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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예측으로 미래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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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만 알아도 미래에 대응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거기에 그 흐름이 대략 언제 바뀔지만 알아도 미래에 대처할 수 있다. 그 정도만 알아도 미리 움직여 큰 돈을 벌 수 있고, 큰 화는 피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치는 여기에 있다. -머리말 중에서-     요즘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열심히 재테크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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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만 알아도

미래에 대응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거기에 그 흐름이 대략 언제 바뀔지만 알아도 미래에 대처할 수 있다.

그 정도만 알아도 미리 움직여 큰 돈을 벌 수 있고,

큰 화는 피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치는 여기에 있다.

-머리말 중에서-

 

 

요즘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열심히 재테크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개미들은 돈을 못 번다는 속설과 다르게 코로나19로 타격받은 주식시장에 용기있게 들어가 저가매수를 하고 재미를 본 사람들이 많다. 결국 팔아야 내 것이 되는 것이지만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일단 값이 오르면 기분이 좋을 것이다. 운이 좋아 큰 돈을 단기간에 벌 수도 있다. 하지만 진정한 승자는 그 돈을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사람이다. 결국 매도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

재테크에서 타이밍을 잡기란 쉽지 않다. 경제는 순환하기에 흐름은 공부를 하면 알 수 있지만 타이밍은 전문가들도 쉽게 예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만큼 세계경제가 서로 영향을 주며 변수가 되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터질지 예상하기 어려운 것이다. 이 책은 사실 그 어려운 '예상'부분에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코로나 이후 세계경제가 어떻게 될 것인지 원인과 경과, 결과에 대해 차근히 설명해 놓은 책이다. 경제주체별 대응책도 나와있다.

위에 인용한 글처럼 저자는 미래를 시뮬레이션 해봄으로써 독자들이 미래를 잘 대비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던 것 같다. 특히 저자가 대공황을 언급하고 있는데 그런 일이 실제 벌어질지 어떨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겠지만 저자가 기록한 일련의 흐름들을 읽어보며 자신의 재테크 방향을 세우는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경제에서 가장 안 좋은 것은 급격한 변동성이 아닐까 싶다. 코로나로 이미 우리는 그 변동성을 한 번 맛 보았는데 코로나 이후 폭탄처럼 안고 있는 부채와 인플레가 어떤 미래를 열어줄지 촉각을 곤두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를 분석하기는 쉬워도 앞일을 예측하기는 어렵다. 다만 어렵다고 손을 놓고 있으면 기회를 잡지 못하니 코로나 이후 세계경제를 예측해보며 발빠르게 대비할 수 있게 정보들을 축적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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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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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 lalilu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을 지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경제적인 측면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코로나는 우리에게 ‘뉴노멀’이라는 신조어를 만들게 하였고 그것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에서의 삶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전에는 비정상적으로 생각했던 것이 이제는 정상이 되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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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 lalilu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을 지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경제적인 측면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코로나는 우리에게 ‘뉴노멀’이라는 신조어를 만들게 하였고 그것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에서의 삶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전에는 비정상적으로 생각했던 것이 이제는 정상이 되어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가장 분명한 예는 바로 ‘마스크’ 사용에 대해서도 이제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범죄자가 되고 과태료(벌금)를 내야 하는 뉴노멀 시대가 된 것이다. 


