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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관심이 많다. 아주 오래전이긴 하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도 일한 적도 있고. 그땐 영상 분야의 제작 툴은 생소했던 시절이어서 애프터 이펙트나 프리미어 같은 미디어 툴은 편집할 때나 만지던 터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게다가 두 프로그램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했는데 그건 지금도 그렇다. 여전히 구체적이지 못하다.
또 이후에 얼마간 웹디자인도 하면서 플래시를 다루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제대로(?) 된 모션을 하려면 프레임 노가다가 아닌 이상 액션스크립트를 써야 구현되는지라 여기서도 영상 편집과는 결이 달랐다. 그다지 논리적이지 못해 액션스크립트가 내겐 어렵기만 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애프터 이펙트는 프리미어와 플래시가 믹스된 프로그램이라 볼 수 있겠다. 이제는 놀랍게도 포토샵도 추가됐다.
복지관에서 어쩌다 보니 홍보 업무까지 하고 있는지라 종종 영상을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땐 예전에 배웠던 기술로 나름의 능력 발휘(?)를 해본다지만 누가 봐도 기본적인 수준이라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그래서 10년 차 영상 디자이너가 친절한 선배로 둔갑해 보다 빠르고 쉽게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나섰다는 이 책으로 실력이 늘었으면 싶었다.
대부분 디자인 책이 그러듯 모션 그래픽에 대한 설명부터 유명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직접 볼 수 있는 URL을 알려주며 무엇을 주목해야 하는지, 배워야 하는지를 콕 집어 설명으로 시작한다. 한데 이 책은 매뉴얼 북이 아니라서 애프터 이펙트의 전반적인 메뉴나 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되어 있어 완전 초보가 보기에는 당황스러울 수도 있겠다. 내가 그랬다. 하지만 7개의 프로젝트 작업을 필요한 툴부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몰라도 따라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각 프로젝트 시작에 앞서 프리뷰로 작품을 미리 엿볼 수 있는데 한빛 출판사 자료실에서 관련 자료를 다운로드해 직접 보면서 따라 해볼 수 있다. 애프터 이펙트가 아닌 프리미어를 이용해 가끔 영상을 조물 거릴 때 상상하던 것들이 한계에 부딪히곤 했는데 예제 작품을 열어보면서 그게 프리미어가 아닌 애프터 이펙트에서 구현되는 것이란 생각이 확실해졌다. 영상 편집과 디자인의 차이일까? 게다가 일명 배경 따기 작업을 포토샵이 아닌 애프터 이펙트에서 직접 해버리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뭐 이차피 따는 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건 분명 장점이다.
개인적인 느낌은 디자이너의 역량을 높이는 데는 좋지만 초보 입장에선 따라 하는 데는 조금 벅찬 감이 없진 않다. 그럼에도 저자는 디자이너의 조언, 디자이너의 비밀 노트, 10년 차 선배의 멘토링을 통해 현직 디자이너의 친절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전반적인 메뉴와 툴을 알고 있는 독자라면 테크닉을 키우기엔 충분하고 초보라면 모션 그래픽의 맛보기는 충분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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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그 말은 배우는 사람은 10년은 아니지만 디자이너여야 한다는 의미임을 깨달았어요. ㅠㅠ 모션 그래픽을 배워보고 싶은 초보입장에서 이 책 리뷰를 신청했는데 왠지 모를 미안함이 밀려옵니다. 하지만 초보입장에서 이 책에서 흥미를 느낀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PART 1. 모션 그래픽의 기본기를 갖추는데 도움이 되는 모션 그래픽과 영상 디자인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근본을 찾아 알고 시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핑크팬더, 007 같은 작품으로 설명이 나와있어 흥미를 끌었습니다.
좋은 모션 그패픽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작업물을 참고하여 디자인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며 좋은 작업물을 볼 수 있는 웹사이트와 인스타 그램을 디자이너의 비밀 노트라는 코너에 수록을 해 두었습니다.
어도비에서 운영하는 Behance와 시퀀스 영상을 공유하는 ART OF THE TITLE 등 유용하면서 흥미로운 영상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실제 모션 그래픽 영상 제작기를 소개하는데 우리가 익히 하는 배틀트립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던 배틀트립의 15초 길이의 타이틀 영상을 작가님이 하셨다는 말!!! 이렇게 의뢰를 받아서 진행되는 전 과정, 워크플로우를 실 사례를 들어서 다양한 변수를 모두 이야기 해주십니다. 또 우리가 알만한 프로그램에서 한 저자의 다양한 작업물이 비밀 노트 챕터에 소개되어있는데요. 그래서 현직 초보 디자이너로 활동하시는 분이라면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PART 2. 이제 본격적인 실전 모션 그래픽 디자인 방법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로고 그래픽 영상에 관심이 많은데요.
