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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도와줄게!
"[서평] 내가 도와줄게!" 내용보기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고 인성에 대한 책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에는 사회 관계 더불어 생활하는 내용의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만 3~5세가 되면 본격적으로 친구와 주고 받고 나누는 사회성이 발달한다는데...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성하게 나와서 3~7세 아이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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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고

인성에 대한 책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에는 사회 관계 더불어 생활하는 내용의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만 3~5세가 되면 본격적으로

친구와 주고 받고 나누는

사회성이 발달한다는데...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성하게 나와서

3~7세 아이가 읽기 좋아더라구요.

꼬마 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휘리릭 ~ 높이 날아갔어요.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어봤지만

닿지가 않아요.

그때 동물친구들이 하나둘 다가와 말해요.

"내가 도와줄게!"

이런식으로 협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인성그림 책으로

좋아하는 동물이 나와서 아이도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협동의 의미와

필요성,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하길 ^^


 

p*****q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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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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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가족 코끼리 송아 돼지 토끼 악어 병아리 책표지에 친근한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였어요꼬마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높이높이 날라가 나무에 걸렸어요! 꼬마개구리가 아무리 점프를해도 목도리까지 닿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목도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다양한 상상을해보아요 사다리를 갖고오거나 다시 바람이불기를 기다려보는 등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요병아리가 도와주려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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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가족 코끼리 송아 돼지 토끼 악어 병아리

책표지에 친근한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였어요

꼬마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높이높이 날라가

나무에 걸렸어요! 꼬마개구리가 아무리 점프를

해도 목도리까지 닿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목도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다양한 상상을

해보아요 사다리를 갖고오거나 다시 바람이

불기를 기다려보는 등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요

병아리가 도와주려 했지만 너무 높아서 목도리가

닿지 않아요 코끼리 송아지 악어 돼지 토끼

병아리 순서대로 높이 높이 꼬마 개구리를 올려

보지만 목도리가 닿지 않아요 꼬마개구리를

도와주려는 동물 친구들이 너무 고마워요

그때 기린가족의 도움으로 목도리를 찾게

됩니다 목이 긴 기린의 덕분에 목도리는 다시

되찾게 되지요 맨밑에 있던 코끼리의 재채기로

와르르 무너지지만 모두 도와줘서 꼬마개구리는

고맙다고 말해요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예쁜 그림이 아이가 읽는동안 넘 재밌어해요


개구리는 폴짝폴짝 병아리는 삐약삐약

토끼 깡총깡총 아기돼지 꿀꿀 동물들의 움직임,

소리가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되어 재미를

더해주어요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아이혼자

책을 읽어도 안전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유치원 생활에서 그림책으로 협동을 배울 수 있고

친구를 도우며 협동의미와 필요성,가치를 알게

되어요 사회관계 영역 그림책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만남으로 더 재밌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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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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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날아가서 높은 가지에 걸리고 말았어요. 개구리 혼자서는 뛰어서 목도리를 꺼낼 수가 없네요. 하지만 개구리에게는 친구들이 있어요. 병아리도 있고, 토끼도, 돼지도, 기린도 다들 개구리를 도와주네요. 단순한 이야기지만, 사랑스러운 친구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고, 아이들에게 서로 도우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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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날아가서 높은 가지에 걸리고 말았어요.

개구리 혼자서는 뛰어서 목도리를 꺼낼 수가 없네요.

하지만 개구리에게는 친구들이 있어요.

병아리도 있고, 토끼도, 돼지도, 기린도 다들 개구리를 도와주네요.

단순한 이야기지만, 사랑스러운 친구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고, 아이들에게 서로 도우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도 나와서 아이들의 언어발달에도 도움을 주네요.

 
s******2 202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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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을 배우는 인성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 / 사파리 출판사
"협동을 배우는 인성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 / 사파리 출판사" 내용보기
이제 어린이집에 첫 입학을 하고 태어나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3살 둘째 아이를 위해 사회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협동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주었어요. 바로 <<내가 도와줄게!>> 책. 요맘때 아이들이 집에선 부모가 다 떠받들어주는 '상전님' 생활하다가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서 또래 친구들과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단체생활과 또래와의 협동을 배우기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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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린이집에 첫 입학을 하고 태어나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3살 둘째 아이를 위해 사회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협동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주었어요. 바로 <<내가 도와줄게!>> 책.

요맘때 아이들이 집에선 부모가 다 떠받들어주는 '상전님' 생활하다가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서 또래 친구들과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단체생활과 또래와의 협동을 배우기 시작하지요.

집에서도 엄마가 인성 그림책으로 배려와 협동을 잘 가르쳐주면 아이의 첫 사회생활이 더 완벽해지고 반짝반짝 빛나지 않을까 싶어요. <<내가 도와줄게!>> 책은 협동의 의미와 가치를 알려주는 인성 그림책이랍니다.

