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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류는 어디쯤 와 있는가. <대전환이 온다>는 세계적인 미디어 이론가이자 디지털 경제 전문가 더글러스 러시코프의 책입니다. 저자는 인류가 벼랑 끝에 서 있는데도 이를 해결하려는 집단적 의지나 협력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닙니다. 저절로 위기가 닥친 게 아니라 우리의 기술과 시장, 주요 문화적 제도 속에 그럴 만한 요소들이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반인간적 어젠다. 최신 디지털 기술은 우리를 서로 이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어지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소통 기술을 손에 쥐고 살다 보니 소통하고 있다고 착각할 뿐이지, 고립된 상태입니다. 기술은 인간성을 다른 것으로 대체하고 평가절하하며, 여러 방식으로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존중심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SNS 세상에서 익명의 악플들이 누군가의 목숨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디지털 네트워크가 사회 유대를 촉진하는 것으로 출발했지만 점차 파괴하는 것으로 옮겨 간 여러 미디어가 가장 최신 버전입니다. 우리가 점점 더 의존하고 있는 여러 기술이 인간을 열등한 소모성 존재로 만들어버리고, 사회를 확장하는 것에서 파괴하는 것으로 전화되는 속도가 유례없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한 세대 내에서 이 전환이 일어나는 것을 실시간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번이 우리에게는 기회라고 말합니다. 더 이상 이런 전환 과정에 순응하지 않고 거기에 반대하는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 즉 인간의 어젠다를 다함께 추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각자 개별 플레이어라고 생각해 왔지만 사실 우리는 한 팀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인류를 위해 일어설 때다. 어떻게 보더라도 우리는 완벽하지 않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인간'이라는 팀, '팀 휴먼 Team Human'이다. 생각이 같은 사람들을 찾아 나서자." (313p)
이 책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디지털 미디어 환경이 어떻게 변질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디어 바이러스 속에 있는 사상, 즉 밈은 어떻게 확산되고 복제되는 것일까요. 밈의 문화적 전염 과정을 이해하려면 밈을 둘러싼 껍질과 밈이 복제를 시도하는 터전인 이데올로기를 밈 자체만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밈은 우리의 공포와 불안, 분노를 자극하고 이용합니다. 밈은 서로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밈 자체가 아니라 어떤 밈이 나타났을 때 해당 문화가 효과적인 면역 반응을 보일 수 있느냐의 여부입니다. 콘텐츠에 관계없이 밈 전쟁은 협력과 합의, 공감을 좌절시킵니다. 적개심을 불러일으키는 밈이 득실거리는 소셜 미디어에서 인간은 고립되고, 더욱 더 자기 위치만을 지키려고 생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휘둘리게 됩니다. 인공지능을 동원한 밈 전쟁에서 텔레비전 광고주들은 소비자를 실험실의 쥐처럼 여길 수 있으며, 소셜 미디어는 이런 기법을 무기화하고 있습니다. 밈을 전송하는 기술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새로운 전송 형태(밈의 껍질)을 미리 알아채기는 어렵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는 전경(사람)과 배경(사람이 발명한 물건)의 역할이 뒤집어지기 쉬운데, 밈 전쟁이 전경(사람)을 배경처럼 다룹니다. 이제 밈이 소프트웨어이고, 사람이 기계인 셈입니다. 기술은 인간이 사용하던 도구에서 인간이 그 속에서 기능하는 환경으로 바뀐 것입니다. 빅데이터 알고리즘은 놀랍도록 정확하게 우리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많은 활동은 흔히 80/20 법칙이라고 알려진 파레토 법칙을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80퍼센트의 사람들은 수동적인 행동을 하지만 나머지 20퍼센트는 적극적이거나 창의적인 행동을 하는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은 그 20퍼센트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알고리즘을 이용해 그 20퍼센트 사람들을 말살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사이에 예측불가능하고 괴상한 사람들이 줄어든다는 건 인간이라는 종이 가진 다양성, 회복 탄력성과 지속 가능성을 줄어들게 만듭니다. 