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
시노하라 우미하루 작가의 도서관의 주인 시리즈 12권입니다. 11권 칸자키 쇼타의 에피소드에 이어 이번에도 쇼타가 다니는 학교 이야기입니다. 쇼타의 학교에 새로운 학교 사서 선생님이 부임을 하죠. 젊은 여성인 에비하라 아야코는 자기소개 인사를 하면서 학교 사서는 학교 도서관을 학생들이 이용하기 편하고 보다 좋게 만드는 거라고 말하며 편한 마음으로 학교 도서관에 들러달라고 합니다 .쇼타는 처음부터 선생님이 마음에 들어 보이는군요. 쇼타는 친구인 스기시타 마나와 함께 사서 선생님께 인사를 하러 왔고 다른 친구들도 와서 타치아오이 아동 도서관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에비하라 선생님은 제대로 된 학교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던 중에 아이들을 따라 타치아오이 아동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미코시바의 사서로서 읽게 하고 싶은 책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시노하라 우미하루 작가님의 도서관의 주인 12권 리뷰입니다. 이번엔 학교 사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학교 선생님이라 그런지 조금은 꽉막힌거같은 언행을 보여주던데 도서실에대한 애정은 많아보여서 좋은것같아요. 근데 역시나 언행때문에 좀 문제가 될것같은 분위기가 흐르네요. 항상 원패턴이신 작가님이라 기대를 많이하지는 않고있습니다만ㅋㅋ걍 좋게 끝나겠죠 허허 이런거때문에 약간 좀.. 인물들이 평면적이라 재미없다고 느껴지는것같아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