과연 코로나 이후 세계 경제는 어떻게 바뀔 것인지 이 책은 거대한 지각 변동을 예측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그 변화에 맞춰 누구보다 한발 앞서 위기를 극복할 때라는 것을 가르쳐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여 큰돈을 버는 용도로 사용하기보다는 최소한 큰 피해는 보지 않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겠다고 제안한다. 위기를 지나고 난 직후 미래는 기회의 때요 동시에 엄청나게 불안한 때다. 왜냐하면 위기로 인해 사람의 마음이 너무나 힘들어 있는 상태이며 그것으로 엄청난 쏠림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전쟁의 공포가 매스컴을 장악하게 되면 대형마트는 정말 아수라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엄청난 인파가 매장을 싹쓸이 해가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불안이 가져다주는 엄청난 마케팅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경제의 흐름을 가르쳐주려고 한다. 흐름이란 앞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지형도 그리고 경제적인 지형도가 코로나로 인해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 인지 가능한 정보들을 동원하여 예측하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가장 분명하게 강조하는 세계 경제는 바로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엄청난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배워야 하며 그것이 우리 삶을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변화를 줄 것인지 그 흐름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l****u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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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내 일본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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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상당히 도발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1957년생으로 20여 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퇴직 교사이며, 『한서본기』와 『한서지리지』를 번역 출간하였고, 2020년에는 ‘3조선(고조선)’이라는 상고사책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저자가 머리글에 밝히고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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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상당히 도발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1957년생으로 20여 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퇴직 교사이며, 『한서본기』와 『한서지리지』를 번역 출간하였고, 2020년에는 ‘3조선(고조선)’이라는 상고사책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저자가 머리글에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의 핵심은 맨 끝에 있는 <요약>에 담겨있다. 요약을 옮기자면, ‘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는 ? 기준금리 인상 없는 인플레가 발생한 뒤 ? 긴축정책을 실시하면 ? 부채폭탄 폭발로 신흥국과 일본이 파산하면서 ?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는데, - 이 기간에 미중 패권전쟁이 미국의 승리로 마감되어 ? 중국이 몰락하면 ? 대공황이 종식되면서 ? 세계경제가 회복되고 ? 이 때 세계는 본격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돌입한다.’는 내용이다.

 

 

일단, 눈에 두드러지게 들어오는 것은 바로 일본 파산과 중국 몰락이다.

 

 

저자는 이 책 102쪽에서 138쪽까지 상당히 많은 분량을 통해 ‘일본 파산’ 전망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즉, 계속되는 무역적자, 대규모로 지속되는 재정적자, 또다시 불어나는 정부부채, 감소 추세에 접어들어 회복되지 않은 국내총생산, 국가 신용등급 하락, 일본은행의 매입으로 지탱되고 있는 증권시장 등이 저자가 꼽은 일본 파산의 원인이다.

 

 

일본의 국내총생산 대비 정부 부채비율이

2019년에 벌써 236.6%로 세계 최고였기 때문이다.

거기에 2020년 코로나 사태 때문에 정부부채를 더욱 늘렸고 국내총생산은 줄었으므로

세계 최고의 정부 부채비율은 더욱 높아진다.

102쪽

저자의 분석을 평가할 능력이 나에게는 없다. 다만, 일본 경제가 쉬운 상황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일본의 정부 부채비율이 세계 최고수준이라는 부분은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다. 짐 로저스라는 저명한 투자가가 일본에 투자했던 금액을 회수한다는 유사한 내용의 언론기사를 얼핏 본 적이 있었는데, 저자의 예측이 얼마나 맞을지 참 궁금하다.

 

 

저자의 ‘중국 몰락’ 예측은, 저자의 또 다른 예측인 ‘대공황 발생’과 맞물려 전개가 된다. 일본의 파산과 줄어든 세계 경제 수요, 그리고 중국에 의한 세계경제의 초과공급이 원인이 되어 2028년에 세계 대공황이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대공황으로 중국 수출기업 몰락되고, 또한 미중 패권전쟁에서는 무역과 과학기술, 금융, 상품교역, 군사충돌 등 모든 면에서 미국에게 패하면서 2038년 ~ 2048년 전후로 2019년 국내총생산 대비 절반 수준으로 몰락한다고 예측되고 있다.

 

 

나 개인적으로는, 나와 내 가족이 세계대공황의 어려운 시기를 헤쳐가야 한다는 암울한 전망에 감정적으로 힘들다. 내 주변 경제력을 좀 더 탄탄히 해야겠다는 다짐이 먼저 드니, 나는 참 소시민적 관점이라는 한계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g*****a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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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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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 발발은 변화의 속도를 배가 시켰다. 경제 뿐만 아니라 우리의 평범했던 일상까지도 판이하게 바꾸어 놓았다. 만일 코로나 발발 이전에, 현 상황을 예측한 누군가가 있더라면, 그 사람은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간을 코로나 발발 이전으로 돌릴 수 없는 이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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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 발발은 변화의 속도를 배가 시켰다. 경제 뿐만 아니라 우리의 평범했던 일상까지도 판이하게 바꾸어 놓았다. 만일 코로나 발발 이전에, 현 상황을 예측한 누군가가 있더라면, 그 사람은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간을 코로나 발발 이전으로 돌릴 수 없는 이상,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를 해야 한다.