우리가 개발한 컴퓨터 알고리즘은 인간을 더 예측 가능하고 기계 같이 만들기 위해 부단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인간관계가 지표과 편견, 권력을 중심으로 돌아가며, 사람들은 '좋아요'나 팔로워 수에 연연하면서 사회 생태학적 울림이나 단결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회 유대를 위해 한 팀으로 뭉치기 위해 힘들게 진화했던 여러 메커니즘이 디지털 환경에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미디어를 탓하는 대신 상대방을 탓하고, 이런 상황을 사회의 문제로 돌리면서, 플랫폼이 아닌 사람을 불신합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팀 휴먼은 붕괴되지만 팀 알고리즘은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24시간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상태, 즉 디지털 미디어에 중독됐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환경은 개인뿐만이 아니라 집단으로서의 우리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나의 경제, 사회, 심지어 지구 전체의 차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이미 미디어가 통째로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에 포기하기는 이릅니다. 그 전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영향력은 서로 주고받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떻게 영향을 받고 있는지를 인식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면 비로소 보이는 인류의 위기 앞에서 저자가 제시한 해결책은 팀 휴먼입니다. 우리를 온전한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사회 관계를 회복하고, 우리를 떨어뜨려 놓는 모든 관습과 제도와 기술, 사고방식에 반대하며, 우리를 분리하려는 작전에 맞서야 합니다. 인종차별주의자들의 증오 연설, 억압적인 제로섬 경제, 독재자와 신자유주의 강경파들의 전쟁 도발을 거부하고 비판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내면에 깊이 박혀 있는 부당한 수치심을 없애야 합니다. 사회적 낙인은 수치심을 이용해 복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팀이라면 공동의 바람과 욕구, 장점, 약점에 기초를 두고 있어야 하며, 망신을 줄 게 아니라 개방성을 적극 포용해야 합니다. 팀 휴먼으로서 유기적 일관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집단 면역체계를 구축해 놓아야 합니다. 팀 휴먼은 결국 인류 협동조합의 탄생으로 실현해낼 수 있습니다. 여전히 '왜'라는 질문이 남아 있다면 이 책속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스스로 납득할 만한 이유를 찾아야 생각이 바뀌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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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를 경험하고 미래를 통찰하고 준비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미래는 지금껏 변화했던 것보다 더 크고 빠르게 변화할거라는 예상을 할 수 있는데 그 크고 빠른 변화를 감지하고 우리가 어떻게 대비하고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자 이 책의 대전환이 궁금했고 여러가지 변화와 기술 발전으로 우리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변화를 대비하는지 이 책의 통찰이 기대되어 이 책을 주목하여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극단적 개인주의를 경계하고 사회적 통합과 화합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우리 인류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떠한 생활을 통해 진화했는지 다른 동물과는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통찰할 수 있게 해주며 인간의 사회화를 위해서는 자율성과 상호 의존성의 균형이 있어야 한다고 하며 여러가지 인류 역사와 디지털 문명을 소개하면서 왜 그래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또한 여러가지 디지털, 미디어 환경이 우리 인류에 도움이 된다기보다 '주객전도'를 일으키며 오히려 우리가 디지털과 발전된 기술에 종속되어 우리의 미래가 밝지 않고 미래의 위험성을 상기시켜 주며 우리가 미래에 어떠한 방향과 자세를 갖추고 미래를 대비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우리는 어떠한 해답이 있는지 생각하게 하고 우리의 미래를 올바르게 인식하게 합니다.
