙이 깊숙히 지배 해왔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지니는 바이다.
뛰어난 리더는 위기의 순간에서 기존의 슬로우 트랙이 아닌 패스트 트랙으로 상황을 극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였다.
여기서 패스트 트랙에 대해 언급하자면
패스트 트랙은 각 움직임이 의식적으로 인지하는 것보다 (1/5초) 더 빨리 완료되기 때문에 이 과정을 '패스트 트랙'fast track이라고 부른다. 패스트 트랙의 움직임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때마다 뇌의 특징적인 움직임이 포착된다고 하니 가히 놀랍기도 하였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성경에 대한 신학적인 부분과, 최첨단 뇌과학, 실제적 사례를 들어서 철저히 레어 리더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필요한 레어 리더십_넥서스북스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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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읽는 bookish_향입니다:) 팔로우십보다 리더십이 요구되는 세상에서 비범하게 성공할 수 있는 레어 리더십에 대해 알아봅시다.
[성숙한 리더가 되기 위한 비범한 습관]
chapter01. 기쁨의 속도로 달리는 리더십
part1. 패스트 트랙 리더십 이해하기 chapter02. RARE리더와 모래 놀이터 리더의 차이 chapter03. 뇌 쇠의 엘리베이터 chapter04.패스트 트랙에 수리가 필요할 때 chapter05. 패스트 트랙에서 눈을 떼지 말라
part2. 레어 리더십 키우기 chapter06. 출발점:모방, 정체성, 친밀감 chapter07. 관계성을 유지하라 chapter08. 자신답게 행동하라 chapter09. 기쁨을 회복하라 chapter10. 고난을 잘 견뎌라 chapter11. 앞으로 가야 할 길
이 책은 기본적으로 기독교적 사상이 기본이 되는 책이었어요. 책을 펼치고는 살짝 놀랐답니다.
무튼, 4가지 습관으로 리더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책이라고 설명하는데요.
R 관계성을 유지하라 문제에 초점을 두는 평범한 리더들. 결국 고독하게 되고 일에 압도당해 속도가 지속되긴 어렵다.
A 자신답게 행동하라 긍정적인 정체성 중심부에 뿌리내린 일관성 있는 성정 필요. 그렇지 않으면 리더의 눈치나 보며 살얼음을 걸을 뿐
R 기쁨을 회복하라 부정적인 감정이 아닌 긍정에 대면하며 다 함께 회복하는 법을 배워야 함
E 고난을 잘 견뎌라 정서적 성숙 필요
옳은 방향성으로, 빨리, 누구보다 먼저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열심히 살면 살수록 더 빨리, 더 많이 번아웃으로 스스로를 어둠 속으로 몰아넣죠. 그렇게 지치고 힘이 들 때,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RARE리더십입니다.
이 책 구성 중 장점은 바로 뇌과학과 토론 질문이 있는 점이에요.
자연과학인 접근으로 그 정당성을 파악할 수 있는 점과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정리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구조가 이 책 참 잘 읽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답니다ㅋ
저는 토론할 시간이 없어서 혼자 준비해서 발표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서서 말하기만 하면 터질듯한 제 심장이 조금, 아주 조금 편안해졌는 느낌적인 느낌ㅋ
그리고 또 하나, 우리는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고 늘 배웠죠.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을 가르쳐줍니다.
생각을 다시 해보게 한 문구라 계속해서 읽으며 되뇌었어요.
저의 일 스타일과 능률, 앞으로의 방향성을 생각하게 만들어 줬고,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소감 한 마디 한 마디로 어렵다.입니다 종교적 관점, 과학적 시각, 어려운 개념들이 한번 읽고는 소화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시간을 가지고 재독하며, 소화해봐야겠어요♡ 새로운 개념을 알게 해준 점에 대해 감사드려요♡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레어리더십 #리더십 #마커스워너 #짐와일더 #넥서스북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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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리더가 되기 위한 비범한 습관 레어 리더십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의 삶은 실내에 갇히게 되고 온라인을 통한 의견 교환이 많아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해졌다.
공동체의 리더 교육은 교회에서의 교육과 강의가 많이 발달되어 있다.
리더가 누구인가에 따라 공동체의 방향이 달라진다. 요즈음 우리나라는 변경된 대통령에 의해서 이전 대통령의 사회와 많이 다른 정책과 사회적 갈등들이 생기게 되었다.
리더 교육에 아주 소중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 『레어 리더십』을 읽었다. 요소요소 메모하면서 나에게 적용할 부분을 찾으며 읽었다.
