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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학년... 이제 졸업도 얼마 안 남은 시점에 아야의 아릿한 첫사랑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그저 짜증나는 존재라고만 생각했던 료스케였는데 그게 사랑이란 걸 뒤늦게 깨닫게 되지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도 있다는 걸... 굳이 맺어지지 않아도 넘어갈 수 있는 짝사랑이 있다는 걸... 스이렌은 아야의 짝사랑을 응원하지만 아야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마음 역시 응원해준다. 어느덧 졸업이 가까워지며 카와스미와 스이렌은 전공도 지역도 달라져 거리는 멀어지지만 다시 한번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고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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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편이라고 되어 있지 않아서 완결일 거라고 예상을 못했는데 완결이었다. 뭐지 이 당혹스러움은? 1학년에 만나서 3학년 졸업할때까지의 이야기인데 이번 11권에 3학년이 되고부터 졸업까지가 다 담겨 있다. 지난 10권에 1~2학년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평균 한 학년 이야기에 5권이 소요된 셈이니 이번 완결편이 얼마나 빠르게 이야기가 전개되었는지 알 수 있다. 아야의 첫 사랑 상대가 료스케였다는 것도 놀라운 일. 스이렌과 카와스미는 학원 순정 만화다운 풋풋함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고 보니까 다음 12권에 본편에 이야기 하지 못한 번외편과 단편을 모두 담았다고 하니 11권의 아쉬움은 12권으로 달래야겠다. 괜찮은 시리즈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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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매일 나비 11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공수도대결을 하는데 왜하는진 모르겠지만 뭐 좋은거겟져? 선배는 주인공에 대한 마음을 접으려고 노력하네요 나름 뭐 깔끔.. 무사히 졸업도 하고 사회인이 될 준비를 착실히 해가는 두주인공입니다~ ㅋㅋ 프로포즈 비스무레한것도 하시긴 하는데 뭐 .. 12권에서 나오려나요 11권이 찐 완결이고 12권은 외전 모음인걸로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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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나비 11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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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비 11권 입니다. 학교 최고의 미소녀인 스이렌은 공수도 소년 카와스미를 중심으로한 학원 순정만화입니다. 보통 대비되는 남여주인공을 내세우기 마련인데... 이 만화는 스이렌과 카와스미 모두 매우 수동적인 성격입니다. 대신 이야기를 진행시키는건 주위 사람들이 두 사람을 밀어주는 형태의 진행을 보입니다. 보면서 두 사람을 응원해주고 싶은 만화? 같은 느낌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근데 11권이 완결 아닌가요? 책 정보에 완결 표시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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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갑자기 완결이네요. 12권이 있는 걸로 아는데 중간에 나온 네컷만화로 보건데 그건 유리 이야기인가보네요. 세월을 흐름을 그냥 후루룩 짧은 컷들로 막 넘겨버리는데 간단하게 넘어가서 시원시원한거같긴하지만 뭔가 아쉽네요. 그냥 별일 없이 살았다 이런 뜻인가 1학년때 만나서 3학년졸업까지만 딱 나오니 오히려 후일담이 더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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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매일 나비 11권의 리뷰입니다. 예쁜 그림 덕분에 시작했다가 간질간질 귀여운 두사람의 이야기를 보며 행복하게 끝을 맺게된 책입니다. 11권이 본편의 완결이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져온 내용들에 비해 갑자기 후루룩 끝나는듯한 느낌은 있습니다. 3학년까지의 이야기가 다 담겨있기도 하다보니 좀 아쉽네요. 다음권이 더 이어진다는데 그건 후일담 외전격일듯해서..... 한동안 안나오다 다시 나와 너무 반가웠고 이렇게 결말까지 다 보게되어 너무 기뻣습니다. 작가님 또 새로은 이야기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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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는 한참 됐는데 리뷰는 이제서야 쓰네요. 12권은 번외편이라 11권이 본편 완결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토히라도 마음에 들었는데 좋게 마무리 돼서 다행이다 싶어요.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 다 착해서 훈훈하게 끝날 거라 예상은 했습니다. 카와스미나 스이렌 둘 다 처음보다 성장하고 연애도 잘 해 나갈 것 같아서 좋았어요. 다만 잔잔한 힐링물이지만 만화 후반으로 갈수록 알게 모르게 주위 캐릭터들 관계가 이리저리 엮여 있는게 조금 아쉽긴 했어요. 졸업식까지 다루는데 11권 후반에 저한테 좀 너무 만화 같다고 해야 하나... 좀 으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도 아쉬웠고요. 그래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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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수우 작가님의 [ 매일 나비 ] 11권 DLQSLEK. 드디어 본편 완결이로 군요. 중간에 도서 출간이 멈춰버려서 완결까지 소장 못하고 중간에 찝찝한 마음으로 어중간하게 잊게되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다시 출간되어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하며 대원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ㅎㅎㅎ 다음 11권은 번외수록편 등 실린다고 하니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야의 첫 사랑 상대는 료스케였다. 단념할 수밖에 없는 사랑을 하는 아야의 곁에 다가가는 스이렌. 한편, 카와스미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정하고 이곳을 떠날 결심을 스이렌에게 전한다. 스이렌과 카와스미, 두 사람의 미래는-? 하늘하늘 보드라운 사랑 이야기, 본편 완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