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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어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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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의 핵심 단어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코 '용기'를 뽑겠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주문을 외면 반드시 마법은 통하는 법 27쪽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모네 할머니 흉내를 내면서 위와 같이 시언이에게 말합니다. 할머니는 온갖 것에 마법을 거는데,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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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의 핵심 단어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코 '용기'를 뽑겠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주문을 외면

반드시 마법은 통하는 법

27쪽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모네 할머니 흉내를 내면서 위와 같이 시언이에게 말합니다. 할머니는 온갖 것에 마법을 거는데, 틀림없이 자전거에 거는 주문도 있을 것이고, 그 주문은 바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는 것임을 암시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암시와 주문은 이 책 후반부에서 시언이가 직접 실천해냅니다. 이렇게요~~

드디어 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시언이는 소크라테스가 누워있는 벚나무 둘레를 자전거를 타고 빙글빙글 돌면서 벨을 울리면서 외칩니다 "소크라테스, 나 좀 봐봐~~ 매일 마법의 주문을 외면서 자전거를 열심히 탔거든"

모네 할머니가 소크라테스에게 한 말도 의미심장합니다. "소크라테스, 언제든 이 집에 놀러오렴. 하지만 밤에는 반드시 돌아가. 난 길고양이는 좋아하지만, 키우는 고양이는 싫거든" 왜일까요? 모네 할머니는 답합니다. "키우는 고양이한테는 집이 있지만, 길고양이한테는 용기가 있지."

자, 이 책이 핵심 단어 '용기'가 이렇게 살며시 고개를 내밉니다.

시언이는 모네 할머니 집에서 소크라테스를 그린 그림을 통해 최고의 마법이 무엇인지 알아낸 것입니다.

최고의 마법 '용기'라는 주문을 외우면서 힘들었던 자전거타기를 완수해 낸 시언이처럼, 이 책을 모든 어린이들이 용기를 내어 반복해서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얻기를 기원해 봅니다.

 

 

g*****a 2021.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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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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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귀욤한 고양이~ 아니 귀욤귀욤한 남자 아이와 다소 거칠어 보이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이 책 ^^;;;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이야기가 담긴 두번째 책이에요. 전작이 있는 줄 몰랐는데 요 책 읽고 나서 알게 되었네요. 아이랑 전작 찾아 읽어보기로 했어요~ 그 전에 먼저~ 이 책은 왕초 길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초등학생 시언이의 이야기입니다. 전작에서 둘은 친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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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귀욤한 고양이~

아니 귀욤귀욤한 남자 아이와

다소 거칠어 보이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이 책 ^^;;;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이야기가 담긴 두번째 책이에요.

전작이 있는 줄 몰랐는데

요 책 읽고 나서 알게 되었네요.

아이랑 전작 찾아 읽어보기로 했어요~

그 전에 먼저~

이 책은 왕초 길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초등학생 시언이의 이야기입니다.

전작에서 둘은 친구가 되는 것 같아요.

커다란 자전거를 타기 위해 연습을 하다가

소크라테스의 제안으로 둘은 모네 할머니를 찾아갑니다.

고양이 소크라테스에 따르면

모네 할머니는 마법사라고 해요 ^^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설정 등장입니다~

모네 할머니를 통해 마법을 사용하면

삐뚤 빼뚤~ 불안하게 가다가 쾅!

넘어지는 일 없이 시언이는 자전거를 타게 될까요?

과연 모네 할머니는 어떤 마법을 부릴지, 궁금해지네요 ^^

하지만 모네 할머니 집엔 모네 할머니는 안계셨죠.

맛있는 음식들은 모네 할머니의 마법 과일 때문이라고 해요.

역시 모네 할머니의 마법이라면

시언이도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더욱 들게 되었네요.

하지만... 기다려도 돌아 오지 않는 모네 할머니...

어느날 친구 유미의 전화를 받은 시언이는 깜짝 놀라게 되요.

모네 할머니의 집이 부숴지고 있다는 것!!!