『레어 리더십』의 저자는 마커스 워너 와 짐 와일더 이다. 마커스 워너는 목사이자 대학교수로서 성경 공부 와 영적 훈련을 진행했다. 짐 와일더는 신학과 뇌과학을 접목하는 분야의 전문가다 트라우마와 중독에 대한 연구와 강연으로 많은 사람들을 고통에서 해방시켰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패스트 트랙 리더십과 RARE 리더십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레어(Rare) 리더십은
관계성을 유지하다 Remain Relational 자신답게 행동하라 Act Like Yourself 기쁨을 회복하라 Return to Joy 고난을 잘 견뎌라 Endure Hardship Well
의 첫 글자를 따서 이름 지었다.
패스트 트랙 시스템이 잘 훈련되면 우리는 어떤 감정에서도 빠르게 기쁨을 회복할 수 있고(관계를 회복하고), 어떤 위기 속에서도 관계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느끼든지 간에 나 자신답게 행동하는 법을 기억해낸다.
이 시스템이 잘 훈련되지 않았을 때 이 모든 기술을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이런 경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우리는 좌뇌의 의식적 사고를 하는 슬로우 트랙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좌뇌는 슬로우 트랙이 우세하다. 슬로우 트랙은 의식적인 사고를 사용함으로써 좀 더 천천히 작용하고 우리는 이것을 의식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다. 슬로우 트랙은 관리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슬로우 트랙의 가장 주요한 기능은 결 과를 모니터하고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를 해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좌뇌와 우뇌의 기능을 이용한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인도하는 리더의 뇌(패스트 트랙) 관리하는 리더의 뇌(슬로우 트랙)
패스트 트랙은 우리 뇌에서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 초의식적인 현상의 주요 임무는 관계적 현실을 다루며, 우리의 감정을 제어하고 우리의 사람들이 누구인지, 우리답게 행동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기억하도록 하는 것이다.
슬로우 트랙은 직면한 문제를 해석하고 결과를 모니터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해결책을 제시하기 때문에 그동안 리더십 개발 측면에서 많은 관심을 받아왔지만, 이는 조직과 문제를 관리하는 것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미성숙한 뇌에서는 고통이 닥치면 관계적 회로가 꺼져버린다. 이와는 확연히 다르게 성숙한 뇌는 고통 속에서도 관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용량을 키워 놓는다. 그렇기 때문에 RARE 리더들은 규칙적으로 “내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와 지금 내가 느끼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관계성을 유지하고 나답게 행동할 수 있는가?” 하고 자문한다.
리더십이 더 이상 스스로를 결과에 기반을 둔 리더십으로 제한하지 않고 그들 자신이 개인적으로 발전하고 성숙하는데 조직과 회사의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고려한다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조직은 조직원들에 대한 그들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줘야 한다. 리더십은 중차대한 책임을 맡는다. 리더의 영향력과 힘은 한 사람의 가슴에 불을 붙일 수도 꺼버릴 수도 있다. 감정적 관계적 성숙은 팀원의 열정과 강점에 불을 지피기 위해 필요하다. 당신은 가장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감정적 관계적 성숙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 책을 읽어 보면 성경은 리더십의 보고인 것 같다. 공동체를 살리는 리더의 요건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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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둘러보기
관계성을 유지하라 / 자신답게 행동하라 / 기쁨을 회복하라 / 고난을 잘 견뎌라
사실 나는 종교적 성격이 강한 책은 그닥 좋아하는 편이아니다. 레어리더십 또한,, 한참 부족한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선택한 책이지 성경적인 도움을 받고 싶어 고른책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책을 읽고 있는 이유는 분명! 배울점이 있어서이다.
사람들에게 변화를 일크이기 위해서는 소속감과 정체성을 갖도록 해야하고, 리더십의 핵심을 기쁨을 회복하는 것으로 설명하는 부분에서 내가 생각했던 리더에 대한 이미지를 확~ 뒤집는 부분이라, 통찰력이고 설득력있는 내용이라 인상깊엇다
앞으로의 리더는 IQ보다 EQ의 평가수단이 더 높아진다는 부분에서, 그동안 갈피를 잃고 해맸던 나의 혼란스러움을 어느정도 찾은것같아서, 안심이 되기도했다.
시키면 시키로 하던 조직문화는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일 이기이전에 관계에 맺혀진 인간들의 조직생활이 되었다.
좋은 관계가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모든것은 결국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 감정이 들어가지 않고서는 일이 진행이 될수가 없다. 윽박지르고 강요하는 환경속에서는 누구도 자율적으로 일할수없음을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고,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현명한 리더가 되기위한 지침서이기도 하지만, 그동안의 리더라는 타이틀에 붙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다.
