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사탕류를 자주 즐기진 않지만, 간간히 트래킹을 나서게 되는 요즘 커피맛 사탕과 함께 고른 사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일본여행을 갔던 어린시절에 소금맛으로 된 사탕도 있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던 추억이 소환되어 반가운 맘으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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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최애 사탕입니다 처음 먹었을 때는 이 짠맛이 뭐지 했는데 정말 단짠의 극강입니다 단짠 단짠을 제대로 표현한 그리고 이 사탕의 장점은 끝맛이 깔끔한 편입니다 그래서 스테디인 것 같습니다 특히 여름에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 좋은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