깜짝 놀라 달려간 시언이의 눈에 뜨인 것은

화가 잔뜩 나서 울고 있는 소크라테스입니다.

마법같이 이 상황이 정리될까요?

어린이 동화임에도 매우 현실적인(제 생각엔요^^;)

이 책에서는 결국 집은 모두 부숴지고 말아요.

모네 할머니도 영영 돌아오지 않을거란 소크라테스의 이야기... ㅜㅜ

그럼 시언이는 마법이 없어 자전거 타기를 포기하게 될까요?

노노~~~ 시언이는 마법을 시험해 보기로 해요!

그런데 다음 장에 보이는 그림 속 시언이는

자전거를 타고 이리 쿵 저리 쿵~

여기 저기 상처 투성이의 모습으로

우유를 열심히 마시고 있어요.

시언이의 마법이란 건 도대체 무얼까요? ^^

그리고 마침내 시언이는 소크라테스에게 찾아갑니다.

어느새 멋지게 자전거를 타게 된 시언이~

매일 마법의 주문을 열심히 외우며 자전거를 탔다고 말해요.

바로 모네 할머니의 주문으로 말이죠~

그리고 시언이가 소크라테스에게 내민 것은,

바로 모네 할머니가 그린 소크라테스의 그림이었어요.

거기엔 작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최고의 마법은 용기란다.'

집고양이보다 길고양이를 좋아한다던 모네 할머니는

키우는 고양이에겐 집이 있지만,

길고양이에겐 용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죠.

어쩌면 우리 삶에 가장 필요한 마법이란,

용기내어 해보는 그 마음이 아닐까요?

시작하고 도전하고, 힘을 낼 수 있는 바로 그 용기!!!

재미나게 술술 읽히고,

무엇이 중요한지 내용에 잘 담겨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고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 같아요.

다 읽고 나니 전작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

혹 소크라테스와 시언이의 다음 이야기도 또 만나게 될지,

그 역시 궁금해져요~~~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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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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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소크라테스와마법의주문 #위즈덤하우스 #창작동화 #저학년도서 #친구 #용기 #책세상맘수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책은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후속작으로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시언이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시언이는 초등학교 입학선물로 받은 자전거를 타기 위해 연습을 하지만 계속 넘어져요 시언이의 친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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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소크라테스와마법의주문

#위즈덤하우스

#창작동화

#저학년도서

#친구

#용기

#책세상맘수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책은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후속작으로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시언이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시언이는 초등학교 입학선물로 받은 자전거를 타기 위해 연습을 하지만 계속 넘어져요

시언이의 친구 고양이 소크라테스가 마법가 모네 할머니는 주문을 걸어주실거라고..

그래서 시언이와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모네 할머니 집으로 향해요

 

 

 


 

모네 할머니집 선반에는 잼, 말린과일, 소금절임, 초절임 등 신기한 것들이 가득해요

하지만 모네 할머니는 보이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의 집이 무너지고 있다는 소식으로

시언이는 마법사 할머니를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되었지만

시언이는 마법의 주문을 받았어요



 

시언이는 첫 자전거 타기를 해내고

소크라테스에게 매일 마법의 주문을 외면서 자전거를 열심히 탔다고 말해요

 

 


 

"최고의 마법은 용기란다"

 

시언이는 매일 마법의 주문을 외우며 자전거를 탔고,

결국 스스로 그 마법을 이뤄낸 것이라.. 정말 기특하네요

 

최고의 마법은 용기!