 

경제를 예측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내다보아야 하는 이유는 향후 우리에게 다가올 상황에 대비를 할 수 있고, 나아가 그 위기를 발판으로 삼아 강대국이 될 수 있기 때문이란 것을 이 책은 말해 주고 있다. 책의 내용이 다소 딱딱하여 논문을 읽는 기분이 들긴 했지만, 그 만큼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쓰여진 책이란 신뢰감을 갖게 했다.

 

부자가 되고 싶고, 투자를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세계 정세가 불안한 현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조금은 막막했다면, 이 책은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도 언급을 해 준다. 영끌하여 투자를 하는 것도 좋지만 긴축정책이 시작되면 휘청일 수 있다. 개인의 빚을 줄여야 함을 강조한다. 코로나 이후 인플레 발생 시기가 오는데,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빚을 끌어다 무언가에 투자를 하는 것도 좋지만, 현금화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이 선다.

 

책 한권을 가지고 세계 경제를 예측하고, 투자 방향을 세우기엔 다소 무리가 있겠지만, 최소한 코로나 발발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들을 배울 수 있었음이 가장 큰 수확이다.

b*****o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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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개인 자산관리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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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시작한지 1년 넘어가는 시기이다. 많은 경제적 활동이 파괴되다시피 망가졌다. 지난 한해 내내 '일상으로 돌아가기'라는 염원으로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하기를 기원했지만 계속 길어지면서 피로를 넘어 절망에 빠지고 있는 실정이다. 자영업자와 중소기업가를 보면 세상은 역시 가진 자의 세계로 더 치닫는 것같다. 경제 시스템이 붕괴되면 앞으로의 전망이 힘들어진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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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시작한지 1년 넘어가는 시기이다. 많은 경제적 활동이 파괴되다시피 망가졌다. 지난 한해 내내 '일상으로 돌아가기'라는 염원으로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하기를 기원했지만 계속 길어지면서 피로를 넘어 절망에 빠지고 있는 실정이다. 자영업자와 중소기업가를 보면 세상은 역시 가진 자의 세계로 더 치닫는 것같다. 경제 시스템이 붕괴되면 앞으로의 전망이 힘들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관련 책들을 보면 주로 미국 중국 중심의 글로벌 혹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전망하는 서적들이 많이 출판되었다. 

역사서를 쓰고 번역한 경력을 소개한 저자는 교사 퇴직후에도 경제분야에 대한 관심을 대학 졸업후에도 지속적으로 가져 역사 속에 스며든 경제의 순환에 대해 설명을 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과 자본주의 경제 역사 흐름 속에 경기변동이 몇십차례 있었던 것을 지켜보면서 정확한 시기는 알수 없지만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만 알아도 미래에 대응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주목할 만한 요점은 앞으로 세계 경제는 인플레가 발생하여 긴축정책을 실시하면 부채 폭탄 폭발로 신흥국과 일본이 파산한다는 대목이다. 반일 감정 심하게 가진 우리가 보면 '얼씨구나~' 기분 좋겠지만, 세계적인 대공황이 발생하면서 미중 패권전쟁이 일어나 중국이 패배하여 몰락하게 된다. 이 많은 사건들에 대해 국가별, 분야별 구체적인 자료와 통계를 제시하여 설명한다. 그 후 4차 산업혁명에 돌입하며 세계경제가 회복하는 것으로 전망한다. 주변국의 몰락과 미중 패권 전쟁이라는 피바람 회오리 속 어떻게 해야 재산을 잘 보호할 수 있을 지 궁금해진다. 제3부에서 정부, 기업, 개인별 각각 시기, 즉 인플레, 국가 파산, 대공황같은 단계마다 조언을 한다. 