디지털과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 발전이 오히려 인간의 능력을 약화시키고 인간을 기계화하는 부작용을 알려주며 여러가지 예와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그 해결책으로 새로운 르네상스를 통해 그것들을 극복하고 비교하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미래에 인간의 가치가 떨어지고 기술 발전을 통해 인류가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역사적으로나 진화적으로 사회적 인간이라는 것을 강조함으로써 미래에 더욱 조직과 협동이 필요하며 우리가 미래를 대비할 수 원동력이라고하며 미래에 대한 통찰과 혜안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인류에 대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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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무인화, 시장이 되어버린 SNS 마케팅시장, 무기가 되어버린 미디어 등 문명 자체가 절벽끝에 다다랐으나 우리 인간은 집단의 의지나 협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우리가 이 상황을 이겨내고 진화된 문명으로 발달할지에 대한 물음에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인간은 적자 생존을 그대로 발달해왔다고 한다. 그렇다고 진화를 경쟁논리로만 본다면 인류를 이해할 수 없는것이라 했다. 나무나 동물이 서로에게 도움되는 행동을 하는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인간의 도덕성도 동물들 처럼 협력행동에서 기원한다는 이야기를 이해시켜주고 있었고, 인간의 뇌의 진화론적 설명으로 우리의 생존능력의 발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언어의 발달과 문자, 미디어의 발달로 소셜미디어와 밈에 대한 이야기로 바이러스만큼이나 무서운 미디어 바이러스가 우리를 어떻게 방향성을 갖게 되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다. 24시간 연결되어있는 현재의 삶에서 우리는 전경이었던 인간이 배경이 되어버린 디지털 환경속 인간의 삶, 우리가 개발한 알고리즘은 이간성이 없기때문에 거침없이 인간을 예측하고 기계와 동일하게 다루고 있기때문에 인간을 사회유대로 뭉치게하는 진화에서 멀어지게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었다. 인간이 진짜 하는일을 쓸모 없게 만드는 일이 될 수 있는 AI의 발달, 로봇에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넘긴다는것은 기계와 인간의 경쟁이라는것, 하지만 이건 명백히 지는 일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다. 인간을 문제거리로 만드는 기술의 발달대신 인간이 쓸모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게 이 책의 주제였다. 인간과 인공지능은 엄연히 다른바가 존재하는데 인간의 주체성이라는것, 생각하는 힘을 뜻하는 의식은 컴퓨터와 인간의 다른 점이며, 의식과 자아는 인간이 살아있음을 뜻하는 것이라는것, 극단적 이기주의를 이겨내고 서로가 힘을 합치는 인류협동조합으로 이 위기를 해결 할 수 있음을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처음엔 팀휴먼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었지만 책을 끝까지 읽고 작가가 말하는 팀휴먼을 알 수 있었다. 팀휴먼으로써 이 위기를 기회로 여기고 헤쳐나가야한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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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시대의 개막은 사람들끼리의 접촉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자 언컨택트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시켰다. 그로 인해 학교 수업이나 회의도 줌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화상으로 진행을 하게 되었고, 아마존은 18년에 개장한 무인점포인 '아마존 고'를 오픈했으며, 앞으로 이와 비슷한 무인 점포를 2,000개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 여러 기업들은 무인 택시 보급을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월 16일에 중국에서는 바이두의 '아폴로'가 유료 무인 택시 서비스가 가능한 면허를 발급 받았고, 상용화를 위해 총 35대의 택시를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대면 접촉에 대한 불안으로 인한 전자상거래의 확대로 클릭 한 번이면 집 앞까지 물건이 배달되는 편리한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세계가 24시간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지 않아도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상황에 더글라스 러시코프는 경고장을 던진다.
