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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벤의 성장 판타지 모험.
"미니 벤의 성장 판타지 모험." 내용보기
.#이상한지하세계와소원수집가들#재클린웨스트지음 #이원열옮김 #책담 @chaekdam 이건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야. 선과 악이 아니야.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조차 아니야.좋은의도를 가졌어도 끔찍한 일들을 저지를 수 있다는 거지.주위 모든 사람을 통제할 수 있을 정도의 막강한 힘을 갖게 된다면 끔찍한 위험이 따르는 거야.보물은 어디에나 있다.그것을 알아보는 방법만 알
"미니 벤의 성장 판타지 모험." 내용보기
.
#이상한지하세계와소원수집가들
#재클린웨스트지음 #이원열옮김
#책담 @chaekdam



이건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야.
선과 악이 아니야.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조차 아니야.
좋은의도를 가졌어도 끔찍한 일들을 저지를 수 있다는 거지.



주위 모든 사람을 통제할 수 있을 정도의 막강한 힘을 갖게 된다면 끔찍한 위험이 따르는 거야.



보물은 어디에나 있다.
그것을 알아보는 방법만 알면 된다.


마법과 미스테리의 그 중간에서
벤도 한층 성장한 아이가 되었다.
벤은 페블을... 찾아 갈 것인가?!
다음편도 있을려나...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 입니다.

#청소년 #독서 #책 #판타지모험
l*****l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지하세계와 소원수집가들
"이상한 지하세계와 소원수집가들" 내용보기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밴은 몸집이 또래보다 작아서 ‘미니 밴’ 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어느 날, 소원이 있는 곳마다 나타나는 소녀와 다람쥐를 우연히 발견하고 쫓아가는 중에, ‘도시 수집 대행사’ 간판이 붙은 사무실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 사무실의 음침한 지하로 향하는데...   ‘소원수집가들’ 이라는 매력적인 단어가 쏙 들어오는, 슈나이더 북어워드 명예상
"이상한 지하세계와 소원수집가들" 내용보기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밴은 몸집이 또래보다 작아서 미니 밴’ 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어느 날소원이 있는 곳마다 나타나는 소녀와 다람쥐를 우연히 발견하고 쫓아가는 중에, ‘도시 수집 대행사’ 간판이 붙은 사무실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 사무실의 음침한 지하로 향하는데...

 

소원수집가들’ 이라는 매력적인 단어가 쏙 들어오는,

슈나이더 북어워드 명예상으로 빛나는 재클린 웨스트의 이상한 지하 세계와 소원수집가들>. 제목부터 판타지 모험적이다.

 

현실에서는 몸집도 작고 장애가 있어서 또래와 어울리기 힘들어 하는 밴이다이런 밴에게 어느 날 다람쥐가 말을 걸어오고 소원수집가들을 만나게 되면서밴의 모험이 시작된다.

 

 

_밴은 바지 주머니에서 꺼낸 푸른 유리병을 들고 빛에 비춰 보며 이리저리 돌려봤다.

피터 그레이, 4월 8열두 번째 생일,“

병 속에서 은색 빛줄기가 부드럽게 빛났다바로 피터의 소원이었다._p83

 

우연히 동물과 대화를 나누고 소원이 보이기 시작했다소원을 둘러싼 신비한 소재들과 마법미스터리한 모험도 밴의 여정에 함께 하고 있다흥미진진하고 재밌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마지막 장이다.

 

 

그리고참 의미심장한 이 문장들.

 

_“아무 소원이나 다 모으는 건 아니야실행 가능한 소원이어야 해살아 있는 소원진심이 담긴 소원수천 년의 마법에 뿌리를 내린 소원.”

 

어떤 소원은 그냥 말뿐이야실제로는 특정한 종류의 소원만 존재하지.”_p193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하기도 하고막연한 소원은 위험을 동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수집되기도 한다좋은 의도라고 여겼던 소원도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우리의 성장이 시작된다.

 

우리가 숨 쉬듯 내뱉는 바램소원에 대한 무게에 대하여 깊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마법 같은 소설이었다오늘도 작은 보물들을 찾는 밴과 우리의 여정은 계속되고 있다.

 

 

_레미의 잘못이 아니었다밴의 잘못이었다페블과 커널은 소원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이미 경고했었다귀 기울이지 않은 사람은 밴이었다아니 들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던 것이었다._p228

 

 

_고요하고 모든 것이 희미하게 빛났다밴의 소원이 레미의 입속으로 사라지는 순간 밴은 곁눈질로 덤불이 떨리는 것을 목격했다키가 크고 짙은 색 롱코트를 입은 형체가 비틀거리며 밴에게 다가왔다밴의 심장이 솟구쳤다._p231

 

_"이건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야선과 악이 아니야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조차 아니야좋은 의도를 가졌어도 끔찍한 일들을 저지를 수 있다는 거지.“_p324

 

