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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는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온.오프라인 수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지침서!!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AI!! 인공지능은 과연 어떻게 활용되어지고 어떻게 수업에서 배우는지 알 수 있는 책!!
수업용 PPT도 제공되어지는 책이네요!! -박찬/전수연/진성임/손미현/노희진/정선재/강윤진/이정훈/변문경 지음- 여러 선생님들께서 함께 쓰신 책!! <쉽게 따라하는 인공지능 FOR 클래스름>
- 인공지능 윤리 수업에서부터 - 네컷만화로 표현하기 - AutoDraw로 그리기 - Google Arts&Culture로 실감 나는 미술 체험하기 - 엔트리로 인공지능 로봇 만들기 - 머신러닝으로 과학하기 - 공공 데이터 분석하기 - 이미지 캡션 - 인공지능으로 이야기 만들기
다양한 내용으로 인공지능과 관련된 활용법을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인공지능의 다양한 분야와 기술을 사용하면서 인간이 가지는 생각과 기대심 그리고 영향력을 고려 했을 때 우리 아이들이 가져야 할 인공지능 윤리 교육은??
어떻게 접근 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이었는데 세세히 잘 담겨져 있는 것 같아요!!
구글의 딥드림은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도 재현을 한다네요!! 그리고 음악을 작곡하는 인공지능도 개발되고!!
얼마전 TV 채널에서 "인간vs인공지능"이라는 프로그램을 봤을 때 다양한 인공지능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어디까지 인공지능은 개발이 되어질까요?
아이들이 재미나게 그려서 그림이 완성될 수 있는 오토드로우 모델 학습을 통한 머신러닝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활동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직접 실습을 하면서 어떻게 인공지능이 구현되는지 알 수 있네요!!
공공데이터 활용까지 소개하면서 다양한 데이터로 인공지능 활용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
앞으로 미래 사회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에서 빠질 수 없는 관계일텐데... 그 삶을 이해하며 활용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모르는 것 보다 알고 보는 세상이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하며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고 즐길 수 있으며 앞으로 어떤 인공지능 로봇을 설계하고 싶을지 생각을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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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지금은 인공지능의 시대입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저자의 글을 보면 인공지능이 다가왔지만 학교 현장 선생님들의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새로운 학문이기 때문이겠지요.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에서는 학교 현장 적용 사례를 모아서 출판한 것입니다. 이런 책의 도움으로 인공지능 학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부모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작은 언제나 어렵고 걱정이 많습니다." 이런 문구가 적혀있는데 저는 이 문구가 와닿아요. 항상 시작이 두려울 뿐이지 우리는 스마트폰을 온 국민이 사용 중이니까요 ㅎㅎ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첫 장은 윤리 이슈부터 출발합니다. 지금은 저작권의 시대입니다. 저작권을 훔쳐다 쓰면 안 되기 때문에 인공지능 윤리 이슈와 윤리 수업을 맨 첫 장에 다루고 있습니다. 초속맘은 이 부분이 좋았습니다. 유튜브가 되었든지 인공지능이 되었던지 윤리부터 시작하는 책을 보지 못했습니다. 저작권 부분은 보통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데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저자분들은 정말 멋진 분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한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 토의하기","미래사회를 준비하며 인공지능 사용자와 개발자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인공지능 윤리기준 만들기" 이렇게 인공지능 윤리 파트를 다룬 페이지 하단에 [교과 활용 팁]이 있습니다. 유태인의 교육 '하브루타'가 생각나는 부분이었습니다. 어떤 학문이 되든지 윤리학을 알려주며 함께 생각하는 것이 우리 아이 교과에 활용된다고 하니, 참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이 페이지를 보세요. 2014년 아마존이 지난 10년 동안 회사에 제출된 이력서 유형을 바탕으로 구직자를 평가하는 알고리즘을 만들어 채용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이 알고리즘에서는 남성에게 더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윤리적으로 잘못된 기준의 데이터를 가지고 알고리즘을 만들면 또 다른 문제점들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현재 아마존은 인공지능 채용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에서는 미국 법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알고리즘 콤파스(COMPAS)가 흑인을 차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초속맘이 놀란 부분은 인공지능의 문제점을 이제야 알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인공지능 변호사가 승률이 더 좋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인공지능의 윤리관은 공정성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딥페이크(딥러닝+가짜)로 가짜 뉴스, 합성 포르노 제작 등 범죄 용도로 활용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아이 사진 어른 사진 등을 함부로 올릴 수 없는 세상이 눈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작품은 창작물일까요? 아닐까요? 한국은 '저작물'의 조건에 인간이 만들어낸이라는 전제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연합은 2018년 인공지능 로봇에게 '전자 인간'이라는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이에 대해 기술적,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영화 AI 가 생각나네요. 감정이 있는 AI.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책의 구성은 이론과 사례들을 알려주고 수업하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자율 주행 알고리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변형하여 창작한 인공지능 예술 분야 작품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인공지능이 저작권을 침해했다면 누구에게 죄를 물어야 할까요? 이 부분도 정말 고민되면서 신선했습니다.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에서는 네 컷 만화로 표현하기, 엔트리로 인공지능 로봇 만들기, 엔트리 사용법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학교 안에서 인공지능 수업이 이루어지게끔 정말 잘 짜여진 책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인공지능 관련 책을 보았는데 이렇게 읽기 쉽게, 사례도 폭넓게, 응용 예제(수업용 ppt 제공)까지 풍부하게 있었던 책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책에 엄청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간 책 같아 여러 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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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정말 자주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됩니다. 