각종 무인화(無人化) 기술, 제멋대로 가는 시장, 무기가 되어 버린 미디어. 이미 문명사회는 전복된 듯하다. 우리는 건설적으로 생각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의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마비된 듯하다...(중략)... 지금 우리가 이런 궁지에 처한 것은 교육, 종교, 시민 생활,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기술과 시장, 주요 문화적 제도 속에 반인간적 어젠다가 단단히 박혀 있기 때문이다. 이 어젠다는 인간을 서로 이어주어야 할 도구들을 고립과 억압의 수단으로 바꿔 버렸다. -대전환이 온다 p.11~12-
이 궁지에서 탈출하기 위한 첫 단계는 ‘인간됨’이 팀 스포츠임을 자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혼자선 온전한 인간이 될 수 없다. 우리를 화합하게 하는 것들은 모두 인간성을 고양한다. -대전환이 온다 p.12-
저자는 사람들끼리의 연대를 확장시키기 위해 등장한 여러 형태의 미디어가 오히려 인간을 소외시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사회를 통제하려면 인간 간의 접촉을 방해해서 개인이 방향을 상실하고 절망하게 해야 하는 데 그 역할을 미디어가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전염성이 있는 미디어 바이러스가 대중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보란 듯이 뒤집어 놓기 때문이지만, 그런 다음 우리 문화의 정신을 파고드는 이유는 모두에게 억압되어 있는 불안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대전환이 온다 p.56-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는 특히나 전경(사람)과 배경(사람이 발명한 물건)의 역할이 뒤집어지기 쉽다...(중략)... 밈 전쟁은 전경(사람)을 배경처럼 다룬다.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밈은 단순히 눈에 띄는 슬로건이나 사강이 아니라 일종의 코드다. 밈에게는 한 가지 목표밖에 없다. ‘복제되는 것’이다...(중략)... 인간성이 파괴된 밈의 복제자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접할수록, 우리는 서로를 협업의 대상인 동료로 보는 게 아니라 내가 조정해야 할 기계로 취급할 가능성이 크다. -대전환이 온다 p.78~79-
<대전환이 온다>는 총 14장, 100가지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인간과 인간을 서로 이어주고 인간을 위한 기술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인간을 억압하고 있으며 극단적인 개인주의가 이끄는 사회의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진화란 동료를 뛰어 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동료와 어울리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 목표인지도 모른다. -대전환이 온다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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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란 동료들을 뛰어넘는 게 아니라.
"생각이 같은 사람을 찾아 나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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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잠깐스쳐가는 바이러스처럼 생각하다가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를 통하여 우리 인류는 현재 팬더믹속에서 백신을 개발하여 현재 백신을 맞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하여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겨내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는 출퇴근이 정상적인 모습이고 학생이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또한 성인들이 공부를 하기위해 학원에 다니면서 학습을 하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만남을 통하여 이루어 지는 모습은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 생활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로 집에서 온라인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학생들은 학교에 등교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으로 학습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많은 기관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하여 대면이 아닌 비대면을 통하여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또한 이렇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집콕생활이 맞지 않는 사람들은 정신적인 우울증을 통하여 아파하고 있고 도한 예전의 삶이 그리워하게 되고 만나고 여행하는 생활이 그리워지고 또 다시 그런 날이 오기를 기약하면서 오늘도 소중한 기억을 빨리하기위해 인내하고 참아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하여 공동체의 모임 만남을 통하여 우리는 누군가와의 상호교류등을 통하여 그들과의 소통이 더욱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류는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팬더믹을 통하여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두기와 비접촉을 위해 각종 무인화 기술을 개발하게 되었고 자기만의 시장을 만들고 홈쇼핑이 더욱더 커지고 있고 사람과의 비대면 비접촉을 통하여 무기가 되어 버린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우리 인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또 다른 변화와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극단적 개인주의는 더욱더 커질것이고 자기만의 이기주의를 위해 사회적인 불평등은 더욱더 커질것이라고 봅니다.
식물은 에너지를 지배하고 동물은 공간을 지배하고 인간은 시간을 지배하게 된다면 점차 발전해 나가는 인공지능 네트워크 알고니즘 사물인터넷은 우리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도구로 하여 사물인터넷은 지배를 하고 그들의 목적으로 이끌어 나가려고 할때 우리 인류는 디지털 환경속에서 인간은 기계처럼 알고니즘의 도구화가 되어 버려 어느 한 지배자를 통하여 지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런 사회가 도래한다면 과연 우리 인류는 지배자에 의해 얼마만큼 살아남을 수가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또한 우리 인류는 한 사람한사람 똑똑하고 잘 났다고 하지만 과연 개개인을 따로 놓고 본다면 과연 집단 속에서 살아남을수가 있을까 또한 의문이 듭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류는 혼자만을 위해 살아갈 수가 없고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살아가야하는 존재라고 합니다.
