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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에 정말 쓸모있는 책 - 『과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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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에 정말 쓸모있는 책 - 『과학의 쓸모』   이 책은    이 책 『과학의 쓸모』는 <팬데믹 세상 이후, 과학에 관한 생각>을 정리해 놓은, 정말 쓸모있는 책이다.   저자는 전승민, <‘현실 세계에 도움 되는 기술이 진짜 과학’이라는 모토로 15년 동안 다양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전문 저술가. 월간 <과학동아> 기자, <동아일보> 과학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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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에 정말 쓸모있는 책 - 과학의 쓸모

 

이 책은 

 

이 책 과학의 쓸모팬데믹 세상 이후, 과학에 관한 생각을 정리해 놓은, 정말 쓸모있는 책이다.

 

저자는 전승민, <‘현실 세계에 도움 되는 기술이 진짜 과학이라는 모토로 15년 동안 다양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전문 저술가. 월간 과학동아기자, <동아일보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온라인뉴스 편집장 및 수석기자를 지냈다. 프리랜서 과학 저술가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과학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과학이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일까,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그런 것일까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그런 질문에 당연히. 없으면 안되는 것이며 그러니 알아야만 한다고 대답할 것이다.

 

이 책의 첫 번째 장인 <Necessity1 과학,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 _질병과 재난, 꼭 알아야 할 것을 읽어보면 저절로 그런 대답이 나오게 되어 있다.

과학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는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린 중세의 유럽에서 페스트가 창궐했을 때, 기초적인 과학지식이 없어 사망자가 속출했던 사건을 굳이 들먹일 필요조차 없다. 지금도 코로나 19에 대처하는 방법이라며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그런 세상이 아닌가.

 

그러니 과학이 필요한 것이다. 이제 과학에 죽고 사느냐가 달린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실을 필두로 하여, <Necessity2 과학,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열쇠

_새로운 산업의 출범, 우리가 대비해야 할 것들을 챙겨보고,

 

그다음으로 앞으로 과학은 어떤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를 <Necessity3 과학이 만드는 신세계 _근원을 알아야 새로운 시대가 보인다에서 조망해보고 있다.

 

그러니 이 책, 공리공론을 논하는 게 아니라, 매우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며 설령 미래의 일을 말한다 할지라도 현실적이다.

 

먼저 현시점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코로나 19부터 말해보자.

마스크는 누가 써야 하는가 

 

마스크는 우선 환자부터 착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29)

바이러스는 입에서 튀어나오는 침방울에 섞여 있으니까, 환자는 마스크를 써야한다.

 

반면, 건강한 사람이 내 몸을 지키기 위해마스크를 쓰는 건 효과가 좋지 않은 편이다.

어딘가에서 날아온 비말이 쓰고 있는 마스크 위로 날아와 붙었다고 가정하면, 그 안에 있는 바이러스는 손쉽게 마스크를 뚫고 들어올 수 있다.

 

코로나 19가 유행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권장하는 것은, 누가 무증상 감염자인지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호흡기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으니, 이런 시기에 사람이 많은 곳에서 누구나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을 듯하다. (30)

 

인공지능 시대, 사람의 일자리는 

 

인공지능 시대가 되면 사람이 설 자리는 대폭 좁아질 것이라는 견해도 여기저기 등장한다.

그런데, 저자가 말하는 차분한 목소리를 들어보자. 그런 두려움 사라질 것이다.

 

인공지능 시대라고 해서 인간의 일자리가 모두 사라질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인간이 없다면 인공지능은 아무런 일을 하지 못하니까요. 이 점을 알고 있다면, 앞으로 인간과 인공지능(또는 인공지능의 명령을 받아 움직이는 로봇)이 어떻게 일을 나눠야 하는지도 어느 정도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자신의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직군은 인공지능을 유용한 도구로 이용할 수 있고, 지식이나 규칙을 기반으로 판단하거나, 단순한 작업을 해야 하는 직군은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108)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런 안목을 가져보자.

 

4차 산업혁명에 대처하는데 필요한 게 무엇인지 제대로 알면 준비 또한 가능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 - 융합

 4차 산업혁명 이후 일어나는 기술 혁명은 융합이라는 키워드로 이해하면 된다.

모든 혁신은 인공지능과 로봇, 그리고 통신기술이 만들어내는 융합의 기술이다. (141)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가?

 

교통수단의 변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세상은 변화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나, 의외로 보통 50~ 60년 주기로 큰 변혁을 겪는다.

그리고 우리 삶의 모습 그 자체를 바꾸는 것은 교통수단의 발전에 있다.

