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3%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3)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1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1" 내용보기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1         이 책을 보니 두 종류의 책이 떠올랐어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요 '잡화점'이라는 점과 '당'이 붙는 잡화점의 이름 때문인 것 같아요         황혼당은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이에요 이 잡화점은 지도에 나오지 않는 곳이며 찾아가려고 해도 찾을 수가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1" 내용보기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1

 

 


 

 


이 책을 보니 두 종류의 책이 떠올랐어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요

'잡화점'이라는 점과 '당'이 붙는 잡화점의 이름 때문인 것 같아요

 

 


 

 


황혼당은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이에요

이 잡화점은 지도에 나오지 않는 곳이며

찾아가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는 곳이죠

황혼녘에만 갈 수 있는 곳이라

그 이름도 '황혼당'이죠

이곳엔 어떻게 갈 수 있냐구요?

소원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 가게 광고지가 보입니다

그리고 황혼당에 갈 수 있죠

이곳은 행운의 장소인걸까요?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준다고 하니 저는 조금 겁이 나네요

 

 


 

 


<황혼당> 1권에 등장하는 잡화들은

차례 페이지와 잡화들의 소개 페이지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어요

저는 이 중에 청심기가 제일 궁금했어요

토리는 꿈을 이루는 성냥이 가장 궁금하다고 했어요

유령이 보이는 안경은 왠지 으스스했죠

 

 


 


 


각 잡화들은 그림과 함께 나와서

어떤 물건인지 이해하기 쉬웠어요

이 그림 속 물건은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에요

이 물건은 경찰들이 가장 갖고 싶어할 것 같아요

거짓말 탐지기 보다 더 정확도가 높을 것 같죠?

저는 소원이 있어도 황혼당에 가고 싶지 않아요

댓가로 지불해야하는 기억은 제가 선택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중요하거나 소중한 기억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토리는 키가 크게 해준다면

기억을 줄 수 있겠다고 하네요

그만큼 토리에게는 키 크는게 간절한거죠

토리야 엄마, 아빠가 작아서 미안하다ㅜㅜ

<황혼당>은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욕심이 지나치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는 교훈도 줍니다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재미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웃으면서 읽은 부분도 있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물건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기발해서 흥미로웠어요

2권에는 어떤 잡화들이 등장할지 궁금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0 2021.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혼당 1: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1: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내용보기
『황혼당』이란 재미난 동화를 만났습니다. 이 동화는 ‘황혼당’이라는 묘한 잡화점을 통해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뭔가 간절한 소망이 있는 사람들, 그들 앞에 황혼당에 대한 광고지가 나타나게 되고, 이어서 ‘황혼당’이란 가게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곳에선 간절한 바람을 이룰 수 있는 묘한 도구들을 팔게 됩니다. 한 마디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도구를 얻게 되
"황혼당 1: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내용보기

황혼당이란 재미난 동화를 만났습니다. 이 동화는 황혼당이라는 묘한 잡화점을 통해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뭔가 간절한 소망이 있는 사람들, 그들 앞에 황혼당에 대한 광고지가 나타나게 되고, 이어서 황혼당이란 가게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곳에선 간절한 바람을 이룰 수 있는 묘한 도구들을 팔게 됩니다. 한 마디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도구를 얻게 되는 겁니다.

 

이런 엄청난 도구를 사는 가격은 비싸다면 비싸고 싸다면 쌉니다. 그 대가는 기억을 대가로 주는 겁니다. 때론 어느 한 날의 기억을 대가로 지불하기도 하고, 때론 어떤 한 사건에 대한 기억을 대가로 주게 됩니다.

 

과연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우린 내 기억을 팔 수 있을까요? 문제는 그 기억을 내가 고를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 기억은 황혼당의 주인이 선택하여 가져가게 된답니다. 물론, 때론 잊고 싶은 기억을 가져가기도 하죠. 그런데, 잊고 싶은 기억을 가져가는 것이 다 좋은 일일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 역시 동화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도 합니다.