 


 

 

누구나 살다보면 어려운 일을 당하고 힘든 일이 있을 거예요

그럴때 이겨낼 수 있는 마법의 힘은 우리 안에 있는 용기라는 힘이라는 걸..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9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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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모네 할머니의 주문은 무엇이었을까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모네 할머니의 주문은 무엇이었을까요?" 내용보기
야옹~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을 만나보았어요. 순식간에 휘리릭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시언이는 24인치 자전거가 있어요. 그런데 아직 자전거를 잘 못 타지요. 지난번엔 자전거를 타다가 5번이나 꼬맸구요. 그래서 친한 친구 소크라테스 고양이가 도와줄 것을 기대해보는데 소크라테스는 쳐다보질 않네요. 자전거를 타고 싶으면 따라오라는 소크라테스의 말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모네 할머니의 주문은 무엇이었을까요?" 내용보기

야옹~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을 만나보았어요. 순식간에 휘리릭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시언이는 24인치 자전거가 있어요. 그런데 아직 자전거를 잘 못 타지요. 지난번엔 자전거를 타다가 5번이나 꼬맸구요. 그래서 친한 친구 소크라테스 고양이가 도와줄 것을 기대해보는데 소크라테스는 쳐다보질 않네요.



자전거를 타고 싶으면 따라오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에 시언이는 마법사의 집까지 따라가게 되고 마법사인 모네 할머니의 집에 도착해요. 자전거를 타고 싶은 마음에 따라갔지만 마법사 할머니는 만날 수가 없었어요.

시언이는 자전거를 혼자 힘으로 탈 수 있을까요? ㅎㅎ 사진 속에 스포를 담았네요.



 

울집 큰 꼬맹이가 자전거를 타다가 이마에 혹이 한 번 나고는 절대 안타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니 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나봐요. 그리고 요즘 작은 꼬맹이가 자전거 타기 시작했거든요. ㅎㅎ 이 참에 자전거 좀 도전해서 성공해야겠어요.

이 이야기는 자전거 타기 뿐만은 아닌거 같아요. 무슨 일이든지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j******5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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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내용보기
요즘 학교에서 매일매일 읽을 책 한두권을 가져오라는 알림장이 뜨더라구요. 보통은 문고나 오알티를 가져가곤 하지만, 가끔씩 새 책을 가져다 준 다음날엔 그 책을 가져갑니다. 뭔가 새로운 책에 대한 호기심이 늘 끊이지 않는 아이라 고마울 뿐....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이라는 책은 일본작가 야마구치 다오의 재미있는 상상력이 들어간 어린이 동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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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 매일매일 읽을 책 한두권을 가져오라는 알림장이 뜨더라구요.

보통은 문고나 오알티를 가져가곤 하지만,

가끔씩 새 책을 가져다 준 다음날엔 그 책을 가져갑니다.

뭔가 새로운 책에 대한 호기심이 늘 끊이지 않는 아이라 고마울 뿐....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이라는 책은

일본작가 야마구치 다오의 재미있는 상상력이 들어간 어린이 동화책이에요.

 


 

 

새로운 도전에 겁을 먹게 되는 아이들을 위한 용기의 책이기도 하고,

하고 싶은 것들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자심감을 불어넣어줄수도 있는 내용이 담긴 책이랍니다.

새학기 시작과 맞물려 아이에게 건네주기 참 괜찮은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우리집만 새학기 증후군=짜증에 시달리고 있나요ㅋㅋㅋㅋ 하ㅋㅋ)

 


 

 

위즈덤하우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은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후속권으로

좀 더 유쾌해지고 친근해진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시언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 시언이는 공원에서 자전거 타기를 연습하지만 계속 넘어집니다.

저희 아이도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기 때문에 일단 공감력 상승...!

그러나 7세때 두발자전거 2초만에 타게 된 아이라 여기서 공감력 다시 다운...ㅋㅋㅋㅋ

 


 

 

자전거를 타타 넘어지며 바라본 자전거는 오늘따라 더 커 보일 뿐이고ㅠㅠ

시언이는 좀 더 키가 자란 다음에 자전거를 탈까?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지요.

그러다가 시언이는 '고양이 소크라테스'를 떠올리게 됩니다.

소크라테스와 함께라면 자전거 타기를 성공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고양이 소크라테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그림책만 읽을 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지요ㅎㅎ

혼자 연습을 하다가 계속 더 넘어지는 시언이는 좌절하게 돼요.

그런데 갑자기 어딘가에 함께 가자고 하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자전거를 타고 싶으면 따라오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에

시언이는 결국 마법사의 집에 따라가게 됩니다.

