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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운의 여주인공이 아니었다" 라는 책 제목옆에 쓰여진 문구가 목사님의 삶이 얼마나 고단했는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비운의 여주인공이 아니라는 그 말 속에 어떤 간증이 가득할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을 때 엄청난 일들이 책 속에 가득했다. 나름대로 잘나가는 집안의 소위 말하는 금수저로 태어나 고귀하고 아름답게 키워진 장녀 똑똑하고 예쁘고 착하고 예의바르고 정직한 그녀를 며느리감으로 탐내는 사람들은 수두룩 했다.동네에서 소문이 날 만큼 예의 바르고 따뜻했던 그녀의 삶이 결혼이란 한 단어를 통해 얼마나 변화되고 인내해야 했는지...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며 그분의 뜻하심을 이루어갔던 목사님의 삶을 보면서 나의 순종은 너무나 쉬운 순종이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목사님과 같은 순종을 요구하시면 나는 기꺼이 그것을 순종 할 자신이 있나? 모르겠다.책으로 읽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답답하고 어둠이 가득한 삶 속인데도 헤어나올 수 없을만한 상처는 아니었다며 모두가 나를 고통스럽게 바라봐도 주님이 계시기에 평안함이 있었다는 목사님의 고백이 너무 귀하고 귀하다는 생각이 들뿐이었다. 저렇게까지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저렇게까지 인내할 수 있을까? 저렇게까지 고난을 참아낼 수 있을까? 싶은 삶인데 인생에서 가장 좋을때에 자신을 하나님께 번제물처럼 제물로 드림의 그 순종을 하나님이 매우 기뻐하셨다는 음성에 모든걸 보상받는 기분이었겠지.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주님을 향한 신뢰를 포기하지 않았던 목사님의 삶에서 남은건 축복 뿐이었다. 물질의 축복, 자녀들을 향한 축복, 영혼으로 열매맺는 축복 하나님 앞에서의 순종이 땅에 떨어지는 건 하나도 없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이 한권의 책을 덮을 때 내 마음은 나도 이렇게 목사님과 같이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다. 이렇게 기꺼이 순종하여 내 아름다운 때를 오직 주님께 드리고 싶다. 말씀 한구절을 읽어도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도전으로 가득찼다. 코로나 시대에 그저 교회에서 예배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하나님 앞에 잘 살고 있다며 나 정도면 순종 잘하는거야 라고 생각했던 나의 교만함이 무너졌다. 할 수 있는 것에서 순종하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서 순종하는 건 차원이 다른 순종이다. 지금까지는 늘 내가 할 수 있는 조건 안에서의 순종이었다면 이제는 그것을 뛰어넘어 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순종의 믿음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다. 그것을 깨우쳐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이 책을 내게 보여주신 것 같다. 완전 강추하는 책이다!!! 코로나로 인해 신앙이 나약해진 사람, 마음의 열정이 사그라진 사람,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해 갈팡지팡하는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의 우리들에게 이만한 책이 없다! 꼭 많은 사람들이 읽고 도전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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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앙 간증서이다. 저자는 부흥단 여성대표로 활용하며, 신학교 교수이자 목사인 이연재이다. 이 책은 이연재 목사의 신앙고백이 담긴 신앙 간증의 여정을 담고 있다.
고난은 유익이라고 했다. 그런데 고난은 고난이다. 고난을 어떻게 극복했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들을 생성된다. 저자는 고난속에서 주님을 만났다. 그가 만난 주님은 저자를 이끌었고 저자는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이라는 시간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주어짐을 알고 찬양하며 간증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풍랑이 다가온다. 어떤 이들은 현재 풍랑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풍랑이 다가오던, 풍랑속에 있던, 풍랑이 지나갔던 인생속에서 누구나 겪게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풍랑속에서도 새로운 꽃이 핀다는 것은 신비하다. 풍랑속에서 피어난 꽃은 사람들에게서만 피어난 고난의 꽃이다. 그 꽃이 열매를 맺는 것이 밀알이다.
한 알의 밀알은 수많은 생명을 살린다. 저자는 고난속에 피어난 꽃이었고, 한 알의 밀알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죽었던 자신이 주님으로 인해 살아났고, 살아났던 자신은 주님을 위해 죽어가던 이들을 살리는 한 알의 밀알의 사명을 욕심없이 충성하며 감당하고 있다.
말없이 순종하며, 말없이 감사하는 사명속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것을 경험케 한다.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이라면 자식일 것이다. 하나님은 저자에게 하나님의 생명을 맡기는 동시에 자식들에게 복을 주셨음을 보게 된다. 저자의 따님들에게 만남의 복을 통해 배우자를 만나게 되었던 과정은 하나님의 섬세함까지 느끼게 한다.