 

아무튼 자신의 간절한 바람,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도구들이 참 신기합니다. “이름 스티커는 내가 갖고 싶은 물건 위에 내 이름을 적은 스티커를 붙이면 신기하게도 정말 그 물건이 내 것이 된답니다.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는 내 주변에 있는 이들이 거짓말을 하게 되면, 그 사람 위에 화살표가 생김으로 거짓말을 했음을 드러내준답니다. “통째로 USB”는 누군가에게 USB를 대면 그 사람의 지식이 USB안에 들어가게 되고, USB를 통해 내가 그 지식을 내 것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런 USB는 시험을 치를 때, 유용하겠네요. 그런데, 정말 유용할까요 

 

청심기는 그 사람의 마음의 소리를 듣는 기계랍니다. “보물발견 개목걸이는 반려견에게 이 목걸이를 해주면, 개가 보물이 감춰져 있는 곳으로 달려가 보물을 찾게 해준답니다. 주인이 없이 땅 속에 감춰진 수많은 보물들 가운데 한 군데를 말입니다. “유령이 보이는 안경은 유령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령을 보게 해줍니다. 이 안경을 쓰면 살아 있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유령만 보이게 된답니다. “어디로든 우표는 내가 편지를 보내고 싶은 사람,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는 그 사람에게 편지를 써서 이 우표를 붙이면 편지가 그 사람에게 가게 되는 신기한 우표랍니다. “꿈을 이루는 성냥은 이 성냥을 켜는 순간 날 정말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 성냥입니다.

 

모두 신기한 효능을 가진 것들뿐입니다. 이 많은 것들 가운데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생각해봤답니다. 모두 나름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것 같네요. 하지만, 소원을 이루는 것이 생각처럼 좋은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동화는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내 소중한 기억(그것이 슬프고 아픈 기억이라 할지라도)을 상실해야 하는 값을 치러야 하죠. 그 뿐 아니라 소원을 이루는 것들 역시 행복과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들도 있답니다. 이런 반전이 또한 동화의 매력입니다.

 

이제부터 황혼이 질 녘이면 눈을 크게 떠봐야겠어요. 혹 내 소원을 이뤄줄 황혼당이 문을 열고 날 반겨줄지 모르니까 말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r 2021.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내용보기
일본 아동 판타지 문학 재미있게 본 작품들이 많아서 읽어보게 된, 황혼당입니다. 히로시마 레이코의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이나 <십년가게>와 유사한 느낌을 주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잡화를 파는 곳이라니 재미있는 상상이죠? 물건값은 돈으로 내지 않고 기억을 대신 낸다니 궁금증은 더욱 커집니다. 도대체 기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내용보기


 

일본 아동 판타지 문학 재미있게 본 작품들이 많아서 읽어보게 된, 황혼당입니다. 히로시마 레이코의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이나 <십년가게>와 유사한 느낌을 주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잡화를 파는 곳이라니 재미있는 상상이죠? 물건값은 돈으로 내지 않고 기억을 대신 낸다니 궁금증은 더욱 커집니다. 도대체 기억을 가지고 어디에 쓰겠다는 건지 말이죠.

게다가 그 잡화라는 거 어딘가 수상하잖아요? 이름 스티커, 어디로든 우표, 통째로 USB 등 평범한 듯 결코 평범하지 않은 잡화들이 등장합니다. 안경을 쓰면 사람은 보이지 않고 유령만 보이는 안경도 있구요, 반려견에게 걸어주면 보물이 있는 곳으로 주인을 데려가주는 개 목걸이도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8가지의 신비한 잡화는 각 에피소드의 제목이 되기도 해요. 에피소드별로 각기 다른 캐릭터가 등장하고요, 각 스토리가 하나의 테마로 이어지고 있네요.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잡화들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져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듯 했지만 중요한 기억을 잃어 나쁜 운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곤란한 상황을 겨우 모면하기도 하지요. 물론 정전된 엘리베이터에 갇힌 경험과 같이 안 좋은 기억을 돈 대신 낸 경우에는 그것이 행운으로 이어질 수도 있겠지요.

결국 자신의 운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일까요?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황혼당 1>이었어요. 저도 하늘이 오렌지 빛으로 물들 무렵 황혼당에 한 번쯤 방문해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t 2021.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 황혼당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 황혼당" 내용보기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총 8개의 이야기가 합쳐져서 구성된 책이에요. 책 내용은 소원을 이뤄주고 그 대가로 그 사람이 기억을 가져가는 이야기에요.   황혼에만 보이고 아무나 갈 수 없는 곳. 기억을 가져가고 소원을 이뤄주는 곳. 그곳은 황혼당이라는 곳이에요.   누구나 원하는 소원하나쯤은 있잖아요. 10대여자아이, 유치원생 남자아이, 남학생, 성인남자들 등등 각자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 황혼당" 내용보기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총 8개의 이야기가 합쳐져서 구성된 책이에요.