 

내용은 책 속의 꼬마 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휘리릭! 날아가 높은 나뭇가지에 걸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나뭇가지에 걸린 목도리를 되찾기 위해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어 보았지만 닿질 않았어요.

 

그 모습을 본 다른 동물 친구들이 찾아와서 개구리를 도와주어요. 병아리가 '삐약 삐약' 토끼가 '깡총 깡총' 돼지가 '꿀 꿀' 악어가 '엉금 엉금' 송아지가 '음매 음매' 코끼리가 '푸우 푸우'. 다양한 동물들의 소리와 움직임을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해 주고 있어서 아이의 의성어, 의태어 표현들 익히기에도 좋은 책이었답니다.

[의성어 : 사람이나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내는 말. 의태어 : 모양이나 움직임을 흉내 내는 말.]

개구리, 병아리, 토끼, 돼지, 악어, 송아지, 코끼리가 탑을 쌓아 봤지만 목도리까지 닿질 못했어요.

이때 기린 가족이 다가와서 도와줍니다. 엄마 기린이 한 번에 목소리를 잡아 건네주네요. ^^

그런데 갑자기 코를 씰룩 거리는 코끼리!!!

 

코끼리가 에취이이!!!! 재채기를 하자 모두가 와르르르! 무너져요.

재미있는 표현에 아이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

개구리는 목도리를 되찾을 수 있었을까요? <<내가 도와줄게!>> 책에서 만나보아요. ^^

 

<<내가 도와줄게!>> 책은 '사파리펜'이 읽어 주는 책이에요. 저는 아직 사파리 펜을 구매하지 않았지만 펜이 있다면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사회성과 협동을 길러주는 재미있는 인성 그림책으로 어린이집에서의 우리 아이의 즐거운 첫 사회생활이 시작되길 바라봅니다.^^

 


 

#내가도와줄게! #수목 #사파리출판사 #인성그림책 #사회그림책 #유아인성교육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서평

 

 

 

h******7 202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사파리 내가 도와줄게!
"서평)사파리 내가 도와줄게!" 내용보기
동물들이 등장해요. 개구리와 토끼 병아리 기린 송아지 코끼리 악어 돼지가 등장해요.   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날려가게 되지요. 개구리는 자기 손에 닿지 않자 동물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게 되지요. 동물들은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개구리는 목도리를 찾게 되고 동물들에게 고맙다고 말합니다. 동물들의 선명하고 이쁜 그림들과 상황들의 모습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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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등장해요.

개구리와 토끼 병아리 기린 송아지 코끼리 악어 돼지가 등장해요.

 

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날려가게 되지요.

개구리는 자기 손에 닿지 않자 동물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게 되지요.

동물들은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개구리는 목도리를 찾게 되고 동물들에게 고맙다고 말합니다.

동물들의 선명하고 이쁜 그림들과 상황들의 모습들에 아이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동물들의 등장만으로도 특히 좋아했어요.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내가 도와줄게! 밉니다.

이쁜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w*****7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 내가도와줄게! (신나게놀자!)
"함께 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 내가도와줄게! (신나게놀자!)" 내용보기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세상은 아니기에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하지요. 함께 살아가는 세상, 그리고 협동에 대한 가치를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내가도와줄게! (신나게놀자!) 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내가도와줄게! (신나게놀자!) 에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나온답니다! 꼬마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휘리릭! 높이높이 날아갔어
"함께 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 내가도와줄게! (신나게놀자!)" 내용보기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세상은 아니기에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하지요.

함께 살아가는 세상, 그리고 협동에 대한 가치를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내가도와줄게! (신나게놀자!) 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내가도와줄게! (신나게놀자!) 에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나온답니다! 꼬마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휘리릭! 높이높이 날아갔어요. 높은 나무에 걸린 목도리 어떻게 꺼낼 수 있을까요.

 

 

 

 

 

 

 

 

 

 

 

난처해 하는 개구리에게 병아리, 토끼, 돼지, 악어 그리고 코끼리 동물들이 다가옵니다. 하지만 높은 나무가지에 걸린 목도리를 꺼내기에는 역부족이었는데요. 키가 큰 기린의 도움으로 결국 목도리를 되 찾게 되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그림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책 속에서는 삐약삐약, 폴짝폴짝, 엉금엉금 다채로운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수 있었답니다!