그러나 극단적인 개인주의가 온다면 우리 인류는 그들의 목적에 의하여 약자는 더욱더 힘들어지고 강자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그들만의 개인주의화가 되어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쌍둥이 자매 학교 폭력, 약자들에 대한 언어폭력, 성폭력등을 통하여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번의 폭력이지만 그 폭력을 당한 약자는 평생의 트라우마로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개인주의를 대항하기위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 저자는 극단적 개인주의를 무너뜨릴 인류 협동조합의 탄생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류협동조합이 탄생되어 한결같이 협동하고 하나가 된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시간이 지남에따라 퇴색되고 변색이 된다면 과연 부작용이 없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인류는 코로나시대를 통하여 예측가능하고 계획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에측불가능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황에 현실은 처해져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거리두기를 하면서 살아나가려고 하는 이 시점에 또 다른 코로나가 온다면 우리는 안정되기까지 또다른 방법을 찾아 나설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조금은 힘들고 어렵고 불편하지만 모두가 힘든 현실속에서 같이 협동하고 상부상조하면서 살아나간다면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것이라고 봅니다. 코로나 시대 대전환이 오려고 하는 이시점에서 극단적인 개인주의로 나가려고 할 것이 아니라 협동하고 상부상조가 다른 어떤 시대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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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이 온다 우리가 이 사회에서 동식물들중 가장 우뚝 서있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듯 인간은 분명 자율성을 지닌 존재기도 하지만 이렇게 큰 사건이 일어나면 하지만 이러한 사회성은 단지 옆사람과의 만남 혹은 직접적인 관계서만 형성되진 않는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기술력보다 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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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흥미롭고 평소 접하지 않았던 주제를 접하게 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책의 제목만 봐서는 다소 딱딱한 내용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사고의 대전환을 가져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로웠습니다.
인간이 우리의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만든 수많은 것들에 결국 끌려다니거나 주객이 전도된 느낌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책 속에 나와 있는 내용 중에서 전경과 배경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더라고요. 그림 같은 것들을 보면서 어떤 것들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지 테스트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떤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오던지 간에 사람마다 다르게 보인다는게 핵심인 것 같아요. 누구나 다 똑같이 생각하는 그림들이 없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전경과 배경의 역전 과정을 살펴보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디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에요.
전경과 배경에 돈이나 기술 개발 등 모든 것들을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갑니다. 돈이 배경이고 시장은 전경에 해당되는 것인데 지금 우리에게는 돈을 버는 것이 목표가 되어 버렸고 시장은 그저 배경에 불과한 것이 되어버렸다는 것이죠. 대표적인 것이 돈이겠지만 돈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대부분의 물건들은 전부다 우리에게 목적이 되어가고 있는 현실은 부정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연대라는 말이나 팀 휴먼이라는 말이 종종 등장하는데 주객이 전도된 것 같은 이런 상황에서 혼자 힘으로는 모든 것들을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함께 해결해 나아가야 할 것 같아요. 문득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연대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새삼 다시 느끼게 됩니다.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지만 오히려 마음은 공허한 현대 사회에서 개인주의를 넘어 인류의 팀 휴먼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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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풍요로워졌는데 왜 인류는 벼랑 끝에 서 있는가? <대전환이 온다>는 인간이 만들어 낸 문명과 인간의 본성에 대한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팀 휴먼, 한 팀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전환이 온다>의 저자 더글러스 러시코프는 MIT가 선정한 세계를 움직이는 사상가로 4가지 해법을 제시한다. '찾아내라'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을 찾는다. '회복하라' 연대를 통해 더 나은 인간으로 거듭난다. '반대하라' 극단적 개인주의를 조장하는 관습, 제도, 기술, 사고방식에 적극적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거부하라' 차별, 억압, 독재적 구조에 저항한다.