책 내용은 소원을 이뤄주고 그 대가로 그 사람이 기억을 가져가는 이야기에요.


 

황혼에만 보이고 아무나 갈 수 없는 곳.

기억을 가져가고 소원을 이뤄주는 곳.

그곳은 황혼당이라는 곳이에요.


 

누구나 원하는 소원하나쯤은 있잖아요.

10대여자아이, 유치원생 남자아이, 남학생, 성인남자들 등등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그 소원도 다양하죠.


 

여기 주인공들이 소원도 참 다양했는데요.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소녀에요.

소녀는 그 나이 소녀답게 예쁜 핸드백, 휴대폰 등등 그냥 소소한 것을 갖는게 소원이에요.

황혼당에서는 스티커를 주는데요. 그 스티커를 가지고 싶은 물건에 그 물건이 그 소녀것이 돼요.

그 스티커 소원을 받고 기억을 주게 되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소녀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기억을 가져가 버려서 소녀가 위험에 처해요.


 

 

뭔가를 이룰려면 그 만큼 노력해야 하잖아요.

하지만 황혼당이라는 가게는 그 사람의 기억을 가져가고 그 사람의 소원을 들어줘요.

기억 하나 없어지는데 괜찮겠지 했어요.

그 많은 기억중 하나인데 하구 말이죠.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우리의 기억들 중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는 게 없네요.

 

그리고 기억을 내 마음대로 주는게 아니라 그 상점의 주인 마음대로 가져가는 거였어요.

그 기억을 가지고 나중에 무엇을 할 것 같은데 아직 그 내용은 나오지 않았어요.

 

기억이라는 것은 누군가와의 추억이 될 수도 있고 내가 경험했던 일들일 수도 있죠.

 

정말 순식간에 읽었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소원을 말하고 또 어떤 기억을 가져갔으면 좋겠나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있죠. 이 책에 딱 어울리는 말이에요.

저는 황혼당이라는 가게를 만나게 되면 얼른 지나치려구요.

그리고 소원은 노력해서 이룰려구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황혼당 #기리타니나오 #후스이그림 #아름다운사람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w****m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_ 황혼당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_ 황혼당" 내용보기
[ 어린이 추천도서 _ 황혼당 ]   아름다운사람들     '기억'을 물건값 대신 내주고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신비한 잡화점으로 오세요~!!!       여기 지도에도 없는곳,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 수 없고,   운이 좋으면서 나쁜 사람, 재수 없지만 행운아만 저녁 무렵에 갈 수 있는   소원을 이뤄주는 아이템을 살 수 있는 잡화점... 황혼당이 있어요.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_ 황혼당" 내용보기


 

[ 어린이 추천도서 _ 황혼당 ]

 

아름다운사람들

 

 

'기억'을 물건값 대신 내주고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신비한 잡화점으로 오세요~!!!

 

 

 

여기 지도에도 없는곳,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 수 없고,

 

운이 좋으면서 나쁜 사람, 재수 없지만 행운아만 저녁 무렵에 갈 수 있는

 

소원을 이뤄주는 아이템을 살 수 있는 잡화점... 황혼당이 있어요.

 

 

내가 갈 수 있다고 가는것이아니고...

 

잡화점이 간절한 소원이 있는 사람에게 광고지를 보낸답니다.

 

 

 


 

 

잡화점 주인은 소원을 이루는 아이템을 팔고 그 값으로 돈이 아닌

 

손님의 기억 일부를 가져간답니다.

 

 


 

 

 

갖고 싶은 걸 마음껏 가질 수는 없을까?

 

내 이름을 붙이면 내 것이 되는 이름 스티커.

 

 

나에게 거짓말 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에게도 알리고 싶어.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보물이 묻힌 장소를 알려주는 기계는 없을까?

 

보물발견 개목걸이.

 

 

 

다른이의 마음의 소리는 들을 수 없을까?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내게 해주는 청심기.

 

 


 

 

 

 

요즘 아이들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고 책을 정말 안읽으려고하잖아요.

 

그래서 일본 출판사에서 아이들이 5분 안에 책 읽기에 빠져들 수 있는 책을으로

 

5분 논스톱 쇼트 시리즈를 개발했답니다.