사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긴 사건의 충격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우리 일반인들에게 인공지능은 아직 먼 이야기였었죠. 그런데, 이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실생활에 인공지능이 얼마나 우리와 밀접하게 다가와 있는지 우리는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인공지능은 우리의 생활 속 깊숙히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 교육 환경에도 인공지능이 도입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를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정말 위의 말에 공감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시대에는 인공지능과 함께 해야 할 것이기에 말입니다. 그러하기에 이 책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는 요구는 많으나, 이를 교육현장에 어떻게 접목해야 할 지에 대한 교재나 참고서는 없으니 말입니다. 이 책은 학교 현장 적용사례를 모아서 출판한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정말 생생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무척이나 좋습니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제일 먼저 저자들은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성차별, 인종차별, 사회계층 차별 등의 인공지능의 나쁜 면을 들려줍니다. 윤리적으로 이러한 일은 용납하면 안 되겠죠. 결국에는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을 이렇게 학습되도록 알고리즘을 짠다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에서 정말 윤리가 제일 먼저 다루어진 것에 대해서 이 책의 저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바로 윤리적 감각일 것이니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까운 미래에 자율주행 자동차의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극단적인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도록 알고리즘을 설계할 지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합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수업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정말 꼭 해 봐야 할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네컷만화로 표현하기', 'AutoDraw 그리기', 'Google Arts & Culture로 실감나는 미술 체험하기' 들을 이어서 들려줍니다. 만화를 말로 그린다는 아주 흥미로운 앱을 가지고, 실습을 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아주 쉽게 아이들이 따라할 수 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수업 예시로 들려주는 것 중에 '읽은 책 소개하기'는 정말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5장 '엔트리로 인공지능 로봇 만들기'는 소프트웨어 코딩 프로그램을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어지는 '머신러닝으로 과학하기'에서는 티쳐블 머신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활용해서 머신 러닝에 대해 이해하도록 해 주는 부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또한 'ML for kids 를 이용한 수업하기'는 정말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접목할 수 있어 보여 좋았습니다. '공공데이터 분석하기'에서는 '빅 데이터'를 경험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중에서 빅 데이터 전문가가 탄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미지 캡션' 부분은 다소 어려워 보이긴 했지만, 이러한 분야도 있다는 소개를 할 수 있을 듯 하게 구성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인 '인공지능으로 이야기 만들기'는 창작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될 것인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인공지능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쓰임새를 보여주고, 이를 실제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쳐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어 무척이나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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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학기부터 교육과정에 일부 인공지능 관련 교과들이 편성될 수 있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아직 인공지능을 어떻게 편제할지에 대한 고민과 교사들이 자신의 교과에 인공지능을 어떻게 녹여낼지에 대한 연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남편과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12월 인공지능 연수를 듣고 어떤 식으로 내 교과에 인공지능을 녹여낼까 고민하고, 아직까지는 동기유발적인 요소로 활용을 해야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만나게 된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연수를 들었을 때의 내용들과 많이 흡사했고, 초등학교 학생들부터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수업때 다양한 주제로 노출하며 인공지능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넌지시 흘리기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교 교사인 나는 지금 현재 고등학교 학생들이 초등학교 중학교때 코딩관련하여 교육을 받지 않은 아이들이 더 많은 관계로 엔트리(사실 중학생들 입문용으로 더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를 이용하여 학습시키는 것을 교과에 적용시켜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12월 연수를 들으며 조금은 회의적이었던 부분들을 떠올려본다면 인공지능 교과를 학생들이 이수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논리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수학적 사고와 코딩을 하기 위해 기초적인 영어가 꼭 필요하며, 이 부분이 결핍된다면 중학교 고등학교때 인공지능 교과를 이수하기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그럼에도 이 책이 희망적인 이유는 초등학교때부터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인한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많을 뿐 더러, 아이들에게 데이터를 이용하고 그 데이터들을 활용한 딥러닝을 통해 인공지능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다면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해본다.