이달의 사락 y******k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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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소원은 어디로 갔을까? 보이지 않는 세계로의 모험
"너의 소원은 어디로 갔을까? 보이지 않는 세계로의 모험" 내용보기
이런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세계가 있다니!소원을 수집하는 자와 소원을 먹는 자의 대결.내가 빈 소원은 어디로 가서, 어떻게 이루어질까? 라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판타지 모험 소설.청각 장애를 가진 소년 벤은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정체불명의 녹색코트를 입은 소녀와 은빛 다람쥐를 따라 이상한 지하 세계에 발을 내딪게 된다. 이곳에는 사람들이 비는 소원이 담겨 있는 수많은 방이
"너의 소원은 어디로 갔을까? 보이지 않는 세계로의 모험" 내용보기
이런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세계가 있다니!
소원을 수집하는 자와 소원을 먹는 자의 대결.
내가 빈 소원은 어디로 가서, 어떻게 이루어질까? 라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판타지 모험 소설.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년 벤은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정체불명의 녹색코트를 입은 소녀와 은빛 다람쥐를 따라 이상한 지하 세계에 발을 내딪게 된다. 이곳에는 사람들이 비는 소원이 담겨 있는 수많은 방이 있다. 그곳에서 들리는 정체불명 소리의 실체.

소원수집가와 소원을 먹는 자와의 대결.
소원을 먹으면 점점 커져 괴물이 되어 버리는 존재.
이들을 가두어두려는 소원수집가들의 행동은 선인가 악인가.
내가 빈 소원이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을 안다면
함부로 소원을 말하지 않고 좀 더 신중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등장인물들간의 스릴 만점 판타지 세계의 모험 이야기를 쓴 성장 소설.

#지하세계 #모험 #소원 #소원수집가 #소원을먹는자 #우정 #마법 #판타지 #선악

j*****2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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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지하 세계와 소원수집가들
"이상한 지하 세계와 소원수집가들" 내용보기
#이상한지하세계와소원수입가들#도서협찬??이상한 지하 세계와 소원수집가들??재클린 웨스트 지음??책담??P193"아무 소원이나 다 모으는 건 아니야. 실행 가능한 소원이어야 해. 살아 있는 소원. 진심이 담긴 소원. 수천 년의 마법에 뿌리를 내린 소원.""어떤 소원은 그냥 말뿐이야. 실제로는 특정한 종류의 소원만 존재하지."소원을 마음 다해 빌어본 적이 언제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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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지하세계와소원수입가들
#도서협찬

??이상한 지하 세계와 소원수집가들
??재클린 웨스트 지음
??책담

??P193
"아무 소원이나 다 모으는 건 아니야. 실행 가능한 소원이어야 해. 살아 있는 소원. 진심이 담긴 소원. 수천 년의 마법에 뿌리를 내린 소원."
"어떤 소원은 그냥 말뿐이야. 실제로는 특정한 종류의 소원만 존재하지."

소원을 마음 다해 빌어본 적이 언제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어렸을때는 사소한 소원들도 간절히 간절히 빌고 이루어지지 않으면 크게 실망했던 것 같은데 나이가 들고 소원들에 거는 기대가 작아지니 어느 순간 부터 소원을 빌어 본 적이 없고, 무언가를 바라기보다는 바쁘게 움직이며 활동하기 바빴다.

"이상한 지하세계와 소원수집가들" 책은 그런 나에게 소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책이다.

사람들이 비는 소원이 누군가의 먹이가 되고 소원을 먹고 사는 존재들을 통제하는 존재들.
그들 사이에서 밴은 소원의 힘에 놀라며 여러 일들을 겪고 성장하며 용기를 내어 누군가를 지켜주기도 한다.

밴과 함께 이상한 지하세계를 뛰어다니며 나도 스파이가 된 것 같았다. 미스테리와 마법같은 이야기를 읽어가며 나도 판타지세계에서 소원수집가가 되어보길 꿈꿔본다.

내가 만약 소원을 빌면 나의 소원은 어디로 가게 될까?

여러분은 진심이 담긴 소원을 최근에 빌어 본 적이 있나요?

진심이라며 말뿐인 소원, 간절하지 않은 텅빈 소원을 빌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chaekdam
서평응모에 관심 보여주시고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담#한솔수북#도서제공
#이상한지하세계와소원수집가들
#소원수집가#지하세계#청각장애
#판타지#마법#우정#용기




k****3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마법같은 책~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마법같은 책~" 내용보기
밴은 바지 주머니에서 꺼낸 푸른 유리병을 들고 빛에 비춰보며 이리저리 돌려봤다.'피터 그레이,4월 8일. 열두 번째 생일'병 속에서 은색 빛 줄기가 부드럽게 빛났다. 바로 피터의 소원이었다.(p.83)전 세계가 골동품 상점이지. 다음 발견을 어디서 할지 모르는 거야.물론 세상을 이런 식으로 보면 정신이 산만해지고 이상해지지만, 어쩔 수 없어. 그만두는 순간 진짜 보물을 놓칠 테니까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마법같은 책~" 내용보기
밴은 바지 주머니에서 꺼낸 푸른 유리병을 들고 빛에 비춰보며 이리저리 돌려봤다.
'피터 그레이,4월 8일. 열두 번째 생일'
병 속에서 은색 빛 줄기가 부드럽게 빛났다. 바로 피터의 소원이었다.(p.83)