가는 길은 험난했지만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기대감에 열심히 따라가지요.

지붕을 넘고 넘어 마법사인 모네 할머니의 집에 도착해요.

과일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정원이 있는 숲속의 집이었어요.

 

중가중간 나오는 컬러풀한 일러스트가 참 예쁘더라구요 :)

하지만 이 곳에서도 마법사 할머니를 만나지 못하고 돌아가게 되는 시언...  
 

 


 

이 책에는 참 많은 사건들이 나오고,

또 어떤 사건이 일어날 것 처럼 다양한 모험의 길들이 나오지만

결국 시언이가 자전거를 타게 되는 것은

그 누구의 도움을 받아서가 아닌 스스로 노력해서였다는 것이 포인트에요.

 

잘 될 것 같지 않은 것들도 용기를 가지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것!!!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에서 전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이거 아니었을까요-

실제로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최고의 마법은 용기란다."라는 말을 하고요 :)

 


 

 

아이들의 재미있는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동화책이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새학기 아이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처음엔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겠지만,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다보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느꼈으면 좋겠어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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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주문으로 시언이는 자전거를 탈수 있을까요?
"마법의 주문으로 시언이는 자전거를 탈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글 야마구치 다오 위즈덤하우스     하늘이 푸르른 가을날, 시언이는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24인치짜리 바퀴는 시언이가 타기에는 너무 크다고 생각이 들지요. 시언이는 절친한 친구 소크라테스가 도와줄꺼라고 생각하지만 혼자서 연습을 하다 관두고 말아요. 그걸 보고 있던 소크라테스는 모네 할머니라면 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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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jpg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글 야마구치 다오

위즈덤하우스

 

고양이1.jpg

 

하늘이 푸르른 가을날, 시언이는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24인치짜리 바퀴는 시언이가 타기에는 너무 크다고 생각이 들지요.

시언이는 절친한 친구 소크라테스가 도와줄꺼라고 생각하지만 혼자서 연습을 하다 관두고 말아요.

그걸 보고 있던 소크라테스는 모네 할머니라면 자건거 타는 것을 알려 줄지도 모른다며 집으로 가지만 어느곳에도 모네 할머지는 보이지 않아요.

 

고양이2.jpg

 

모네 할머니는 마법사래요~ 할머니는 온갖 것에 마법을 거니까. 프라이팬, 빗자루, 신발, 모자, 바이올린, 빨래판 ······. 그러니깐 틀림없이 자전거에 거는 주문도 있을꺼래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주문을 외면 반드시 마법은 통하는 법."

하지만 토요일이 되어도 모네 할머니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어디서 그림이라도 그리는 거겠지?"

"키우는 고양이한테는 집이 있지만, 길고양이한테는 용기가 있지. 라던가? 할머니가 그랬어."

할머니를 아무리 기다려오 돌아 오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날 포클레인이 할머니 집을 부수고 있어요. 흑흑 집을 부셔 버리리 때 마음이 너무 안 좋더라구요ㅠㅠㅠ

 

고양이3.jpg

 

무너져 버린 집에서 일곱 샐깔 신비로운 빛이 곧게 날아올라 넓은 하늘로 사라지는것을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시언이는 보았어요. 시간이 지나고 시언이는 혼자서 자전거를 탈수 있게 되었어요.

그건 말이죠..포클레인으로 집을 부수때 아저씨를 설득해서 받아냈다고 해요 소크라테스 액자를 받았기때문이에요

시언이는 매일 마법의 주문을 외면서 자전거를 열심히 탔다고 해요. 그랬더니 마법이 통하더라구요.. 모네 할머니가 주문을 걸어주신거래요~ 최고의 마법은 용기라는것을요~~

 

고양이4.jpg고양이5.jpg

 

여러분도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두렵고 겁이 나잖아요 .

그럴때 마법의 주문을 외워보면 어떨까요?

