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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에서 내가 좋아하는 군것질꺼리를 파는줄 몰랐다는... 몇가지 담으면서 배송비 free 될때를 채우니... 언제 다 먹지 싶은 엄청난 양의 간식꺼리들.
멘토스는 예전에 먹다가 이 떼운게 빠져서 잘 먹지 않지만... 그래도 이젠 씹지 않고 살살 녹이면서 인내를 시험하는 듯 먹곤 한다. 미니 멘토스는 몇개씩 집어 가서 가볍게 인사 할 수 있는 친구나 수고하는 택배아저씨들에게 주기도 좋아... 현관앞에 수북하게 비치해 뒀다.
뭔가 데코레이션도 되고.. 마음도 푸짐해지는 너무 자주 먹으면 당이 올라가겠지만.. 내가 먹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이 주면 괜찮을듯...
달콤함이 나에게만 머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줄 수 있다면 그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