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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을 위한 조용한 위로의 메시지로 가득하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한 마음의 짐을 이해해주고, 그 짐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다. 저자는 따뜻하고 사려 깊은 문장들로 독자의 아픔을 존중하며, 조급하지 않게 치유의 길을 안내한다. 짧지만 깊이 있는 문장들 덕분에 언제든 꺼내 읽기 좋으며, 자신을 위로하고 싶은 날 곁에 두기 딱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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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그런지 좀 더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고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걸 아니 뭔가 안심했던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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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캔터베리대학의 사룰 지브니는 곤충을 눌러 죽이는 기계로 실험 참가자에게 벌레 다섯자리를 죽이도록 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벌레를 눌러 죽이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제로 죽이진 않았습니다. 이를 모르는 실험 참가자는 자기 손으로 직접 죽이지 않고 버튼만 누를 뿐이어도 벌레가 죽는 모습을 봐야 하니 기분이 당연히 나쁘겠죠. - 49 페이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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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이랑 비슷한 내용이 있지만 이책은 이책대로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두고두고 보려고 해요. 읽기도 편하고 분류도 잘되어 있어요 마음이 답답할 때 읽어주면 도움이 되고요, 매번 누군가를 찾아서 상담하기도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런책을 사람들이 찾는거 아닌가 싶어요 제생각인데 갈수록 이런종류의 책은 더 나오지, 덜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작가님의 다음책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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