<나는 할수 있다> 라고 주문을 걸어보세요 그리고 나서 도전해 보는거죠~^^

그럼 아마도 마법이 통하지 않을까요~

 

-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w******4 202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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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위즈덤하우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위즈덤하우스" 내용보기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위즈덤하우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시언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용기를 내라는 메세지를 가진 책이더라구요. 지금 딱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내용이라는요. 낯설기도하고 이것저것 도전하는데 마음대로 안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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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위즈덤하우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시언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용기를 내라는 메세지를 가진 책이더라구요.
지금 딱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내용이라는요.
낯설기도하고 이것저것 도전하는데 마음대로 안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하늘이 푸른날 시언이는 초등 입학선물로 받은
 자전거를 타기 위해 연습을 해요.
하지만 시언이는 계속 넘어져요.
 키가 좀 더 자라고 자전거를 탈까라고 생각하면서 집으로 가려는데
고양이 소크라테스가 모네 할머니한테 물어봐준다며 가자고 제안을 해요.
시언이는 자전거를 꼭 타고싶어서 따라가죠.
 
그렇게 시언이는 소크라테스와 지붕을 넘어 무서운 할아버지집을 지나쳐
숲속으로 들어가 지붕까지 갈색 잎으로 덮여 있는 작은집에 도착했지요.
이집에 사는 모네 할머니는 마법사라네요.
하지만 집에 마법사가 없었어요.
집안을 구경하다 결국 할머니를 못만나고 돌아가는 시언이네요.
 

 

''키우는 고양이한테는 집이 있지만, 길고양이한테는 용기가 있지''

이말을 한 할머니의 집은 몇달이나 비워져 있었다고 하네요
마법사의 집이 무너지고 고양이소크라테스는 이곳엔 다시 돌아오지않겠다며 가버려요.
 

 
 

시언이는 소크라테스가 기운이 없다고 했지만 보러가지 않았어요.
마법을 시험하느라 몹시 바빴다고 하네요.
마법을 시험한다는게 뭔가 했는데요.
열심히 자전거타기 연습을 하더라는요.
넘어지고...넘어지고...수많은 연습을 한거겠지요.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은 바로 용기!
용기라는 마법의 주문을 외면서 자전거를 열심히 탔다는 시언이!
할머니집에 있던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그림액자에는
''최고의 마법은 용기란다'' 라는 글이 써있었네요.
 
초등학교라는 곳에 처음 발을 디디게 된 아이들은 학교에 입학하고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마주하게 되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면 별거 아니라고..
응원해주는것 같은 책이예요.
 자전거 타기를 무서워하던 시언이가 용기를 내서 자전거를 타게 되듯
우리아이들 초등학교 생활과 처음 배우게 되는 모든것에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갖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9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내용보기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고양이가 들고 있는건.. 포도알일지, 마법의 구슬일지.. 아이와 궁금해하며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주인공 시언이는.. 24인치 자전거를 선물받았고.. 벚꽃공원으로 연습하기 위해 자전거를 끌고갔어요.. 시언이는 열습을하다가.. 넘어지고 무릎도 까졌지요.. 벤치에 앉아있는데 공원에 사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내용보기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고양이가 들고 있는건..

포도알일지, 마법의 구슬일지..

아이와 궁금해하며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주인공 시언이는..

24인치 자전거를 선물받았고..

벚꽃공원으로 연습하기 위해 자전거를 끌고갔어요..

시언이는 열습을하다가.. 넘어지고 무릎도 까졌지요..

벤치에 앉아있는데 공원에 사는 고양이 소크라테스가 왔어요..

왜 연습을 벌써 끝내냐고 물어보았지요..

예전에 자전거를 타다가 크게 다쳐서..

조심히 타고있는데.. 아직은 자전거가 큰것같다고 대답했지요..

소크라테스는 모네할머니네로 시언이와 함께 갔어요..

모네할머니는 마법사라고 하면서 말이지요..

할머니집 벽에는 포도가 탐스럽게 열려있었어요..

아마도 표지에 나온 병에 담겨있던건 포도였을것 같아요..

모네할머니 집에는 그림도 많았어요..