즉 교통수단의 혁신은 인류 생활방식을 바꾸는 변화, 그 자체다. (195)

 

지금 운행중이거나, 계획 또는 구상중인 자동차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자기부상열차 (197)

진공튜브 열차 ? 하이퍼루프 (197)

자율주행자동차 (200)

플라잉카 (203)

 

우주 산업의 미래와 현재,

 

우주기술은 이미 현실로 다가왔다. 그 목적은 당연히 경제가 된다. (215)

앞으로는 우주 빅데이터가 새로운 시장 창출의 핵심요건이 될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우주 분야의 연구개발, 우주기술 제작 및 사용, 우주 관련 제품 및 서비스에서 공공과 민간 분야가 창출하는 경제효과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새롭게 알게 된 것들

 

현관문의 아래쪽에 벌레가 들어오지 않도록 방충솔이 달려있다. (39)

세균 감염증을 에방하기 위해 주위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세균을 옮겨올 수 있는 쥐나 해충 등이 집안에 침입하지 않도록, 여러 방비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현관문의 방충솔도 그 중의 하나이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개나 고양이로부터 기생충을 옮을 위험이 있으니, 시기에 맞춰 동물에게도 구충제를 먹이고, 가족도 함께 정기적으로 구충제를 먹는 게 좋다. (45)

 

비행기 탑승객의 경우에는 기내 공기 순환장치 덕분에 감염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 등에 의해 확인되었다. (83)

 

뉴칼라

 

육체노동자를 뜻하는 블루칼라나 사무직 노동자를 뜻하는 화이트칼라가 아닌, 전통적 직업군 구분법을 벗어난 새로는 직군을 말하는 것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직업계층을 일컫는 말이다.

 

ICT 분야 각종 첨단기술, 예를 들어 인공지능을 비롯해 보안기술이나 데이터 처리 전문가, 프로그램 개발자나 관련 기술자를 뜻한다. (148)

 

신재생에너지란?

 

재생에너지는 외부에서 연료를 투입하지 않고 발전이 가능한 방식을 말한다.

수소 등 새로운 신에너지를 신에너지라 하고,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를 합쳐 신재생에너지라고 부른다. (174) 

신재생에너지 기술로 꼽히는 것은 태양광과 풍력, 지열이 있다. (175) 

 

인공지능 기준 -  전자 인간을 만들 때 지켜야 할 것들 (157)

 

로봇 3원칙과 2대 프로토콜(규약)

 

1원칙 : 로봇은 인간을 위험에 처하게 하면 안 된다.

2원칙 : 1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로봇은 인간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

3원칙 : 1원칙과 2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로봇은 자신을 지켜야 한다.

 

첫 번째 규약 : 로봇은 생명체를 해치거나 죽도록 방치하지 않는다.

두 번째 규약 : 로봇은 자신이나 다른 로봇을 고치거나 개조할 수 없다.

 

다시, 이 책은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역점을 둔 것은 알기 쉽게, 정말로 알기 쉽게쓰기 위해 노력했다. (12)

그런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것, 읽어보면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특징중의 하나, 수식이나 복잡한 과학적 약어, 기호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 (13)

 

해서 어려울 줄만 알았던 과학이 쉽게 들려왔다는 것, 말해둔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과학 지식 업그레이드 된 것은 물론이고, 과학에 관한 마음가짐 또한 달라진 것, 확실하다.

 

과학에 임하는 자세, 저자는 다음 세 가지를 강조한다.

 

첫째로, 과학과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둘째로, 과학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셋째로, 검증된 전문가의 이야기는 중대하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제대로 된 전문가를 알아볼 수 있는 식견을 갖추어야 한다. (10-12)

 

이 책, 그러한 자세와 식견 가질 수 있도록 해주어, 과학이 주는 힘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

 
이달의 사락 s***h 2021.03.0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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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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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에 앞서서... 수능에서 과학 성적이 기억난다. 이과로 시험을 보았기 때문에 사회탐구보다 1.5배 점수가 높은 총점이 나와야 하는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가 점수가 똑같았던 기억을(결론적으로는 과학탐구가 망했다는 것이다. 이과인데!!!) 나름 과학 자체는 좋아했던 것 같은데 실제로 더 깊게 들어가서 응용을 하거나 어떠한 이유로 인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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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에 앞서서...

수능에서 과학 성적이 기억난다. 이과로 시험을 보았기 때문에 사회탐구보다 1.5배 점수가 높은 총점이 나와야 하는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가 점수가 똑같았던 기억을(결론적으로는 과학탐구가 망했다는 것이다. 이과인데!!!) 나름 과학 자체는 좋아했던 것 같은데 실제로 더 깊게 들어가서 응용을 하거나 어떠한 이유로 인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궁금해하지 않았던 것 같다. 뭔가 한국식 학습 방법이 문제가 있었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지만(사실은 그냥 못한 것이긴 한데...) 이것을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 와서 생각하니 과학이 진짜 엄청나게 중요했다.

