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외국에 살면서 먹었던 사탕.
한국에 있을 거란 생각을 못했었는데
yes24에서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다.
유럽에서 집에 떨어지지않고 사다뒀던 거라 맛은 다 알고
독일거라 믿고 구매하던 사탕.
롯*에서 나온 사탕과 비슷하게 생겨 그냥 사봤었는데
더 진한 버터맛에 단맛이 많이 강하다.
단맛만 줄이면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더 잘 맞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