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진료받으러 갔다가 탁자에 놓인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병원 갈 때마다 병원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해 주어 조금 더 머물렀다 나오게 되더라구요책은 예전에 사놓고 몇페이지만 읽고 덮었는데 오늘 단숨에 다읽었어요저도 대장염을 앓으며 생활의 불편을 많이 겪다 보니 눈이 좀 급해지더라구요주변에 홍보할 생각입니다현대인으로서 실천은 못하더라도 생각은 늘 하고 있으려구요지금은
병원진료받으러 갔다가 탁자에 놓인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병원 갈 때마다 병원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해 주어 조금 더 머물렀다 나오게 되더라구요 책은 예전에 사놓고 몇페이지만 읽고 덮었는데 오늘 단숨에 다읽었어요 저도 대장염을 앓으며 생활의 불편을 많이 겪다 보니 눈이 좀 급해지더라구요 주변에 홍보할 생각입니다 현대인으로서 실천은 못하더라도 생각은 늘 하고 있으려구요 지금은 저자의 다른 책 검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