누구에게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 역시 한 번 읽어보고 자녀와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인공지능 #쉽게따라하는인공지능 #다빈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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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윤리」 교재를 찾고 있다면, <쉽게 따라하는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을 챕터1과 2를 참고해 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챕터1에서는 인공지능 관련 이슈 중 데이터 편향성과 관련하여 성차별, 인종차별, 사회계층 차별 등 나쁜 데이터를 사용한 학습의 예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딥페이크와 음성복제 등 기술이 좋더라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오용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글들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챕터2에서는 토론 수업하기에 도움이 될 교수법이 제공됩니다. 토론 주제를 놓고, 어떤 과정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면 좋을지 팁을 제공합니다. 관련 영상 링크도 제시되어 있습니다(아쉽게도 바로 찍어 볼 수 있는 QR code로 제공되지는 않고, 단순 링크 URL로만 제공하여 불편함).
이외에 <쉽게 따라하는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은 인공지능 툴 활용을 소개합니다. 인공지능 이론이나 코딩은 다루고 있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활용에 초점을 둔 취지로 기획된 책으로 보여집니다. 다양한 수업에 활용하기 좋도록 예시를 들어 놓고 있습니다.
<쉽게 따라하는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의 「인공지능윤리 수업」에는 트롤리딜레마 관련 자율주행자동차의 선택, 필터버블 관련 데이터편향 이슈, 인공지능면접 예시를 통한 인공지능의 정확도 이슈,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과 저작권 이슈 등이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yeon3710/222283416443
인공지능 활용 관련 책들은 기존에 다양하게 있으며 리뷰를 참고하세요. 이번 <쉽게 따라하는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을 조명해본 것은 인공지능윤리 때문이였습니다~ 인공지능 윤리와 관련하여 다양한 토론 주제와 「수업하기」교수법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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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인공지능 스피커가 있고 각종 가전 제품과 스마트폰에도 인공지능이 적용되고 있지요. 앞으로 아이들은 우리가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활용하여 쓰듯 인공지능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 없을 거에요. 인공지능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나가야할 우리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수업은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요? 그 고민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나와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수업, 이 책을 따라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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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는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박찬 외, 다빈치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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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인공지능윤리 인공지능은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사용되는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무엇이냐에 따라 인공지능을 통해 기잔의 사회적 편견이나 고정 관년이 완화되거나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정담화 내지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딥 페이크 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가짜(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특정 인물의 얼굴을 다른 이의 몸에 붙여 합성한 영상과 음성 편집물을 의미합니다.
-자율주행 자동차 사실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일반화된 규칙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시도들이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의 알고리즘을 설곙사는데 도움이 되는 중용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네컷만화로 표현하기 '네컷만화'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편리함을 경험하며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을 두고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AutDraw 오토드로우는 단순하며 직관적이다. 아주 기본적인 그리기 도구를 활용할 수 있고, 오토드로우는 머신러닝과 아티스트들의 그림의 결합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예술과 같은 인간 고유의 창작 영역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미술, 문학, 음악 등 다양한 창작 분야에 인공지능이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쉽게 간단한 활동이지만 유명 화가의 작품을 다시 컬러링 해 보며 작품의 세부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관찰하고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각자의 개성과 느낌을 살려 작품을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외국에서 개발한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학생들의 사용이 용이합니다.
공공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수업은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를 선물하는 수업이라고 생각압니다.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현재에 선한 가치를 실천하게 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게 할 수 있으니까요.
