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빈 작가님의 <엄마는 단짝친구> 27권의 리뷰입니다.
남녀노소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입니다. 애니메이션과 영화로도 즐겁게 보았던 터라 만화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70~80년대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도 여전히 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고 재밌어서 잘 읽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 삼촌 첫사랑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봤어서 ㅎㅎ 재밌었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