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안전지도사의 기출문제만 가지고 공략하기가 부족한 부분과 공백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건설안전 분야, 기계안전 분야를 제대로 공략하려면 예상문제를 유추하고 공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김정규 저자분의 이력을 보니까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등 건설현장의 프로로 근무하셨다고 나와있습니다. CODE 코드라는 공략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강남구 대치동에서 유명한 조남호 강사가 있습니다. 그 분은 스터디코드, 입시코드 등의 본질을 꿰뚫고 코드에 대한 공략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응용한다면 아무리 생소한 예상문제라도 공략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