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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내에 문앞으로 배송해 드립니다" 라는 근미래 판타지 속의 드론회사가 사실 판타지처럼 느껴지지 않고 현실속의 회사처럼 느껴졌습니다. 각종 환경문제, 취업난 문제들은 현재에도 같은 문제들로 고민할때가 자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즈음 읽기 딱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현실적인 SF소설 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디스토피아 소설에서 자칫 어둡게 흘러갈 수도 있는 내용이 스릴러로 풀려나가면서 지루함없이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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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하트 작가님의 웨어하우스 리뷰입니다.
요즘은 참 sf 소설이 많은 것 같아요~ 최첨단 드론으로 물품을 배송하는 거대 기업 클라우드가 각광 받으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얘기하는 소설입니다. 지구 온난화와 총기 사건으로 외출을 꺼리는 사람들에게 드론으로 물품을 저렴하고 빠르게 배송해 주는 시스템.. 나중에 되면 드론 배송도 활성화가 되려나요? 소설이 가독성 있고 흥미로워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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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으로 읽게 된 작품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어요. 미래의 새로운 시스템들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작용을 하게 될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었고 지금도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사는 시민으로서 어떤 사회가 좋을지도 괜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입사했지만 서로 다른 결과를 가지고 입사해 만나게 되는 두 인물의 교차선이 흥미로웠어요 우리는 대기업에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막상 책 속의 대기업인 클라우드에 입사해 이 회사에서 흘러가는 인물들의 삶을 지켜보는 관찰자로서 답답한 부분이 아무래도 없을 수 없었네요 책속의 인물들이라도 낭만적인 엔딩이었다면 어떨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
| 페이백으로 읽게 되었는데, 조금 많은 생각이 들었던 소설이에요. 클라우드라는 기업에서는 최첨단 드론으로 물건을 배송합니다. 단순히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배송 시스템에서 더 나아가 인류를 구원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약간 현대에서 크게 대두되는 이슈들을 소설에서 보니까 심각성이라던지 나아가야할 방향들을 고민해보게 되더라고요. 특히나 지구 온난화같은 경우는 현재 너무 심각한 사안이라 글을 읽으면서도 초조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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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와 대량 총기 사건으로 외출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최첨단 드론 기술로 물품을 배송해주는 거대 기업 클라우드가 인기를 끌고, 최저가에 주문한 물품을 한 시간 이내에 배송해주는 서비스와 미국 인구 절반 이상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녹색 에너지 정책으로 면세 혜택을 누리며 성장한 거대 온라인 유통 기업 클라우드는 혁신적인 직원 평가 제도와 숙식 문제까지 해결해주는 안전한 일터로 미국 사람들에게 각인되면서 누구나 일해보고 싶은 꿈의 직장 클라우드로 불리우게 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해보이는 이 클라우드에 클라우드의 최저가 정책으로 빈털터리가 된 인물과 클라우드의 기업 비밀을 알아봐달라는 의뢰를 받은 인물이 입사하게 되는데... 근미래를 배경으로 황폐화된 사회상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하나의 거대한 제국을 형성하며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유통 기업의 또 다른 얼굴을 그린 작품입니다. 거대 유통 기업에 각자 다른 목적으로 입사하게 된 두 인물과 그들이 겪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모든 것이 완벽하게 구현된 곳이자 사람들에게 일상의 쾌적함과 편의를 위해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곳이 실상 사람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며 계급으로 사람을 나누고 인간의 노동력을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어 인권과 자유가 박탈당하는 무자비한 세계에 지나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는 스릴러입니다.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현실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상황 전개와 소재로 인해 흥미진진함과 씁쓸함을 동시에 느끼면서 읽었던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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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하트 작가님의 웨어하우스 리뷰입니다. 미래세계인 sf 책인데 지구온난화, 실업난, 대량 총기 사건등등 이 문제들이 나오는데 뭔가 다 되게 현실적인 것 같아서 흥미로워서 집중되서 읽을 수 있었고,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드는 책 인 것 같아요.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로 평소에 읽지않던 여러 장르의 책들을 읽을 수 있는게 좋은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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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하트 작가님의 웨어하우스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00%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읽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총기사건 등으로 사람들이 외출을 하지 않게 되는 미래에 드론으로 주문한 물품을 1시간 안에 배송해준다는 소재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 현재와도 별로 다를 것 없는 설정이라 소설이라기 보다는 멀지않은 근미래를 엿본 느낌 이었습니다. sf소설이긴 하지만 마냥 허구라고 하기엔 현실과 닮아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지금 시대에 직면한 문제들을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한번쯤은 읽어볼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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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게 된 작품입니다.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SF 소설입니다. SF라고는 하지만 근미래가 배경이라 익숙한 현 시대의 생활상과 문제점들이 그대로 나와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기후변화와 양극화된 빈부격차 등으로 소설 속 미래는 그리 밝지만은 않습니다. 밝지 않은 미래에도 여전히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실업자로 가난하게 살고 있지요. '클라우드'는 세상의 모든 것을 판매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온라인 기반 유통업체로 드론 기술을 활용하여 물류를 배송합니다. 세상 유일의 구원자와도 같은 클라우드는 수많은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이들에게 주거지와 의료보험을 제공합니다. 이들은 녹색 에너지 정책을 선도하여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등 착한 기업으로 여겨지는데 실제로는 거대 기업의 힘으로 법률과 국가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악당의 면모도 갖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제외하곤 망해가는 세상 같은데 어떻게 그 많은 상품들이 그렇게 바삐 팔려나가는지 궁금했는데요. 어쨌든 이야기는 클라우드에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찾아온 팩스턴과 무언가 임무를 가지고 잠입한 지니아에게서 시작됩니다. 이 둘이 경험하는 클라우드를 함께 겪어가면서 독자들은 소설 속 미래 세계의 클라우드에서 현실 세계로 이어지는 세상 속 부조리와 모순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니아가 참 매력적인 캐릭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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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을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롭 하트 작가님의 웨어하우스 입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황폐화된 지구, 미국 경제를 독점하는 거대 기업의 지배를 그린 이야기로, SF 스릴러 장르의 소설인데도 읽는 동안 지금의 현실에서 그리 멀지 않게 다가올 거 같은 미래가 상상되는 내용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생각할 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이 책을 출판사 리뷰의 소개처럼 영상으로 볼 수 있는 날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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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라고 하면 현실과 상당한 괴리감이 있다고 해야 하나 저게 내 이야기는 아닐 거 같은 그런 느낌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거리감 조절(?)이 재미있네요. 아직은 아니지만 곧 올 수도 있을 것 같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정말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은 그런 ㅎㅎㅎㅎㅎㅎ 이런 배경뿐만 아니라 거기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하는 게 중요한데(사실 이쪽이 핵심) 이 풀려나가는 이야기가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