개인에게 대처하는 방법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부채를 없애는 것이다. 그 다음에 근로소득을 유지하기, 시기별 주식, 부동산, 금, 달러화에 대한 대응에 개괄적인 조언을 한다. 다가오는 미래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잘 갖춰져 있는 우리나라가 세계경제 4강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위기 상황을 잘 살펴보고 잘 대응하여 기회를 포착하든지, 개인 혹 가정의 안정을 잘 보존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w****u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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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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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중국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세계가 마비되었고 사람들은 일상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이에 각 정부 주체들은 경제위기와 불황을 돌파하기 위한 방안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확실한 결과를 보장받는 것도 아니라서 사람들의 불만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언제까지 계속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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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중국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세계가 마비되었고 사람들은 일상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이에 각 정부 주체들은 경제위기와 불황을 돌파하기 위한 방안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확실한 결과를 보장받는 것도 아니라서 사람들의 불만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세계인들은 지쳐있고 그동안 누적되었던 각종 사회문제들이 동시에 터지면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세계경제의 변화상, 코로나라는 변수가 가져온 위험으로 인해 경제정책이나 관련된 분야들이 강제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경제를 알아야 거의 모든 분야에 활용할 수 있고 개인적 관점에서 일정한 안목을 갖고 투자를 하거나 새로운 방법으로 내 자산관리 및 재무설계 등의 행동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모여 이루는 집단 및 공동체적 의미와 가치, 기업이나 정부 등으로 표현되는 각 주체들이 어떤 작용을 통해 현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지, 다양한 대내외적 변수와 상황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새로운 도약 및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도 다양한 주제들을 언급하며 경제를 읽는 통찰력을 강조하고 있다. 코로나 경제,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함께 조명하며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일본경제의 몰락, 중국경제의 몰락, 그리고 아세안 및 아프리카 유럽경제에 대한 진단 등을 통해 세계경제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자본의 유동성은 어디에서 확장되거나 긴축되고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어떤 관점에서는 경제질서의 재편으로 보지만 새로운 형태의 금융정책 및 무역정책이 나타날 수 있고 세계경제를 주도하는 주체들의 보호주의 노선, 더욱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를 그리는 전략 등을 마주하며 우리 경제에 대해서도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세계경제를 진단한다고 해서 경제에만 국한된 의미로 표현하지 않는 것도 특징적이다. 각종 사회문제나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불평등, 양극화, 차별과 차이의 문제, 그리고 누적된 사회문제를 어떻게 대응하며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지, 기업의 관점에서도 중요한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에 대해서도 판단하며 비전과 전략 등을 마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경제를 통해 세상을 읽는 눈, 통찰력을 가져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난관이 많고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막막한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를 통해 배우면서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생각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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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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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발견한 전세계 2021년 상반기 경제성장률 예측을 살펴보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역성장의 정도가 적어서 상대적으로 GDP 순위가 타 국가보다 올라가는 기현상도 보였습니다. 이렇게 전세계의 경제성장이 멈추고 기업과 가정이 무너지며 실업율이 증가하고 파산하는 기업이 폭증하는 이 상황입니다. 이럴 때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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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발견한 전세계 2021년 상반기 경제성장률 예측을 살펴보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역성장의 정도가 적어서 상대적으로 GDP 순위가 타 국가보다 올라가는 기현상도 보였습니다. 이렇게 전세계의 경제성장이 멈추고 기업과 가정이 무너지며 실업율이 증가하고 파산하는 기업이 폭증하는 이 상황입니다. 이럴 때 코로나 이후의 경제를 예측하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명실상부한 점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보이는 세계경제의 흐름을 살펴보고 코로나 이후를 예측하며, 결국 각 경제주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분석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관통하며 각자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우리는 가정, 기업, 정부, 조직 등 어떤 형태로든 경제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인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각자 주체별로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해야 합니다. 책에서는 전반부에서 현재의 코로나 사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사태가 종식될 것을 예상하면서 끝맺고 있습니다. 그리고 2부는 코로나가 언젠가 종식되어 그 다음의 시대가 올 것을 대비하며, 코로나 이후의 국내외 경제를 전망합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 긴축정책이 실시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현재 무한정으로 풀리고 있는 미국의 현금정책과 대비됩니다. 그 이후에는 부채폭탄에 의해 일본 등의 국가에 위기가 찾아오고 대공황이 올 수도 있다는 예측을 합니다. 미국과 중국은 포스트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 패권전쟁이 멈추고 중국에게도 위기가 찾아올 것 이라고 예상됩니다.
?
책에서는 일본의 파산, 신흥국가들의 몰락, 대공황, 인플레이션과 긴축재정, 부채폭탄의 이슈 등을 짚어보면서 부정적인 미래 경제 예측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현재 1년 후가 아닌 당장 다음 달도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성의 시대에 부정적인 예측은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여지를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코로나 시대에는 견디고 버티어 내는 기업과 국가가 결국 승리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기는 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그 자리에 버티어 서 있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라는 말이 기억나기도 합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각 경제주체인 정부, 기업, 가정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경제적인 관점에서 할 수 있는 준비사항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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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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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세계 경제는 어떻게 될까? 투자자로써 항상 고민이 되는 주제다. 아직까지는 세계적으로 돈을 풀고 있는 추세라서 자산 가치가 오르고 있지만 언제고 저금리가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결국에는 금리 인상으로 흐름이 바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자산의 가치가 많이 하락하지 않을까?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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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세계 경제는 어떻게 될까? 투자자로써 항상 고민이 되는 주제다. 아직까지는 세계적으로 돈을 풀고 있는 추세라서 자산 가치가 오르고 있지만 언제고 저금리가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결국에는 금리 인상으로 흐름이 바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자산의 가치가 많이 하락하지 않을까?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에서는 2024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긴축정책이 실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에 강한 인플레가 발생해서 미국이 자금회수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시기를 2024년 하반기로 보는 것이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우리나라도 그에 뒤따라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한다. 이 시기에는 세계경제가 이미 회복되어 수출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유동성을 미국이 흡수하면서 어떤 신흥국에서는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금융위기가 발생해 채무불이행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 신흥국 파산은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파산위험에 휩쓸리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야 한다. 