코로나 19 이전부터도 건강이 충분히 이슈였지만 지금은 거의 뭐 메인 토픽을 장식하는 것이 일상이다. 항상 몇 명이라는 기사를 달고 살고 있는데 무려 1년이나 지났지만 아직까지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처음에는 마스크를 뭐하러 쓰냐고 했던 사람들도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사람이 안 보일 정도로 전부 쓰고 다닌다(물론 법으로 막은 이유도 있겠지만) 그렇게 발전한 줄 알았던 과학이 고작 병원균 하나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일까? 정말 많은 것이 변했고 해결을 하고 있지만 병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아직 완벽하지는 못한 것 같다. 뭔가 해결한 것 같으면 또 파생되고 파생되고 한다고 할까? 코로나 말고도 다른 병은 어떻게 되었는지 소개된 것을 보면서 더 발전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것이 시작되었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하면서 과거 수위를 자랑하던 노키아와 모토롤라가 사라지고 이제는 세계 3위를 오르내리던 LG전자마저 스마트폰 사업을 접고 있다. 이 시장도 점차 규모는 정해져 있으며 거대기업 순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것을 뒤바꾸기 위해서는 과거 애플의 사례처럼 혁명적인 아이템을 들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지금 그런 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인 자동차 시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세계 1위가 GM인지 도요타인지 폭스바겐인지 하는 경쟁을 하다가 이제는 자동차 세계 시총 1위는 테슬라가 되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냥 변방에서 전기차나 생산하던 업체라고 생각을 했는데 세계 자동차 시장을 뒤집어 놓을 혁명가가 된 것이다. 그로 인해 각각의 기업들에서는 전기차와 수소차를 너도나도 만들어서 내보내고 있고 그것이 어떠한 원리로 되는지도 알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앞으로 몇 년 지나면 내연기관들도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사라져야 하는 상황. 급변하는 이 혁명 속에서 과연 한국의 자동차 메이커 혹은 전기차 메이커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위의 전기차와 같은 맥락으로 우리는 원자력을 버릴 수 있을까?

체르노빌 사태나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뇌리에 박혀 있어서 무조건 피해야 할 에너지 원으로 보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실제로 수력도 화력도 환경이 오염되는 것은 마찬가지다. 다만 원자력의 경우 폭발이 아닌 누출로 인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사람이 죽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누적이 문제라고나 할까? 그렇다고 조력이나 파력, 풍력 등의 에너지들은 전세계를 다 합쳐도 원자력 1기 분량의 에너지를 만들지도 못한다. 과연 환경을 위해서 당장 차도 타지 말고 불도 키지 않고 직접 연탄에 불 붙여서 밥을 지을 자신이 있는가? 난 절대 아니라고 본다. 이런 환경적인 요소를 더해야 하겠지만 원자력은 적어도 내가 죽는 순간까지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에너지이니 보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더 동원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한국은 기초과학이 부족하다.

이렇게 혁명적인 아이템이 나오기 위해서는 기초과학을 튼튼히 해야 그 기반을 바탕으로 할 수 있다. 한국은 과연 기초과학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가? 이렇게 좀 가벼운 마음으로 과학에 대해서 읽을 수 있는 책도 많이 있어야 하고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나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과학의 쓸모는 전보다 더 많이 증가되고 있고 이것이 없으면 앞으로 쫓아가지도 못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소위 '인해전술' 과 같은 방식으로 무조건 앞만 보고 뛰었던 1900년 대 가장 크게 성공한 한국은 앞으로 그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이 과학의 행방에 따라 달리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출처: https://k50321.tistory.com/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1 2021.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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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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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익숙하지 않은 삼람들에게 최소한의 과학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바른 판단을 할 수있는 방법에 관해 알리고자 집필된 책이었다. 일상적인 언어로 과학적인 현상을 해설할 수 없는 저자들의 불친절함과 무능함에 실망했던 과학 전문 기자가 복잡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야 하는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과학적 상식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였다. 과학 전문 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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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익숙하지 않은 삼람들에게 최소한의 과학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바른 판단을 할 수있는 방법에 관해 알리고자 집필된 책이었다.

일상적인 언어로 과학적인 현상을 해설할 수 없는 저자들의 불친절함과 무능함에

실망했던 과학 전문 기자가 복잡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야 하는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과학적 상식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였다.