가속과 감속 적용, 색조와 채도의 동시 변화 효과의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로고 영상을 만들어 제가 만든 모든 영상에 인트로 영상으로 사용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 외
벡터 그래픽 디자인하기
필름영상만들기
콜라주 콘셉트의 그래픽 영상 만들기
브러시 드로잉 영상 만들기
상세하게 설명 되어있습니다.
기본 이펙트 기능을 익힌 다음으로는 Duik Bassel 을 활용해 캐릭터의 팔, 다리 등에 뼈대를 심고 움직이는 리깅 연습을 하는데요. 아마 저도 그렇고 모션 그래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접해본 영상 일듯합니다. Duik Bassel 설치,실행부터 작업까지 디테일하게 잘 설명 되어있습니다.
이런 외국 프로그램을 배우고 활용할때는 용어와 단축키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마지막 까지 친절하게 잘 정리해져 있습니다. 초보보다는 어느 정도 활동한 디자이너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책인듯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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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퍼플퍼플해서 너무 예뻐요?? 2021년 2월25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책입니당 이런 실무책들은 최근에 나온 걸 사는 게 좋아요 요즘 트렌드나 어도비 앱 같은 것도 최신판으로 되어 있어서 더 보기가 편하거든요! 지은이님 소개 홍대 시각디자인 유명하잖아요! 책 펼치기 전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ㅎㅎ
너무 좋았던 게 저는 영화 공부하는 학생이어서 이런 자료들이 좋더라구요. (히치콕, 007, 꼬마 니콜라) 가끔 영화 시작 전에 디자인이 예쁜 것들이 있어서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모션그래픽의 한 장르였어요!!
이득 정보! Vimeo는 저도 원래 알고 있는 곳이었는데 그 외에도 모션 포트폴리오나 해외 폰트 다운로드할 수 있는 사이트 정보도 나와있어요! 시각디자인 포폴을 준비하고 계시는 학생들한테 정말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본격 디자인 & 영상 방법 저는 이런 실무책을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게 1. 가독성 2. 세세한 설명 3. 정확한 예시 인데 이 책은 전부 충족하더라구요! 일단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독성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애프터이펙트 캡쳐사진이랑 디자인 예시들이 나와 있어서 혼자서도 책 읽으면서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영화나 영상 만들 때 앞에 예쁜 모션 디자인 넣고 싶어서 어도비 공부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어도비가 좀 비싸고 기능앱도 좀 많아야죠... 포토샵이나 프리미어프로는 수강료 내고 배우고 나머지 기능앱들은 이렇게 책으로 배울 계획이에요!! 저처럼 영화를 만들 생각이 없으시더라도 요즘은 대학교에서 서포터즈 많이 구하잖아요! 그럴 때도 포폴이 필요해요. 망고보드나 기타 플랫폼에서 쉽게 만들기도 하지만 애프터이펙트를 알고 있으면 확실히 +점수라는 것! 인스타 스타일, 로고, 간단한 모션 영상을 집중적으로 설명해줘서 꼭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 대학생들이 실용적으로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배울 수 있는 책 같아요! 저는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을 예정입니다! ??퍼플퍼플해서 서가에 꽂아놔도 넘 예쁜 책?? #모션그래픽&영상디자인 강의 with애프터이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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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그래픽&영상 디자인 강의
유튜브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검색도 하면서 이렇게 영상이 일상이 된지 오래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영상편집에 도전하고 있다. 첫 시작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유튜브에도 영상편집 강의가 많이 올라오고 있고 책으로도 볼 수 있어서 더욱 혼란스러운 이 상황:) 이번에 보라보라한 표지의 책으로 영상편집 강의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브이로그 보는 걸 좋아해서 영상편집에 관심을 갖다가... 그렇게 어쩌다 시작해버린 영상편집.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영상 편집은 기능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그래픽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디자인을 따로 배운게 아니라서 더욱 알고 싶었던 모션 그래픽 하는법! 이 책은 10년차 디자이너가 영상 편집, 모션 그래픽의 기본부터 자신의 경험담까지 자세히 적혀있다:) 처음에는 그래픽의 기초부터 다양한 예시가 사진으로 나와 있다. 아무래도 여러 디자인을 많이 봐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좋았다! 타이포그래픽부터 콜라주가 콘셉의 사진도 보고 그와 관련해서 그 기법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모션 그래픽의 최근 트렌드를 잘 알 수 있었던 기회:)