재정 건전성을 미리 확보하고, 외환보유고를 과다하다고 느낄 만큼 넉넉하게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달러 표시 대외부채를 최대한 줄이고, 정부부채도 줄여나가기 시작해야 한다. 2027년쯤이면 정부부채는 아무리 많아도 50%로 만들어야 신흥국 파산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2028년 전후로 세계 대공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그 전에 이미 신흥국 여러 나라와 일본은 파산한다.) 중국도 수출기업 중심으로 대규모 도산사태가 벌어진다. 그러다가 재정정책으로 세계경제가 회복되면 본격적으로 세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돌입한다. 

이 책의 저자 분은 아직 금리 인상은 3년 정도 남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장 2021년에는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나도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다. 내 월급 빼고 모든 자산이 오르는 지금, 정신 똑바로 차려야 벼락 거지가 되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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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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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느낀것이 하나가 있다. 그것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경제 생태계가 바뀌었 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 바뀐 흐름은 쉽게 바뀌기는 힘들거라 생각한다. 어쩌면 이제는 경제의 새로운 변곡점이 그렇기에 생긴다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코로나로 인한 경제의 변화의 전과 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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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느낀것이 하나가 있다.

그것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경제 생태계가 바뀌었

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 바뀐 흐름은 쉽게 바뀌기는 힘들거라 생각한다.

어쩌면 이제는 경제의 새로운 변곡점이 그렇기에

생긴다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코로나로 인한 경제의 변화의

전과 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코로나가 정말 전세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특히 1부를 읽으면서 더욱

그런걸 느꼈는데 1부에서는 세계각국이 코로나로

인해 망가져버린 경제시스템을 복구하려는 각종

정책들을 보면서 바이러스에 대항해서 싸우려는

움직임들을 관찰 할 수 있었다. 특히 돈을 시장에

풀어낸 코로나 시대의 정책은 후에 인플레와 금리

인상과 같은 현상이 야기해낼 위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는 걱정과 동시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다.

또한 코로나 이후에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부분들도 주목을 했다. 긴축경제에 대한 이야기는

더욱 그러했다. 유동성을 회수하면서 생기는 충격

은 내가 하고 있는 주식투자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더욱 그랬던 것같다.