 

정말 저도 음료 한잔 시켜두고 음료 다 마시기도 전에 휘리릭 금방 읽어내려간거있죠

 

아이들의 상상력도 치워주면서 아이들이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거같아요.

 

그냥 재미로 휙~ 읽고 마는 책이아리고 스토리에 교훈과 감동이 잘 녹아내려있어요.

 

 

아이들용 책이지만 저도 재미있게 읽어내려갔어요.

 

스릴러와 추리, 판타지까지~ 재미있는 소요는 모두 첨가해둔 황혼당

 

아이들과 즐겁게 읽으면서 이야기의 뜻을 한번씩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으면 좋겠어요.

 

x****k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타지동화 황혼당 1
"판타지동화 황혼당 1" 내용보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주고 감성을 자극해주며 그 안에서 교훈도 배울수 있게 해주는 판타지동화 시리즈가 새롭게 나왔어요. 바로 어린이 소원 해결상담소 황혼당 입니다. 이번에 황혼당 1 권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입니다. 황혼당 잡화점의 기적!   자신의 기억을 물건값 대신 내주고 어떤 소원이든 이룰수 있는 신비한 잡화점이 바로
"판타지동화 황혼당 1" 내용보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주고 감성을 자극해주며 그 안에서 교훈도 배울수 있게 해주는 판타지동화 시리즈가 새롭게 나왔어요.

바로 어린이 소원 해결상담소 황혼당 입니다.

이번에 황혼당 1 권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입니다.

황혼당 잡화점의 기적!

 

자신의 기억을 물건값 대신 내주고 어떤 소원이든 이룰수 있는 신비한 잡화점이 바로 황혼당 이에요.

기억을 물건값으로 주고 소원 아이템을 받는 곳으로 밤에는 문을 여는 곳이었지요.

간절한 소원이 있는 사람에게 광고지가 날아갑니다.

소원을 이루는 아이템을 팔고 손님의 기억 일부는 받는 곳인 황혼당에서 말이죠.

 

그곳에서는 귀신이 보이는 안경, 갖고 싶은 거에 붙이기만 하면 자기 것이 되는 스티커, 사람하고 똑같은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풍선,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등 일반 상점에서는 보기 힘든 신기한 물건들이 아주 많이 있는 곳이었지요.

황혼당은 학교 근처 혹은 기차역 뒤 어느곳에 좁은 골목 안쪽에 커다란 톱니바퀴가 달린 문이 있는 상점이에요.

지도에도 없는 곳으로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수 없고 운이 좋으면서 나쁜사람, 재수없지만 행운아만 저녁 무렵에 갈수 있는 곳이었지요.

 

그 가게 주인은 늘 놋쇠로 만든 새를 어깨 위에 얹고 있고 손님이 오면 손님의 기억 일부를 물건값 대신 받고 반품은 안되는, 아이들에겐 아주 신기한 상품을 팔고 있는 곳이었지요.

황혼당 1권에는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이름 스티커 지요.

이름 스티커는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스티커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 물건에 붙이면 자기 것이 되는 스티커 였는데요.

 

하지만 주의할 점은 절대로 잘못 붙이면 안된다는 것이었지요.

스티커는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었어요.

이 이야기에는 갖고 싶은 것은 너무 많은데 가질수 있는 것은 너무 적어 항상 불만인 리사 라는 아이가 나옵니다.

리사는 예쁜 옷과 물건, 새로나온 만화책과 게임, 그리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까지 친구들이 갖고 있는 것을 보면 자기도 모두 갖고 싶었지요.

리사는 그중에서도 친구들이 모두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너무나도 갖고 싶었는데요.

 

어느날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바람에 날려온 광고지를 보게 됩니다.

바로 황혼당에서 날아온 광고지였지요.

리사는 광고 전단에 적힌 글귀가 마음에 박혔는데요.

바로 소원을 이뤄준다는 글귀였지요.

상점이 문을 여는 시간은 황혼시간 이라고만 적혀 있는데 마침 그즈음 시간이 되어서 리사는 황혼당을 찾아갑니다.

좁은 골목 안에 커다란 톱니바퀴가 달린 구릿빛 문이 보이는 곳으로 갔지요.

 

그런데 그 가게에 들어서자 보이는 글귀가 보였는데 바로 선착순 한명에게만 드리는 이름 스티커 였지요.