뇌과학적인 부분에서 접근한 리더에 대한 모습들은 여러사례들을 통해서 또다른 꺠달음으로 다가왔고,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모습들에 또다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맨마지막에 나와있는~! 어떻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팀을 만들것인가? 리더의 가장 큰 과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팀원과 팀장이 모두 같은 목표를 향하고, 같은 열정을 가지고 성장을 원한다면! 그 팀은 반드시 성장하고,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뤄내고야 말것이다.
사람보다 쿤제의 해결과 결과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서 벗어나, 관계를 문제보다 크게 생각하여 기쁨이 충만한, 공동체의 사명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통찰력있게 써내려가는 내용들이 인상적이다.
지금 이시대의 고민하고 고뇌하는 리더들이~! 한번쯤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종교적이 성향이 짙은 책이라, 이 점을 배제하고 원하는 부위를 찾아서 읽어도 무관하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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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리더가 되기 위한 비범한 습관
어떻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팀을 만들 것인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조직의 리더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리더가 빠지기 쉬운 가장 큰 함정에서 벗어나
공동체의 사명이 이루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차례
1. 패스트 트랙 리더십 이해하기
2. RARE 리더와 모래 놀이터 리더의 차이
3. 뇌 속의 엘리베이터
4. 패스트 트랙에 수리가 필요할 때
5. 패스트 트랙에서 눈을 떼지 말라
6. 출발점 : 모방, 정체성, 친밀감
7. 관계성을 유지하라
8. 자신답게 행동하라
9. 기쁨을 회복하라
10. 고난을 잘 견뎌라
11. 앞으로 가야 할 길
RARE 리더의 네 가지 습관
R-관계성을 유지하라 : 평범한 리더들은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결과를 얻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동기를 얻는다. 그 결과, 관계보다는 결과와 해결책에 집중한다. RARE 리더들은 우리가 곧 살펴볼 완전히 다른 뇌 시스템으로 일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훈련시켜왔다.
A-자신답게 행동하라 : 한 사람의 리더로서, 내가 나답게 행동하는 방법을 모르다면 사람들은 나에게서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모르게 된다. 사람들은 내가 언제 화를 내고 기분이 나빠질지 또 언제 불안하고 기분이 좋을지 알 방도가 없다. RARE 리더는 긍정적인 정체성 중심부에 뿌리내린 일관성 잇는 성정을 가지고 있어서 내가 어떤 감정에 대면하고 있든 여전히 나 자신답게 행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게 된다.
R-기쁨을 회복하라 :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생성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은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기쁨을 회복하는 리더의 능력일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지만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다른 사람들도 돕는 기술을 가진 리더라면 당면한 문제들에 쉽게 압도되지 않는다.
E-고난을 잘 견뎌라 : 어떤 면에서 이 습관은 모든 과정의 최종 목표일 수 있다. 정서적으로 성숙한 리더는 기능적으로 아직 어린아이인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처리할 수 있다.
슬로우 트랙 : 의석적인 사고를 사용함으로써 좀 더 천천히 작용하고 우리는 이것을 의식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다. 가장 주요한 기능은 결과를 모니터하고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를 해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패스트 트랙 : 초의식적인 행동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된다. 관계적 현실을 다루는 것이다. 우리 정체성의 중심부다.
리더십은 그들 자신이 개인적으로 발전하고 성숙하는데 조직과 회사의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고려한다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조직은 조직원들에 대한 그들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줘야 한다.
리더십은 중차대한 책임을 맡는다. 리더의 영향력과 힘은 한 사람의 가슴에 불을 붙일 수도 꺼버릴 수도 있다. 감정적 · 관계적 성숙은 팀원의 열정과 감정에 불을 지피기 위해 필요하다. 당신은 가장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감정적 · 관계적 성숙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영적 수용성 : 모든 시대의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들은 하나님과 친밀감을 유지하는 습관을 형성
우리는 직관적으로 성숙한 성도들이 신앙의 여정을 막 시작한 사람들보다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기술과, 또 내면에 드리는 주님의 작은 목소리를 알아채는 것에 더 잘 훈련되어 있음을 안다. 리더로서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함으로 영정 수용성을 키우는 것은 중대한 일이다.
슬로우 트랙과 패스트 트랙
리더십은 강력하게 유연하면서도 관계적인 뇌를 발달시키고 우리의 그룹 내에서도 같은 정체성을 개발하는 것을 포함한다. 리더십은 또한 기술을 훈련시키고 기존의 그룹 반응을 재형성하는 것을 포함한다.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토론 질문, 연습이 나온다.
생각해 보는 질문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서 좋으면서도 아는데 행동하지 못한 것들이 나열되어 있어 찔림이 많았다.