"진화란 동료들을 뛰어넘는 게 아니라 더 많은 동료와 어울리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 목표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팀 휴먼(Team Human)이다." 저자는 우리는 혼자는 완벽하지 않지만, 인간은 협업할 때 더 큰 행복과 생산성을 구현하며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인류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개인주의가 이끄는 사회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코로나19를 겪으며 상호 이타 주의의 중요성과 공동체 의식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개인주의의 흐름이 집단주의로 회귀하는 흐름을 발판 삼아 기술에 우리를 내어주지 말고, 인류를 구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가진 불평등에 대한 자각 자체가 다른 인간에게 자비를 베풀기 힘든 이유가 된다. 사람들로 하여금 선의를 베풀게 하는 것은 많은 재산이 아니라, 가진 게 얼마든 공정하게 분배되어 있다는 인식이다. 전 세계 자산의 80퍼센트를 소유하고 있는 초부유층 500개 집안은 지금 당장 혹은 어떠한 재앙이 닥친 후 빈곤층으로 전락한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된 나머지, 끝도 없이 현금과 토지, 필수품을 축적하고 보안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느낀다 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미래에 대한 불안은 우리를 안전하게 살고 싶다는 소망을 키운다. 빈부격차는 사유재산을 축적하기 시작한 이래로 인간 사회에서 언제나 존재해 왔던 이슈다. 경제가 공유 자산이 되기 위해서는 타고난 선의를 회복해야 한다. 공유 자산은 승자가 독식하는 경제가 아니라 '모두가 승자'인 경제로, 상호 이타 주의를 의식하면서 실천해야 한다. 공동 소유권은 공동의 책임을 일깨우고, 사업 활동에도 장기적 관점을 갖게 해 준다.
우리는 비록 아무리 원한다고 할지라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대전환이 온다>에서 저자는 우리가 치유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법뿐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자신이 괴상하고 불완전하게 느껴지더라도, 이제는 우리 스스로 팀 휴먼의 일원이라고 선언할 때라는 것이다. 인류사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인류 연대가 중요함을 우리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몸소 체험하고 있다.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을 찾고, 우리는 타인을 위해 봉사할 때에만 자율성과 소속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기에 연대를 통해 더 나은 인간으로 거듭나며, 개인주의에 대해 반대하고 차별에 거부하는 것이 모두의 세상을 바꾸는 선택임을 곱씹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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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무인슈퍼가 생겼습니다. 미국의 아마존고같은 첨단스토어는 아니고 카메라여러대에 키오스크한대를 가져다 놓은 형태입니다. 첨단 인공지능이 사용자의 모션을 실제는 감지할지는 모르지만 관리하는 직원이나 캐시어는 없습니다. 이런형태는 일반 식당에는 이제 자연스럽죠. 우동가게, 커피점 등이제는 점점 일반화되고, 스타벅스의 스마트오더도 결국은 계산기능을 앱이하게 됩니다. 모두 인력을 감소하는 방향으로 우리 사회는 가고 있습니다. 서비스업이 이럴진데, 제조업은 더욱 심각한 패러다임전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소위 디지털트레스포메이션이라고 해서 스마트공장시스템이 적극적으로 도입이 됩니다. 불량률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일텐데 결국 짤려나가는 것은 사람일겁니다. 이런식으로 사람을줄여나가다보면 돈내고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소비자는 남아날까 의심스럽죠. 21세기 4차산업혁명의 모토는 '사람퇴치'인것같습니다. <대전환이 온다>는 바로 반인륜적(?) 최신기술들의 행태에 제동을 걸고자 다시 '인간은 한팀'이라는 '팀휴먼'을 강조하고 고립되어가는 인간들의 위치를 원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저자는 인간이란 대기업개발자가 치워버려야할 골짓거리가 아님을 선언합니다.
저자 더글러스 러시코프 뉴욕대 미디어이론과 디지털경제학교수입니다. 61년생으로 뉴욕태생이고 프린스턴대를 졸업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예술대학에서 석사를 연출로했고 네덜란드에서 미디어학박사를 합니다 더글러스 러시코프 뉴욕대 미디어이론과 디지털경제학교수입니다. 61년생으로 뉴욕태생이고 프린스턴대를 졸업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예술대학에서 석사를 연출로했고 네덜란드에서 미디어학박사를 합니다. 이책의 원제와 동일한 팝케스트 티휴먼을 운영합니다.