하나님은 자신을 위해 죽은 자들에게 하늘의 복으로 위로하시고 살리시는 은총을 베풀어주신다.
이 책은 저자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자 한다.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살아계심이 관념이 아니라 실제임을 독자들에게 보여주면서 하나님의 현존에 대한 깊은 묵상을 하게 한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것인 동시에 하나님의 것이다. 즉 하나님의 것인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드린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맛볼 수 없는 것까지 맛보게 하신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이끄심이 세밀하시며 섬세하시다는 것에 동의할 것이다. 하나님은 눈동자같이 우리를 돌보시며,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된다고 하신다. 이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더욱 가까이 느낄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신앙의 경종을 울리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게 한다.
이 책은 코로나 19로 인해 나태해진 우리들의 신앙을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를 주었다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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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전혀 몰랐으나 성인이 되고 나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성경 말씀과 성령님의 계시에 의한 주님의 이끄심 따라 살아온 여목사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고난과 시련을 수없이도 마주하였지만 그때마다 저자는 기도하였다. 하나님께 엎드려서 죄의 용서와 길의 인도를 구하고 또 의지하였다. 이러한 저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어주신 하나님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평범하게 살아오다가 성인이 된 뒤 예수님을 처음 알게 된 이후 신앙생활을 시작한다. 종교를 믿지 않는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지만 묵묵하게 바른 자세를 견지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께서도 인정하기 시작했다. 부모님이 반대하셨을 때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라 흔들리기 쉬웠을 텐데 그 순간을 잘 견뎌낸 모습이 본받을만했다. 처음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을 하는 내내 나를 흔드는 시련을 많이 맞이하게 되는데 이럴 때마다 굳건한 믿음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신앙을 가진 뒤 마음의 평안과 충만한 만족감을 바로 경험하기란 쉽지 않다. 경험적인 측면은 하나님께서 주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기에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나도 하나님을 믿고 나서 기도할 때마다 이전엔 느끼지 못했던 마음의 평안이 찾아오곤 했었지만 저자와 같이 완전한 만족감을 느꼈냐고 물으면 그건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과 체험에 일희일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영적 체험에 매달리게 되면 믿음 생활 중에 이러한 체험이 오지 않으면 쉽게 지쳐버리고 심지어 불신으로 돌아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은 체험보다는 말씀 위에 바로 서야 한다. 체험에 의지하기보다는 말씀에 의지하여야 한다. 성경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삼아 묵상하며 그 말씀에 의거하여 기도드리는 삶이 신앙생활의 바람직한 모습이다. 저자도 이를 깨달은 뒤 영적 체험은 마음속에 가만히 묻어두고 드러내지는 않았다. 체험이란 누군가는 경험하고 누구는 경험하지 못하기에 차별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타인에게 체험을 드러내기보다는 말씀을 다 같이 나누고 그에 대해 기도하는 것이 차별 없는 평등한 신앙생활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의 삶에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아내와 사별하고 아들이 있는 남자와 결혼하고자 하여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으며 결혼 후에도 엇나가는 아들을 바로잡고자 수많은 시련을 겪어왔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저자는 하나님을 놓지 않고 더욱 기도에 전념하였으며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였다는 것이다. 특히 친아들이 아님에도 아픈 아이를 극진히 보살피고 청소년기에 엇나가는 아들을 몇 번이고 부여잡고 기도하면서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결과 아들은 성인이 되어서 회개하고 바르게 잘 살아가고 있으며 처음엔 저자의 선택들을 반대했던 부모님은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었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항상 존재했던 것은 주님께 순종하고 오직 예수님만을 믿는 믿음이다. . . 삶의 시련을 피하려 하기 보다 기도와 믿음으로 마주하고 오히려 인생의 값진 선물이라고까지 여기는 저자의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이 보인다.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워하고 불평하기보단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여 쓰러지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끊임없이 길을 인도해달라고 묻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참된 자세가 아닐까 생각한다. 구원을 해주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길을 인도해 주실 수도 있고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길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결과를 바라고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하는 그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고 그 순간순간에 온 마음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아직 믿음이 굳건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오늘도 말씀 한 구절을 읽고 기도하고자 한다. 저자처럼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오늘도 살아보고자 한다. ※ 이 서평은 책방통행으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저의 주관적 견해를 담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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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독교도서를 읽은 나지만 항상 아쉬운 것이 있었다.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자세히 기재하지 않는 기독교도서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실생활에서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어떻게 사모했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기독교도서이다.
