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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전단계책을 구매해서 아이 아기때 너무 잘 활용했었어요 E북으로 구매했는데 이거는 실물로 구매해봅니다 워낙 잘먹는 아인데 잘먹는것도 있고 잘 안먹는것도 있지만 대체로 잘 먹어요 ㅋㅋ 아이가 좀 크고 유아식하면서 믿고 또 구매했어요 준비나 순서나 설명이 쏙쏙 들어와요 따라하기 쉬워서 최고에요^^ 직접만드는 케찹 등등 이런것도 많은데 귀차니즘이라 못해보았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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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주도 이유식 매뉴얼 보다가 이제 22개월이라 유아식 레시피북 구매 했습니다 레시피 수가 어마어마 합니다 다른책이 전혀 필요 없어요 쉽고 무염 저염 모두 가능해서 너무 좋네요 다만 요리하다보면 자꾸 책이 망가지고 또 밖에서(마트)에서도 보고싶어서 전자책으로 사고 싶었는데 한달을 기다려도 안나와서 결국 못기다리고 종이책으로 사버렸어요ㅠㅠ 전자책 빨리 나와주세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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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밥 챙기느라 하루를 다 보내는 당신 오늘은 꼭 챙겨드세요." 책 표지를 넘기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단 두 줄의 마법같은 글귀가 나옵니다. 그리고 요리책 참 많이 사봤는데 저렇게 야채를 손에 쥐고 크기를 비교해주는 책은 처음 봤어요. 양파 반개. 이런 레시피에서 얼마나 넣어야할지 빨리 가늠이 되네요. 세상 친절한 책이죠? 그리고 상세한 설명은 QR코드로 넣어놓았네요? 필요한 부분만 볼 수도 있고 손질 동영상도 볼 수 있어요. 오~~~ 세상 좋아졌어요. ㅋㅋㅋㅋ 책 뒷부분에 아주 좋은 아이와 함께 오~~~랫동안 실천할 수 있는 밥상머리 가이드(?)도 있는데요, 다른 이론서와 다르게 해볼만한 내용들로만 채워져있네요. 책 받고 앞뒤 이론(?) 부분만 보다가 레시피 부분 휘리릭 보고 일주일치 식단을 이 책으로 꽉꽉 채워봤어요. 간단한 메뉴도 많고 실제로 해보니 간도 세지 않고 두 돌 지난 우래기한테는 정말 딱 좋네요~~~ 많이 많이 활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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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부터 BLW연구소의 <아이주도이유식유아식매뉴얼> 덕에 아기맘마 잘 ~ 해먹였습니다. 유아식 참 어찌해야하나 막막하고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해먹였는데 이제 이책의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균형있게 먹여보려고요! 레시피 진짜많아서 언제 다 따라하지ㅎㅎ 좋은 책 내주어서 고마워요! 이 책의 강점 1. 무염 저염식 메뉴들 2. 완밥이 목표가 아니다, 엄마가 맛없게해서 안먹는게 아니야 등등 엄마를 위로해주는 말 ㅜㅜ 따뜻해 ♥? 3. 진짜 요리초보를 위해 재료써는법, 계량법, 재료손질법 , 식단까지 다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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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완모아기인 저희 아기는 6개월 이유식 시작할 때부터 아이주도 유아식/이유식 매뉴얼(blw연구소)로 요기나게 알러지테스트도 하고 음식을 열심히 먹고 자라 지금은 20개월이 되었습니다. 비록 아이가 안먹을 때도 있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하는 엄마죠! 마침 또 돌 이후부터 초등학생까지 무염,저염 요리책이 나와서 냉큼 주문 했습니다^_^ 요린이 워킹맘들 다같이 함께 하시죠! 네이버 카페도 있어요! 다같이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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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주도 이유식 유아식 매뉴얼 책의 리뷰입니다.이유식 유아식 거부가 심한 아가라 자기주도식을 시작해보려고 구매한 책인데, 생각보다 메뉴 종류가 다양하고 재료나 조리법이 쉬운게 많아 좋았습니다. 대체재료도 잘 나와있구요. 몇가지 해본바로는 맛도 괜찮았어요. 한가지 안타까운점은 저희 애는 식재료 거부가 심해서 여전히 잘 먹지는 않습니다 ㅠㅜ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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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신생아때부터 우유를 진짜 안먹어서 제 속이 다 까맣게 타들어간 엄마입니다. 잠이랑 밥중에 둘중 하나만 잘되도 엄마가 편하다던데, 저는 밥이 그렇게 안되더라고요. 