음식 그림 외에도 소크라테스를 그린 그림도 있었지요..

집고양이는 집이 있지만 길고양이는 용기가 있다고..

모네할머니는 소크라테스에게 말씀해주셨다고 해요..

모네할머니는 기다려도 만날수는 없었지만..

나오면서 뒤돌아본 마법사 집은 빛이 나고 있었지요..

시언이는 벚꽃공원에서 매일 마법의 주문을 외면서 자전거를 열심히 탔어요..

그리고 드디어 마법이 통했지요..

모네할머니가 가르쳐주신 마법라며 소크라테스에게 말했어요..

만난적도 없는 모네할머니에게?.. 소크라테스는 눈이 똥그래졌어요..

과연.. 그 마법의 주문은 무엇이었을까요?..

책을 읽으며 아이가 두발자전거를 배울때가 생각났어요..

마법같이 자전거를 타게되었을때 너무 기뻐했던 때가 떠올라요..

누구에게나 두렵고 힘든 일은 있지요..

그때마다.. 마법의 주문으로..

멋지게 이겨내기를 바라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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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_ 최고의 마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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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멋진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귀여운 초등학교 1학년 시언이를 통해 만나는 마법의 주문.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로 만났던 고양이 소크라테스를 오랜만에 만나 정말 반가웠어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은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후속편으로 좀 더 유쾌해지고 따뜻해진 성장한 모습으로 시언이와 친구들 곁에 찾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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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멋진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귀여운 초등학교 1학년 시언이를 통해 만나는 마법의 주문.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로 만났던 고양이 소크라테스를 오랜만에 만나 정말 반가웠어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후속편으로

좀 더 유쾌해지고 따뜻해진 성장한 모습으로 시언이와 친구들 곁에 찾아왔네요.

 

지혜롭고 엉뚱하지만 의리가 있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이번엔 어떤 사건속에서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재치와 지혜가 발휘될까요??

 

 


 

 

누구나 자전거를 처음 성공했을 때의 그 성취감과 희열을 기억할 거예요.

우리집에서도 아이들 두발 자전거를 가르치기 위해 아빠가 고군분투했던 추억이 있어요.

두발 자전거를 도전하고 연습하며 성공하는 것은 아이가 처음 경험해보는 도전에 대한 성취이지요.

 

시언이도 자전거 타기라는 큰 도전앞에 서요.

이번에는 탈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역시나 커보이는 자전거.

그때 시언이에게 떠오른 고양이 소크라테스 ^-^

 

하지만, 역시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책읽기에 빠져 시언이를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어요.

책읽기에 빠진 고양이.

헨젤과 그레텔을 읽고 있는 고양이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ㅎㅎㅎ

 

혼자 연습을 시도했지만, 자꾸 넘어지고... 지난 봄에 연습했다가 다쳤던 기억들이 떠올라 주저주저 했지요.

다쳤지만, 용기를 내서 혼자 연습을 하러 나온 시언이가 기특하기도 하고,

고양이 소크라테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계속해서 요구하지 않는 시언이가 짠하기도 하고...

자전거는 타야겠는데 잘 되지 않아 속상한 그 마음도 이해되고...

우리 아이들이 넘어져 울었지만 성공했다고 기뻐했던 그 순간도 떠오르고...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어떻게 시언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책을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었으니 책에서 도움을 받을까요?? ^^;;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시언이에게 '모네 할머니'이야기를 남기고 따라오라고 합니다.

모네 할머니??

 

담장을 넘어 살금살금 마당을 지나 도착한 모네 할머니 집은 엄청나게 멋진 곳이었지요.

마법사라고 소개받은 모네 할머니는 집을 비운 상태였지만,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함께 들어간 모네 할머니네 집은 굉장했어요.

다 뜰에서 직접 거둬 만든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했고, 식물들이 가득한 푸르른 정원같았어요.

마법사이기에 뜰에 있는 나무에 마법을 걸어 맛있는 열매를 맺게 했으니 분명 자전거를 잘 탈 수 있도록 자전거에 거는 주문도 있을거래요.