인간이 지구의 지배생물로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사회적유대를 하기 때문이고 경쟁으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바로 협력을 하여 능력을 키웠기에 가능한 겁니다. 인간의 진화는 바로 협력하는 마음이론을 발달시켜왔습니다. 자율성속에서 사회적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이렇게 진화하고 발전해왔는데 최근 100년간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는 외재적 변수가 너무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회적 유대속에 자율성과 사회적 상호의존성을 키울수있습니다. 문제는 자율성과 상호의존성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율성이 커지면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상호의존성이 커지면 복종을 요구하는 문화가 됩니다. 어느정도는 균형을 가져가야 하는데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은 상호의존성보다는 개인주의를 택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젼의 발명과 보급은 인간과 인간의관계를 약화시키고, 자동차의 발명은 먼지역에서도 거주할수있게 만들어서 사람간의 거리를 멀게 합니다.
이런 배경으로 인간성을 잡아주는 전경과 배경이 전도되고 있는 것을 제기합니다. 시장과 돈이 있을 때 시장은 전경이고 돈이 배경이어야 하는데, 어느샌가 이 둘이 역전되어 있습니다. 물론 돈도 중요하고 시장도 중요합니다. 둘다 완벽할 수는 없죠. 하지만 돈이 시장을 구축해버린 모양새는 보기가 안좋습니다. 그리고 학교도 과거에는 배움이 목적이었는데 현재는 취직이 목적이고 전경임을 이야기합니다. 인간은 점점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욱 심화됩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이 하는 일을 쓸데없는 일로 만들어버립니다. 인공지능투자자에게는 인간은 그저 자신들의 돈벌이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여기지 않을까요. 이제는 인간을 어떻게 보냐보다는 인공지능이 나를 어떻게 보냐를 신경써야 하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고 자탄합니다. 인공지능은 효율만 따지기에 인간은 하나의 정복대상 도전대상으로 만여깁니다. 하지만 겨울철 창넓은 카페에 앉아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눈오는 창밖을 바라보는 감성은 아직 인간만이 느낄수있는 강점일겁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개발자들은 인간의 일자리를 뺏으려고 노력하는 이시점에도 말입니다. 인간간에 의견이 다르고 갈등이 있다라도 좀더 근원으로 들어가면 인간들은 동질화로만나게 됩니다.
이제 인간의 자리를 되돌리기위해 저자는 조직하라고 합니다. 서양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집단주의를 언급합니다. 그만큼 인간의 위기로 저자는 인식한다는 거겠죠. 집단주의를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하고 중앙의 의도를 벗어나려면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정치를 하여 상향식으로 밀고 올라가야 합니다. 지방자치주의를 할때 들었던 풀뿌리 연대를 강조합니다. 이전 뭉쳐서 인간이 주변이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겁니다. 결국 혼자가 아님을 믿고 협동조합을 만들어야 합니다.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공동의식을 고양해야 합니다.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은느낌까지 받습니다.
미디어를 전공하신분들은 '철학'자들이 많으신듯합니다. 저자도 미디어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 요인을 들어내고 이슈화시켜서 인간의 장점을 살려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서로 소통하면서 행복할 수있는 수많은 도구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창고속에 버려두고 스스로 외로움을 택하는 것에 대한 반란을 꿈꿉니다. 21세기 말에 화성은 갈지 모르지만, 쇼핑이든, 업무든 사람을 직접대면하지 않아도 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작년겪은 판더믹은 인간들을 서로를 더 끌어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죠. 미디어 여론조사에서도 판데믹이 끝나면 가장 먼저하고 싶은 것이 여행도, 극장관람도 아닌 사람간의 스킨십입니다. 지금이 '팀휴먼'을 왜칠때일듯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능력을 믿고 생각이 같은 사람을 우선 찾으라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인간을 대하는 것이 기계를 대하는 것보다 스트레스가 더 심하다면 또 다른 문제도 있기에 협력이라는 것의 팀휴먼의 방법은 과거와는 달라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