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마음을 한줄로 대변하는 제목에 이끌렸다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
이시대의 청년들은 망하고 망해도, 상처받고 상처받아도 또 연애를 하곤한다
작가는 다양한 유형에서 상처를 받고, 그럼에도 사랑을 하고 싶어서 다시 연애를 시도하는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낸다
읽으면서 공감이 갔다
나또한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받았음에도 또 사랑을 할 기회가 온다면 빠질준비가 되어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