그것은 리사가 딱 원하는 물건이었어요.

상점 주인은 리사에게 물건값으로 리사의 하루치 기억을 달라고 합니다.

리사는 하루치 기억이 어떤날의 기억인지 물어보지만 상점 주인은 그냥 현재까지 손님이 경험한 기억 중 하루치 라고 말하지요.

 

리사는 이름 스티커가 갖고 싶었기에 주인이 요구하는대로 기억을 지불하기 위해 유리구슬을 만집니다.

그러더니 이름 스티커의 주인이 리사가 되었지요.

이후 리사는 그동안 갖고 싶었던 물건들에 시티커를 붙이고 이내 그 물건들은 리사의 것이 됩니다.

리사는 스마트폰이 갖고 싶어 휴대폰 가게로 가서 최신폰에 붙이면 자신의 것이 될것이라 생각하였는데요.

그때 어떤 남자들이 리사에게 수상한 행동을 한다며 데리고 갑니다.

 

리사를 차에 태우고 급히 출발하는 남자들은 리사를 납치한 것이었지요.

이유는 바로 리사가 친구와 함께 쇼핑하러 나간날 어떤 남자들이 은행을 터는 것을 목격하였던 것이었는데요.

바로 그 기억을 황혼당에 물건값으로 지불한 것이었지요.

위기 속에서 리사는 빼앗겼던 어린이 휴대폰의 방범 버튼을 눌러 위기를 모면하고 가족 품에 안기게 되었지만 리사는 다시는 이런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고 생각을 하며 이제는 다른 사람의 물건을 욕심내지 않을 것이며 황혼당에는 다시 가고 싶지 않다며 굳게 다짐을 하게 되지요.

 

이렇게 황혼당의 에피소드는 신기해 보이는 물건을 만나볼수도 있는 재미있는 구성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어찌 보면 섬뜩할수 있는 교훈을 주는 내용들로 담겨있었어요.

이 외에도 나에게 거짓말 하는 사람의 머리 위에 레이더 같은 화살표를 뜨게 만드는데 이것은 금속 재질의 공 모양이고 주머니에도 넣을수 있는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였지요.

세번째에 나오는 잡화는 통째로 usb 였는데 남의 지식을 통째로 내 머리에 넣을수 있는 거미 모양의 USB 였어요.

거미 몸체가 무명하면 지식이 배고픈 상태를 알리는 신기한 물건이었지요.

네번째에 나오는 청심기는 마음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기기로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내게 해주는 물건이었어요.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은 병원에서 사용하는 청진기와 같은 방법이었지요.

다섯번째 잡화는 보물발견 개 목걸이 인데 목걸이를 반려견의 목에 채우면 보물이 있는 곳으로 주인을 데려다 주는 물건이었어요.

목걸이 하나당 보물찾기는 단 한번만 가능했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물건이었어요.

여섯번째 잡화는 유령이 보이는 안경으로 신기하게도 이 안경을 쓰면 살아있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유령만 보이는 안경이었어요.

일곱번째 물건은 어디로든 우표로 어디에 사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를 도착하게 만드는 우표였어요.

 

바로 받는 사람의 주소를 쓰지 않아도 도착하는 우표였지요.

마지막 에피소드 속에 나오는 물건은 꿈을 이루는 성냥 으로 이 성냥으로 불을 밝히면 그 사람이 누구든 만나고 싶은 사람이 눈앞에 나타나는 성냥이었어요.

이렇게 황혼당 1 권에는 총 8가지의 이야기 속에서 8가지 신기한 물건들과 얽힌 이야기들을 볼수 있었는데요.

때로는 경각심을 일으키는 무서운 교훈을 주기도 하였고 또 때로는 마음 뭉클해지는 감동도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i*****6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사람들, 기리타니 나오 '황혼당'
"아름다운 사람들, 기리타니 나오 '황혼당'" 내용보기
황혼당은 전천당, 십년가게 비슷한 책입니다. 저는 약간 판타지적인 내용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또 무서우면 잘 못 읽어요. ㅠ ㅠ 황혼당은 무섭기도 하면서 재밌어서 흡입력이 있어서 빨려 들어가듯 읽었어요. 어린이 소원 해결상담소 황혼당 잡화점의 기적! '기억을 물건값 대신 내주고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신비한 잡화점입니다. 일본 누계 2만부 판매 새로운 시리즈라
"아름다운 사람들, 기리타니 나오 '황혼당'" 내용보기

황혼당은 전천당, 십년가게 비슷한 책입니다.