과학 전문 기자가 이것만은 모두 알면 좋겠다 싶은 것들을 모아놓은

인사이트 노트로서 정말 정말 알기 쉽게 쓰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이 이해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면역, 인공지능과 로봇, 미래의 교통수단과 신재생에너지, 우주, 뇌과학 

이공계열이 아니면 중요한 건 알지만 다른 세상 이야기여서 관심없었던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 있어서 좋았다. 코로나19가 앞당긴 미래의 일상에서 꼭 알아여 할 

교양 과학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유용한 팁들도 있어 더 친숙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이 뭔가 잘못 먹었을 때 토해내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조건 토하는 것은 

더 위험한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건 꼭 필요한 생활 상식이었다.

세제 등의 산성 물질인 경우 분필이나 석회 등을 갈아 물에 타서 마셔서 중화시키고,

알칼리성 세제인 경우에는 물에 탄 식초나 레몬수를 마셔서 중화시켜야지

그냥 토하면 목 안의 점막에 더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

휘발유, 등유처럼 휘발성이 강한 물질을 마시고 토하면 폐로 들어가 폐렴을 일으키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을 마셔가면서 천천히 토해야 한다고 한다.

빨간 소독약과 같은 요오드 성분을 마셨을 때는 으깬 쌀이나 밀가루를 물에 타 조금씩 먹어

중화시킨 다음 토해야 한다. 

담배처럼 니코틴을 먹은 경우는 대량의물이나 우유룰 마시고 무조건 토해내는 것이 좋단다.

 

인공지능 시대에서 자신의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직군은 인공지능을 유용한 도구로 이용할 수 

있지만, 지식이나 규칙을 기반으로 판단하는 직군은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불가능하다.

나는 대체 가능한 인간일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이었다.

시민들이 과학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정보를 독점한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게 되고 

국가 전체보다 개인의 이익에만 맞춰 세상의 법과 제도를 만들어 나갈 우려가 있다는 말이

뇌리에 깊이 새겨지는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t******1 2021.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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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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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이 책은 수년간 과학 전문 기사를 써온 전승민 작가가 이과생이 아닌 일반인들도 현대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쓴 과학 교양서이다. 첨단과학에 관한 내용이지만 어렵지 않아 술술 읽힌다.   바이러스나 미생물에 대처하는 방법, 면역질환과 유전병, 콘택트와 언택트가 공존하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인공지능에 웨어러블 로봇은 일상을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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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이 책은 수년간 과학 전문 기사를 써온 전승민 작가가 이과생이 아닌 일반인들도 현대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쓴 과학 교양서이다첨단과학에 관한 내용이지만 어렵지 않아 술술 읽힌다.

 

바이러스나 미생물에 대처하는 방법면역질환과 유전병콘택트와 언택트가 공존하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인공지능에 웨어러블 로봇은 일상을 편하게 해주고 장애인에게 혁명적인 자유를 부여한다혁신 기반의 통신기술도 인간 생활에 직접적인 편리함을 준다.

사물인터넷 IoT(Internet of Things)은 이미 생활에 도입되기 시작했다명령어로 커튼이 열리고 불이 켜진다인터페이스 기술은 사람을 컴퓨터와 동공지문음성 등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기술이다과거보다 20배나 빠른 5G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기틀을 닦았다고 평가한다인간의 뇌구조를 연구하여 그 원리를 인공지능 개발에 사용한다아직은 딥러닝에 전력이 고강도로 사용되나 차츰 효율이 좋은 기능이 나올 것이다헬리콥터보다 소음이 적은 드론택시라 불리는 플라잉카가 하늘을 날아다닐 날도 머지 않았다.

 

증강 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혼합한 혼합현실(MR)로 상호작용하는 인터페이스 기술이나 이러닝 기술은 영화 감상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량 시뮬레이션에도 도입이 된다자율주행 기능은 이미 자동차에 도입이 되어 고속도로에서 졸았는데 차가 앞차와 거리를 저절로 좁혀 목숨을 건졌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 세상에서도 과학의 발전은 멈추지 않아 뉴노멀 시대에 급격히 발달하는 과학에 적응하느라 구시대 사람들은 노력해야 한다이제 과학은 '생존 교양'이라고 저자는 말한다과학의 쓸모는 첨단기술인 신재생에너지뇌과학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의 과학발달에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친숙해지도록 돕는다첨단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는 것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이 같은 과학 교양서를 많이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체인지업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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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 과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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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팬더믹 세상 이후, 과학에 관한 생각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교양 과학 이야기   과학은 왜 이렇게 어렵기만 느껴지는 걸까요 알고 보면 우리 일상과 정말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왠지 나랑은 거리가 먼 학문같다는 생각 드는게 사실이네요   4차 혁명이 코앞인 요즘 인공지능, 스마트  등 이런 단어들이 일상이 되었지만 제대로 공부해보려고 한적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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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팬더믹 세상 이후, 과학에 관한 생각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교양 과학 이야기

