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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너무 맛있다.아 진짜 이게 돈에 미* 여자 긴 한데 그래도 나름의 선도 있고 사건 사고들 하나하나 이제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되는 에피소드들이 하나하나 흥미롭고 재미있어가지고 정말 즐겁게 재탕하고 있습니다. 추억의 만화인데요.물론 호동이는 영원히 호동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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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중에 부상을 당한 요코시마는 기절 후 치료를 받은 뒤에 깨어남. 치료를 받는 동안 시합은 준결승까지 진행됐고, 시합이 모두 끝나기 전까지 백룡회와 메두사의 결탁을 증명해야 함. 준결승을 통과한 미카레이와 카마타 칸쿠로. 카마타 칸쿠로에게 메두사와의 관계를 떠보는 미카레이. 그의 반응에 의심은 가지만 확실한 증거는 없는 상태. 자수를 권하는 미카레이에게 오히려 그녀의 진짜 이름을 부르는 카마타 칸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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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7권입니다. 어릴때 읽고 계속 먼가 아쉬운 그런 느낌이였는데, 성인이 되고 이렇게 완결이 나오니 가려운곳 긁어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완결편이 나온다는거 부터 검증된 작품은 아니고 검증된 판매량이고 그만큼 인기가 있으니 최소한 대중성은 확보한 작품이지요. 중고등학생이면 부담없이 읽을수 있을, 성인이면 그냥 휴식겸 즐길수 있는 그런 작품. 재미있게 읽을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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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챔프였나? 연재되는걸 띄엄띄엄 봤었는데 그 때는 순서대로 다 읽어보질 못해서 아쉬웠는데 완전판으로 나와 주어서 아주 좋네요. 미녀 퇴마사 미카미랑 조금 모자란(?) 남자 주인공 요코시마, 그리고 다른 라이벌 퇴마사들이랑 요괴들 스토리가 너무 무겁지 않게 피식피식 웃을 수 있는 재미를 주는 만화입니다. 7편에선 미카미의 어머니 스토리가 감동과 재미를 주네요. 어릴 때 띄엄띄엄 잡지 연재분을 봐서 전체적인 스토리에 궁금증이 많았는데 완전판을 차례대로 구입해서 보니 내용도 다 이해되고 소장도 하게 되어서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권까지 계속 쭈욱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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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으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시이나 타카시 작가님의 GS미카미 극락 대작전 7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나온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요새 우후죽순으로 과거 히트작들이 쏟아져 나오는 경향이 있긴 한데 사실 과거 추억 보정을 한다손 치더라도 재미를 느끼기 힘든 작품이 더러있는데 비하여 미카미는 지금도 충분히 경쟁력있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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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제목 고스트 스위퍼 GS 미카미 극락대작전!! 7권은 임펙트가 강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어머니의 전언" 비가 많이 오는 어느 날 여주 사무실 근처에 번개가 치고 한 여자가 여주를 닮은 여자 아이를 데리고 나타나는데, 알고 보니 여자의 정체가 여주 의 엄마.... 여주와 같이 여주 어머니도 위대한 영능력자 였고, 과거에 "어떤" 사건으로 부터 딸 을 지키기 위해 미래로 오게 된 사건... 대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신선한 내용과 확실히 내용 전개가 매끄럽게 잘 이루어 졌습니다. 봐야G 봐야~G 꼭 봐야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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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도 드디어 완결 이건 좀 더 나와야하지만
추억의 명작 《고스트 스위퍼》가 완전 재편집으로 부활한다!! |
| 1990년대를 풍미했던 만화 중 하나죠. 당시 대원에서 고스트 스위퍼라는 이름으로 연재되었던 만화. 시이나 타카시의 GS미카미 극락대작전!! 07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의 표지에는 주인공 미카미 레이코의 어머니께서 등장하셨네요. 주인공 미카미 레이코만큼이나 영능력을 지녔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오히려 미카미보다 더 영능력이 뛰어날 수도 있겠네요. 이 캐릭터가 들어오면서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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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7권입니다. 절대가련 칠드런으로 유명한 시이나 타카시 작가의 작품입니다. 저는 사실 이런 만화가 있는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요즘 고전만화 재발간이 유행하고 있고 사람들의 반응도 좋아서 보고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네요. 또 예전에는 로컬화가 진행되어 이름이나 지명들의 바뀌어서 나왔었다는데 이번에 새로 나오면서 원래 지명이나 이름을 유지시켰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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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레트로열풍입니다. 요즘 왜 이렇게 핸복하게 해주는 지모르겠네요 중고서적에서 곰팡이 두룩두룩한 서적 플리만 붙어 있는 책들이 다시 나와주는것만 으로도 해도 너무 좋네요 기분 최고입니다. 예전 작품들이 속속 나와주니 향수에도 젖고 읽을거리도 많아지고 저같은 수집러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이야기의 기본은 마물이 꼬이기 쉬운(귀신과 사이가 좋은) 체질인 호색한 요코시마 타다오(장호동)가 미녀 퇴마사인 미카미 레이코(루나)의 사무실에 아르바이트로 고용되어 부려먹히고, 고생을 하는 개그물로 무늬만 퇴마물이었지만 원시풍수반편을 시작으로 하여 배틀물의 성향을 가지게 되어(굳이 말하면 묘신산에서 미카미가 수행하는 에피소드때부터 이런 성향이 생긴것같다.) 개그와 배틀, 양쪽의 팬을 동시에 흡수하는 놀라움을 보여주었으며 영능력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상당히 다양한 전투와 연출을 보였기에 배틀물로서의 명성도 높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