이책은 내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부분까지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요즘 켈리그라피에 푹 빠진 1인으로써 그림으로 무언가를 나타내기가 힘든데...새로운 어플도 알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책설명을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 인공지능의 이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인공지능과 연관이 있는 어플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처음 접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새로운 걸 접할 땐 사용법을 모르면 찾느라 난감한데....이 책을 설명과 사용법도 알려주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씩 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기법을 하다보면서 미술이 더 즐겁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을 더욱더 쉽게 알려줄 수 있게 ppt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명과 QR코드도 있기에 접근성이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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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이미 우리사회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 제조, 의료, 교통, 환경, 교육 등 산업 전반 심지어 우리 생활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현재 우리는 스마트폰이 없음 안될것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는 걱정하고 있다. 주체는 누구인가? 인공지능을 만든 개발자인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일가? 아니면 스스로 판단하고 활동하는데 필요한 윤리적 도덕이 결여되어 있는 인공지능 자체가 주체가 되는 것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공지능을 배제할 수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사용하여야 한다. 요즘은 AI를 이용해 면접을 보기도 한다. 인공지능으로 면접을 본다는게 물론 장점도 있지만 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오직 데이터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 사실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경우라 생각된다. 물론 반대의견도 있겠지만 말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트롤리 딜레마와 같이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지만 이를 잘 활용한다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요즘 여기저기서 옛 놀이나 옛 문화를 찾는 사람들도 많고 학교에서도 옛 놀이를 많이 하는 곳이 많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뻗어나가는 인공지능 또한 배제할 수는 없다. 최근에 아이들이 만화에 나오는 이쁜 캐릭터를 핸드폰 앱을 이용해서 그리는 것을 보았다. 배우고 싶을 정도로 너무 이쁘게 그려서 놀란적이 있었다. 이렇게 그릴수 있나? 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있어 가능한 일이었다. 아이들은 앱을 이용해 자신들의 취미활동을 하면서 그 재능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요즘은 대부분이 핸드폰 앱에서 이루어지는 듯 하다. 손 안에서 해결되듯이 아이들조차 핸드폰이 없음 소외받는 것 마냥 한 손에는 핸드폰을 지니고 다닌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스마트한 세상에 인공지능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이 책은 그 길을 알려주고 있다. 현명하게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수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네컷만화, AutoDraw로 그림 그리기, Google Arts & Culture로 실감나는 미술 체험하기, 인기붐 소프트웨어 코딩 프로그램인 엔트리로 인공지능 로봇 만들기, 머신러닝으로 과학하기, 이미니 캡션, 공공데이터 분석하기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이야기 만들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좀 더 많은 재미있는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만화도 그려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봄으로써 아이들의 성취감도 향상된다. 모든 과정이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쉽게 체험 할 수 있을 것이다. 종이에 익숙한 나이지만 앞으로의 우리 아이들은 종이보다는 프로그램에 익숙해져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을 제대로 사용한다면 변해가는 세상의 우리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좀 더 현명한 세상을 열어 줄 것이라 믿는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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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블랜디드러닝 인공지능 활용수업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부제가 너무도 딱인 인공지능for클래스룸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러닝 인공지능 활용수업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창의재단 스팀교사연구회, 우수 SW교육도서로 선정, 수업용 PPT까지 짱짱한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혁명을 초래할것이라 말해지는 인공지능
하지만 아직 교육과정이나 프로그램도 구체적으로 공급되지 못한 실정과 인공지능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물밀 듯 밀려오고 있는 학교 현장.. 그래서 선생님들의 고민과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연구로 학교현장 적용사례를 모아 <우리아이 AI>에 이어 출간한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모두 9가지의 주제로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사례를 제시한 책이다.
누구나에게 어렵고 걱정이 많은 인공지능 시대의 시작.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하고의 개념이 아닌, 입체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행해져야하는 환경과 같아야 하는 인공지능
보는 내내 바로바로 적용해서,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해낼 융합수업이 궁금해졌다.
바로 수업에 적용하여 아이들과 열띤 의견나누기를 해봐도 좋을 내용이 다양한 학년, 다양한 주제로 제시되어 있다.
홈스쿨링으로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활용해볼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유익하다.
무엇보다도 수업용 PPT 자료공유드라이브도 아낌없이 공유하고 있음이 너무 바람직하다. 어서 많은 교육에 임하는 사람들이 변화하는 시대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더 열과 성을 다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