 

과학은 왜 이렇게 어렵기만 느껴지는 걸까요

알고 보면 우리 일상과 정말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왠지 나랑은 거리가 먼 학문같다는 생각 드는게 사실이네요

 

4차 혁명이 코앞인 요즘

인공지능, 스마트  등 이런 단어들이 일상이 되었지만

제대로 공부해보려고 한적은 없는듯요

 

과학은 우리 같은 일반사람들은 몰라도 되는 건가요?

우리같은 사람들이 배우기엔 어려운 학문인걸까요?

 

이런 의문을 가지고

이 책도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펼쳐보았네요

 

 

요즘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 참 많죠

코로나가 이렇게 오래 우리를 괴롭힐줄 몰랐네요

오늘도 확진문자에 가슴을 쓸어내렸답니다

 

코로나19가 멈추지 않는 이유

 

왜 멈추지 않지

너무 힘들다 짜증난다

라는 생각만 할뿐

왜 멈추지 않는지 과학적으로 배워볼 생각은 하지 못했네요

 

바이러스는 통제하기 어렵고

전염성이 있는 경우가 많아 과학과 의학기술이 많이 발전한

현대에도 골치 아픈 존재입니다

 

바이러스는 왜 통제하기 힘들까요?

그것은 세균보다 감염을 예방하고 치료약을 개발하기가 까다로운 바이러스의

특성 때문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이야기

병을 예방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실망하셨나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

 

이렇게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지금 힘든 시기이지만

각자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자고요

 

 

 

'독'이란 명확하게 어던 것일까요

사실 사람이 대량으로 먹어서 독이 되지 않는 물질은

찾기 어렵다네요

어떤 물질이든 대량으로 몸에 들어오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요

 

우리가 흔히 마시는 '믈'도 대량으로 마시면 인체의 전해질 균형이 무너져

사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와우! 물 많이 마시면 좋다는 말만 들어봤지

이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네요

놀랐네요

 

"독이 아닌 물질은 없고, 그 양이 중요하다"

 

명심해야 겠어요

좋다고 많이 먹으면 안되는 것 같아요

 

독극물을 먹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과학 지식인듯요

 

 

과학의 발전으로 못하는게 없는 세상이죠

 

우리 아기 IQ까지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찬성하시나요?

아니면 반대하시나요?

 

"우리 아이는 IQ160 정도에 키는 190

아무리 잘 먹어도 비만이 생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에

근력과 체력은 남들 두 배정도가 될 수 있도록 해주자"

 

와우 정말 구미댕기는 얘기네요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는 얘기에 왠지

저는 더 불안하네요

 

 

4차산업혁명을 완성하는 첨단기술

 

인공지능이 숙면 할 수 있도록 집안 온도와 습도를 제어하고

알람으로 깨워주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바탕으로 식단도 짜주고

그날 스케줄에 맞춰 코디도 해주고

자율주행택시가 기다리고 있고

 

와우 이런 삶 어떠세요?

 

인공지능의 발달으로

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저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네요

 

이런 걸 가능하게 해주는 사물인터넷(IoT) 들어보셨죠?

 

각종 사물의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걸하는 기술로

주면의 다양한 유형, 무형의 사물이 모두 동적으로 인터넷에 연결되고

사물로부터의 모든 정보를 분석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랍니다

 

 

 

 

과학 저도 정말 싫어하거든요

과학에 관한 책은 읽기도 전에 머리부터 아파오고 말이죠

 

그래도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과학지식은 알고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과학의 쓸모를 통해

과학과 더 가까워지시길 바라요

s****6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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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 전승민 / 체인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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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뿌리까지 문과라서  숫자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아주 힘들어하는 편이다.  하지만 조금 자랑을 하자면 학창시절에는 수학을 잘했다고 할 수 있어서  그나마 그걸로 이과에서 아주 멀지않다고 나름 자위하고 있는 편이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숫자와 과학 등 어떤 자연현상과  인체, 그리고 각종 science 틱 한 모든 것에 살짝 거리를 두고 있는 편이라고 할 것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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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뿌리까지 문과라서 

숫자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아주 힘들어하는 편이다. 