그리고 중간에 디자이너의 비밀노트라는 부분이 참 좋았다. 현직에서 일하는 디자이너가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잘 정리해서 제공해주는 느낌:-) 좋은 작업물을 볼 수 있는 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소개해줘서 믿을 수 있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현직에 10년을 일했던 분이라 중간에 본인의 경험담이 적혀있었다. 로고제작 과정부터 최종 영상까지! 즐겨보던 배틀트립 첫 시작 부분도 나와서 반갑게 볼 수 있었다. 보색 대비부터 아이콘과 배치의 중요성까지 나와있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중요하지만 다른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 클라이언트의 요구와 디자이너의 의견 조율, 그리고 대중의 니즈에 맞게 표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는 종합 예술인 같은 존재다'
중간에 모션그래픽 디자인 Q&A도 인상깊었다.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햐서는 엉뚱한 상상으로 만들어지는 이미지, 예상치 못한 움직임의 전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야한다고 한다. 나만의 무기로 콘셉트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그리고...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한다. 디자이너의 인내와 노력은 영상의 완성도와 비례한다고 하는데.. 공감되기도 하고..ㅎㅎ 뒷 부분에는 하나의 모션그래픽 예시를 주고 그와 관련한 정보들이 나와 있다. 애프터이펙트에서 어떤 식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아주 자세히!! 차례로 나와 있어서 천천히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양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은 확실히 프리미어보다 애펙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따라해보고 싶다:) 애펙으로 다양한 모션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고, 도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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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그래픽& 영상 디자인 강의 /장유민
저자 장유민은 좋아하던 음악 재킷에 대한 관심으로 영상 그래픽을 즐기다가 직접 재킷 디자인과 뮤직비디오 제작에 대한꿈 으로 시각디자인을 시작, 스튜디'내 디자인 스튜디오'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이뤄낸 디자이너이다.
모션 그래픽& 영상 디자인 강의 책은 애프터 이펙트 강의 경험을 살려 모션그래픽의 역사와 트렌드 소개 영상의 작업 과정 실습 형태로 구성하여 친절히 알려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늘 생각하고 노력하는 중심있는 디자이너가 되길 바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예를 들면 기본개념에
PROJECT로 트렌디한 패션 필름 영상 만들기 10년차 선배의 노하우 팁을 제공합니다 마스크 기능 활용 타이포그래피의 중요성 인지 Expression 활용 질감과 다양한 컬러의 변화로 디자인 디테일 추구
특별부록으로 로고, 패션필름, 드로잉, 리깅, 캐릭터 애니메이션등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멘토링을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의 비밀노트까지 디자이너의 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강의
10년차 디자이너의 섬세한 가이드 북으로 프로 디자이너의 워크블로우로 실무 흐름도 10년차 선배의 노하우 실제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애프터 이펙트 비법까지 마스터 할 수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모션 그래픽의 퍼펙트 가이드 북 추천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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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유튜브 썸네일을 제작하라고 시킨지 어연 1년! 제대로 해내지 못해 매번 혼나기만 하고, 지금까지 디자인이라는 영역에 내가 발을 들여놓을지 몰랐다! 그러다가 상사님 눈에 띌만한 좋은게 없을까 하다 보인 모션그래픽! 예전에 많이 보던 그래픽들이 모션그래픽이었다니!!! 그래서 얼른 신청해서 읽어보어요.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경험한 모션 그래픽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꼼꼼히 소개한다. 그런 다음 트렌드를 익힐 수 있는 일곱 개의 프로젝트 예제를 통해 애프터 이펙트의 기본 기능 활용법과 어떻게 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지 알려줘요! 특히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예제 파일도 있어, 따라하기도 쉬웠답니다!
10여 년 이상 모션 그래픽 디자인을 하며 책과 많은 강연을 하시는 저자라 믿음이 갔어요. 꼼꼼한 이론 설명은 물론이고 현장감 넘치는 다양한 실습 예제를 구성하여 모션 그래픽&영상 디자인을 경험하지 못한 저도 쉽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일곱 개의 프로젝트와 멘토링까지 제대로 익힌다면 멋진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좋은 모션 그래픽을 만들기 위해서는 ‘움직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여러 예제에서 나와요. 여기에 좋은 영상을 많이 봐야 얻을 수 있는 ‘디자인 감각’이 추가된다면 매력적인 모션 그래픽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첫 제목부터 모션그래픽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요.
추천 영상도 있는데, Tip 에 타이틀 시퀀스 링크를 달아주셔서 치고 가면 영상도 확인 할 수 있어서 책을 보다가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전 툴이 ~~~ 이렇게 ~~~ 이런 말보단 모션그래픽이 무엇인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할 수 있게 해줘서 모션그래픽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었어요.