귀여운 고양이 소크라테스. ㅎㅎㅎ

무심한듯 책만 보며 시언이의 자전거타기에는 관심이 없는 줄 알았는데, 누구보다 시언이를 염려하고 도와주고 싶었던 거에요.

자전거에 어떤 마법을 걸면 시언이가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까요?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생각이 재미있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어요.

 

우리도 살다보면 무언가 내 맘대로 되지 않을때, 마법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상상을 하곤 하지요.

이번엔 진짜로 마법사가 등장했으니 시언이에게 자전거 마법이 통할까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주문을 외면 반드시 마법은 통하는 법."

p27

 

 

시언이가 밖으로 나와 큰길을 따라 걸으니 모네 할머니의 집은 친구 유미네 집 옆이었어요.

유미에게 마법사 모네 할머니에 대해 이야기를 해 놓고도 마법사의 집은 비밀이라 속시원하게 말할 수 없어서 미안해 했지만,

결국 유미는 엄마를 통해 옆집 화가 할머니가 마법사 모네 할머니임을 알게 되지요.

 

하지만 모네 할머니는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어요.

고양이 소크라테스도 할머니를 기다리지만 무작정 할머니집에서 기다리며 할머니의 음식을 먹지는 않더라구요.

이에 시언이가 궁금해서 묻자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대답해요.

 

모네할머니가 "키우는 고양이한테는 집이 있지만, 길고양이한테는 용기가 있지."라고 말해주셨다고요.

길고양이한테 있는 용기.

무언가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말이지요?

 

 


 

 

 

하지만, 유미로부터 전화를 받은 시언은 깜짝놀라 할머니네 집으로 뛰어가요.

그곳에서 화가난 채로 으르렁거리는 고양이 소크라테스를 만나지요.

손쓸 수 없는 상황에 용기를 내어 모네 할머니를 지키려 했던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대목이었어요.

결국 일곱 색깔 신비로운 빛만 남기고 이제 다시 보지 못하게 된 모네 할머니.

ㅠㅠ

 

하지만 시언이에게는 자전거 마법을 걸고 가셨나봐요.

고양이 소크라테스가 힘없이 늘어져 있어도 마법을 시험하느라 바쁜 시언을 보면 말예요.

 

 


 

 

 

알고 보니, 모네 할머니가 시언이에게 마법의 주문을 알려주시고 갔던거에요.

시언이는 매일 마법의 주문을 외우며 자전거를 탔고, 결국 그 마법을 이루어 낸거지요.

그 사실을 몰랐던 고양이 소크라테스에게 시언이는 선물을 내밀어요.

바로 모네 할머니가 그린 고양이 소크라테스 그림말예요.

그 그림을 지켜내고 또 그림을 고양이 소크라테스에게 준 시언이가 참 기특했답니다.

또한, 모네 할머니가 가르쳐 준 마법의 주문을 스스로가 매일 매일 약속처럼 지켜내고 이루어냈다는 것도요!!!

 

우리안에 잠재된 마법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며 마법을 끌어내어 완성할 수 있는 건 우리가 가진 큰 무기 용기라는 사실을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시언이로부터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어요.

누구나 어려운 일을 당하고 힘든 일을 당하지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마법의 힘은 우리의 내면에 있고 그 주체는 바로 나라는 사실도 말이지요.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좋은 친구로 시언이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고양이는 네 발로 달리는 마지막 그림이 보는 이를 시원케합니다.

 

"최고의 마법은 용기란다."

 

모네 할머니가 우리에게도 마법의 주문을 건넵니다. ^^

 

 

* 해당 글은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s*******y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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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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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학년도서 창작동화 친구 용기 > 위즈덤하우스 /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싸워서 생긴 상처투성이 얼굴 물어 뜯긴듯한 한쪽 귀 개도 벌벌 떨고 갈 왕초 길고양이 시언이와 둘도 없는 단짝 친구가 된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2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답니다~^^ 자전거 타고 싶다고 노래부르는.. 8살 아들래미한테 딱 좋은 이야기.. 주인공 시언이는 과연 혼자 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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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학년도서 창작동화 친구 용기 >

위즈덤하우스 /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싸워서 생긴 상처투성이 얼굴

물어 뜯긴듯한 한쪽 귀

개도 벌벌 떨고 갈 왕초 길고양이

시언이와 둘도 없는 단짝 친구가 된

고양이 소크라테스의 2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답니다~^^

자전거 타고 싶다고 노래부르는..