 

 

 

 

 

 

 

한장한장 집중하며 읽었던 그림책!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해서 아이에게는 신나는 시간이었네요.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내가도와줄게! (신나게놀자!) 유아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H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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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도와줄게! -수목- (사파리)
"[서평] 내가 도와줄게! -수목- (사파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내가 도와줄게!』입니다.   유아기의 특징이자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레 나타나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영유아들에게는 '협동심'에 대해서 자연스레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맘껏 받으며 지내오다가, 어린이집이나 문화센터, 유치원 등 사회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는 곳에서는 또래들을 만나니까요. 물론 그
"[서평] 내가 도와줄게! -수목- (사파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내가 도와줄게!』입니다.

 

유아기의 특징이자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레 나타나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영유아들에게는

'협동심'에 대해서 자연스레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맘껏 받으며 지내오다가,

어린이집이나 문화센터, 유치원 등 사회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는 곳에서는 또래들을 만나니까요.

물론 그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되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서도 재미있게, 자연스레 보여주면 좋을 거 같아요.

 

제목만으로도 협동하는 방법을 알아가게 될 것같은 사파리의 신나게 놀자 시리즈 『내가 도와줄게!』,

한 번 살펴볼까요?


 

앞 표지에는 아가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이 모여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글과 그림은 수목 작가님으로 프랑스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미술심리치료사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명상 지도사로서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미술심리치료사'라는 독특한 이력의 작가님이 알려주는

협동의 의미와 가치!

 

『내가 도와줄게!』 어떤 내용일까요?

 

꼬마 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휘리릭 높이높이 날아갔어요.

나무에 걸린 목도리에 닿지 않는 개구리,

병아리가 삐악삐악 다가와 '내가 도와줄게!'.

토끼가 깡총깡총 '내가 도와줄게'.

아기 돼지가 꿀꿀 '내가 도와줄게'.

또 어떤 동물 친구들이 다가올까요?

개구리의 목도리는 어떻게 될까요?

 

『내가 도와줄게!』는

친근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

영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만 등장하기 때문에

아가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왼쪽 페이지마다 동물 한 마리씩 크게 그려져 있어,

명칭을 알려주기에도 쉽답니다.

 

또한,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로 가득해요.

영유아의 창의적인 표현력과 어휘력, 호기심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기에

충분하답니다.

 

'내가 도와줄게!'라는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아이의 입에서 쉽게 내뱉을 수 있게해요.

아무래도 좋은 문장들은 반복적으로 익혀주는 것이 좋겠죠? :)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 그림책!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곧 들어갈 아이들에게

『내가 도와줄게!』를 적극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l******4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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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줄게 (영유아 그림책, 누리과정-사회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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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치료사 작가가 전하는 책 내가 도와줄게!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로 가득한 그림책. 누리과정 5개 영역중 사회관계에 연계된 그림책이라고 한다.   출판사 사파리의 신나게 놀자 시리중 하나인데, 다른 책들도 궁금하더라고요. 표지에서부터 궁금을 자극하는 그림들..       문제의 사건은 개구리의 목도리에 바람에 휘리릭 날아가 나무가지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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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치료사 작가가 전하는 책

내가 도와줄게!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로 가득한 그림책.

누리과정 5개 영역중 사회관계에 연계된 그림책이라고 한다.

 

출판사 사파리의 신나게 놀자 시리중 하나인데,

다른 책들도 궁금하더라고요. 표지에서부터 궁금을 자극하는 그림들..

 

 



 

문제의 사건은

개구리의 목도리에 바람에 휘리릭 날아가 나무가지에 걸렸다.

 

이를 어쩌지요..

높이 뛰기 선수인 개구리가 폴짝 폴짝 뛰어도 닿지가 않는다.

 

 

 

 


 

이소식을 들은 동물들이 서로 도와준다고

병아리가 삐악삐악

토끼가 깡총깡총

돼지가 꿀꿀꿀

악어가 엉금엉금

코끼리가 푸우푸우

등등 동물들이 서로 도와준다고

등에 올라다 사다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목도리는 닿지 않았다.

 

개구리의 목도리 이렇게 도와줘도 안되는데, 포기해야할까?

 

이때 등장한 목이 긴~~~ 기린

내가 도와줄게..

한번에 목도리를 개구리에게 줬다.

 

 

 

 

 

어려움에 처한 개구리를 도와 주려고 했던 동물들을 보면서

협동심을 간접적으로 배울것이다.

만3~5세가 되면 친구와 주고받고, 나누는 사회성이 발달되기 시작한다고하니

어린이집 이나 유치원에 갔을때 또래 아이랑 놀이감도 같이 공유하면서, 내것이 아니 우리에 것이라는것을

알려주는 사회적 관계를 형성해 가는 밑바탕이 되는 책이 될것 같다.

 

책 뒷표지에 '사운드펜'이 된다는 표시가 있어서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mp3음원, 사운드펜 음원(단행본, 시리즈)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있었다.

단, 회원가입을 해야 가능하다.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눈이 반짝 반짝한다.

