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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많이 부족한 점이 보이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부분이 보여 응원하는 기분으로 봅니다 그야말로 나쁘게 말하면 다소 진부하다고도 할 수 있고 좋게 보면 정석적인 소년만화답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번권은 큰 스토리의 진행보다 소소한 일상 개그가 많고 마지막에야 겨우 적 단체인 민들레에 관한 실마리를 잡고 끝났습니다 본격적으로 적이 부각되며 서서히 시리어스로 이어질 거 같고 주인공도 점점 강해져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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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5권은 타이요와 요자쿠라 일가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스토리의 중심축이 되는 ‘민들레’ 조직에 대한 단서가 드러나기 시작하는 전환점이 되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타이요와 무츠미가 수상한 병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민들레’ 조직과 관련된 인물인 카와시타 박사를 만나게 되며, 타이요는 ‘죽은 자의 도서관’에 잠입하여 부모님의 죽음과 관련된 정보를 얻으려 합니다. 그러나 도서관의 문서가 자폭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 |
| 요자쿠라 쿄이치로는 자신의 혈액이 스며들어 무한히 증식하는 강철거미로 모든 것들을 가루조차 안 남을 때 까지 분해해버리며 요자쿠라 후타바는 한계까지 높아진 동체 시력과 세밀한 손끝으로 만들어내는 합기로 모든 것을 감싸 무력화 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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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조금씩이지만, 착실하게 재미있어지고 있어.5권에서는 드디어 숙적의 피하가 등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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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5권 구매했습니다
##### 2011년 19세의 나이로 43회 점프 트레저 신인만화상 가작99회 점프 트레저 신인상 가작 수상. #####
재미있어요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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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점차 성장해나가는 걸 보는게 흥미진진하네요ㅎㅎ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