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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원격수업을 만들고 수업 플랫폼에도 만족하고 있었지요. 갑작스런 코로나19로 너무 정신이 없어서 좋은 정보를 갖추고, 완벽한 능력을 갖추고시작은 못 했지만 주먹구구식으로라도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이 교재를 숙독하고 제가 너무 몰랐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이다,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속담을 뼈져리게 깨달았어요. 이 교재를 보고, 효율적으로 좋은 수업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법을 몰라 오래 걸렸던 시간을 줄이고, 그만큼 다른 데 투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같은 시간투자로 훨씬 더 많은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