8살 아들래미한테 딱 좋은 이야기..

주인공 시언이는 과연 혼자 힘으로 자전거를 타게 될까요?^^

두 주인공의 케미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감 한가득...

사실 그림책 읽는 소크라테스를 읽어보지 못한터라..

신간 소식을 접하고... 1권부터 빌려서 읽었는데요...

엄마와 아이와는 다른 1학년 생활의 고충도 이해하면서~~

1학년 아들래미 끼고 읽어주다보니...

중간중간 나오는 반전과 주인공 시언이의 용감한 모습

고양이 소크라테스 시리즈의

매력에 퐁당 빠졌답니다.

다 읽고 나서.. 3권 사달라고 ㅋㅋㅋ

(1,2권이 거의 1년만에 출간되었으니..

3권은 2022년쯤 나오려나요?^^)

큼지막한 24인지 자전거를 선물받고..

내내 연습을 하던 초등학교 1학년 시언이...

그런데.. 아빠와 자전거 타기 연습을 하다가..

머리까지 꿰매는 사고를 겪고서는..

그뒤로 자전거 타기 연습하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그렇게 포기하고 쉬고 있는데...

고양이 소크라테스가 이야기를 해주죠..

마법사 모네할머니라면~~~

멋지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주문을 걸어주실거라고...

그렇게 시언이와 고양이 소크라테스는

마을에서 동떨어진 곳.....모네할머니의 집으로 향하는데요..

기왓장을 타넘고~~~ 어두운 수풀 사이를 뚫고 가는.

그 길도 찬찬히 훑어보면 아주 재미난데요..

아들래미가... 고양이가 사람처럼 두발로 걸어간다면서^^

동화속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수 있는거죠^^

그림책도 읽고.. 말도 하는 고양이^^

 

모네 할머니의 집에 드디어 도착했는데요..

집이 너무나도 아기자기하니 예쁨이죠?^^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은..

흑백과 더불어 칼라...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요.

그래서 칼라 페이지가 등장하면~~

감탄까지 하면서 집중하고 보게 되는것 같아요


자연이 어우러진 집의 외관보다 더욱더~~~

아기자기한 숲을 연상시키는 집안의 내부...

군데군데 나오는 식물들과 과실들..

그리고 할머니의 취미... 멋진 미술작품들까지...

아이와 함께 찾아보면서~~ 읽어나가는 재미도 있구요..

할머니가 만들어놓은 각종 잼들의 얽힌 이야기..

잼이 맛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할머니의 마법 주문때문이래요 ㅋㅋㅋ

나무에 ... "맛있는 열매를 맺지 않으면 뽑아버리겠다"

라고 마법주문을 걸었다나 뭐라나? ^^

시언이의 자전거에도...

틀림없니 주문을 걸어주실거라면서.. 이야기하는데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모네 할머니는 나타나지를 않고..
다음날.. 소크라테스와의 추억이 담긴.

할머니의 집이... 무너지는 현장까지 목격하게 된답니다.

더이상 모네 할머니의 마법주문을 찬스를 쓸수 없는 상황...

과연 1학년 시언이는.. 자전거 타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 입학한지 딱 1주일이 된 지금...

이른 기상과 40분간의 앉아있는 시간..

그리고 마스크까지 쓰면서 생활해야되는 시간들...

아이에게는 한순간 한순간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의 시간일텐데요..

고양이 소크라테스처럼

재미있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서로의 찐 친구와 즐거운 학교생활 이어갈 수 있도록...

살포시 저도 주문을 넣어주려구요^^ 

이달의 사락 g****i 202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