하지만 조금 자랑을 하자면 학창시절에는 수학을 잘했다고 할 수 있어서 

그나마 그걸로 이과에서 아주 멀지않다고 나름 자위하고 있는 편이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숫자와 과학 등 어떤 자연현상과 

인체, 그리고 각종 science 틱 한 모든 것에 살짝 거리를 두고 있는 편이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보았을땐 

아주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지레 겁먹었던 것도 사실이다. 

과연 내가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기도 했고 

비문학 류를 잘 못 읽는 나로서는 

처음부터 살짝 포기하는 마음으로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 외다 -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던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마음이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었던 것일까. 

실제로도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술술 읽히는 책이었다. 

과학이라고 하면 울렁증이 있고 

컴퓨터에 대해서도 겨우 인터넷만 하는 정도인데다 

집안의 모든 각종 기계들을 다루는 일도 남편에게 맡기곤 해서 

점점 더 담을 쌓아가고 있던 나에게도 

이 책은 아주 친절한 책이었다. 

 



 

 

2020년은 정말 모두에게 잊어버리고 싶은 한 해였으리라. 

각종 활동에 제약이 생기니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극심했는데 

아마도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생계가 흔들리는 가정도 많았으리라 생각하면 

정말 힘든 한 해 였을거라고 생각한다. 

 

코로나를 겪고 나니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 것도 사실이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고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시되는 것도 사실이고 (이것은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생긴 것도 사실이다. 

 

한마디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코로나와 관련된 제반 모든사항들이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리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바이러스에서 로봇, 그리고 원전에 이르기까지 

생활의 정말 많은 부분이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 있었다. 

이 책을 읽고나니 현재 시국이 조금 달리 보인다. 

역시 아는 것이 힘이다. 

특히 요즘같은 세상에는 무엇보다도 빠르게, 정확히 아는 것이 큰 힘이 될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은 정말로 과학의 쓸모를 논했다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1****s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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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않은 꼭 읽어야할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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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된 아이에게 필요한책 이라고 생각해서 서평을 신청 하였고 어떤책이 궁금해 먼저 읽어본 나에게 이 책은 중학생 아이뿐 아니라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늘 애기하는 코로나바이러스,그리고 이제 예방할수 있는 백신들이야기 그리고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등의 이야기들 은 지금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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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된 아이에게 필요한책 이라고 생각해서 서평을 신청

하였고 어떤책이 궁금해 먼저 읽어본 나에게 이 책은 중학생 아이뿐

아니라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늘 애기하는 코로나바이러스,그리고 이제 예방할수

있는 백신들이야기 그리고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등의 이야기들

은 지금 현실의 이야기들이고 이런 과학적인 정보들이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등의 확실하지 않은 정보들로 혼란을 겪는 요즘에

과학적 근거로 현재의 상황과 내가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 하는

지식에 대해 도움을 주어 읽는 내내 집중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과학책들이 있고 이런 과학책에 손을 잘 대지 않는 이유는

궁금해서 들여다 보기엔 이미 나에게 동떨어진 어려운 용어들과 설명

으로 금방 덮어버리게 되는 그래서 가까이 가기 힘든 과학이야기들

이었지만 이 책에서는 현재 알아야할 과학에 대한 이야기들이

어려운 용어가 아닌 내가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내용들로

되어있어 정말 복잡한 세상을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하는 과학적사고법을

가질수 있게 해주지 않나 생각도 합니다

 

질병과 재난,꼭알아야할것들/새로운 산업의출범,우리가대비해야할것들

근원을 알아야 새로운 시대가 보인다 ~ 이런 목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이러스,코로나에 대한 이야기들과 대처방법

그리고 관련하여 내몸지키는 과학적인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인공지능과 통신기술에 대한 흐름을 알수 있는 이야기들

현재 기술로 발전되어 가고있는 과학적산물들에 대한이야기등

지금 살아가는 시대 필요한 과학이야기가

그리고 꼭 읽어야 하는 과학이야기가 40대 어른이 읽기에도

중학생 아이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은 과학이야기들 입니다

 

저자의 서문에서 '과학을 알지못하면 생기는일'에 대한

글을 읽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그저 귀찮고 어렵다는 이유로

정보에 대해 찾아보지도 않으려했던 나의 게으름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여러 많은 정보를 접한다고 해도 내가

어떤 기준으로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잡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과학의 쓸모에 대해 궁금해하시기를 바라며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이달의 사락 i****0 202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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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두고두고 고마운 과학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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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를 읽었습니다. '팬데믹 세상 이후, 과학에 관한 생각'이라는 도서의 문구가 맘에 들었습니다. (이에 관한 생각은 1장의 첫번째 부록에서 짧게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 같으면 대중교통 내에서 실물 책을 읽고는 했는데, 최근에는 묘한 걱정이 일어 이북만 보고 있었습니다. '책 내부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묻어 집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하지?' 전 잠 자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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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를 읽었습니다.