덕분에 시중에 나온 모든 이유식 책은 읽어봤어요. 여러가지 레시피를 시도해보고 안되서 시판 이유식도 해보고 잘 안됬어요. 그리고 나서는 모든 시판 이유식 브랜드를 도전해봤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길이였어요. 지금 중기 이유식인데 또 거부가 심하게 와서 아이주도 이유식 해보려고 구입했어요. 내용도 좋고 어서 잘먹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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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이유식으로 먹이던 12개월 아기 유아식으로 바로 넘어가려니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유아식판식 도서도 구매했는데 막상 보니 지금 시도하기에는 이른 것 같아서 카페 검색중에 blw를 알게 됐어요. 도서 정독중인데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더 좋았을걸 싶네요. 스프링 제본에 코팅지라 세세하게 신경쓴 흔적이 보여요. 카페에서 보고 따라했던 메뉴 중 슈렉소시지와 밥머핀을 포함해서 신기한 다른 메뉴들이 많은데 계란 흰자 알러지인 우리 아이에게 대체시킬 재료를 사용해서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볼거예요. 의욕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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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된 레시피와 쉬운 구성이 눈에 띄는 책이었어요. 스프링 제본되어서 부엌에 펴놓기 좋았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해보이지만, 그걸 만늘기까지 고심했을 엄마들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져 짠하게 와닿네요. 저 역시 지금 8개월 중기이유식 2단계, 매일 식사시간마다 대환장 파티를 겪고 있어요. 아기는 울고불고, 초보엄마도 덩달아 울어요ㅜㅜ 그 와중에 녀석은 자꾸 손으로 뭘 집어먹으려 하구요! 오늘 드디어 있는 재료로 부랴부랴 첫 핑거푸드를 만들었어요. 제 입에도 맛있으니 잘 먹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내심 장착하고 시작합니다. 밥 먹일 때마다 우울해졌던 마음을 추스리네요. 이 책 덕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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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명한 요똥인 제게 희망을 준 책이에요! 사실 저는 그 쉽다는 계란찜도 6번 실패한 요똥입니다ㅠㅠ blw카페를 친구 통해서 먼저 알게되긴 했었는데요, 핸드폰으로 레시피를 보고 재료준비하고 애기 케어하고가 저는 한 번에 잘 안되더라구요.ㅠㅜ 수월하게 음식 준비를 하고자 책을 주문하게되었습니다! 스프링제본처럼 되어 있어서 쫙쫙 펴는게 가능해서 너무 좋습니다.그리고 음식 준비하다가 물이 묻어도 금방 닦아낼 수 있는 재질이라서 좋습니다! 각 음식 준비하는 단계마다 각각의 사진도 있어서 이정도 색깔이면 될까 싶은 의문이 들어도 금방 해결이 됩니다. 사실 다른책도 있기는 한데 책에 과정 사진이 너무 인위적이라서 좀 멀게만 느껴지더라구요ㅠㅠ 책 앞쪽엔 blw를 하는 이유나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 나오구요, 뒤쪽이 본격적인 음식을 알려주는 레시피가 나옵니다. 지금 책을 구매한지 몇 달 되긴 했지만 아직도 다 해보지 못했을만큼의 많은 양의 레시피가 있습니다. (사실 제게 어려운 레시피도 쪼금 있습니다만 도전은 해볼겁니다!!) 책 오자마자 해 볼 만한 레시피에 인덱스를 붙여놨어요! 해본 레시피들은 인덱스를 떼고 앞으로ㅠ도전해 볼 레시피에 인덱스가 붙여져있어요^^ 아기 바이 아기겠지만 저희 아기는 blw 연구소 책을 통해서 많은 음식을 접한건 사실입니다. 앞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요똥 중에 요똥이라서 식재료 선택도 잘 못하겠고 (이게 책을 선택한 1등 이유에요!!!!), 다양한 재료를 맛보여줘야하는데 어떻게 할지를 모르니 참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에선 다양한 재료로 요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저희 아기의 최애음식인 양배추새우찜, 밥머핀, 가지밥같은 경우는 증말 레시피 만드신 분께 100번 절해도 모자랄 정도입니다ㅜㅜ 어느 방향으로 절을 할까요?? ㅠㅠㅠㅠㅠ 이 책이 아니였다면 아직 울 아기는 가지는 먹어보지도 못했을 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글을 읽는 여러분 왜 안 사세요? ㅠㅠㅠㅠ 요똥인 저도 하는거 보면 모두들 금손이 되실수 있습니다!! 아기에게 다양한 음식을 편하게 접하게 해 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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