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요를 좋아하는 두돌아기가 좋아해요. 읽다가 아기에게 읽어주기 어려운 단어가 몇 있어서 다른단어로 바꿔서 읽어줬어요. 타요와 친구들 넷 다 골고루 나오고, 공룡도 나와서 더 좋아하는듯해요. 그런데 스토리가 급마무리되는 듯해서 읽어주다가 으잉?했습니다. |
| 타요 좋아하는 아이가 타요 관련 책들을 모으고 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공룡이 나오다니 더욱 관심이 가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내용 자체는 만화와 비슷해서 만화를 본 후 읽으면 더 재밌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요약을 잘 한 책입니다. |
| 타요가 공룡섬에 가서 아기공룡 티노를 만나 즐겁게 놀고 보안차량으로부터 도망치기도하는 내용입니다. 친구들이 놀이동산에도 가고 살아있는 공룡을 보고 시민들이 깜짝 놀라는 내용도 담겨있어 아이가 흥미가 많았습니다. 타요 시리즈 중 잘 만든 책인 것 같습니다. |
| 티비 시청을 아주 좋아하는 저희집 아들이 티비를 끄면 심심해해요. 그래서 티비에 나오는 만화책을 사주었더니 자주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타요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 아주 잘 맞는 책이에요. 또 친구들이 놀러오면 한번씩 꺼내 읽어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