'팬데믹 세상 이후, 과학에 관한 생각'이라는 도서의 문구가 맘에 들었습니다.

(이에 관한 생각은 1장의 첫번째 부록에서 짧게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 같으면 대중교통 내에서 실물 책을 읽고는 했는데, 최근에는 묘한 걱정이 일어 이북만 보고 있었습니다.

'책 내부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묻어 집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하지?'

전 잠 자기전 침실에서 10여분 정도 책을 읽는 걸 좋아하기에 그걸 포기하고 책을 밖으로 가져가는 모험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도 집에 돌아와 별도로 시간을 따로 내어 읽었죠.

제가 이런 염려를 할 정도로 코로나19는 현재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책은 바로 이 코로나 이야기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어떤 쓸모있는 이야기를 해줄지 의심의 눈초리를 하고 천천히 따라가보았습니다. 코로나로 시작해서 바이러스, 미생물, 유전에 의한 질병등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 말로 전하듯 부드럽게 얘기해줍니다.

서문을 통해 저자가 알기 쉽게 쓰려고 했다고 말하는데 그 의미를 알 것만 같습니다.

알기 쉽게, 정말로 알기 쉽게

과학의 쓸모

우리는 세상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럴 시간도 없을 뿐더러 세상에는 너무 많은 사실이 과학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매일 매일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과거의 사실을 뒤엎는 이야기도 있고 쓸데없는 신변잡기 혹은 작은 진실 하나를 입고 숨어있는 큰 거짓말들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 스스로가 과학적 태도를 근간으로 하는 안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가의 말을 통해 보면 이 책은 기본적 과학 지식을 전하고 독자들이 과학적 사고방식을 갖추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한 흔적들이 보였습니다.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유튜브 영상 QR코드를 보고서 그런 배려를 느꼈습니다. 군에서도 그리고 사회에서도 따로 배운 적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매번 까먹고 또 이걸 쓸 일이 없었다는 사실에 감사해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잊지는 않도록 다시 시간을 내어 배워야 하는 일이 심폐소생술 교육과 같은 일들이죠. (여러분들도 5분만 시간을 내어 심폐소생술 영상을 다시 한번 봐주세요)

도서는 크게 3개의 장으로 이뤄져 있는데, 질병과 기술에 관한 폭넓은 주제들에 대해 흥미를 돋굴 정도로 얇게. 하지만 재미있게 이끌어 갑니다. 어릴 적 과학 잡지를 읽으며 새로운 사실을 하나 하나 찾아가는 기쁨을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느꼈습니다. 엄밀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당연스레 여기던 사실들의 작은 틈을 메꿔가는 기쁨이라고 할까요. 물론 개중에는 저 혼자 오해를 하고있던 작지만 중요한 사실들도 있었습니다.

감기는 추운 날 걸리는 것이 아니라고요?

넓은 주제를 다루는 만큼 새로운 관심사로 뻗어나갈 재미있는 키워드들도 찾았습니다.

그저 먼 미래로만 치부하고 있던 플라잉카가 바로 그것이죠. 아직 자율주행차도 멀었다고 여겨지는데, 플라잉카는 너무 소설같은 미래의 이야기 아닐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아이디어가 기업들에 의해 구체적 개념을 조금씩 갖춰 나가고 있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또한 우주 개발이 예전처럼 꿈을 먹고 키우는 산업이 아니라 실제로 돈이 되기에 진지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도 미처 따라가지 못하고 있던 현실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인공지능, 로봇, AR-VR, 블럭체인, 통신, 에너지등에 관한 간략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학의 쓸모>는 200페이지 내외로 얇고 내용도 가벼워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과학 서적은 너무 어려우면 읽는 과정이 고되어 중간에 포기하게 되고, 너무 쉬워도 시간낭비가 되어 손에서 놓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쉽게 적으면서도 독자가 모를만한 사실을 오밀 조밀하게 배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d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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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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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 세상 이후,과학에 관한 생각 뉴노멀3.0시대,복잡한 세상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과학적 사고법[과학의 쓸모]체인지업 이책에 확 와닫는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영원히 함께 할 것" 요즘 이슈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2020년도에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든사람이 패닉에 빠졌던 해였던거 같습니다~ 2021년도 현재에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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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 세상 이후,과학에 관한 생각

뉴노멀3.0시대,복잡한 세상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과학적 사고법[과학의 쓸모]체인지업

이책에 확 와닫는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영원히 함께 할 것"

