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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파춥스 소형을 대량 구매해서 탕비실에 두면 좋은 간식이 되는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빨아먹으면 오후의 나른함에 당을 충전해주니 좋아요. 어린시절 추억도 생각나게 하는 간식.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특히 좋아하는 것을 나중에 먹을지 지금 먹을지 먹을때마다 생각하면서 먹게 되는....
벌크형식의 추파춥스를 몇봉지 사다가 투명한 유리병에 와장창 부어두면 몇달간 다른 당류는 섭취하지 않아도 되고.... 나른하거나 기운이 빠지는 싯점에 즐겁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5만원 이상 주문시 배송비가 없어지는지라 한번에 그만큼 주문하려는데.... 그 정도 주문하면 한달정도는 다른 간식거리 사두지 않아도 되는 장점
야금야금 편의점을 들락이면서 가랑비에 속옷 젖는줄 모르는 간식비보다는 이렇게 한번에 와장창 사두고 쟁여두고 먹는게 경제적으로도 이득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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