누구도 완벽한 양육방식으로 자라지 않았다.
우리 모두는 어느 정도 결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누구도 좋은 것이 100% 충족되는 완벽한 양육 방식으로 자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누구나 어릴 때 성장하는 과정 중에 저해된 삶의 어떤 부분에서 더 자라야 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 모두는 미완성이다.
책에 많은 행동 미션 중 실천해보고 싶었던 방법
매일 15분씩 감사하는 연습을 하라.
하루에 세 번씩 5분 동안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무언가를 생각해 보라.
한 잔의 커피일 수도 있고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될 수도 있다. 어떤 특별한 기억이나 현재 삶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일 수도 있다. 감사하는 상태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기쁨 용량이 더 커진다.
실제로 감정의 기폭제에 불이 붙었을 때 원래의 기분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원한다면 이 용량을 불이 붙지 않았을 때 키워야 한다. 결국 고난을 잘 견디기 위해서는 감사의 용량을 넓혀야 한다.
관계성을 유지하고 자신답게 행동하고 기쁨으로 회복해서 고난을 이겨내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다!
사업가가 아니더라도 내가 속한 공동체 어디서든 우리는 다 리더다.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기에, 코로나로 비대면이 많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과 안 부딪히고 살 수는 없다. 사람과 어울려야 서로 기여하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진정한 리더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감정적으로 기쁨을 회복해야 하고, 고난을 이겨내려면 내 감정을 지혜롭게 조절하는 힘이 필요하다. 어느 누가 해줄 수 없기에 내 스스로가 내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내일부터 감사하는 연습에 돌입이다.
(리더십책 / 감정조절책 / 선한영향력리더자모습책 / 기독교책 / 공동체리더십책)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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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앙 서적으로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기독교적 색채가 강한 리더십을 소개합니다. 또, 이 책이 과학서적은 아니지만 신경과학에 근거한 뇌 구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이런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으니 왠지 흥미롭게 느껴지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넘기고 나니 드는 생각은, 그래서 꼭 기독교인이거나 과학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한번쯤 읽어볼 만하다 싶습니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삶에서 좋든, 싫든 - 여기에서 보여주는 리더의 역할을 감당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모든 사람이 분노를 다루는 기술이나 관계적 지능을 똑같이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일반적으로 남들도 내가 가지고 있는 똑같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추측한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을 배웠는가? 우리에게는 어떤 기술이 없는가? 우리가 이끌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 RARE 리더들은 이러한 '자동적으로' 나오는 기술이 자신 안에서도 잘 작동될 뿐 아니라 이러한 기술들이 팀원들 안에서도 개발되도록 한다. 이것이 한 그룹의 정체성의 핵심이 된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레어' 리더십은 중의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로, 네 가지 성격을 뜻하는 알파벳 네 개를 모아 놓은 것이기도 합니다. Remain relational Act like yourself Return to joy Endure hardship well 문제보다 관계를 더 중시하는 리더십, 나 자신답게 행동하는 것, 기쁨으로부터 시작되는 동기 부여, 그리고 고난을 잘 견뎌낼 수 있는 성숙함. 이 네 가지 항목에 대해 연습해 나감으로써 뛰어난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서는, 뇌에서 정보를 처리하는 두 가지 트랙 (slow track, fast track) 이 있고 이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에서는 상당 부분을 할애하여 뇌의 구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의하면, 일을 하거나 생활하면서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연습해 온 영역은 slow track에 가깝습니다. 의식적으로 이해하고, 결과를 최적화하기 위해 문제를 해석하며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이 영역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보다 훨씬 더 빠르게, 그리고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작동하는 뇌의 시스템인 fast track이 생각보다 많은 일을 수면 아래에서 처리하고 있는데요, 우리의 감정 조절, 양심, 가치에 대한 것부터, 집중, 관계, 돌봄, 동기부여, 정체성까지 다양한 기능들이 fast track에 관여합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듯 4단계를 거치면서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는 동안, 직관적으로 느낀 어떠한 감각이 우리의 의식 세계까지 우리의 언어로 각색되는 과정을 거치는데 그 4단계의 층에 쌓여 있는 우리들의 경험, 생각, 감정들이 이러한 편집 과정에 엄청나게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층- 애착 센터 (관계) 2층 - 평가 센터 (투쟁-도피) 3층 - 조율 센터 (상호적 마음) 4층 - 정체성 센터 (인지) 어떤 사물을 시각적으로 포착하면, 인식한 객관적인 내용들에 대해 1층에서 4층까지 올려 보내면서 기쁨, 두려움,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각각 연결해 보고, 어떤 '나다운' 행동을 하게 될지 결정하는 4층에 도착하게 되면 slow track으로 행동에 대한 명령을 보내게 된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 층으로 비유한 이 내용을 조금만 들여다 보면, 1층, 즉 가장 먼저 만나고 반응하게 되는 깊숙한 층이 '애착'이고, 이 부분은 관계에서 오는 기쁨으로 반응하는 단계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공포, 책임감을 부여함으로써 이끄는 리더십보다 관계와 기쁨을 불러 일으키는 리더십이 더 오래, 지치지 않고 사람들의 변화를 도울 수 있다는 관점을 견지합니다.