요즘 이슈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2020년도에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든사람이 패닉에 빠졌던 해였던거 같습니다~

2021년도 현재에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질병입니다

하지만 2020년도에는 코로나바이러스라는게 어떤 질병인지 모르니 많은 사람들이 죽고 많은 감염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었지만 2021년도에는 의학의 기술과 과학의 기술로 코로나라는 바이러스에 대해 분석하고 파악해 코로나 백신을 만들어내고 2021년도에는 더나은 일상생활을 할수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과학의 쓸모는 지금 우리에게 닥친 현실을 반영한 책으로 우리가 알아야할 정보와 지식을 알게 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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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인한 원격수업과 자택근무로 인한 화상회의가 많아지고 이러한 시장이 발전하게 되면서 더 편한삶을 살아갈수있게 미래가 열리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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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사람이 하던일을 로봇이나 기계가 하면서 편리해지고 운영비용도 절감되니 로봇이 계속 개발되어지며 더 발전해가는거 같습니다

우리 일상생활에도 많이 쓰는 인공지능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부분까지 알수있게 해줬던거 같습니다

요즘엔 스마트폰 하나면 뭐든 연결해서 편리한 삶을 살수있게 도와주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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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에서 빼놓을수없는 통신기술~!

지금 5G시대!우리나라가 세계최초로 실용화하는데 성공!

우리나라의 과학은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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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실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걸 느낄수있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과학이 많이 발전하고 이러한것들이 우리 일상생활에 반영이 되어 지금 현재 자율주행차도 머지않아 실행이 되는 그런 사회가 될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현재 잘 모르는 과학에 대해 이책을 읽어봄으로써 얼만큼 우리일상에 많이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지금 현실을 알수있는 그런 책이였던거 같습니다~

막연히 예전부터 있었던일들이나 알고있었던 정보가 아닌 지금 현재 코로나바이러스와함께 어떻게 과학이 해결해 나갈수있는지에 대해서도 이해할수있는 책이라 읽으면서 많은걸 느끼게 해줬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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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교양 과학 이야기~!

꼭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k*****4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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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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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 그리고 학자들이나 전문가들이 말하는 미래예측상과 다양한 가치발견 및 결과물에 대한 평가 등 우리는 지금도 과학이 주는 풍요와 더 나은 기술성장 및 발전상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도 이런 당연한 정서를 바탕으로 과학과 연계된 다양한 업종들의 동향과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인지, 사실에 입각해 자세히 분석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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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 그리고 학자들이나 전문가들이 말하는 미래예측상과 다양한 가치발견 및 결과물에 대한 평가 등 우리는 지금도 과학이 주는 풍요와 더 나은 기술성장 및 발전상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도 이런 당연한 정서를 바탕으로 과학과 연계된 다양한 업종들의 동향과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인지, 사실에 입각해 자세히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팬데믹 시대로 접어들면서 사람들은 다른 형태로 유무형의 가치를 발견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고 말하는 구체적인 의미나 활용방안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바이러스, 질병, 감염병, 재난 등으로 표현되는 부정적인 요소들이 과학을 통해 치유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의미에서 극복의 대상이 되면서 우리 인류는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야기되는 다양한 사회문제나 또 다른 의미의 차이와 차별의 만연, 양극화는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기도 한다. 일상에서부터 적용할 수 있는 활용범위나 조건의 충족으로 볼 수도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결과물들, 또한 책에서 말하는 인공지능발 변화상 및 4차 산업에 있어서 핵심가치와 분야는 어디가 될 것인지, 이 책은 보다 구체적인 소개를 통해 독자들에게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미 국가나 정부,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이런 혁신모델의 도입 및 새로운 형태의 부가가치 창출의 방안으로 과학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코로나로 인해 변화의 속도가 가속화 되면서 사람들이 느끼는 답답함, 혹은 불안감 또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물론 과학 기술을 자본주의적 관점으로 평가하거나 오직 경제 논리로 해석하는 학자들도 존재하지만 그만큼 경제학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분야라서 이같은 현상변화는 계속해소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단순한 과학의 변화상, 기술의 발전상이 아닌 우리가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의 결과물들, 그리고 인공지능이 주는 긍정적인 면과 이로 인해 생기는 또 다른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책을 읽는다면 과학의 쓸모가 무엇인지,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현재적 관점에서 바라본 미래가치와 예측상에 대해서 더 쉽고 간략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에너지, 자원, 기후변화, 자율주행차, 통신기술, 우주기술 등 과학이 활용되거나 응용되는 거의 모든 분야의 트렌드 분석 및 변화상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책을 통해 배우면서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활용한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이달의 사락 m**********m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