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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자체 보다는 수학과 연관된 다양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나 자신도 수학이라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고 있고, 지금도 아주 다행스럽게도 수학과 관련된 일을 하지 않고 있지만, 가끔은 과거로 돌아간다면 수학을 제대로 다시 해보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게 하는 책이다. |
| 숙제하려고 샀는데 가볍게 읽기 좋네요. ^^ 고대 중세 근대로 나눠져 있어서 애들도 읽기 쉽게 흥미롭게 구성되어있고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아서 좋아요. 자칫 지루하면 수학이 어렵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데 흥미 위주로 접근하기에 적당한 책이예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기에 좋은 책이라 초등 고학년이나 증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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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무작정 공식을 외우고 문제만 풀려하는 수학 공부가 아니라 이렇게 이야기 형식으로 수학의 역사를 다루는 책을 한 번이라도 읽어 보았더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문제풀이에만 매몰되어 왜 이런 개념을 배워야 하는지 이걸 이해하면 어떤 분야에 유용한지 정작 중요한걸 모른 채 덮어놓고 무작정 덤벼든 내 자신이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무모하고 안타깝다. 어찌보면 입시위주의 수학교육이 아니라 역사를 가르쳐 주고 흐름을 알려주면서 개념 을 가르쳐주는 교육방식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끌고 학생들의 발전에 더 크게 기여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