소속감과 정체성은 변화의 진짜 열쇠를 제공한다. 책임감 그룹이 효과가 있을 때를 보면 책임감 그 자체의 효과보다는 훌륭한 그룹 리더십의 부산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강한 관계가 형성되고 소속감이 성장하며 진정한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체성이 생겨난다. 이러한 정체성 요소가 확고해질수록 변화는 더 오래 지속된다.
어찌 보면 현실에서 존재하기 어려울 것만 같은 이상적인 리더십을 어떻게 하면 훈련으로 익힐 수 있는지 이 책의 후반부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는데, 좋은 사례들을 배우고 '모방'하는 방법, 연습을 지지해 주고 상기시켜 줄 수 있는 '정체성 그룹'을 만드는 것, 그리고 감사하는 연습을 통해 '친밀함'을 연습하는 세 가지 방식을 소개해 줍니다. 마지막에서 이러한 레어 리더십을 익힌 리더의 하루를 보여주는 짤막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저는 이 에피소드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리더로써 힘든 결정과 대화를 하는 하루를 보여주는데, 아름답고 동화같은 해피 엔딩의 결말이 아니라 아직 아무 것도 (적어도 사실만 보자면) 설득되거나 해결되지 않은 채 대화가 종료되어 버리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이 모습에서 인상적인 면이라면, 리더십을 익힌 주인공의 마음가짐과 행동입니다. 이 상황에서 침착하고, 후회하지 않으며, 힘든 발걸음을 뗀 것에 대해 감사하고 다음 도전을 조용히 준비하는 가운데 평화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매일 스트레스 받는 것이 일상인 리더의 위치에서 쉽지 않은 모습일 것이고, 또 오래 가는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 생각해 보게 됩니다. 쉽지 않은 내용이고 또 번역서이다 보니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읽히지 않는 부분이나 호흡이 늘어지는 단락들이 있어, 읽는 데에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렸던 책이었습니다. 바쁘고 촉박한 자투리 시간에 조금씩 읽으면 흐름이 끊기기 쉬워서, 차분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는 때에 천천히 읽기를 추천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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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자한건 제목과 표지, 목차를 보고서다.
'레어 리더십'이라는 용어도 처음 들어봤고 뇌과학과 관련된 리더십은 어떤 것일지 호기심이 생겼다.
하지만 이 책은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종교책에 가까웠다. 교회 목사님들의 서문과 계속되는 하나님의 등장에 머리가 아팠다. 과학에 바탕을 둔 새로운 리더십 이야기를 기대했었는데 실망스러웠다. 게다가 작가가 외국분이여서 그런지 문장의 길이는 너무 길어 요점을 파악하기도 어려웠다. 시간이 오래걸려도 정독을 하는 편인데 얼마 전 읽은 정소장의 <몸값 높이는 독서의 기술>에서 제시한 발췌독으로 읽기로 했다.
'레어리더십'이란 흔하지 않는 리더십이라는 뜻이다.
R - 관계성을 유지하라
A - 자신답게 행동하라
R- 기쁨을 회복하라
E - 고난을 잘 견뎌라
뇌에는 패스트 트랙과 슬로우 트랙이 있는데 모두 습관을 형성한다. 패스트(리더십)와 슬로우(관리) 시스템을 잘 훈련하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패스트트랙기술은 삶의 어떤 환경에서도 자신답게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이다. 그러나 어떻게 훈련하면 좋은지에 대한 과학적 제시 보다는 사역에 대한 예시들이 등장한다.
이 전 직장에서 한 교육생님은 교회 리더가 된지 얼마 안되신 분이였다. 교육 중 교회에서의 에피소드를 말씀 해 주셨는데 작은 교회인데도 리더들간에 기싸움으로 곤란할 때가 많다고 한다. 쉐리리더가 만난 자아도취에 빠진 빌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교회뿐만이 아니라 어느 조직에서든 이런 사람들은 비일비재하다.
보통의 리더는 슬로우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패스트(리더십)를 통해 RARE를 실현시킬 수 있다는게 요지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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