전 세계가 골동품 상점이지. 다음 발견을 어디서 할지 모르는 거야.물론 세상을 이런 식으로 보면 정신이 산만해지고 이상해지지만, 어쩔 수 없어. 그만두는 순간 진짜 보물을 놓칠 테니까.(p.95)

"아무 소원이나 다 모으는 건 아니야. 실행 가능한 소원이어야 해. 살아있는 소원. 진심이 담긴 소원. 수천년의 마법에 뿌리를 내린 소원."
(P.193)

밴은 창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태양이 드디어 지평선 위까지 올라와 있었다. 도시의 하늘색이 복숭아빛 금색으로 변해 가는 중이었다. 여기저기서 구름 줄기들이 흩어지기 시작하면서 하늘이 도시를 밝혔다. 거리를, 또 하나의 거리를, 또 하나의 거리를. 집 한 채, 또 한 채씩. 모두 수집된 비밀들이 가득한 곳들이다.(p.316)

또래보다 작고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 소프라노 엄마를 따라 옮겨다니는 탓에 친구도 없고 '미니밴'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아이.
어느날 공원에서 이상한 짓(?)을 하는 다람쥐와 소녀를 발견하고 따라가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누군가 생일케잌 앞에서, 분수대 앞에서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수집해 가는 소원수집가들이었던 것. 이들을 만나며 시작된 지하세계로의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보청기가 있어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밴이지만 다람쥐, 쥐와 까마귀 등 동물들과 대화를 하고, 지하의 비밀장소에 찾아가는 등 판타지로서의 신비로운 소재들로 가득하다. 무심코 내뱉은 소원이지만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선 누군가 위험해질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되면서 '미니 밴'의 한층 성숙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미스테리와 마법같은 이야기들로 한 번 책을 열면 중간에 끊을 수 없을만큼 몰입하게 되는 책. 주위에 동물을 보며 흥미로운 상상을 할 수 있게 되는 책이었다~

#한솔수북 #도서제공 #책담 #소설 #서평단 #책도착인증 #지하세계 #소원수집가 #소원 #우정 #판타지 #마법 #선악 #모험
a*****0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지하세계와 소원수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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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시간 전부터, 우리는 소원을 비는 순간이 참 많았다. 산에 올라가서 소원을 비는 돌을 두기도 하고, 케이크 촛불을 끄면서 빌기도 하고, 동전을 던져 넣어 빌기도 하고, 자기 전 두 손을 모아 내가 믿고 있는 신이든, 아니면 그저 나보다 더 대단한 사람에게 우리가 그 당시 품고 있던 소원을 털어놓고 염원했다. 우리의 소원은 이뤄질 때도 있었고, 이뤄지지 않을 때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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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시간 전부터, 우리는 소원을 비는 순간이 참 많았다. 산에 올라가서 소원을 비는 돌을 두기도 하고, 케이크 촛불을 끄면서 빌기도 하고, 동전을 던져 넣어 빌기도 하고, 자기 전 두 손을 모아 내가 믿고 있는 신이든, 아니면 그저 나보다 더 대단한 사람에게 우리가 그 당시 품고 있던 소원을 털어놓고 염원했다.

우리의 소원은 이뤄질 때도 있었고, 이뤄지지 않을 때도 있었다. 그 기준이 무엇이었을까? 가끔은 기적처럼 엉뚱한 소원들이 이뤄지기도 했다. 그 소원들은 어떻게 우리의 곁에 다시 나타날 수 있었을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는 순간들을, 작가는 소원을 먹고 사는 생명체를 통해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다.

주인공인 밴은 소리를 듣지 못해 보청기를 끼며 생활하는 아이다. 대신에 밴은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밴은 그 능력을 통해 이때껏 마주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다. 바로 우리의 소원이 누군가의 먹이가 되고, 소원으로 세상이 혼란스러워지지 않도록 제어하는 존재들을 만난다. 어린 아이인 밴은 소원의 힘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 소원의 가지고 오는 생각치 못한 과정에 혼란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밴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에 나아간다. 밴은 어른들도 피하게 되는 두려움에 직접 맞서며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이끌어내려고 노력한다. 타인을 위해 멈추지 않고 용기를 보여주는 밴의 태도는 소원을 넘어서 우리 모두가 재고 해봐야되는 지점인 것 같다. 이것저것 계산하며 뒷걸음질을 치고 시도하기를 거부하는 우리가 아닌 좀 더 순수하게, 따뜻한 세상을 위해 나아가는 태도는 우리에게도 밴과 같은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는 기회를 준다.

 

소원. 단어만 들어도 우리에게 말로 할 수 없는 힘을 주는 신비로운 존재 같은 것은 수집가들의 세계 속에서 밴의 시각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가 빌고 있는 소원은 소원을 먹는 생명들과 수집가들에게 집중 되고 있다. 우리의 소원이 단지 우리의 욕심과 간절함이 되는 것 뿐 아니라 우리가 마주할 수 없는 생명들의 하나의 일거리이고 먹거리가 되는 이 책은, 우리에게 더 많은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d*****3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