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중반 파이어족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었는데 은퇴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유머감각과 적절한 에피소드때문에 하루 유쾌하게 웃고 있습니다. 저 나름 은퇴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일하면서 가끔 딴 짓거리를 하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는 것이 은퇴후 생활을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은 깨달음을 주네요. 지인들에게 추천했고 자주 꺼내 읽어볼 것 같습
저는 40대 중반 파이어족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었는데 은퇴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유머감각과 적절한 에피소드때문에 하루 유쾌하게 웃고 있습니다. 저 나름 은퇴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일하면서 가끔 딴 짓거리를 하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는 것이 은퇴후 생활을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은 깨달음을 주네요. 지인들에게 추천했고 자주 꺼내 읽어볼 것 같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