저는 약간 판타지적인 내용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또 무서우면 잘 못 읽어요. ㅠ ㅠ

황혼당은 무섭기도 하면서 재밌어서 흡입력이 있어서 빨려 들어가듯 읽었어요.

어린이 소원 해결상담소 황혼당 잡화점의 기적!

'기억을 물건값 대신 내주고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신비한 잡화점입니다.

일본 누계 2만부 판매 새로운 시리즈라네요.

황혼당 주인은 표지에 있는 저 남자입니다.

구슬 같이 생긴 것에 사람들의 기억이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근데 사람의 마음 정도에 따라 구슬 색이 바뀌는 거 같더라고요.

나쁜 사람일수록 구슬이 어둡게 색이 변하는 거 같았고..

물건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저주가 되기도 행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

역시나 착한 사람들에게 좋은 일이 나쁜 사람들에겐 안 좋은 일이 생기네요.

항상 대가는 따라는 거니까요.

일단 펼치면 쭉 읽을 수밖에 없어요.

궁금해서요.

빨리 읽으시는 분들은 5분 안에 다 읽을 수도~~

아직 그림 많은 책에 익숙한 첫째라서.. ㅎ

여기는 그림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읽어줬더니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ㅠ ㅠ

황혼당 잡화점에 파는 잡화들입니다.

이름스티커,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통째로 USB, 청심기,

보물발견 개 목걸이, 유령이 보이는 안경, 어디로든 우표, 꿈을 이루는 성냥.

저는 유령이 보이는 안경이 자꾸 뇌리에서 떠나지 않아서 ㅋㅋ

리사는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뭐든 갖고 싶어했어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이 갖고 싶었죠.

그런 리사의 마음을 알았는지 황혼당 전단지가 리사에게 옵니다.

리사는 하루치 기억을 주고 이름 스티커를 받았어요.

리사는 범죄현장을 목격했던 그날의 기억을 잊게 된거죠.

범인은 리사가 자기를 본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리사를 납치해 갑니다. ㅠ ㅠ

다행히 무사히 풀려나긴 했지만요.

리사는 어떤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을거에요.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를 갖게 된 닷군.

늘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던 가즈키의 머리 위헤 화살표가 생깁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닷군이 그냥 듣고만 있는 거짓말에도 레이더가 반응을 합니다.

그래서 머리 위에 화살표가 생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네요.

이게 과연 좋은 일일까요? 헐..

통째로 USB입니다.

편하게 공부 안하고 싶은 나오키는 황혼당에서 거미처럼 생긴 통째로 USB를 사서는.

전교 1등을 하는 도야마 료에게 붙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 속에 도야마 료의 지식들을 넣습니다.

시험지를 엄청 잘 풀게 된 나오키.

하지만 시험지 위에 이름은 '도야마 료'라고 적네요. ㅎㅎ

어떤 이에게는 황혼당이 좋을 수도 있겠어요.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청심기를 가지게 된 의사.

그 의사는 엘리베이터 공포증이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안에 갇혀 있었던 기억을 가져갔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게 사용될 수도 있군요. ㅎㅎ

뼈속까지 악당인 죠.

그에게는 보물발견 개목걸이를 팔았네요.

하지만 죠가 잊은 기억은 죠를 곤란하게 만들었군요.

제가 보기에 악당에게는 잡화물건이 안좋게 사용되게 되는 듯 합니다.

인과응보를 느끼게 되네요.

유령이 보이는 안경을 전 가장 무섭고도 재밌게 봤어요.

아키라는 유령이 보이는 기계를 만들고 싶었죠.

하지만 실패를 했고.. ㅠ ㅠ

그러다가 황혼당에서 유령이 보이는 안경을 샀죠.

다시 연구실을 찾은 그는 모두들 무사한 것을 보고 안심합니다.

하지만 그는 유령이 보이는 안경을 썼다는거죠.

그 안경은 산 사람은 눈에 안 보여요.

섬뜩하지요. ㅠ ㅠ

어디로든 우표입니다.

마린은 절친 레이가 어느 날 사라져서 레이에게 계속 편지를 쓰게 됩니다.

