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구쟁이 형제 건이와 강이의 재미난 상상력의 세상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건이와 강이. 합쳐서 건강이라는 이름도 마음에 드네요. 건강이 최고라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공룡 흉내도 내어보고 책 속에 있는 딸기를 쩝쩝거리며 즐겁게 보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가만히 미소 짓게 만듭니다?. 그림도 아주 예쁘고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보고 또 봅니다. 책을 통해 우리 아이도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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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부터 참신한 것 같아요. 마치 비틀즈를 연상시키는 건널목을 건너는 공룡들도 재미있고 ‘공룡이 딸기를 좋아해?’ 라며 궁금증이 생기는 제목도 마음에 들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열리는 미로찾기를 보며 신경 참 많이 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상상력이 무진장 펼쳐져요. 정말 신나는 공룡 이야기입니다. |
| 한 장 한 장 쉬지 않고 재미와 놀라움이 펼쳐지는 유쾌하고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첫 장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미로 찾기에서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군요. 동생에게 공룡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한 걸음에 달려온듯한 형아의 환상적인 점프와 학교에서 돌아온 형아를 빛의 속도로 맞아주는 동생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하게 됩니다. 상상력이 정말 놀랍고 재밌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