그 다음에 디자이너의 비밀노트와 어떻게 UI를 하면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는데, 천천히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인스타그램 스타일 벡터 그래픽 디자인' 영역은 제가 흔히 보는 스타일이라 더 눈여겨서 본거 같아요.
아직 디자인의 초보이지만 모션그래픽 & 영상디자인 강의의 책을 보고 세부적인 디자인을 할 수 있단 자신감을 얻은거 같아요. 특히 모션그래픽이 무엇이라는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모션그래픽이 무엇이고, 제가 하려던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 해 보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알려 주셔서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모션그래픽&영상디자인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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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은 모션그래픽란 무엇이고, 트렌드는 어떠한지 이미지들로 풀어 설명해 놓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ART 2는 프로젝트 실습으로, 트렌디한 영상들을 따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소스 파일에 제공되는 "완성_mp4"폴더 내 영상들을 PREVIEW 후에 PROJECT 실습들을 따라해보면 이해하는데 좀더 수월할 것입니다. STEP 01부터 바로 실습으로 진행하다가 앞쪽 설명(AE BASIC NOTE)을 참고했습니다. STEP 실습에서는 되도록 단축키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성 설정을 표로 깔끔하게 제시되어 있으며, 중간 중간에 [TIP]과 [10년차 선배의 멘토링], [ADVANCE], [디자이너의 비밀노트]로 부족한 설명을 더합니다.
Solid Layer (색 배경) 위에 Shape Layer (펜 및 도형 도구)들을 그린 디자인에 모션을 적용한 PROJECT 01 「인스타그램 스타일의 벡터 그래픽 디자인 하기」 실습을 따라하기 입니다. 셰이프 각각에 프레임을 선택하여 위치와 크기 값을 달리하고 인아웃과 속도 및 값 그래프 등을 조정하여 자연스러운 모션을 적용하는 수고가 필요하지만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도록 코멘트가 잘 되어 있습니다.
PROJECT 02는 마스크를 더하여, 레트로 느낌의 필름 영상을 만들어 보고, PROJECT 03에서는 트랙 매트 기능으로 합성 작업을 통해 로고 그래픽 영상을 만들어 봅니다. 이 세가지 실전 기능을 잘 활용해 모션그래픽 영상을 애프터 이펙터로 어떻게 만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후 PROJECT 04는 콜라주 아트워크, PROJECT 05는 브러시 드로잉, PROJECT 06과 PROJECT 07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다루면서 실전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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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프터 이펙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실전 강의로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대1로 배우는 디자이너의 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강의를 선사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보라 색상으로 좋은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모션 그래픽 디자인 가이드를 이해하기 쉽게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하며 총 2가지 파트로 나눠져 챕터 2개와 프로젝트 7와 10년차 선배의 멘토링 등의 차별화되어 구성되었습니다. 현장의 워크플로우를 따라 실무 이론과 최신 트렌드를 함께 살펴보면서 트렌디한 모션 그래픽 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차례대로 꼼꼼하게 따라해볼 수 있어 기본 기능부터 고난도의 기능까지 실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 가장 좋은 강의였습니다. 특히 디자인을 공부하거나 디자이너로 일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최근 트렌드와 다양한 콘셉트와 아트워트를 분석할 수 있는 시각을 키워주었는요, 일러스트레이션과의 결합, 2D와 3D의 혼합, 콜라주, 타이포그래피, 라인아트, 그레이디언트 컬러, 레트로 무드와 텍스처, 창조적인 3D 아트워크, 서브컬처 스타일의 그림과 설명을 집중해서 읽으면서 좋은 작업물을 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디자이너의 비밀 노트'를 통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Q&A와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며 다양한 궁금증들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꿀팁들을 멘토링 받으며 단순히 어떻게 다루느냐보다 어떤 식으로 써먹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레이어를 만들고 이펙트를 적용하고, 디테일을 더하는 과정을 기초부터 실력을 쌓아 나가면서 삼각형 그리고 중심점 설정하기, 프리뷰 전 작업 영역 설정하기,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기 위한 핵심 조건 두 가지 등을 이해하기 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10년차 선배는 어떤 기능들을 활용하고 더 쉽게 반복되는 움직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더욱 감각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기때문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래픽 #모션그래픽영상디자인강의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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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감상하며 즐거워 하듯 영상 제작에도 관심을 갖고 스스로 영상에 다양한 효과를 줄수 있는 그래픽 디자인 세계에 몰입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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