동물들을 짚어가면서 이름을 말한다.

앞 표지를 무한 반복한다..

 

아이가 자기 중심적 행동을 해서 걱정이시라면,

누리과정의 사회관계와 연계된 협동심의 가치를 알려주는 

'내가 도와줄게'를 읽어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c********s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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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줄게] '내가 도와줄게'라는 말을 건내 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길...
"[내가 도와줄게] '내가 도와줄게'라는 말을 건내 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길..." 내용보기
아이들의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당연한 성장 과정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요. 무엇을 해도 '내가! 내가할래!'를 외치고, 집에 놀러 온 친구가 자기 장난감을 만지는 것을 불쾌해 하기도 합니다. 본인이 놀러 오라고 했으면서도 말이죠. 성장 과정의 부분이지만 이러한 자기중심적 사고를 뛰어 넘지 못하면 아이들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을거에요. 우리
"[내가 도와줄게] '내가 도와줄게'라는 말을 건내 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길..." 내용보기

아이들의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당연한 성장 과정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요.

무엇을 해도 '내가! 내가할래!'를 외치고,

집에 놀러 온 친구가 자기 장난감을 만지는 것을

불쾌해 하기도 합니다.

본인이 놀러 오라고 했으면서도 말이죠.

성장 과정의 부분이지만

이러한 자기중심적 사고를 뛰어 넘지 못하면

아이들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을거에요.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주변사람들과의 협동이 꼭 필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 줄 수 있는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를 읽어봤어요.

'내가 도와줄게'에는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돼지, 코끼리, 토끼...

아이들이 말 배울 때부터 익히는 동물들이지요.

배경이 깔끔하고, 그림이 간략해서 좋았어요.

이제 돌쟁이인 둘째는 명확한 형태가

보여주기 더 적당하거든요.

'내가 도와줄게'는 다섯살 첫째와 두살 아기 모두에게

읽어 주기 좋은 연령층이 넓은 그림책이었어요.

또 양장북임에도 라운딩 처리 된 것이

아이들끼리 읽어도 위험한 요소가 없어서 참 좋지요.

'내가 도와줄게'는

귀여운 꼬마 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날라가는 바람에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는 내용인데요.

삐악삐악 병아리가 다가와서는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하고, 목마를 태워줘요~

그 다음은 돼지가, 그 다음은 송아지가...

마음 예쁘고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다가와서 모두들 개구리를 도와준답니다.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삐악삐악, 꿀꿀, 음매음매' 와 같은 의성어들이 나와서 읽어주기에 음률도 좋고,

말배우는 아기들에게도 너무 유용하죠~

그리고 점점 큰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크기에 대해서도 알려주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둘째에게 의성어와 더불어

'더 커~다란 돼지가 왔네?',

'더 커~다란 송아지가 왔네?'하며 읽어 주니 집중력 굿~

그리고 마지막에 나타난 동물 친구를 보고 모두들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과연 누구일까요?? ^^

이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준 멋진 동물 친구는 누구인지... 아시겠죠?

동물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목도리를 되찾게 된 꼬마 개구리는 활짝 웃으며

도움을 준 동물 친구들에게 '모두 도와줘서 고마워!'라고 말해 준답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간결한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에서 동물 친구들은 개구리가 곤경에 처한 것을 보고,

하나둘 다가와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단지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합니다.

이런 따뜻한 감성의 책을 많이 읽으면,

우리 아이들도 곤경에 처한 친구를 보고 스스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자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친구들과 서로 협력하면 어떠한 문제라도

수월하게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실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입에서 '내가 도와줄게'라는 말이 많이 나올 수 있다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다툼 없이 웃음이 가득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t********a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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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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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도와줄게! 사파리개구리의 목도리가 슝 하고 날라갓어요키가 닿지않아 점프를 해도 애먹는 ㅠㅠ그러던중 병아리가 왔어요그래도 안되내요한두명씩 도와주려고 오는 동물들개구리는 힘을 써보았지만 안되내여지나가던 기린가족이 도와주었어요서로 도와주고 도움을 해주는 그런건 너무 좋은것같아요아마도 개구리는 목도리 보다 더한 값진걸 받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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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도와줄게! 사파리

개구리의 목도리가 슝 하고 날라갓어요
키가 닿지않아 점프를 해도 애먹는 ㅠㅠ

그러던중 병아리가 왔어요
그래도 안되내요
한두명씩 도와주려고 오는 동물들
개구리는 힘을 써보았지만 안되내여

지나가던 기린가족이 도와주었어요
서로 도와주고 도움을 해주는 그런건 너무 좋은것같아요

아마도 개구리는 목도리 보다 더한 값진걸 받았을 겁니다






p********3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