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성에서 잘 자요 15권』에서는 스야 공주의 ‘완벽한 수면’을 향한 집념이 더욱 정교해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숙면 기술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소동들이 유쾌하게 그려지고, 마왕군과의 관계 속에서도 유대감이 자연스럽게 깊어집니다. 공주의 엉뚱한 행동과 그에 대한 주변 인물들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며,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사랑스러움과 개그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주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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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 작가이신 쿠마노마타 카기지 작가님의 작품인 마왕성에서 잘 자요 15권 리뷰입니다. 2021년 02월에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입니다. 마왕성에 갇힌 스야 공주님이 어떻게 지내는 지 진자 얼마나 귀여운지 사람들이 다들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왕성 사람들이 스야 공주님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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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떠나고 나자 공주는 악마수도사에게 와서 이상한 소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커플룩에 포토존에 효도안마까지 풀코스로 모녀 플레이를 즐긴 공주는 다시 숙면으로 리셋되고 끝나지만 뭐 나름 즐거운 추억을 남긴 것 같아 다행인 것 같네요. 이번권에서도 갖가지 사고와 비범한 행동을 몰고다니며 숙면과 연관시키는 공주와 그에 휘둘리는 마족들 조합 재미있었습니다. 숙면 소재로 매번 변주 주면서 연재 이끌어나가는 작가님한테 존경심이 드는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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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15 마왕성에서 잘 자요 15 리뷰입니다 이 책은 스토리도 웃기고 개그 포인트도 웃겨서 뇌 빼고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그만큼 가볍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저한테는 매우매우 좋습니다 스토리도 은근히 탄탄하고 그림체도 수려해서 뭐하나 빠지지 않는 작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한번 구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거에요 빨리 다음건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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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마물이 싸우는 시대. 스야리스 공주가 마왕성에서의 인질생활을 만끽하고 있던 어느 날, 마왕이 누군가에게 납치됐다?! 당황하는 십걸중에게 공주는 말한다…. "'사로잡혔다'면 구하러 가야지…!!" 주모자인 용족 족장의 딸 제츠란은 소꿉친구인 마왕과 깊~은 인연이 있는 것 같은데…?! 신족형제 삼남 등장! 제우스 편도 수록!인간과 마물이 싸우는 시대. 스야리스 공주가 마왕성에서의 인질생활을 만끽하고 있던 어느 날, 마왕이 누군가에게 납치됐다?! 당황하는 십걸중에게 공주는 말한다…. "'사로잡혔다'면 구하러 가야지…!!" 주모자인 용족 족장의 딸 제츠란은 소꿉친구인 마왕과 깊~은 인연이 있는 것 같은데…?! 신족형제 삼남 등장! 제우스 편도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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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15권 입니다. 마왕에게 납치된 공주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래서 공주는 숙면을 위해 노력을 하는데... 용사 비틀기 류의 개그 만화입니다. 간단한 시놉시스로 시작된 만화인데 벌써 15권이네요 뭐 만화 초반부는 숙면을 위한 공주의 기행이 주된 에피소드였지만 중반을 넘어서면서 마왕이나 마왕성 다른 인물들도 꽤나 중점적으로 나옵니다. 소재 자체가 단순해서 오래 연재하기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잘 나오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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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권에서 신캐가 둘이나 나왔습니다. 포세이돈, 하데스와 형제인 신족 제우스, 마왕을 짝사랑하는 타소가레의 소꿉친구 제츠란 등등. 제우스는 약간 캐릭터가 약해서 그닥이었는데 제츠란은 캐디가 귀여워서 좋았어요. 그런데 용족의 섬 쿠론섬 얘기할 때 인의가 어쩌구 잠들지 않는 어쩌구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사이버펑크풍의 장소라는 건 알겠는데 일본 문화 잘 아는ㄴ 사람만 아는 드립인지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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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가 되어서인지 이제는 제법 인기가 부쩍 많아진 마왕성에서 잘 자요 15권입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이런 소재로 얼마나 연재가 가능할지는 좀 의문이었는데, 요즈음에는 갈수록 소재거리가 점점 늘어만 가는 상황이라 어찌보면 작가의 재능이랄지 역량이 대단한 만화같네요. 세계관도 탄탄하고 무엇보다 그림체가 아기자기한게 보는 맛이 있습니다. 작가 말대로 악마곰 엉덩이가 특히 대단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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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주제로한 내용이라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주변인들의 관계와 스토리를 같이 보니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하지만 점점 산으로 가는것 같기도하고 궁금한 떡밥들이 많은데 언제 풀어줄지 궁금해집니다. 공주는 여전히 괴팍하네요 그래도 예쁨가득 마족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그것또한 공주의 매력아니겠거니 하면서 보네요. 악마 사제님이 최애라 계속보고있어요. e북화 빨리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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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브컬처 작품 중에서 독자들에게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작품들을 보면 대부분 그 작품이 가진 하나의 개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특정 작품을 떠올렸을 때 그 작품을 상징하는 무언가가 하나씩은 있는 것이고 이런 특징을 작품 속에 잘 녹여 만들어진 이야기가 좋은 작품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읽은 마왕성에서 잘 자요 15권은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이 되면서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게 된 시리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오랫동안 읽어 온 독자로서 작품이 지니고 있는 매력을 화면 영상 속에 잘 녹여 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고 얼마나 이 작품의 주요 포인트를 잘 집어낼 수 있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애니메이션을 보니 작품의 장점들을 잘 담아내고 있었고 원작인 만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마왕성에서 잘 자요 15권은 의외로 아직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싶을 만한 소재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나름 작품이 가진 특징이 공주님 위주의 내용이다 보니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적다는 인상을 받기는 했는데 이렇게 관련 내용이 나오다 보니 무척 반갑기도 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품 전체적으로 더욱 탄탄한 구성을 보여주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마왕성에서 잘 자요 시리즈가 가진 장점을 잘 살리면서도 이야기를 무척 잘 확장 시키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마왕성에서 잘 자요 15권이었고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