하지만 주소도 없는 편지는 계속 되돌아오지요.

어느 날 우체국에서 마린은 어떤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 소녀가 주는 어디로든 우표를 통해서 레이에게 편지 보내는 것을 성공합니다.

하지만 레이는 이미 교통사고로 죽은 상태.

마린은 그 사실을 모르죠.

편지 내용에 레이가 데리러 와 준다고...

넘 무섭지 않나요? ㅠ ㅠ

꿈을 이루는 성냥은 앞서 어디로든 우표와 내용이 연결됩니다.

마린에게 어디로든 우표를 줬던 소녀.

그 소녀는 게이스케에게 편지를 썼던 거죠.

게이스케가 이사를 해도 계속 편지가 오는...

하지만 답장을 하지 않았던 게이스케.

황혼당 주인은 자신이 어디로든 우표를 잘못 팔아서 그런 일이 생겼으니 수습하겠다면서 꿈을 이루는 성냥을 게이스케에게 줍니다.

세 개밖에 안 들은 성냥.

성냥을 켜자 너무 보고 싶었던 어머니를 만나게 되었어요.

꿈 성냥은 바로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있는 성냥이었거든요.

게이스케가 가에와 결혼을 하던 날 마지막 하나 남은 꿈 성냥으로 화촉을 밝혔어요.

그래서 결혼식 날 게이스케와 어머니가 참석할 수 있었네요.

마지막 꿈을 이루는 성냥은 감동이 좀 있더라고요.

신비한 이야기로 가득찬 황혼당 넘 재밌어서 순삭했네요.

판타지스러운 내용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람들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r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혼당1
"황혼당1" 내용보기
<황혼당1>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한 잡화점이 있다. 물건을 구입할 때 그 값으로 ‘기억’을 주고 소원을 들어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곳. 밤에만 문을 여는 신비한 잡화점인 황혼당이 바로 그곳이다. 5분 논스톱 쇼트 시리즈로 개발했다는 황혼당 시리즈는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독서에 재미를 붙일까 고민하다 만들었다고 한다. 딱 5분만 읽으라는 엄마
"황혼당1" 내용보기

<황혼당1>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한 잡화점이 있다. 물건을 구입할 때 그 값으로 ‘기억’을 주고 소원을 들어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곳. 밤에만 문을 여는 신비한 잡화점인 황혼당이 바로 그곳이다. 5분 논스톱 쇼트 시리즈로 개발했다는 황혼당 시리즈는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독서에 재미를 붙일까 고민하다 만들었다고 한다. 딱 5분만 읽으라는 엄마의 권유에 못 이겨 아이들은 책을 펼쳤고 5분을 읽다 완독을 할 수 밖에 없는 재미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공부로 가득 찬 일상에 늘 상상력으로만 존재했던 이야기가 가득하고 스릴러와 추리, 판타지의 요소까지 가득한 황혼당 시리즈.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글을 읽는 재미와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판타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아이템들이 다수 등장한다. 거짓말쟁이를 발견하는 레이더, 남의 지식을 내 머리에 넣을 수 있는 usb,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기, 유령이 보이는 안경, 누구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눈앞에 나타나게 하는 성냥까지. 이야기들은 재미도 있고, 으스스한 기분을 주었다가 찡한 감동까지 가져다준다. 각자의 소원을 생각하면 이 곳을 찾은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을 주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데 그 과정을 호기심어린 눈으로 함께 바라보게 된다. 독자들은 이야기 속에서 자신도 비슷한 소원을 떠올릴 것이며 그 결말을 함께 공감하게 될 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지만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황혼당 시리즈.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소원이 등장할지 기대해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작동화] 황혼당 1 - 독서의 재미를 심자!
"[창작동화] 황혼당 1 - 독서의 재미를 심자!" 내용보기
황혼당 1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책 표지를  보았을때 단박에 떠올랐던건 전천당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신작이 나왔구나! 했더랬죠. 그런데 제대로 살펴보니 작가가 다르다!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아 작가가 가명으로 책을 쓴건 아닌가 싶어서 작가 소개까지 살펴보았어요. 어쨌든 작가는 다르지만 비슷한 향기를 풍기는 제품이라 재미를 기대하게한
"[창작동화] 황혼당 1 - 독서의 재미를 심자!" 내용보기

황혼당 1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책 표지를  보았을때 단박에 떠올랐던건 전천당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신작이 나왔구나! 했더랬죠.
그런데 제대로 살펴보니 작가가 다르다!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아 작가가 가명으로 책을 쓴건 아닌가 싶어서 작가 소개까지 살펴보았어요.
어쨌든 작가는 다르지만 비슷한 향기를 풍기는 제품이라 재미를 기대하게한 작품이에요.