이 책을 읽으며 다소 아쉬웠던점이 있다면, 책이

다소 보고서의 느낌처럼 딱딱하게 느껴졌다는 점이다.

좀더 대중적으로 쓰여졌다면 하는 아쉬움이 그래서

느꼈었다. 코로나의 시작으로 인해 생겨나는 세계의

대응을 알고 싶거나, 그 이후에 생겨날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이들에겐 추천하고 싶다.

l******4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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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끝이 보여가는 요즈음... 나의 어리석음(?)을 코로나19 기간 동안 탓할 수밖에 없었다. 비슷한 과거를 미리 공부했더라면 주식 투자에서 많은 이득을 보았을 텐데 너무 모르고 무지했다.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도 몰랐다. 이것이 참 안타까웠다. 돈이 세상과 행복의 다는 아니지만,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그 기회는 잡아두는 것이 자본주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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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끝이 보여가는 요즈음... 나의 어리석음(?)을 코로나19 기간 동안 탓할 수밖에 없었다.

비슷한 과거를 미리 공부했더라면 주식 투자에서 많은 이득을 보았을 텐데 너무 모르고 무지했다.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도 몰랐다. 이것이 참 안타까웠다.

돈이 세상과 행복의 다는 아니지만,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그 기회는 잡아두는 것이 자본주의체제를 살아가는 사람의 자세일 것인데...

아무튼 그래서 코로나 이후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조금이라도 공부하고자 생각 중이었고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구성이나 그런 것들은 참 별로다. 그냥 논문을 복붙한 것 같다.

그러나 내용이 좀 무겁기에 재미있게 편집을 하기도 좀 그랬던거 같다...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결국 확대재정정책으로 쌓인 부채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과거에 경제위기가 오고 부채가 쌓였을 때는 어떤 일이 생겼고, 어떤 식으로 대응을 했는지 등에 대해 서술을 많이 해놓았다.

다만 이번 코로나19의 특징은 경제 요인으로 인한 위기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한 위기였기에 뭔가에서 회복되느라 시간이 걸리기보다는 집단면역이 형성되면 억눌린 소비가 폭발하고, 그래서 더 위협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되면 부채를 갚지 못한 신흥국들이 파산하고 일본도 파산하거나 파산에 가까운 위기를 맞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미국이 공급처 다변화 정책을 펼치면서 패권전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다양한 수를 쓸 것인데 이때 우리나라도 대처를 잘하지 못하면 패전국 수준의 취급을 받아 나라가 크게 위태로울 수 있다는 이런 내용들이 있다.

 

결국 국가랑 기업은 알아서 잘해야 하고... 내가 궁금했던 것은 개인인데, 저자가 생각할 때 금리가 높아지고 신흥국에 위기가 찾아와서 파산하기 시작하면 결국 줄파산하므로 신흥국의 화폐가치가 폭락하면 주식시장은 다 정리해야 하며, 그 시기는 26년~27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여러 국가가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지면 중국도 수출을 크게 줄여야하고... 대공황이 다시 올 수도 있음을 경계하고 있다. 결국 대공황이 오면 개인은 버티는 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대공황 기간은 10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니, 대공황이 오면 기다리다가 끝물에 떨어질대로 떨어진 자산을 구매하면 대공황 이후에 큰 수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결국 이런 급격한 변화와 위기가 오면 현금을 쌓아뒀던 부자는 돈을 더 벌 수밖에 없는 구조인거 같다.

 

중요한 얘기가 많았는데 참 간단히 요약을 하고 내 생각을 쓰게 되었다.

결국 앞으로 금리와 물가가 천천히 오르는 3년 동안 조심하면서 최대한 돈을 모으고, 그 이후 지루한 10년 혹은 위기의 10년을 잘 버티는 것이 독자들에겐 관건으로 보인다.

그렇게 넘기고 나면 내 나이 50을 바라볼텐데...

경제와 세상이 참... 누군가 절대적인 지위에 있는 자들의 손에 의해 놀아나는 것이, 그리하여 내 삶도 그 큰 파도 속에서 출렁여야 하는 것이... 씁쓸한 거 같다.

결국 우리처럼 작은 개인은 그저 대응할 뿐인 것이다.

p*****d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