일행들이 쇼핑센터에 가자고 했는데 왠지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질 않아서 일행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혼자 숙소에 남아있었는데 주님께 집중하고 싶은 갈망이 생겨서 기도를 하다가 주님의 임재를 경험한 이야기...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나는 교회에 있을 때 말고 다른 일상생활 중에서도 이토록 하나님을 갈망한 적 있었는가.
다니엘처럼 하루 3번 정해진 시간에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기도는 하지 못할지언정 적어도 하루 3번은 하나님을 생각만이라고 한 적이 있는가...
많이 부끄러웠다.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마음도 제대로 없으면서 그저 기독교도서들만 읽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만족하는 내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보고 많이 반성했다.
이외에도 저자가 삶에서 경험한 여러 신앙의 요소들이 자세히 적혀 있다.
지금 현재 믿음의 답보상태를 겪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기독교도서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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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보여주시는 간증책 나 라면 이 어려움들에게서 도망치게 해달라고 하지 않았을까... 안타까운 생각에 많이 가슴치며 읽었으나 그건 나의 세상적인 생각이였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속에 골짜기를 기도로 건너신 목사님은 참 존경스러웠다. 오직 기도로 부모님의 구원,자녀의 양육을 해결하는 모습을 읽으며 모두 기도 뿐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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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생명있는한알의밀알로 #이연재지음 #쿰란출판사 차분한 느낌의 여성목사님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사회복지차원의 쉼터상담실을 운영했고, 국내외 여러단체와 여러나라를 돌며 세미나와 집회강사로 섬겼으며, 21C 부흥선교협의회 여성대표를 역임하며, 현재 생명샘교회 선교목사와 신학교 교수, 지구촌 사랑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일기형식의 간증집이다. 어려운 상황과 형편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헤쳐나가는 강인하고 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한 여성의 이야기이다. 성령님의 이끄심으로 남편은 몸도 성치않고 아이까지 있는 와이프는 하늘나라에 보낸 한번의 아픔이 있는 사람이었고, 저자는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주위의 성화와 가족의 반대도 무릅쓰며 힘든길을 선택하게 된다. 나로써는 서로 사랑해서 결혼을 한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의해, 부모의 반대도 불구하고, 주변의 만류로부터 그 가정을 돌보려는 어떤 마음에서 소속이 되었는지 궁금했다. 호락호락하지않은 주변시선을 어떻게 견딜지도 생각해보지 않은 저자를 보며 세상물정을 모르고, 곱게 자란 소녀라는 생각을 했었다. 더 저 여인을 단단케 하려 힘든 가정에 그녀를 보낸건가 생각이 들었다. 편견과 시선에 힘들어하지만 기도로써 극복해나가고 사랑의 가정을 만들어가는 그녀를 보며 영적으로 성장하고 다듬어지는 과정을 보며 마음이 가득가득 차는 느낌을 받았다. 여느집도 그러겠지만 아이키우며 순탄하지는 않을터, 고생도 많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직분까지 받으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힘쓰며 나를 가다듬고 잘 깎는 목사님의 여정을 보면서 고난끝에 남편도 임직하여 부부목사가 되어 수많은 날을 복지와 선교에 힘쓰는 목사님을 보며 은혜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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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생명 있는 한알의 밀알로 - 자녀교육도서
나는 비운의 여주인공이 아니었다는 부제로 이 땅에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또한 자녀교육도서 로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이연재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라는 말로만 이해될 수 있었던 길을 주님의 이끄심 따라 살아온 신앙 간증서이기도 했다.
이연재 목사는 1959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90년 중반, 사회복지 2년과 상담을 3년 공부하고 1997년 3월부터 2007년 5월까지 사회복지 차원의 ‘쉼터상담실’을 운영했다. 그 이후 국내외 여러 단체와 인도, 일본, 중국,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와 유럽, 미국의 여러 지역과 아프리카에서 세미나와 집회 강사로 섬겼다.