 

 



황혼당에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물건을 팔지요.
전천당처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 앞에만 나타나지요.
다만 황혼당은 물건의 대가로 기억을 지불해야해요.
하루치의 기억.
나에게 나쁜 기억이 있다면 그것 하루쯤 주고 소원을 이루어 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대가로 지불해야 하는 기억은 내가 선택할 수 없다는 것!

이야기 속에서 말해주는건 공짜는 없다는 것!
소원을 이루는 댓가가 결코 가볍지 않아요.
무거운 소원의 댓가인가 노력을 통해 이루어낼 것인가 생각해보게 해요.
다만 소원의 가치가 내 욕심을 위한 것인가 내가 아닌 누군가를 돕기 위한 것이라면~
사소하지만 욕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요.
초등학교 3-4학년 권장 도서이지만 성인이 읽기에도 가볍지 않아요.
전천당보다 조금은 더 진지한 느낌이지 않을까~

아이들이 독서의 재미를 알게하기 위해 개발된 책이지만 단순한 흥미와 재미로 끝나는게 아니라 스스로 교훈을 배우고 느끼게 해요.
책을 읽고 고민을 하게 하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있게 함으로써 책읽기가 쉽다고 느끼게 해주는 책 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m******g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작동화]황혼당1(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창작동화]황혼당1(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내용보기
기억을 주면 나의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이 있다면 어떤 거래를 할까? 일본에서 만든 창작동화책인데 단편 책이지만 전부 황혼당이라는 가게와 거래를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우와 정말 오랜만에 흥미진진한 책을 만나서 갑자기 행복해지고 즐거워졌다. 스릴과 추리, 판타지, 교훈까지 다 담겨있고 이야기가 짧기에 책 읽기에 대한 부담이 없다. 짧지만 강력한 즐거
"[창작동화]황혼당1(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내용보기



 

기억을 주면 나의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이 있다면 어떤 거래를 할까?

일본에서 만든 창작동화책인데 단편 책이지만 전부 황혼당이라는 가게와 거래를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우와 정말 오랜만에 흥미진진한 책을 만나서 갑자기 행복해지고 즐거워졌다.

스릴과 추리, 판타지, 교훈까지 다 담겨있고 이야기가 짧기에 책 읽기에 대한 부담이 없다.

짧지만 강력한 즐거움이 있어서 한 번 펼치면 다 읽을 때까지 책을 덮지못하고

다 읽으면 이런 비슷한 책이 없을까 싶어서 찾아보게된다.

정말 딱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아직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일듯한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서 많은 분들이 다 알았으면 좋겠다.

평소에 생각해봤거나 생각해보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는 거짓말쟁이에게만 빨간 화살표가 머리 위로 뜨는데

많은 사람들의 머리위에 뜨는것이 참 재미있었다.

사람들이 하루에도 많은 거짓말을 한다고하는데

그런 거짓말들을 하는 사람들에게 머리위에 빨간 화살표가 뜨게한다는

소설속의 이야기가 현실에서도 그런 일이 있으면 참 재미있겠다싶었다.

어떤 이야기든지 재미있고 글자도 큰 편이어서

글자수가 많은 소설책에 비해서 글 읽기에 대한 부담이 적기에 술술 읽히고

머리속에서 영상이 펼쳐질 정도로 흥미로운 책이다.

예전에 본 기묘한 이야기라는 일본드라마가 생각 날 정도로

다 재미있다.

8세 이상 읽을 수 있는 책인데 약간 으스스한 내용도 있어서

아직 그런 내용을 너무 무서워하는 자녀가 있다면

부모가 한 번 미리 읽어보고 자녀에게 권해도 좋을 것 같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인 나도 흠뻑 이 책에 빠질만큼

재미있는 책이라서 온 가족이 다 읽고 책에 대해

이야기해도 좋을만한 책이란 점이 참 마음에 든다.

시리즈로 나오는지 1편이라서 앞으로 나오는 책들을

다 읽어볼 예정이다.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을지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증정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s*****7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