현재 생명샘교회 선교 목사와 신학교 교수, 지구촌 사랑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는 저자는 가정에서 홀로 주님을 믿었고, 결혼과 자녀 교육 문제에 부딪히는 과정을 겪었다. 그러나 오히려 하나님의 목적에 맞는 형상으로 빚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저자는 고백하면서 고난 가운데서 받은 연단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자녀교육도서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나의 영혼에 심어지고 생명이신 예수님께 뿌리내린 믿음의 씨앗. 그 씨앗이 버려지지 않고 자라도록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살아올 수 있었다. 또한 내 인생에 값진 선물이기도 한 삶의 시련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에 맞는 형상으로 빚어오신 하나님의 손길을 생각할 때 행복하고 감사하다. 자녀교육도서
이 책은 책방통행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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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고난이 느껴진다면?" 하나님 목적에 따르는 삶을 살아가다 주님의 이끄심에 따라 살아온 신앙 간증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고 하나님을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통로가 되어주는 책! 고난 뿐 아니라, 자녀교육에 대해서도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 이 책을 읽어 내려가는데 사실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 내용이 심상치 않았기 때문이다. 젊은 여인이 어느 날 하나님께서 환상을 주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몸이 불편한 한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다. 심지어 남자 아이까지 있다.. 주변의 사람들은 수군수군대면서, 모두가 만류하는 결혼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결혼을 한 이후에 상황은 나아졌을까? 절대 나아지지 않았다. 힘들고, 험난한 결혼생활이 시작된다. 특히나 남자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한 힘듬을 표현한 고백이 이 책에 나오게 되어지는데
이 고백 들으면서 내 마음이 오히려 많이 무거움을 느낀다. 이 책에 가슴 아픈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부모님이 반대한 결혼, 주변 사람들이 반대한 결혼을 한 이후에 친정 어머니가 저자의 집에 찾아오게 된다. 그 때 엄마의 젖을 찾는 아이에게 임신하지 않은 처녀가 젖을 물리는 시늉을 하게 되고, 친정 어머니가 그것을 보게 된다. 이 글 읽으며 두 딸의 부모로서 마음이 참 많이 아팠다. 이 책을 200P정도까지 읽으면 이 책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마음아픔, 답답함, 고난 등 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책의 후반부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이 드러난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순종을 하고 신앙의 치열한 몸부림이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복으로 이어지며, 자녀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면서 내 안에 이런 기도들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다. "하나님, 제가 만난 하나님, 아내가 만난 하나님이 우리 두 딸의 인생 가운데 찾아오시고 역사하여주옵소서."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큰 은혜를 넘어서 전율이 왔던 부분이 기록되는데 그 내용이 다음과 같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내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았다... 하나님이 알고 계셨구나, 그 고난의 세월, 순종한 저자의 고백을 하나님이 알고 계셨구나.....우리 하나님 놀랍게 역사하심에 감동이 되었다. 저자는 책을 다 기록해 내려가면서 후반부에 이런 고백을 한다.
이 책 읽으면서 누리게 된 은혜는 - 하나님은 어떤 상황과 순간에서도 우리의 삶을 주목하고 계시며 기억하신다는 것이다. 내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어두운 터널을 지날지라도 보시고, 함께하시고, 지키시는 주님을 느끼게 된다. 결국, 신앙이란 나 같은 죄인 구원하신 은혜만으로도 더 바랄 것이 없는 삶으로 나아가며, 믿음의 경주를 승리하는 것... 책을 통해 보게 된다. 때로는 나의 삶의 열매가 한 알의 밀알과 같이 작게 보인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살아간다면 내가 보기에는 작은 밀알이지만, 하나님은 그 밀알을 값지게 여겨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다. #자녀교육 #사춘기자녀교육 #기독교도서 #기독교책추천 #기독교책서평 #아이교육책 - 이 책은 책방통행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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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운의 여주인공이 아니었다" <오직 생명 있는 한 알의 밀알로> 책 첫 페이지의 이 말이 마력처럼 저를 끌어드렸어요. 어떤 사연과고난이 있었을까? 이 책을 보면서 드러나는 것은 저자와 저자와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왕이신 나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이 책 속에서 살아 꿈틀되는 단어들이에요 "나는 비운의 여주인공이 아니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아왔다." 이 고백을 하고 삶을 마무리 할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숨막힐것 같은 고난으로 힘들어하시는분이 있다면 그런 분들이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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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예전과 같은 열정을 잃어감이 안타까왔던 시기에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 인생에 행하셨던 은혜를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하나님을 믿고 은혜를 체험하며 사명의 자리에서 살아온 작가의 일생은 복음 자체였습니다. 글을 읽으면도전이 되고 주의 은혜가 사모되었고 연약해진 믿음이 살아남을 느꼈습니다. 작가는 이 작은 책을 통해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생생한 일하심이 보이고 드러나기 원한다.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의 빛을 보고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된다면 참으로 기쁘겠다고 출판 목적을 만하고 있다. 나도 그랬듯이 이 책을 통하여 그러한 은혜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 예수님을 처음 믿는 사람이라면 은혜를 사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삶속에서 역사하신 주님을 만나는 계기를 이 책이 제공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